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반도체_전문심사관이_직접_작성한_반도체_제조장비_부품_해설집_전前공정_편_.pdf
12.4 MB
Forwarded from 선수촌
Telegram
선수촌
개장 시황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미국 주식 발행(상장) 가능성에 대한 초기 논의 진행 중
미국 증시 상장 검토: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삼성전자는 관련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가졌으나, 아직 추진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장 상황 주시: 삼성전자는 상장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변동성이 큰 메모리 반도체 관련 주식들의 흐름을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잠재적 걸림돌: 소식통은 만약 삼성전자가 미국 상장을 추진하더라도, 회사의 방대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반복되는 노사 갈등 문제 등이 상장 구조를 짜는 데(structuring the deal)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samsung-is-said-in-early-discussions-on-potential-us-share-sale
미국 증시 상장 검토: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삼성전자는 관련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가졌으나, 아직 추진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장 상황 주시: 삼성전자는 상장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변동성이 큰 메모리 반도체 관련 주식들의 흐름을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잠재적 걸림돌: 소식통은 만약 삼성전자가 미국 상장을 추진하더라도, 회사의 방대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반복되는 노사 갈등 문제 등이 상장 구조를 짜는 데(structuring the deal)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samsung-is-said-in-early-discussions-on-potential-us-share-sale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IBM 2Q26 잠정실적 및 투자자 서한
: z17 메인프레임과 연계된 소프트웨어 스택, 특히 트랜잭션 처리(Transaction Processing) 부문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
: 고객들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에 대비해 CapEx를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구매로 우선 배분하면서 메인프레임 관련 투자 지연
: 또한 업계 전반의 사이버보안 이슈로 고객들의 구매 의사결정과 계약 진행이 늦어짐
: 변화한 시장 환경에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다수의 대형 계약이 분기 내 마감되지 못했으며, 회사는 이를 이번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IBM은 외부 환경뿐 아니라 실행력과 대응 속도 부족도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고 인정하며 향후 실행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설명
https://newsroom.ibm.com/2026-07-14-Arvind-Krishnas-Letter-to-IBM-Investors
: z17 메인프레임과 연계된 소프트웨어 스택, 특히 트랜잭션 처리(Transaction Processing) 부문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
: 고객들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에 대비해 CapEx를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구매로 우선 배분하면서 메인프레임 관련 투자 지연
: 또한 업계 전반의 사이버보안 이슈로 고객들의 구매 의사결정과 계약 진행이 늦어짐
: 변화한 시장 환경에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다수의 대형 계약이 분기 내 마감되지 못했으며, 회사는 이를 이번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IBM은 외부 환경뿐 아니라 실행력과 대응 속도 부족도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고 인정하며 향후 실행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설명
https://newsroom.ibm.com/2026-07-14-Arvind-Krishnas-Letter-to-IBM-Investors
IBM Newsroom
Arvind Krishna's Letter to IBM Investors
This morning we are releasing selected preliminary second-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 We are still working to close our financial reporting for the quarter and our final results could be slightly different.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CLSA
1. SK하이닉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3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력 매수(High 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견지함.
2. 최근 고점 대비 약 37%에 달하는 주가 조정을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결정적 매수 기회로 평가함.
3. 2분기 영업이익이 63조 원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나, 이는 HBM4 양산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함을 명시함.
4. 2027년을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시기로 규정하며, AI 서버 투자 확대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 능력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함.
*5. 2026~2027년 사이 약 230조 원 규모의 압도적인 주주 환원이 단행될 것으로 기대함**
1. SK하이닉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3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력 매수(High 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견지함.
2. 최근 고점 대비 약 37%에 달하는 주가 조정을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결정적 매수 기회로 평가함.
3. 2분기 영업이익이 63조 원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나, 이는 HBM4 양산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함을 명시함.
4. 2027년을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시기로 규정하며, AI 서버 투자 확대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 능력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함.
*5. 2026~2027년 사이 약 230조 원 규모의 압도적인 주주 환원이 단행될 것으로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