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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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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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otra 미국 원자력 관련 보고서입니다. 요약할 필요 없는 귀한 자료입니다. 앞부분만 가져왔습니다. 꼭 본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첨부 파일은 kotra 보고서에서 참고한
2022년 원자력 에너지 공급망 심층 분석 보고서(Nuclear Energy Supply Chain Deep Dive Assessment Report)
입니다.


미국 원자력 공급망 구축 노력... 한국 기업의 위기와 기회요인을 살펴보다

(kotra 워싱턴무역관 장석일)

#우라늄 #IRA #인프라법 #원자력 #원전 #공급망 #SMR #테라파워 #X에너지 #CEX #웨스팅하우스 #한국수력원자력 #센트러스

- 주요 선결 과제로 꼽히는 핵연료-기자재-인력-파이낸싱, 민관 협력으로 해결 '잰 걸음'

- 이미 확보되어있는 기술과 자원, 시장성 확보시 공급망 진입 언제든지 가능한 것으로

- 원전 확대라는 기회와 공급망 자국화라는 위기 속에서 한국 기업, R&D 등 신중한 전략적 판단 필요

핵연료 공급망 - 높아지는 우라늄 가격에 미국 우라늄 산업 재주목

원자력 발전의 연료로 쓰이는 우라늄은 원자력 공급망의 핵심이다. 미국 에너지관리국(EIA)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내 원전 운영사들이 구매한 우라늄 중 오직 5%만이 미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캐나다(27%), 카자흐스탄(25%), 러시아(12%), 우즈베키스탄(11%), 호주(9%) 등지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이중 안정적인 공급망으로 볼 수 있는 "확실한 동맹국"으로 분류할 수 있는 국가는 캐나다와 호주밖에 없다는 점은 우려할만한 요인이다.

또한 우라늄을 연료로 활용하기 위한 농축 공정에서도 대외 의존도가 낮지 않았다. 2023년 미국 기업들이 구매한 3,400만 파운드의 우라늄(U3O8) 중 미국 농축시설로 보내진 것은 39% 수준이었으며, 같은 해 미국 원전 운용사들이 구입한 농축 우라늄 1,500만 SWU(분리작업량)에서 미국산은 28%였다. 미 에너지관리국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외산 농축 우라늄을 러시아(27%), 프랑스(12%), 네덜란드(8%), 영국(7%), 독일(6%)에서 주로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심각한 것은 SMR을 비롯한 선진 원전의 주된 연료로 각광받고 있는 HALEU(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공급망으로, 세계 원자력 협회에 따르면 대량으로 HALEU를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갖고 있는 나라는 러시아와 중국에 불과하고, 이중 상용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곳은 사실상 러시아의 Tenex 밖에 없다.
Tenex가 80년대 중반 3백만 SWU를 농축가능할 때 미국은 약 2,730만 SWU를 소화가능했는데, 30여년 뒤 양 국가의 위상은 완전히 역전되어 Tenex가 연간 약 2,660만 SWU를 농축할 때 미국은 최대 470만 SWU 수준까지 감소하였다
.

[본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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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전, 소형모듈원자로(SMR)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 줄 요약]
1. SMR은 안전성이 향상되고, 공기 납품 단축을 할 수 있어 안정적. 대신 규모의 경제를 시현해야 함.

2. 사용후핵연료 처리 지속 연구 필요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에 따른 소형 모듈 원자로의 부상]
1. SMR은 원자로 계통을 모듈화, 단순화하고 대형원전 대비 낮은 출력으로 피동형 안전계통 채택이 가능하여 안전성이 더욱 향상시킵니다.

2. 소규모 전력망을 위한 분산 발전원 활용과 더불어 산업 공정열, 해수담수화, 수소생산 등 다양한 산업적 활용이 가능하고, 부하 추종 운전을 통한 출력 조절이 가능하여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의 간헐성 문제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3. 미국, 영국 등 원전 선진국을 중심으로 노후원전 대체, 탄소 저감, 소규모 분산 전원 목적 등을 위해 SMR 개발에 적극적입니다.

4. SMR 확대로 원자력 산업계의 공급망 변화와 더불어 미국은 7년간 32억불 투자, 중국은 90억불 투자 등 대규모 자본투입이 예상됩니다.

5. 개발 설계자는 뉴스케일, 테라파워, EDF컨소시움, 롤스로이스, GE-Hitachi 등이 있습니다.

[국내는 i-SMR 개발중]
1. 현재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도로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8년까지 설계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2. 안전계통 설계를 단순화하여 각종 고장요소를 제거하고, 고내압 철제 격납용기 활용으로 방사능 누출을 방지합니다.

3. 외부 전력 공급 및 운전원의 개입 없이도 안전한 냉각이 가능하여, 사고시 주민 대피 및 소개 필요성이 현재의 대형원전보다 매우 낮습니다.

4. 설계 단순화, 모듈화, 공장제작 및 내륙운송으로 건설 물량 및 공기 축소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 게시글에서 확인했듯 공기가 비용의 큰 이유기 때문에 기간 단축은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5.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은 간헐성인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기저발전으로 쓰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경제성 확보와 사용후 핵연료 처리가 관건]
1. 설비 소형화에 따라 대형원전 대비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불리하나 복수의 모듈러 건설로 극복해야 합니다. 대형원전 대비 작은 크기로 핵분열로 발생하는 출력밀도 및 에너지밀도가 낮습니다.

2. 앞서 언급한 공기 단축을 통해 비용을 감축하고, 여러 대의 모듈을 설치함으로써 규모의 경제를 시현할 수 있습니다.

