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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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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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전영현 부회장의 엔비디아 방문
- DS부문장이 직접 1b D램 개선 샘플 전달
- 전례 없는 고위 경영진의 직접 방문으로 사업 중요도 입증
- 엔비디아 최고위 경영진과 미팅 추정

HBM 사업 현황
1. 1b D램 개발 상황
- 수율과 발열 문제 해결 중
- HBM3E 제품에 주로 사용
- 엔비디아의 설계 개선 요구 수용

2. 기존 전략 변경
- 당초 계획
- 1a D램으로 HBM3E 8단/12단 생산
- 1b 건너뛰고 1c 개발 예정
- 변경 계획
- 1b D램 설계 개선으로 방향 전환
- HBM3E 제품 승인 목표

시장 경쟁 구도
- SK하이닉스: 1b D램 적용 HBM3E 12단 공급 중
- 마이크론: 엔비디아향 제품 양산 임박
- 삼성전자: 1분기 말부터 개선 제품 양산 공급 계획

#삼성전자 #HBM #1bD램 #엔비디아 #반도체 #기술혁신 #수율개선 #전영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3017
업계에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크로스 체크를 거친 내용들 토대로 삼성 D램 현안을 짚었습니다. 이슈가 되는 모든 D램들이 DRAMA처럼 살아나길-!

✍️삼성전자 HBM3E·1c D램 현황 업데이트했습니다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6300?type=journalists

🤞1C D램

-설계 구조가 바뀐 1c D램의 웨이퍼는 현재 라인 안에 들어간 상황
-제가 체크한 첫 웨이퍼가 나오는 시점은 5월입니다. 하지만 이후 나오는 다양한 웨이퍼까지 관찰해야 하고, 이때 나타나는 문제점을 revision 하다보면 이르면 8~9월 즈음이 양산승인 시점이 될듯 합니다.

🤞HBM3E
-8단과 12단 제품에서 베이스다이를 엔비디아가 제시한 조건에 맞게 대폭 수정. 코어다이의 peri. 회로 수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8단과 12단 모두 엔비디아에 샘플을 제공했고, 두 제품 모두 올해 중반 퀄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

#삼성전자 #HBM3E #엔비디아 #1c_D램 #힘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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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소캠 이야기!

✍️삼성도 엔비디아 축제에 '제 2의 HBM'을 들고 나왔습니다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aver.me/5xjEM4eP

하이엔드 테크 오랜만에 업로드합니다. 제 2의 HBM이라는 별칭이 붙은 소캠이 엔비디아 GTC 2025에서도 화제였습니다.

-소캠은 "최초의 서버용 LPDDR D램 모듈"로 마케팅되고 있습니다.

-실제 하반기 양산하는 GB300부터 Grace CPU 양옆에 부착됩니다.

-마이크론은 GB300용 소캠을 단독 공급한다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소캠에는 16Gb LPDDR 다이 16개를 결합해 한 개 칩을 만드는데, 이땐 컨벤셔널한 방식으로 와이어 본딩을 씁니다. TSV는 아닌 것으로 확인됩니다.

-AI PC에도 충분히 쓰일 수 있습니다. 서버 시장 크기가 훨씬 크니까 주요 타깃은 데이터센터겠지만, 엔비디아 ai pc Digits의 동향을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소캠 #SOCAMM #마이크론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엔비디아 B300, GB200

1. 제품 포지션
- B300: 블랙웰 울트라 기반 GPU, 서버용 AI 반도체 핵심 칩
- GB200: 블랙웰 기반 GPU + 그레이스 CPU 슈퍼칩 통합 서버 플랫폼

2. 기술 구성
- B300
· 단독 GPU 제품
· TSMC 5나노 공정 + CoWoS-L 패키징 적용
· 주로 대규모 추론(Inference) 서버용으로 사용
· GB300 서버에 장착돼 공급 예정
- GB200
· GPU(B100 또는 B200) + CPU(그레이스) 통합
· 900GB/s NVLink 대역폭으로 GPU-CPU 고속 연결
·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 모두 타겟
· 슈퍼컴퓨팅, 초거대 AI 학습 등에 최적화

