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역사상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 1% 이내에 있을 때 총 16번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S&P 500 지수는 1년 뒤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약 15%에 달했습니다.
JPM
그럴 때마다 S&P 500 지수는 1년 뒤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약 15%에 달했습니다.
JPM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MC 파월 기자회견 요약 + 7월 대비 변화점
[중요 내용]
[7월 대비 변화점]
1줄 요약 : 경제 괜찮아~ 근데 혹시 모르니(고용 시장 둔화) 일단 금리 낮춰줄게! 위험해서 그런건 절대 아냐~~
👉파월 기자회견 원본 #경제
👉성명서 & 점도표 요약
[중요 내용]
- 금리 인하가 급격한 경제 악화 대응이 아니 라 불확실성과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이루어진 "보험적 인하"임을 여러 차례 강조
- 상반기 경제 둔화 고용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 (4.3%까지 소폭 상승)이 금리 인하 배경이지만, 경제 전 반은 견고한 편으로 진단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 이상 유지되고 있으며, 단기 물가 상승 압력은 관세 등 영향으로 계속되고 있지만, 중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 단기 물가 압력과 고용 하방 위험 간 상충되는 리스크에 대해 균형 잡힌 정책 대응 강조
-향후 경제 데이터와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피며 추가 금 리 조정 가능성을 열어둔다고 명시
- 자산 축소 정책(국채•MBS 보유 축소)은 계속 유지
- 내부 위원 중 일부는 더 큰 폭의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의견도 존재
[7월 대비 변화점]
- 7월 기자회견은 금리 동결, 고용 견조 평가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공존하며 신중한 관망 자세
- 9월 기자회견에서는 고용 둔화 및 실업률 상승과 불확 실성 확대를 반영해 적극적 금리 인하로 정책 기조 전환
- 이번 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보험적 인하'라는 것을 강조
- 인플레이션 통제 의지는 확고하며, 관세 등 단기 인플레 위험에 대한 신중한 모니터링 지속
1줄 요약 : 경제 괜찮아~ 근데 혹시 모르니(고용 시장 둔화) 일단 금리 낮춰줄게! 위험해서 그런건 절대 아냐~~
👉파월 기자회견 원본 #경제
👉성명서 & 점도표 요약
슬라브 인사이트 💡
삼성전자 주가 5.7만원 붕괴 1. 8/2 8만원 붕괴, 9/5 7만원 붕괴, 10/16 6만원 붕괴 2. 외인 32거래일째 순매도 중 3. 같은 날 SK하이닉스는 3분기 영업이익 7조 기록 삼전 전망이 어두운 이유는 수만가지겠지만 응원하는 입장에서 빠르고 좋은 의사결정을 통해 위기를 잘 타개해나갔으면 하네요. #삼성전자
결국 작년 11월 최저가 49,900원 찍고 그 후로 60% 급등
저도 투자기간 1년에 수익률 37%면 좋았네요
물론 하닉 등 더 좋은 종목 많고 비중도 안 크지만
1. 잘 아는 종목이라 리서치에 시간과 에너지 덜 쓴 점
2. 투자 아이디어가 명확한 점
이 두 개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삼성전자
저도 투자기간 1년에 수익률 37%면 좋았네요
물론 하닉 등 더 좋은 종목 많고 비중도 안 크지만
1. 잘 아는 종목이라 리서치에 시간과 에너지 덜 쓴 점
2. 투자 아이디어가 명확한 점
이 두 개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삼성전자
🔥7❤3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인텔에 50억 달러 투자 및 칩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NVDA.O)는 목요일 인텔(INTC.O)에 5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며 어려움에 처한 미국 반도체 파운드리에 힘을 실었지만, 인텔에 중요한 제조 계약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이번 합의에는 인텔과 엔비디아가 PC와 데이터센터 칩을 공동 개발한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으며, 이는 대만의 TSMC(2330.TW)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력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는 TSMC의 비즈니스를 언젠가는 인텔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칩 공급에서 인텔과 경쟁하는 AMD(AMD.O) 역시 엔비디아의 지원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인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2%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성명을 통해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전날 인텔 종가인 24.90달러보다는 낮지만, 지난달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취득할 때 지불한 20.47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엔비디아는 인텔의 최대 주주 중 하나가 되며, 신주 발행 후 최소 4% 이상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지원은 수년간 이어진 인텔의 턴어라운드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로 평가된다. 한때 실리콘밸리의 상징이었던 인텔은 지난 3월 신임 CEO로 탄 리푸탄(Lip-Bu Tan)을 임명했으며, 그는 수요에 맞춰 공장을 건설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번 거래는 인텔의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 엔비디아 칩을 생산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인텔 파운드리가 생존하려면 엔비디아, 애플, 퀄컴, 브로드컴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이번 계약으로 인텔은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 미국 정부로부터 57억 달러를 확보한 데 이어 자본 여력을 추가로 늘리게 됐다.
