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Rating = Overweight (유지)
Price Target = $346 (이전 $267 → 상향)
Current Price = $222.43
Key Takeaways
• FY2030까지의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새롭게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 FY30 제품 출하량 4.1GW를 전망하며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를 확대
• 기존 고객 계약, 특히 Brookfield와의 확대된 파트너십이 성장 기반을 제공
• 신규 계약 발표가 단기 주가 상승의 가장 중요한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망(Grid) 연결 지연 이슈는 오히려 Bloom Energy의 분산형 전원(BTM) 솔루션 경쟁력을 부각시키는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Risk Watch
• 공급망과 원자재 조달(특히 스칸듐 공급 및 지역별 조달)에 대한 추가 설명 필요
• Wyoming(AEP), New Mexico(Oracle) 대형 프로젝트 일정에 대한 업데이트 필요
• 투자자 신뢰 강화를 위해 보다 대규모·다양한 신규 계약 발표가 요구됨
Analyst Sentiment
• Positive
• 장기 성장 파이프라인과 신규 계약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Analyst Commentary 요약
“JPMorgan은 Bloom Energy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67달러에서 346달러로 상향했다.
이번 보고서는 FY2030까지의 장기 실적 전망을 새롭게 반영한 것으로, JPMorgan은 Bloom Energy의 FY30 제품 출하량을 4.1GW로 전망했다.
성장의 상당 부분은 최근 확대된 Brookfiel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포함한 기존 고객 계약이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투자자들의 확신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존 고객 확대뿐 아니라 새로운 대형 고객 및 계약 발표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최근 공매도 보고서에서 제기된 공급망 우려에 대해서는 회사가 스칸듐 공급 능력(연간 최대 25GW 생산 지원 가능)에 대해 일부 설명했지만, 원재료의 지역별 조달 구조와 공급망 투명성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Wyoming(AEP) 및 New Mexico(Oracle) 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의 진행 일정도 향후 중요한 확인 포인트로 제시했다.
JPMorgan은 특히 최근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Grid) 연결 지연 문제가 부각되는 것이 Bloom Energy에는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Bloom의 연료전지는 데이터센터 현장에 직접 설치하는 BTM(Behind-the-Meter) 전력 공급 방식이 가능해, 전력망 연결 지연이나 송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우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합적으로 JPMorgan은 장기 성장 파이프라인은 매우 견조하며, 향후 신규 계약 발표가 주가의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46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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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도PB의 생존투자
⑦ 고객 부지 건설 속도가 매출을 결정
“Today we are not order constrained and not capacity constrained.”
→ 해석: 현재 블룸은 주문 부족 상태도 아니며 생산능력에 제약을 받는 상태도 아닙니다. 매출 증가 속도는 블룸이 얼마나 빨리 제품을 생산하느냐가 아니라 고객이 그린필드 부지를 얼마나 빨리 건설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블룸은 고객에게 병목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5GW를 넘어서는 생산능력도 공급망 및 ‘copy-exact’ 제조 전략을 사용해 시장의 다른 선택지보다 훨씬 빠르게 건설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고객이 그린필드 시설을 구축하는 속도보다 더 빨리 전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코멘트: 제조 리스크에 대한 자신감은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매출 인식 리스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고객의 토목공사와 현장 준비 일정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4322881286
일단 지금 부각되는 리스크는 일전에도 언급된 내용이긴 합니다
“Today we are not order constrained and not capacity constrained.”
→ 해석: 현재 블룸은 주문 부족 상태도 아니며 생산능력에 제약을 받는 상태도 아닙니다. 매출 증가 속도는 블룸이 얼마나 빨리 제품을 생산하느냐가 아니라 고객이 그린필드 부지를 얼마나 빨리 건설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블룸은 고객에게 병목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5GW를 넘어서는 생산능력도 공급망 및 ‘copy-exact’ 제조 전략을 사용해 시장의 다른 선택지보다 훨씬 빠르게 건설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고객이 그린필드 시설을 구축하는 속도보다 더 빨리 전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코멘트: 제조 리스크에 대한 자신감은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매출 인식 리스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고객의 토목공사와 현장 준비 일정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4322881286
일단 지금 부각되는 리스크는 일전에도 언급된 내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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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자료] Bloom Energy Corporation($BE) 1Q26 실적발표(2026. 4. 28)
한 줄 요약: 블룸에너지(BE)는 1Q26 AI 데이터센터용 온사이트 전력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이익·현금...