3. 성능
- B300
· GPU 단독으로 고성능 추론에 최적화
· GB200 대비 전력 소모 낮음
· 대량 배치 및 빠른 추론 처리에 강점
- GB200
· 통합 설계로 학습 성능 극대화
· B300 대비 단가, 소비 전력 높지만 연산 능력 최고 수준

4. 주요 적용 시장
- B300
· 데이터센터용 대규모 추론 서버
·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추론 전용 인프라 확대 수요
- GB200
· 초거대 언어모델(LLM) 학습, 슈퍼컴퓨팅 시장
· 미션크리티컬 AI 학습 클러스터

5. 생산 및 출시 상황
- B300
· 2025년 5월부터 양산 시작
· 중국향 H20 타격 만회를 위한 조기 공급
- GB200
· 이미 양산 단계 진입
· 2025년 하반기 주요 데이터센터 기업 공급 예정

#엔비디아 #B300 #GB200 #블랙웰 #AI #반도체 #GPU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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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포스트 HBM 시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경쟁 본격화

핵심 내용 요약

* 글로벌 반도체 업계가 '포스트 HBM' 기술로 CXL 및 SOCAMM에 주목
* 최근 개최된 ‘CXL 데브콘 2025’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도 참여
* CXL은 CPU·GPU·SoC 등 이기종 장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대용량 메모리 확장 및 고속 전송을 지원
* SOCAMM은 LPDDR 기반 탈부착형 모듈로, AI 연산 효율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도 높음
* 마이크론은 SOCAMM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부상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으로 경쟁 우위 확보

추가 기술 및 기업 동향

* 삼성전자는 CXL 기반 D램을 업계 최초 개발(2021), 256GB까지 인증 진행 중
* SK하이닉스는 CXL 2.0 기반 제품 'CMM-DDR5' 96GB 고객 인증 완료, 128GB도 인증 중
* 마이크론은 SOCAMM 양산을 선언하고 엔비디아와 협력
*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 GB300에 HBM + SOCAMM 동시 탑재 예정
* 국내 기업들은 SOCAMM 개발 단계에 있으며 연내 양산을 목표

예상 효과 및 업계 반응

* CXL·SOCAMM은 AI 연산 병목 해소, 메모리 확장성, 전력 효율성에서 주목
* HBM 고도화에 집중됐던 메모리 산업의 기술 확장 트렌드로 해석
* HBM 대비 가격경쟁력이 높은 SOCAMM이 ‘보완재’ 또는 ‘대체재’로 시장 부상 가능성
* 마이크론의 선점이 시장 내 영향력 확대의 핵심 요인, 삼성·SK는 빠른 기술 추격 필요

#CXL #SOCAMM #포스트HB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AI메모리 #메모리모듈 #엔비디아 #GB300
엔비디아가 차세대 저전력 D램 모듈인 '소캠(SOCAMM, Small Outline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의 상용화 시점을 미룬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목표였던 '블랙웰' 시리즈가 아닌 '루빈'부터 채용될 전망이다.

최근 AI 가속기의 성능 고도화로 안정적인 수율 확보가 어려운 가운데, 안정성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도 SOCAMM 공급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SOCAMM의 적용 시점을 'GB300'에서 차세대 제품으로 변경하는 계획을 주요 메모리 협력사에 통보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74242

#엔비디아 #SOCAMM #소캠
엔비디아, 메모리 중심 공급 계약 2,790억 달러로 급증

엔비디아의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9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6%, 전분기 대비 18% 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로 117% 급증했으며, 블랙웰 울트라 인프라 확대가 성장을 이끌었음

- 특히 향후 수년간 필요한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공급·생산능력 관련 약정이 직전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급증했는데, 증가분 대부분이 메모리 조달과 관련됨

- 엔비디아는 또 오픈AI가 사용할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의 토지·전력·건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보증 약정을 맺음

- 해당 시설은 약 4.25GW 규모로, 인프라 세대마다 약 150만 개의 엔비디아 GPU가 투입돼 1,500억~2,000억 달러의 엔비디아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전망함

-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80억 달러(±2%)로 제시했으며,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망에 반영하지 않았음


https://saveticker.com/news/200261

#NVDA #엔비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