인텔 CFO 데이비드 진스너는 지난달 도이체방크 콘퍼런스에서 "좋은 현금 포지션에 있으며, 차세대 14A 제조 공정에 대한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추가 자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초고속 연결’이 핵심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텔은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중앙처리장치(CPU)를 설계하고, 엔비디아는 이를 자사의 GPU와 함께 패키징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독자 기술을 통해 인텔 칩과 엔비디아 칩은 기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호 연결된다.
이러한 초고속 연결은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칩을 연결해야 하는 AI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다.
현재 엔비디아의 최고 인기 AI 서버는 이러한 초고속 연결을 자사 칩에만 제공하지만, 이번 거래로 인텔 역시 동일한 위치에 서게 되며, 엔비디아 서버 한 대당 수익을 올릴 기회를 얻게 된다.
이 공동 칩은 AI 서버를 개발 중인 AMD와, 칩 간 연결 기술을 가진 브로드컴(AVGO.O)에 경쟁 압력을 줄 수 있다.
소비자 시장에서도 엔비디아는 인텔에 맞춤형 그래픽 칩을 제공해, 인텔의 PC용 CPU와 함께 패키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AMD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다.
비록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데이터센터와 PC 시장에서 Arm 기반 칩에 밀리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과반을 차지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성명에서 "이번 역사적 협력은 엔비디아의 AI 및 가속 컴퓨팅 스택과 인텔 CPU, 그리고 방대한 x86 생태계를 긴밀히 결합하는 것"이라며 "함께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컴퓨팅의 기초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전망
양사는 기술 협력의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여러 세대에 걸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라이선스 계약이 아니라 상호 간에 칩을 제공해 제품을 제작하는 상업적 협력 형태로 진행된다.
첫 공동 제품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으며, 이번 합의 이전의 기존 제품 계획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최근 몇 년간 엔비디아는 PC 및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 진입했고, 인텔 역시 자체 AI 칩을 내놓으며 엔비디아와 경쟁하려 했다.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각자의 경쟁 구도를 일정 부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엔비디아(NVDA.O)는 목요일 인텔(INTC.O)에 5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며 어려움에 처한 미국 반도체 파운드리에 힘을 실었지만, 인텔에 중요한 제조 계약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이번 합의에는 인텔과 엔비디아가 PC와 데이터센터 칩을 공동 개발한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으며, 이는 대만의 TSMC(2330.TW)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력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는 TSMC의 비즈니스를 언젠가는 인텔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칩 공급에서 인텔과 경쟁하는 AMD(AMD.O) 역시 엔비디아의 지원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인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2%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성명을 통해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전날 인텔 종가인 24.90달러보다는 낮지만, 지난달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취득할 때 지불한 20.47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엔비디아는 인텔의 최대 주주 중 하나가 되며, 신주 발행 후 최소 4% 이상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지원은 수년간 이어진 인텔의 턴어라운드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로 평가된다. 한때 실리콘밸리의 상징이었던 인텔은 지난 3월 신임 CEO로 탄 리푸탄(Lip-Bu Tan)을 임명했으며, 그는 수요에 맞춰 공장을 건설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번 거래는 인텔의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 엔비디아 칩을 생산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인텔 파운드리가 생존하려면 엔비디아, 애플, 퀄컴, 브로드컴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이번 계약으로 인텔은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 미국 정부로부터 57억 달러를 확보한 데 이어 자본 여력을 추가로 늘리게 됐다.