3. 한편, 사용후핵연료를 어떻게 처리할 지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 결론: SMR은 분명한 기회, 근데 어디에 투자하지?

- 국내에서 SMR에 직접적으로 투자하기는 제한적입니다. 미국의 뉴스케일(티커:SMR), 샘 알트먼이 의장으로 있는 오클로(티커:OKLO)가 직접적인 설계 업체입니다.

💬 위 보고서가 2022년 글인만큼 빅테크에 대한 언급이 없으나 최근 SMR은 빅테크에서 기저발전 목적으로 도입하며 핫해지기도 했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출처] KDB미래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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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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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김성환 "SMR 경제성 의구심 들었지만…공부해 보니 글로벌 신시장"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처음엔 경제성이 떨어질 거라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공부를 해 보니 세계적으로 신시장인 측면이 있다는 판단이 들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 한 나라의 백년지 대계 중 하나가 될 에너지 정책이

전문성이 떨어지는 장관이 며칠 공부해 본 결과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 너무 비극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원전 #SMR #소형모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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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Forwarded from 방산맨
[⚡️AP1000 : 원전 르네상스의 진짜 수혜]

골드만삭스가 3/24~25 첫 Nuclear Power Symposium을 개최.

NRC 위원장, Cameco COO, Southern Nuclear SVP, Duke Energy CNO 등 원전 밸류체인 핵심 인사 12명이 모인 자리.

유틸리티들의 메시지는 한 가지로 수렴됨


"AP1000
"

Q. 유틸리티들이 왜 AP1000을 선호하는 건데?

숫자가 말해줌.
Southern Company(SO) 기준 AP1000 예상 건설비는 $10,000/kW 미만.
SMR FOAK 건설비는 $17,000/kW 이상.
(같은 용량 기준으로 SMR이 70%+ 더 비싼 것)

SO는 Vogtle Unit 3 → Unit 4에서 이미 ~20% 비용 절감을 달성했음.
공급망 개선, 시공 숙련도 향상, 설계 이해도 증가가 원인.
nth-of-a-kind 도달까지 6~10기 필요하고, 그 시점에서 추가 10~15%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봄.

⇒ AP1000은 이미 학습곡선을 타기 시작한 반면, SMR은 첫 삽도 못 뜬 상태.


Q. Duke Energy도 AP1000 샤라웃?

SMR 상업화 시점을 2030년대 초반으로 보고 있고, 자사 리소스 플랜(IRP)에는 2037년까지 SMR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DUK는 SMR을 옵션으로 유지하되, 기술이 충분히 성숙하고 공급망이 확립될 때까지 커밋하지 않겠다는 입장.

대신 DUK가 집중하는 건:
- 기존 원전 수명 연장 (60년 → 80년 SLR 추진 중)
- Uprate로 ~300MW 증설 (적은 자본으로 즉시 용량 확보)
- 신규 원전은 2037년 IRP에 반영, Belews Creek 부지 허가 2~3년 내 액션

⇒ DUK는 "SMR 기다리다가 시간 낭비할 바에 AP1000 + 기존 원전 최적화"로 가는 것.


Q. AP1000 공급망은 준비가 돼 있음?

CCJ(Cameco)에 따르면, Westinghouse는 현재 연간 4기 AP1000 건설 가능.
5년 내 연간 20기까지 스케일업 가능하다고 밝힘.


⇒ AP1000은 설계 인증, 연료 공급, 시공 레퍼런스, 공급망까지 이미 갖춰진 유일한 대형 원자로.
SMR은 NuScale(SMR)이 유일하게 NRC 설계 인증을 받았지만, 아직 착공된 프로젝트가 없음.

결론적으로, 시장이 SMR에 프리미엄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 원전을 짓고 운영하는 유틸리티들은 AP1000으로 수렴하고 있음.

원전 르네상스의 1차 수혜는 AP1000 밸류체인이 될 것.


#원전 #AP1000 #SMR #NuclearRenaissance #SouthernCompany #DukeEnergy #Cameco #CurtissWright #Westinghouse #Goldman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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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산맨
[⚡️4월 29일, 원전 르네상스가 시작되는 날]

4월 29일, NRC Part 53 발효

1956년 이후 70년 만에 미국 원자로 인허가 체계가 전면 개편되는 것.


차세대 원자로는 구조적으로 안 맞아서 매번 면제 신청해야 했고, 그게 시간·비용 블랙홀이었음.

Part 53은 "어떤 원자로든 안전하면 허가"로 바꾸는 것.

Q. 뭐가 바뀌나?

공장에서 연료 장전 후 현장으로 운송 가능.
전례 없는 조항. 소형 원자로 "찍어서 보내는" 모델이 법적으로 가능해짐.

대형 콘크리트 격납 구조물 필수 → 다중 방벽으로 동등한 안전성 달성하면 허가.
건설비 대폭 절감 가능.

기저부하만 가능했던 원전이 실시간 출력 조절 가능.
재생에너지 보완,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에 유리.

도심 근처·산업시설 인접 배치도 가능해짐.
데이터센터 옆 원전이 법적으로 된다는 뜻.


Q. 돈은?

Part 53으로 최초 승인받는 원자로는 NRC 인허가 수수료 100% 환급.
수천만~수억 달러 규모.

먼저 신청하면 유리한 구조.
인허가 파이프라인 가속 촉매가 될 것.


Part 53은 원전 르네상스의 제도적 인프라 완성.

기술은 있었는데 규제가 병목이었던 구조가, 4월 29일부터 해소되기 시작하는 것.


#원전 #NRC #Part53 #SMR #원전르네상스 #인허가 #규제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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