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방산맨
[⚡️AP1000 : 원전 르네상스의 진짜 수혜]
골드만삭스가 3/24~25 첫 Nuclear Power Symposium을 개최.
NRC 위원장, Cameco COO, Southern Nuclear SVP, Duke Energy CNO 등 원전 밸류체인 핵심 인사 12명이 모인 자리.
유틸리티들의 메시지는 한 가지로 수렴됨
"AP1000"
#원전 #AP1000 #SMR #NuclearRenaissance #SouthernCompany #DukeEnergy #Cameco #CurtissWright #Westinghouse #GoldmanSachs
골드만삭스가 3/24~25 첫 Nuclear Power Symposium을 개최.
NRC 위원장, Cameco COO, Southern Nuclear SVP, Duke Energy CNO 등 원전 밸류체인 핵심 인사 12명이 모인 자리.
유틸리티들의 메시지는 한 가지로 수렴됨
"AP1000"
Q. 유틸리티들이 왜 AP1000을 선호하는 건데?
숫자가 말해줌.
Southern Company(SO) 기준 AP1000 예상 건설비는 $10,000/kW 미만.
SMR FOAK 건설비는 $17,000/kW 이상.
(같은 용량 기준으로 SMR이 70%+ 더 비싼 것)
SO는 Vogtle Unit 3 → Unit 4에서 이미 ~20% 비용 절감을 달성했음.
공급망 개선, 시공 숙련도 향상, 설계 이해도 증가가 원인.
nth-of-a-kind 도달까지 6~10기 필요하고, 그 시점에서 추가 10~15%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봄.
⇒ AP1000은 이미 학습곡선을 타기 시작한 반면, SMR은 첫 삽도 못 뜬 상태.
Q. Duke Energy도 AP1000 샤라웃?
SMR 상업화 시점을 2030년대 초반으로 보고 있고, 자사 리소스 플랜(IRP)에는 2037년까지 SMR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DUK는 SMR을 옵션으로 유지하되, 기술이 충분히 성숙하고 공급망이 확립될 때까지 커밋하지 않겠다는 입장.
대신 DUK가 집중하는 건:
- 기존 원전 수명 연장 (60년 → 80년 SLR 추진 중)
- Uprate로 ~300MW 증설 (적은 자본으로 즉시 용량 확보)
- 신규 원전은 2037년 IRP에 반영, Belews Creek 부지 허가 2~3년 내 액션
⇒ DUK는 "SMR 기다리다가 시간 낭비할 바에 AP1000 + 기존 원전 최적화"로 가는 것.
Q. AP1000 공급망은 준비가 돼 있음?
CCJ(Cameco)에 따르면, Westinghouse는 현재 연간 4기 AP1000 건설 가능.
5년 내 연간 20기까지 스케일업 가능하다고 밝힘.
⇒ AP1000은 설계 인증, 연료 공급, 시공 레퍼런스, 공급망까지 이미 갖춰진 유일한 대형 원자로.
SMR은 NuScale(SMR)이 유일하게 NRC 설계 인증을 받았지만, 아직 착공된 프로젝트가 없음.
결론적으로, 시장이 SMR에 프리미엄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 원전을 짓고 운영하는 유틸리티들은 AP1000으로 수렴하고 있음.
원전 르네상스의 1차 수혜는 AP1000 밸류체인이 될 것.
#원전 #AP1000 #SMR #NuclearRenaissance #SouthernCompany #DukeEnergy #Cameco #CurtissWright #Westinghouse #Goldman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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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산맨
[⚡️Cameco, 인도에 1GW 원전 5~6기 우라늄 9년치 분량 계약 체결]
Cameco가 인도 원자력부(DAE)와 9년 장기 우라늄 공급계약 체결.
2027~2035년, 총 2,200만 lb U3O8, 약 ≈US$1.9B
인도가 100GW를 깔겠다는 선언이 더 이상 슬로건이 아니라 9년짜리 우라늄 계약서로 찍히고 있는 것.
term 시장이 깨어나면 spot $87 횡보도 오래 못 감. 우라늄 가격 추가 lift-off 시나리오로 가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1733654/en/Cameco-Signs-Long-Term-Uranium-Supply-Agreement-with-India
#원자력 #우라늄 #Cameco #CCJ #인도원전 #장기계약
Cameco가 인도 원자력부(DAE)와 9년 장기 우라늄 공급계약 체결.
2027~2035년, 총 2,200만 lb U3O8, 약 ≈US$1.9B
Q.얼마나 큰 물량인가?
연평균 244만 lb U3O8 → 1GW급 대형 원전 5~6기를 매년 1년 돌릴 수 있는 양.
인도 표준 모델인 700MW PHWR 기준으로는 8기 1년 운전분.
총 2,200만 lb를 한 번에 보면 1GW 원전 약 50기분의 1년 연료. 또는 1GW 원전 5~6기를 9년간 계속 돌릴 수 있는 베이스 물량.
Q. 왜 주목해야하는가?
우라늄 spot은 $87대 횡보 중인데, 장기계약(term) 가시성은 lift-off 중.
인도는 현재 24기·약 7.9GWe 운영 중이며 2047년 100GWe 목표. 이번 계약은 100GW 전체를 감당하는 게 아니라, 인도 원전 fleet의 상당 부분을 받쳐주는 장기 베이스 락인.
원자력 르네상스에서 "누가 장기 우라늄을 잡고 있는가"가 점점 더 중요한 변수가 되는 중. Cameco는 이번 딜로 인도 첫 장기 공급자 자리에 진입함.
인도가 100GW를 깔겠다는 선언이 더 이상 슬로건이 아니라 9년짜리 우라늄 계약서로 찍히고 있는 것.
term 시장이 깨어나면 spot $87 횡보도 오래 못 감. 우라늄 가격 추가 lift-off 시나리오로 가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1733654/en/Cameco-Signs-Long-Term-Uranium-Supply-Agreement-with-India
#원자력 #우라늄 #Cameco #CCJ #인도원전 #장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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