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Hot Chips: 메모리가 중심에 서다, 비트당 가치와 장비 강도의 상승 (26.08.24)
Hot Chips 2026의 핵심 메시지는 이제 AI 시스템의 결정적 제약이 컴퓨트가 아니라 메모리라는 점입니다. 컴퓨트 성능은 2년마다 약 3배씩 확장되는 반면 HBM 대역폭은 2배 미만으로 확장되는 '메모리 월'이 심화되고 있으며, 삼성과 하이닉스는 HBM4부터 베이스 다이를 수동적 라우팅 역할에서 SoC와 유사한 코프로세서로 진화시키는 첨단 로직 베이스 다이 기반의 '커스텀 HBM'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마이크론은 한 세대 늦은 HBM4e부터). BofA는 핵심 HBM 수요 논리가 유지되는 가운데 3D 적층 DRAM-on-logic 구조인 'zHBM'이 2030년대의 궁극적 아키텍처가 될 것으로 보며, HBF와 logic-on-memory는 중장기 HBM 보완재이자 TAM 확대 요인으로, 하이브리드 본딩과 TSV 등 첨단 패키징이 핵심 조력자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메모리(마이크론)는 비트당 가치 상승의 수혜를, 반도체 장비주는 장비 강도 상승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HBM 시장은 2026년 약 77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800억 달러로 연평균 38% 성장이 예상됩니다. HBM의 실리콘 소모량(트레이드 비율)은 동일 용량 DDR5 대비 HBM3/3e에서 약 3배였던 것이 HBM4e에서 4배로 확대되어 DRAM 공급을 구조적으로 타이트하게 유지하고, 메모리 월 확대로 세대마다 XPU당 HBM 탑재량이 늘어납니다. HBM5 이후(2031-32년 이후)에는 2.5D 인터포저와 SerDes를 제거한 zHBM 구조로 진화하며 HBM의 로드맵과 가치가 3D 시대로 연장될 것으로 봅니다. 삼성이 제시한 3단계 로드맵은 1단계에서 PHY를 컴팩트한 D2D 인터페이스로 교체하고 메모리 컨트롤러를 베이스 다이로 오프로드해 GPU 실리콘을 확보하고, 2단계(aHBM)에서 RAS 텔레메트리와 프로세싱 엘리먼트 등을 베이스 다이에 통합하며, 3단계(zHBM)에서 웨이퍼 온 웨이퍼와 하이브리드 커퍼 본딩으로 XPU와 코어 다이 스택을 수직 통합해 I/O 전력을 약 70% 절감하는 것입니다. 삼성은 zHBM으로 GPU 1개와 HBM 4개 구성 기준 I/O 전력 효율 약 70% 개선, DRAM 대역폭 130% 증가, 시스템 전력 약 100W 절감을 제시했으며, 유사 개념의 zNAND-O(로직 다이 위에 Z-NAND 4-8층을 웨이퍼 본딩으로 적층)도 발표했습니다.
'비욘드 HBM' 경로로는 두 가지가 제시되었습니다. 첫째, HBF(고대역폭 플래시)는 NAND를 HBM 방식 패키지로 적층한 것으로 유사한 비용에 HBM 대비 8-16배 용량을 제공하되 대역폭은 훨씬 낮아 MoE 가중치와 장문 컨텍스트 KV 캐시를 타깃으로 합니다. 샌디스크는 8월 13일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첫 HBF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와 2027년 추론 샘플, 2028년 양산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둘째, d-Matrix가 공개한 Raptor는 logic-on-DRAM 방식의 3D DRAM 추론 가속기로, HBM 에너지의 약 10% 수준에서 SRAM급 대역폭을 구현하며 36미크론 피치의 직접 본딩으로 인터포저를 제거해 비트당 0.37피코줄(HBM4의 2.4 대비 6-7배 에너지 우위)과 단일 메모리 레이어에서 100TB/s 대역폭을 달성한다고 주장합니다. BofA는 두 기술 모두 HBM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 니치·테일 워크로드를 겨냥하며 훈련이나 고밀도 추론이라는 HBM의 영역을 위협하지 않는 옵션 성격이라고 평가합니다.