⚡20
피카츄 아저씨⚡️
https://www.marketwatch.com/story/artificial-intelligence-will-drive-an-unprecedented-natural-gas-deficit-this-investor-warns-here-are-the-stocks-to-buy-before-a-crunch-0d011a29?utm_source=chatgpt.com
⚡️ [MarketWatch] AI가 촉발할 사상 초유의 천연가스 부족 사태, 2028년이 분기점
📌 한 줄 요약:
• 크로노미터 파트너스 CIO 매튜 스미스, AI 전력 수요로 2028년 중반부터 미국 천연가스 구조적 공급 부족 진입 → 가스 생산업체·태양광·원전 수혜, 가스터빈·연료전지 업체는 역풍 경고
1️⃣ 핵심 사건
• 🔎 투자운용사 크로노미터 파트너스(Chronometer Partners) 창업자 겸 CIO 매튜 스미스, ‘Invest Like the Best’ 팟캐스트에서 천연가스 “칼싸움(knife fight)” 경고 (2026.7.22 MarketWatch 보도)
• ⏱️ 18개월간 천연가스 시장 리서치 결과, 2028년 중~하반기 공급 부족 불가피 결론
• 🚨 미국 천연가스는 전체 발전량의 40% 이상 담당 → “곧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될 것”
• 📊 현재 미국 생산량 일 110~112Bcf, 수출 15Bcf → 2030년 말까지 수출 최대 35Bcf로 확대 예정
• 📉 생산량은 2030년 4분기까지 최대 132Bcf 전망 → AI 수요 본격화 전에도 일 5Bcf 이상 공급 부족 예상
• ⚠️ 수출 축소 불가 (LNG 프로젝트 수백억 달러 파이낸싱·장기계약 묶임), 신규 증산도 환경 인허가·유정 압력 감소로 수년 소요
• 💰 천연가스 가격은 2025년 보합, 2026년 -8% → 시장이 “잠들어 있는 상태”, 선물 커브도 플랫
2️⃣ 인사이트
• 💡 이건 📈 중장기 구조적 변화 스토리 — 단기 이벤트 아님. 2027~2028년 구조적 요인 누적 → 2028년 중반 저장고(working gas storage) 잠식 시작 → 2030년까지 전기요금 상승 전망
• 🧠 핵심 논리: “복잡성(complacency)이 너무 늦은 시점까지 우리를 끌고 갈 것” — 셰일 혁명 이후 15년간의 공급 과잉이 시장의 경계심을 마비시킴
• ⚡ 하이퍼스케일러 타격 가능성: 현재 에너지 비용은 전체의 ~10% → 가스값 2~3배 구조적 상승 시 2029년 컴퓨트 비용의 20~30%까지 확대 가능
• ☀️ 태양광 수혜 논리 주목: 가스·전기값 상승 → 소비자가 전기요금 방어할 유일한 수단이 태양광 패널 → 판매 증가
• ☢️ 2031~2032년 이후 적자 심화 시 유일한 해법은 대형 원전 신속 건설 (2033~2034년 가동 필요)
• 🔻 역발상 포인트: AI 인프라 붐의 대표 수혜주였던 가스터빈·연료전지 업체가 오히려 가스 크런치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관점 — 시장 컨센서스와 정반대
3️⃣ 주요 발언
• 🗣️ 매튜 스미스 (크로노미터 파트너스 CIO): “천연가스는 곧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된다. 부족 사태는 2028년 중~하반기에 불가피”
• 🗣️ 스미스: “가스가 모두를 잠들게 했다(lulled everybody to sleep). 하지만 2027~2028년 구조적 요인들이 맞물리며 2028년 중반부터 재고를 본격적으로 소진하기 시작할 것“
🗣️ 스미스: “가스 공급이 크런치에 진입하면 가스터빈·연료전지 주문이 의미 있게 둔화(slow meaningfully)될 수 있다”
📌 한 줄 요약:
• 크로노미터 파트너스 CIO 매튜 스미스, AI 전력 수요로 2028년 중반부터 미국 천연가스 구조적 공급 부족 진입 → 가스 생산업체·태양광·원전 수혜, 가스터빈·연료전지 업체는 역풍 경고
1️⃣ 핵심 사건
• 🔎 투자운용사 크로노미터 파트너스(Chronometer Partners) 창업자 겸 CIO 매튜 스미스, ‘Invest Like the Best’ 팟캐스트에서 천연가스 “칼싸움(knife fight)” 경고 (2026.7.22 MarketWatch 보도)
• ⏱️ 18개월간 천연가스 시장 리서치 결과, 2028년 중~하반기 공급 부족 불가피 결론
• 🚨 미국 천연가스는 전체 발전량의 40% 이상 담당 → “곧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될 것”
• 📊 현재 미국 생산량 일 110~112Bcf, 수출 15Bcf → 2030년 말까지 수출 최대 35Bcf로 확대 예정
• 📉 생산량은 2030년 4분기까지 최대 132Bcf 전망 → AI 수요 본격화 전에도 일 5Bcf 이상 공급 부족 예상
• ⚠️ 수출 축소 불가 (LNG 프로젝트 수백억 달러 파이낸싱·장기계약 묶임), 신규 증산도 환경 인허가·유정 압력 감소로 수년 소요
• 💰 천연가스 가격은 2025년 보합, 2026년 -8% → 시장이 “잠들어 있는 상태”, 선물 커브도 플랫
2️⃣ 인사이트
• 💡 이건 📈 중장기 구조적 변화 스토리 — 단기 이벤트 아님. 2027~2028년 구조적 요인 누적 → 2028년 중반 저장고(working gas storage) 잠식 시작 → 2030년까지 전기요금 상승 전망
• 🧠 핵심 논리: “복잡성(complacency)이 너무 늦은 시점까지 우리를 끌고 갈 것” — 셰일 혁명 이후 15년간의 공급 과잉이 시장의 경계심을 마비시킴
• ⚡ 하이퍼스케일러 타격 가능성: 현재 에너지 비용은 전체의 ~10% → 가스값 2~3배 구조적 상승 시 2029년 컴퓨트 비용의 20~30%까지 확대 가능
• ☀️ 태양광 수혜 논리 주목: 가스·전기값 상승 → 소비자가 전기요금 방어할 유일한 수단이 태양광 패널 → 판매 증가
• ☢️ 2031~2032년 이후 적자 심화 시 유일한 해법은 대형 원전 신속 건설 (2033~2034년 가동 필요)
• 🔻 역발상 포인트: AI 인프라 붐의 대표 수혜주였던 가스터빈·연료전지 업체가 오히려 가스 크런치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관점 — 시장 컨센서스와 정반대
3️⃣ 주요 발언
• 🗣️ 매튜 스미스 (크로노미터 파트너스 CIO): “천연가스는 곧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된다. 부족 사태는 2028년 중~하반기에 불가피”
• 🗣️ 스미스: “가스가 모두를 잠들게 했다(lulled everybody to sleep). 하지만 2027~2028년 구조적 요인들이 맞물리며 2028년 중반부터 재고를 본격적으로 소진하기 시작할 것“
🗣️ 스미스: “가스 공급이 크런치에 진입하면 가스터빈·연료전지 주문이 의미 있게 둔화(slow meaningfully)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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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열정과 원동력에 관하여 (ft. 갓생에 대한 생각)
나는 갓생을 추구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가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려고는 노력한다.
나 역시 비생산적인 시간을 많이 쓰지만, 그 시간을 줄이려고는 노력한다.