인텔 CFO 데이비드 진스너는 지난달 도이체방크 콘퍼런스에서 "좋은 현금 포지션에 있으며, 차세대 14A 제조 공정에 대한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추가 자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초고속 연결’이 핵심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텔은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중앙처리장치(CPU)를 설계하고, 엔비디아는 이를 자사의 GPU와 함께 패키징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독자 기술을 통해 인텔 칩과 엔비디아 칩은 기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호 연결된다.
이러한 초고속 연결은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칩을 연결해야 하는 AI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다.
현재 엔비디아의 최고 인기 AI 서버는 이러한 초고속 연결을 자사 칩에만 제공하지만, 이번 거래로 인텔 역시 동일한 위치에 서게 되며, 엔비디아 서버 한 대당 수익을 올릴 기회를 얻게 된다.
이 공동 칩은 AI 서버를 개발 중인 AMD와, 칩 간 연결 기술을 가진 브로드컴(AVGO.O)에 경쟁 압력을 줄 수 있다.
소비자 시장에서도 엔비디아는 인텔에 맞춤형 그래픽 칩을 제공해, 인텔의 PC용 CPU와 함께 패키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AMD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다.
비록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데이터센터와 PC 시장에서 Arm 기반 칩에 밀리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과반을 차지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성명에서 "이번 역사적 협력은 엔비디아의 AI 및 가속 컴퓨팅 스택과 인텔 CPU, 그리고 방대한 x86 생태계를 긴밀히 결합하는 것"이라며 "함께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컴퓨팅의 기초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전망
양사는 기술 협력의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여러 세대에 걸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라이선스 계약이 아니라 상호 간에 칩을 제공해 제품을 제작하는 상업적 협력 형태로 진행된다.
첫 공동 제품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으며, 이번 합의 이전의 기존 제품 계획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최근 몇 년간 엔비디아는 PC 및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 진입했고, 인텔 역시 자체 AI 칩을 내놓으며 엔비디아와 경쟁하려 했다.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각자의 경쟁 구도를 일정 부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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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마이크론 $MU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장 사이클 내 위치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웨드부시는 새로운 목표가를 산출하면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10배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 배수는 메모리 업체가 사이클 고점에서 받을 수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에 해당하지만, NAND와 DRAM의 총마진 가정은 2018년 사이클 고점 대비 여전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HBM 제품이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어 현재 예상치보다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장 사이클 내 위치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웨드부시는 새로운 목표가를 산출하면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10배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 배수는 메모리 업체가 사이클 고점에서 받을 수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에 해당하지만, NAND와 DRAM의 총마진 가정은 2018년 사이클 고점 대비 여전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HBM 제품이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어 현재 예상치보다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코스피가 전고점을 경신했지만
환율 역시 1400원에 육박해있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종가 기준 삼성전자 ATH 가격은 91000원이고
그때의 환율은 1097.5원이므로 달러로 환산 시 83 달러. (21년 1월 11일)
- 25년 9월 19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가격은 79700원으로
달러로 환산 시 57달러로,
가격 자체는 최고점까지 12%만 오르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 가격은 아직도 32%나 하락해있는 것입니다.
기준금리 인하로 환율이 지금보다 더 내려가기야 하겠지만
제로금리 때처럼 1000원, 1100원이 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원화자산 보유 시에는 필히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수익률을 극대화시켜야 돈이 녹는 것보다 더 벌 수 있게 됩니다.
#투자생각 #삼성전자
환율 역시 1400원에 육박해있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종가 기준 삼성전자 ATH 가격은 91000원이고
그때의 환율은 1097.5원이므로 달러로 환산 시 83 달러. (21년 1월 11일)
- 25년 9월 19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가격은 79700원으로
달러로 환산 시 57달러로,
가격 자체는 최고점까지 12%만 오르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 가격은 아직도 32%나 하락해있는 것입니다.