장비 관점에서는 아키텍처 방향과 무관하게 WFE 강도가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램리서치(LRCX)는 TSV 형성(실리콘 에칭)과 구리 전기도금 리더십으로 현 HBM 로드맵은 물론 HBF와 d-Matrix의 3D DRAM에서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됩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는 20단 이상 스택에서 마이크로범프를 대체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국면에서 본딩 유전체 증착과 CMP 경쟁력, BESI와의 다이 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더 공동 개발로 최적 포지션에 있으나, 삼성 방식의 웨이퍼 투 웨이퍼 본딩이 확산될 경우 별도 툴셋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KLA(KLAC)는 적층 단수 증가에 따른 수율 문제 복합화로 DRAM 공정 제어 강도가 높아지고, 과거 공정 제어 수요가 미미했던 NAND에서도 HBF로 레이어별 검사가 요구되면서 지갑 점유율 확대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Hot Chips 2026의 핵심 메시지는 이제 AI 시스템의 결정적 제약이 컴퓨트가 아니라 메모리라는 점입니다. 컴퓨트 성능은 2년마다 약 3배씩 확장되는 반면 HBM 대역폭은 2배 미만으로 확장되는 '메모리 월'이 심화되고 있으며, 삼성과 하이닉스는 HBM4부터 베이스 다이를 수동적 라우팅 역할에서 SoC와 유사한 코프로세서로 진화시키는 첨단 로직 베이스 다이 기반의 '커스텀 HBM'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마이크론은 한 세대 늦은 HBM4e부터). BofA는 핵심 HBM 수요 논리가 유지되는 가운데 3D 적층 DRAM-on-logic 구조인 'zHBM'이 2030년대의 궁극적 아키텍처가 될 것으로 보며, HBF와 logic-on-memory는 중장기 HBM 보완재이자 TAM 확대 요인으로, 하이브리드 본딩과 TSV 등 첨단 패키징이 핵심 조력자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메모리(마이크론)는 비트당 가치 상승의 수혜를, 반도체 장비주는 장비 강도 상승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HBM 시장은 2026년 약 77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800억 달러로 연평균 38% 성장이 예상됩니다. HBM의 실리콘 소모량(트레이드 비율)은 동일 용량 DDR5 대비 HBM3/3e에서 약 3배였던 것이 HBM4e에서 4배로 확대되어 DRAM 공급을 구조적으로 타이트하게 유지하고, 메모리 월 확대로 세대마다 XPU당 HBM 탑재량이 늘어납니다. HBM5 이후(2031-32년 이후)에는 2.5D 인터포저와 SerDes를 제거한 zHBM 구조로 진화하며 HBM의 로드맵과 가치가 3D 시대로 연장될 것으로 봅니다. 삼성이 제시한 3단계 로드맵은 1단계에서 PHY를 컴팩트한 D2D 인터페이스로 교체하고 메모리 컨트롤러를 베이스 다이로 오프로드해 GPU 실리콘을 확보하고, 2단계(aHBM)에서 RAS 텔레메트리와 프로세싱 엘리먼트 등을 베이스 다이에 통합하며, 3단계(zHBM)에서 웨이퍼 온 웨이퍼와 하이브리드 커퍼 본딩으로 XPU와 코어 다이 스택을 수직 통합해 I/O 전력을 약 70% 절감하는 것입니다. 삼성은 zHBM으로 GPU 1개와 HBM 4개 구성 기준 I/O 전력 효율 약 70% 개선, DRAM 대역폭 130% 증가, 시스템 전력 약 100W 절감을 제시했으며, 유사 개념의 zNAND-O(로직 다이 위에 Z-NAND 4-8층을 웨이퍼 본딩으로 적층)도 발표했습니다.