이 둘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매 순간을 충만하게 살아갈 필요는 없다.
다만 내가 쏟고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어쩌면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일에 투입되고 있는 건 아닌지는 자문해보자.
#단상
https://blog.naver.com/amor0625/224354793490
나는 갓생을 추구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가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려고는 노력한다.
나 역시 비생산적인 시간을 많이 쓰지만, 그 시간을 줄이려고는 노력한다.
이 둘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매 순간을 충만하게 살아갈 필요는 없다.
다만 내가 쏟고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어쩌면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일에 투입되고 있는 건 아닌지는 자문해보자.
#단상
https://blog.naver.com/amor0625/22435479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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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원동력에 관하여 (ft. 갓생에 대한 생각)
유튜브 라이브를 하기 전에 설문조사로 질문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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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걍준서
몇가지 임플리케이션을 좀 뽑아보면
1. 가스터빈
- 2030년 30GW 가이던스 개시의 이유는 2026년 중 판매될 수요에 기인
- 그 수요의 강도가 2031년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도 올해 연말까지 계약될 정도
- SRA(슬롯 예약)의 백로그 전환은 고객사의 EPC 준비현황 등이 변수
- GEV는 28년 생산가이던스 위해 단조/주조품등 공급망 확대를 시작
- 현재 수요대비 공급 균형이라 판단하며 시장에서 언급되는 소형 발전설비는 대체보다는 보완 성격
- 향후 5-6년간 GEV의 업계의 공급과잉 우려는 제한적
- Aeroderivative(항공기 터빈 개조 모델)의 수주확대가 Heavy-duty(고정식 발전소 모델) 의 수요약화 뜻하지 않으며
- Heavy-duty 모델은 설치 후 시운전까지의 리드타임(18개월)이 있어 그 간극을 매우는 용도로 6개월 후 시운전 가능한 Aeroderivative 모델에 대한 추가수요 발생
*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전력확보에서 속도가 중요하다는것을 시사
- GEV는 둘다 팔고 통합형 솔루션 구축하는 모델
2. SST, 데이터센터
- 현재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1GW당 3억달러(5,300억원 수준)
- SST 및 MV UPS등 신 배전 아키텍처 물량 채택 및 포함시 GW당 6-9억달러로 2-3배 증가
- SST 상업수주 2027년 부터 발생
- 올해 하반기 준비중인 SST, MV-UPS는 시제품 성격이 강함
- SST는 특히 하이퍼스케일러와 공동개발중이며 개발한 물량의 채택에 의의가 있을 듯
3. SOFC
- 이제 양산성 검증 및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 단계 진입
- 2027년 이후 고객대상 상업논의를 확대하는 수준
1. 가스터빈
- 2030년 30GW 가이던스 개시의 이유는 2026년 중 판매될 수요에 기인
- 그 수요의 강도가 2031년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도 올해 연말까지 계약될 정도
- SRA(슬롯 예약)의 백로그 전환은 고객사의 EPC 준비현황 등이 변수
- GEV는 28년 생산가이던스 위해 단조/주조품등 공급망 확대를 시작
- 현재 수요대비 공급 균형이라 판단하며 시장에서 언급되는 소형 발전설비는 대체보다는 보완 성격
- 향후 5-6년간 GEV의 업계의 공급과잉 우려는 제한적
- Aeroderivative(항공기 터빈 개조 모델)의 수주확대가 Heavy-duty(고정식 발전소 모델) 의 수요약화 뜻하지 않으며
- Heavy-duty 모델은 설치 후 시운전까지의 리드타임(18개월)이 있어 그 간극을 매우는 용도로 6개월 후 시운전 가능한 Aeroderivative 모델에 대한 추가수요 발생
*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전력확보에서 속도가 중요하다는것을 시사
- GEV는 둘다 팔고 통합형 솔루션 구축하는 모델
2. SST, 데이터센터
- 현재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1GW당 3억달러(5,300억원 수준)
- SST 및 MV UPS등 신 배전 아키텍처 물량 채택 및 포함시 GW당 6-9억달러로 2-3배 증가
- SST 상업수주 2027년 부터 발생
- 올해 하반기 준비중인 SST, MV-UPS는 시제품 성격이 강함
- SST는 특히 하이퍼스케일러와 공동개발중이며 개발한 물량의 채택에 의의가 있을 듯
3. SOFC
- 이제 양산성 검증 및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 단계 진입
- 2027년 이후 고객대상 상업논의를 확대하는 수준
⚡35
Forwarded from 걍준서
산업재긴 하지만 전력기기 업종의 주가가 분기 및 연간 실적으로 인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3-4개년 일감을 다 채우고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호실적을 발표한 어제 GEV의 콜에서도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이 전력화 부분의 호실적과 지속가능성보다 가스터빈의 수요공급 상황, SST 등 데이터센터 DC 배전 제품군의 로드맵에 집중된것을 보면 확실이 이제 신기술을 어느정도 속도로 누구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한 로드맵이 밸류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전일 GEV의 콜이 데이터센터 DC 배전에 집중됐기에 LS ELECTRIC 콜에서도 해당내용을 공유드립니다.