기준금리 인하로 환율이 지금보다 더 내려가기야 하겠지만
제로금리 때처럼 1000원, 1100원이 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원화자산 보유 시에는 필히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수익률을 극대화시켜야 돈이 녹는 것보다 더 벌 수 있게 됩니다.
#투자생각 #삼성전자
❤4
초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는 자본주의 후반전에서 흙수저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고민합니다.
좋은 글이라 일독을 권합니다.
#좋은글
https://m.cafe.naver.com/jaegebal/5389498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구요?
저는 결론적으로 자본주의의 끝은 현재의 미국이며, 위의 동영상처럼 자본주의가 점차 발전할수록 결국 중세시대처럼 2% : 18% : 80% 로 나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되냐고 하시겠지만, 자연계.. 예컨데 포유류, 어류, 심지어 조류, 곤충류까지... 법이 없는 세상에서는 이게 안정된 집단 구조랍니다.
좋은 글이라 일독을 권합니다.
#좋은글
https://m.cafe.naver.com/jaegebal/5389498
❤6
슬라브 인사이트 💡
초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는 자본주의 후반전에서 흙수저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고민합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구요? 저는 결론적으로 자본주의의 끝은 현재의 미국이며, 위의 동영상처럼 자본주의가 점차 발전할수록 결국 중세시대처럼 2% : 18% : 80% 로 나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되냐고 하시겠지만, 자연계.. 예컨데 포유류, 어류, 심지어 조류, 곤충류까지... 법이 없는 세상에서는 이게 안정된 집단 구조랍니다. 좋은 글이라 일독을…
그렇다고 손가락을 빨아야 할까요? 18%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본인이 흙수저라 하더라도... 초 양극화시대에 있어서 하위계층으로 몰락하지 않고, 18%의 중간 계층으로의 진입 가능성은 있습니다.
첫 째, 2%지역은 너무 비싸서 못사더라도 최소 18%에 해당하는 지역에 자산을 사놓으셔야 합니다. 상위 2%의 자산가들은 대부분 토지, 빌딩과 같은 부동산, 그리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금등을 소유하고 있죠. 상위 18프로도 그 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자산 축적을 하려고 합니다. 국가에서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을 돌릴 때 화폐를 찍어내는데 결국은 이 화폐 발행으로 인해 현금가치는 하락하며, 부동산 가치는 상승합니다.
둘 째, 단순한 월급쟁이로 만족하고 월급루팡하다가 구조조정 당하면 하위 80프로 신세로 전락할 수 있으니, 젊었을 때 기술을 연마해야 하거나, 조직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직원이 되어야 합니다. 대체가 쉽게 가능하면 연봉도 안오릅니다. 전문적인 기술 습득으로 연봉 협상에서 우위를 점해야 하고, 쉽게 자를 수 없도록 포지션을 만들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 경쟁력이라는 해자를 만드셔야 합니다. 전문직이 아니어도 좋으나, 대체 불가능한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셋 째, 30대~40대 때 절대로 욜로하면 안되고 그때 소비를 아껴서 자산 축적을 하셔야 합니다. 젊었을 때 욜로하면, 나이들면 골로갑니다. 복리 효과는 시간의 축적 효과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30대가 중요합니다. 복리의 효과를 위해서 매달 임대료가 나오면서, 자산가치가 인플레에 헷지가 되어서 오르는 임대용 부동산이나 분기마다 배당금이 나오면서, 매년 배당금이 오르는 배당성장주를 사모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재투자를 하셔서 복리효과를 누려야 하구요.