'비욘드 HBM' 경로로는 두 가지가 제시되었습니다. 첫째, HBF(고대역폭 플래시)는 NAND를 HBM 방식 패키지로 적층한 것으로 유사한 비용에 HBM 대비 8-16배 용량을 제공하되 대역폭은 훨씬 낮아 MoE 가중치와 장문 컨텍스트 KV 캐시를 타깃으로 합니다. 샌디스크는 8월 13일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첫 HBF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와 2027년 추론 샘플, 2028년 양산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둘째, d-Matrix가 공개한 Raptor는 logic-on-DRAM 방식의 3D DRAM 추론 가속기로, HBM 에너지의 약 10% 수준에서 SRAM급 대역폭을 구현하며 36미크론 피치의 직접 본딩으로 인터포저를 제거해 비트당 0.37피코줄(HBM4의 2.4 대비 6-7배 에너지 우위)과 단일 메모리 레이어에서 100TB/s 대역폭을 달성한다고 주장합니다. BofA는 두 기술 모두 HBM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 니치·테일 워크로드를 겨냥하며 훈련이나 고밀도 추론이라는 HBM의 영역을 위협하지 않는 옵션 성격이라고 평가합니다.
장비 관점에서는 아키텍처 방향과 무관하게 WFE 강도가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램리서치(LRCX)는 TSV 형성(실리콘 에칭)과 구리 전기도금 리더십으로 현 HBM 로드맵은 물론 HBF와 d-Matrix의 3D DRAM에서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됩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는 20단 이상 스택에서 마이크로범프를 대체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국면에서 본딩 유전체 증착과 CMP 경쟁력, BESI와의 다이 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더 공동 개발로 최적 포지션에 있으나, 삼성 방식의 웨이퍼 투 웨이퍼 본딩이 확산될 경우 별도 툴셋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KLA(KLAC)는 적층 단수 증가에 따른 수율 문제 복합화로 DRAM 공정 제어 강도가 높아지고, 과거 공정 제어 수요가 미미했던 NAND에서도 HBF로 레이어별 검사가 요구되면서 지갑 점유율 확대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2Q27 실적
- 전체 매출액 962.21억 달러
: +106% y-y, +18% q-q
: 컨센서스 920.6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890.23억 달러
: +117% y-y, +18% q-q
: 컨센서스 850.09억 달러 상회
- Hyperscale 매출액 487.10억 달러
: +104% y-y, +29% q-q
: 컨센서스 424.24억 달러 상회
- ACIE 매출액 403.13억 달러
: +134% y-y, +8% q-q
: 컨센서스 424.46억 달러 하회
- Edge Computing 매출액 71.98억 달러
: +27% y-y, +13% q-q
: 컨센서스 65.56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5.0% 부합
- Non-GAAP EPS 2.22 달러
: +111% y-y, +19% q-q
: 컨센서스 2.09 달러 상회
■ FY 3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1,080억 달러 ±2%
: +89% y-y, +12% q-q
: 컨센서스 1,040.80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5~74.5%
: 컨센서스 74.4% 부합
감사합니다.
■ FY 2Q27 실적
- 전체 매출액 962.21억 달러
: +106% y-y, +18% q-q
: 컨센서스 920.6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890.23억 달러
: +117% y-y, +18% q-q
: 컨센서스 850.09억 달러 상회
- Hyperscale 매출액 487.10억 달러
: +104% y-y, +29% q-q
: 컨센서스 424.24억 달러 상회
- ACIE 매출액 403.13억 달러
: +134% y-y, +8% q-q
: 컨센서스 424.46억 달러 하회
- Edge Computing 매출액 71.98억 달러
: +27% y-y, +13% q-q
: 컨센서스 65.56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5.0% 부합
- Non-GAAP EPS 2.22 달러
: +111% y-y, +19% q-q
: 컨센서스 2.09 달러 상회
■ FY 3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1,080억 달러 ±2%
: +89% y-y, +12% q-q
: 컨센서스 1,040.80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5~74.5%
: 컨센서스 74.4% 부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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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엔비디아, 메모리 중심 공급 계약 2,790억 달러로 급증
엔비디아의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9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6%, 전분기 대비 18% 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로 117% 급증했으며, 블랙웰 울트라 인프라 확대가 성장을 이끌었음
- 특히 향후 수년간 필요한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공급·생산능력 관련 약정이 직전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급증했는데, 증가분 대부분이 메모리 조달과 관련됨
- 엔비디아는 또 오픈AI가 사용할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의 토지·전력·건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보증 약정을 맺음
- 해당 시설은 약 4.25GW 규모로, 인프라 세대마다 약 150만 개의 엔비디아 GPU가 투입돼 1,500억~2,000억 달러의 엔비디아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전망함
-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80억 달러(±2%)로 제시했으며,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망에 반영하지 않았음
https://saveticker.com/news/200261
#NVDA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9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6%, 전분기 대비 18% 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로 117% 급증했으며, 블랙웰 울트라 인프라 확대가 성장을 이끌었음
- 특히 향후 수년간 필요한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공급·생산능력 관련 약정이 직전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급증했는데, 증가분 대부분이 메모리 조달과 관련됨
- 엔비디아는 또 오픈AI가 사용할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의 토지·전력·건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보증 약정을 맺음
- 해당 시설은 약 4.25GW 규모로, 인프라 세대마다 약 150만 개의 엔비디아 GPU가 투입돼 1,500억~2,000억 달러의 엔비디아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전망함
