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방산맨
[⚡️Cameco, 인도에 1GW 원전 5~6기 우라늄 9년치 분량 계약 체결]
Cameco가 인도 원자력부(DAE)와 9년 장기 우라늄 공급계약 체결.
2027~2035년, 총 2,200만 lb U3O8, 약 ≈US$1.9B
인도가 100GW를 깔겠다는 선언이 더 이상 슬로건이 아니라 9년짜리 우라늄 계약서로 찍히고 있는 것.
term 시장이 깨어나면 spot $87 횡보도 오래 못 감. 우라늄 가격 추가 lift-off 시나리오로 가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1733654/en/Cameco-Signs-Long-Term-Uranium-Supply-Agreement-with-India
#원자력 #우라늄 #Cameco #CCJ #인도원전 #장기계약
Cameco가 인도 원자력부(DAE)와 9년 장기 우라늄 공급계약 체결.
2027~2035년, 총 2,200만 lb U3O8, 약 ≈US$1.9B
Q.얼마나 큰 물량인가?
연평균 244만 lb U3O8 → 1GW급 대형 원전 5~6기를 매년 1년 돌릴 수 있는 양.
인도 표준 모델인 700MW PHWR 기준으로는 8기 1년 운전분.
총 2,200만 lb를 한 번에 보면 1GW 원전 약 50기분의 1년 연료. 또는 1GW 원전 5~6기를 9년간 계속 돌릴 수 있는 베이스 물량.
Q. 왜 주목해야하는가?
우라늄 spot은 $87대 횡보 중인데, 장기계약(term) 가시성은 lift-off 중.
인도는 현재 24기·약 7.9GWe 운영 중이며 2047년 100GWe 목표. 이번 계약은 100GW 전체를 감당하는 게 아니라, 인도 원전 fleet의 상당 부분을 받쳐주는 장기 베이스 락인.
원자력 르네상스에서 "누가 장기 우라늄을 잡고 있는가"가 점점 더 중요한 변수가 되는 중. Cameco는 이번 딜로 인도 첫 장기 공급자 자리에 진입함.
인도가 100GW를 깔겠다는 선언이 더 이상 슬로건이 아니라 9년짜리 우라늄 계약서로 찍히고 있는 것.
term 시장이 깨어나면 spot $87 횡보도 오래 못 감. 우라늄 가격 추가 lift-off 시나리오로 가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1733654/en/Cameco-Signs-Long-Term-Uranium-Supply-Agreement-with-India
#원자력 #우라늄 #Cameco #CCJ #인도원전 #장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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