더군다나 호실적을 발표한 어제 GEV의 콜에서도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이 전력화 부분의 호실적과 지속가능성보다 가스터빈의 수요공급 상황, SST 등 데이터센터 DC 배전 제품군의 로드맵에 집중된것을 보면 확실이 이제 신기술을 어느정도 속도로 누구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한 로드맵이 밸류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전일 GEV의 콜이 데이터센터 DC 배전에 집중됐기에 LS ELECTRIC 콜에서도 해당내용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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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TSLA콜 @fundeasy_choi
에너지 저장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 품질
질문자(Dan Levy, Barclays) - "에너지 저장은 이번 실적에서 중요한 주제입니다. 에너지 저장이 앞으로도 공급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배치는 전력회사의 일반적인 피크 절감 수요가 대부분입니까? 아니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급격하게 변하는 상황에서 배터리 저장장치가 전력 품질 문제를 해결하는 수요도 커지고 있습니까? Tesla가 소프트웨어나 전력전자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현재 수요 곡선은 데이터센터와 전력회사의 일반적인 피크 절감 사이에서 어떻게 나뉘어 있습니까?"
답변자(Elon Musk) - "단순히 피크 절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력망 균형 조정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배터리가 잠깐 작동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풍력과 태양광 발전의 전력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데 배터리는 매우 유용합니다.
장기적으로 세계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의 대부분은 태양광과 배터리의 결합 형태가 될 것입니다. 물론 Starlink 위성도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 전력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지구를 거대한 위성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태양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전력은 다른 어떤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전력 제약은 이미 AI의 주요 문제입니다. AI 컴퓨팅 수요가 매우 높아 하이퍼스케일러들조차 AI 컴퓨팅을 가동하고 전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훈련 과정에서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전력 사용량이 크게 변합니다.
훈련 과정에서 전력 소비가 100밀리초 동안 70%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전력 변화를 완화하려면 빠르게 작동하는 고도화된 전력전자 장치가 필요합니다. SpaceX가 데이터센터에 많은 Megapack을 구매한 이유도 대부분 훈련 과정의 전력 변동을 완화하기 위해서입니다.
Megapack은 전력망에서 더 많은 전력을 끌어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배터리가 연중 전력 수요가 가장 높은 시간이나 날짜에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전력회사에 설명하면, 전력회사가 전력을 제공하기 쉬워집니다.
미국 전체 에너지 생산량을 확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순히 배터리를 활용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발전 용량은 약 1.2~1.3테라와트지만 평균 전력 사용량은 약 0.5테라와트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사용량보다 2.5배 많은 발전 용량이 있는 셈입니다. 따라서 배터리만으로도 미국의 에너지 생산량을 잠재적으로 두 배로 늘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Megapack 수요는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에너지 저장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 품질
질문자(Dan Levy, Barclays) - "에너지 저장은 이번 실적에서 중요한 주제입니다. 에너지 저장이 앞으로도 공급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배치는 전력회사의 일반적인 피크 절감 수요가 대부분입니까? 아니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급격하게 변하는 상황에서 배터리 저장장치가 전력 품질 문제를 해결하는 수요도 커지고 있습니까? Tesla가 소프트웨어나 전력전자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현재 수요 곡선은 데이터센터와 전력회사의 일반적인 피크 절감 사이에서 어떻게 나뉘어 있습니까?"