-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80억 달러(±2%)로 제시했으며,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망에 반영하지 않았음
https://saveticker.com/news/200261
#NVDA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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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메모리 중심 공급 계약 2,790억 달러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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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비디아가 내년 2월부터 시작되는 2028회계년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70%로 제시했습니다.
2 시간외서 엔비디아를 포함한 반도체 주식들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3 트럼프가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산 에너지장비 수입을 금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5.07원 (-0.18원)
VKOSPI 55.59, -0.70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엔비디아가 내년 2월부터 시작되는 2028회계년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70%로 제시했습니다.
2 시간외서 엔비디아를 포함한 반도체 주식들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3 트럼프가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산 에너지장비 수입을 금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5.07원 (-0.18원)
VKOSPI 55.59, -0.7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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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하나마이크론_2026년+하반기+주주간담회_20260827_F.pdf
6 MB
하나마이크론 주주간담회 IR 자료 입니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엔비디아 컨콜
향후 전망으로는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과 수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지만, 적어도 2028 회계연도 말까지는 공급이 병목 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 비용 상승 으로 인해 총마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메모리 부문에서 극심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인상 폭은 당초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으며, 내년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상치를 재조정합니다. 3분기 GAAP 및 비GAAP 총마진은 74% ±50bp(±50%)로 예상합니다. 마진은 4분기에 71~72% 수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2028 회계연도 1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72~73% 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문제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상당 부분 AI 구축 자체에 기인하며, 단순히 비용만 증가시키고 그에 따른 이점은 없는 부품과는 다릅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바로 이러한 수요 급증의 결과이며, 이는 저희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입니다.
저희는 3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로드맵에 필요한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GAAP 및 비GAAP 기준 영업 비용은 각각 약 92억 달러와 9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연간 운영비용(OpEx)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AI 도구 사용 증가에 힘입어 50% 초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구는 이미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향후 전망으로는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과 수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지만, 적어도 2028 회계연도 말까지는 공급이 병목 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 비용 상승 으로 인해 총마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메모리 부문에서 극심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인상 폭은 당초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으며, 내년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상치를 재조정합니다. 3분기 GAAP 및 비GAAP 총마진은 74% ±50bp(±50%)로 예상합니다. 마진은 4분기에 71~72% 수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2028 회계연도 1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72~73% 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문제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상당 부분 AI 구축 자체에 기인하며, 단순히 비용만 증가시키고 그에 따른 이점은 없는 부품과는 다릅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바로 이러한 수요 급증의 결과이며, 이는 저희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입니다.
저희는 3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로드맵에 필요한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GAAP 및 비GAAP 기준 영업 비용은 각각 약 92억 달러와 9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연간 운영비용(OpEx)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AI 도구 사용 증가에 힘입어 50% 초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구는 이미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오늘 엔비디아 컨콜의 핵심은 내년에 제품가격을 +15% 올릴 계획인데도 GPM이 올해 75%에서 72~73%로 줄어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