답변자(Elon Musk) - "단순히 피크 절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력망 균형 조정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배터리가 잠깐 작동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풍력과 태양광 발전의 전력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데 배터리는 매우 유용합니다.
장기적으로 세계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의 대부분은 태양광과 배터리의 결합 형태가 될 것입니다. 물론 Starlink 위성도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 전력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지구를 거대한 위성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태양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전력은 다른 어떤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전력 제약은 이미 AI의 주요 문제입니다. AI 컴퓨팅 수요가 매우 높아 하이퍼스케일러들조차 AI 컴퓨팅을 가동하고 전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훈련 과정에서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전력 사용량이 크게 변합니다.
훈련 과정에서 전력 소비가 100밀리초 동안 70%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전력 변화를 완화하려면 빠르게 작동하는 고도화된 전력전자 장치가 필요합니다. SpaceX가 데이터센터에 많은 Megapack을 구매한 이유도 대부분 훈련 과정의 전력 변동을 완화하기 위해서입니다.
Megapack은 전력망에서 더 많은 전력을 끌어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배터리가 연중 전력 수요가 가장 높은 시간이나 날짜에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전력회사에 설명하면, 전력회사가 전력을 제공하기 쉬워집니다.
미국 전체 에너지 생산량을 확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순히 배터리를 활용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발전 용량은 약 1.2~1.3테라와트지만 평균 전력 사용량은 약 0.5테라와트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사용량보다 2.5배 많은 발전 용량이 있는 셈입니다. 따라서 배터리만으로도 미국의 에너지 생산량을 잠재적으로 두 배로 늘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Megapack 수요는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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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주식 채널 2위 달성 및 감사의 말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금일 기준으로 미국 주식 인사이더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주식 텔레그램 채널 2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어... 음... 일단 너무 먼저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채널을 개설한 지 2년 가까이 되었지만, 미국 대선, 관세 전쟁, 이란 전쟁 같은 특수성 때문에 구독자들이 이렇게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텔레그램에서 몇 년 동안 묵묵히 운영해 오셨던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저는 아직도 배울 점이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꺼드럭대지 않으면서 늘 꾸준히 최선을 다해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운영자가 되려고 합니다.
제가 이전에 모토로 삼았던 것처럼 제 채널은 최대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365일 열심히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은 혼자서 운영하다 보니 무리는 있지만, 손이 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번 2위도 제가 잘해서 얻은 결과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은 시장이 있었고, 빠르게 변하는 시장 속에서 제 채널을 믿고 찾아와 주신 구독자님들과 열심히 포워딩 해주셨던 운영자 형님과 누님들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순위가 자랑스러우면서도,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채널 초창기에는 제 주변에서 텔레그램 주식 채널을 운영한다고 하면 불법 리딩방 같은 시선으로 바라봐서 서운하고 알아봐 주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사람들이 텔레그램으로 주식 정보나 부동산, 뉴스 정보를 받아보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그만큼 텔레그램도 하나의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는 것 같고, 앞으로 이 시장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 모음 (주식, 코인, 부동산 등등)
https://t.me/insidertracking/52496
저는 구독자분들이 '여기는 믿고 볼 수 있는 채널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몇 년이 지나도 꾸준히 찾아오고 신뢰하는 채널이 되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저를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대로 부족한 부분은 언제든지 채찍질해 주시면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도 많지만, 지금처럼 하루하루 성실하게 운영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지만....
너무 많이 쓰면 가독성이 떨어질 것 같네요.
항상 믿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국 주식 인사이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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