넷 째, 사회에 나와도 자기 개발이랑 책을 읽어서 경쟁력을 잃으시면 안됩니다. 즉,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서 도태되면 안되고, 사회에 변화에 따라서 진화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면 현재 사회가 너무 빨리 바뀝니다. 제가 대학생일 때는 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이 인기였으나, 지금은 휴대폰만 있으면 동시 통역을 휴대폰이 다 해주죠. 그리고 제가 중학생일 때는 친구형님이 타자기를 분당 700타~800타를 치는 속기사 자격증으로 법원에서 속기사로 근무했으나, 현대에 와서는 속기사가 필요가 없습니다. AI로 인해서 많은 직업들이 없어지거나 바뀔 것이고,18세기 산업 혁명때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본인이 흙수저라 하더라도... 초 양극화시대에 있어서 하위계층으로 몰락하지 않고, 18%의 중간 계층으로의 진입 가능성은 있습니다.
첫 째, 2%지역은 너무 비싸서 못사더라도 최소 18%에 해당하는 지역에 자산을 사놓으셔야 합니다. 상위 2%의 자산가들은 대부분 토지, 빌딩과 같은 부동산, 그리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금등을 소유하고 있죠. 상위 18프로도 그 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자산 축적을 하려고 합니다. 국가에서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을 돌릴 때 화폐를 찍어내는데 결국은 이 화폐 발행으로 인해 현금가치는 하락하며, 부동산 가치는 상승합니다.
둘 째, 단순한 월급쟁이로 만족하고 월급루팡하다가 구조조정 당하면 하위 80프로 신세로 전락할 수 있으니, 젊었을 때 기술을 연마해야 하거나, 조직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직원이 되어야 합니다. 대체가 쉽게 가능하면 연봉도 안오릅니다. 전문적인 기술 습득으로 연봉 협상에서 우위를 점해야 하고, 쉽게 자를 수 없도록 포지션을 만들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 경쟁력이라는 해자를 만드셔야 합니다. 전문직이 아니어도 좋으나, 대체 불가능한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셋 째, 30대~40대 때 절대로 욜로하면 안되고 그때 소비를 아껴서 자산 축적을 하셔야 합니다. 젊었을 때 욜로하면, 나이들면 골로갑니다. 복리 효과는 시간의 축적 효과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30대가 중요합니다. 복리의 효과를 위해서 매달 임대료가 나오면서, 자산가치가 인플레에 헷지가 되어서 오르는 임대용 부동산이나 분기마다 배당금이 나오면서, 매년 배당금이 오르는 배당성장주를 사모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재투자를 하셔서 복리효과를 누려야 하구요.
넷 째, 사회에 나와도 자기 개발이랑 책을 읽어서 경쟁력을 잃으시면 안됩니다. 즉,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서 도태되면 안되고, 사회에 변화에 따라서 진화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면 현재 사회가 너무 빨리 바뀝니다. 제가 대학생일 때는 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이 인기였으나, 지금은 휴대폰만 있으면 동시 통역을 휴대폰이 다 해주죠. 그리고 제가 중학생일 때는 친구형님이 타자기를 분당 700타~800타를 치는 속기사 자격증으로 법원에서 속기사로 근무했으나, 현대에 와서는 속기사가 필요가 없습니다. AI로 인해서 많은 직업들이 없어지거나 바뀔 것이고,18세기 산업 혁명때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슬라브 인사이트 💡
그렇다고 손가락을 빨아야 할까요? 18%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본인이 흙수저라 하더라도... 초 양극화시대에 있어서 하위계층으로 몰락하지 않고, 18%의 중간 계층으로의 진입 가능성은 있습니다. 첫 째, 2%지역은 너무 비싸서 못사더라도 최소 18%에 해당하는 지역에 자산을 사놓으셔야 합니다. 상위 2%의 자산가들은 대부분 토지, 빌딩과 같은 부동산, 그리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금등을 소유하고 있죠. 상위 18프로도 그 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있기…
코로나 이후 부의 쏠림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파레토의 법칙 (2:8)은 성립하지 않은지 꽤 됐습니다.
체감하지 못할 뿐 1:9까지는 벌어졌을 거고,
미래에는 5:95, 1:99까지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도 말했듯이 상위 20% 내에서도 상위 10%와 하위 90%가 나뉘고 있습니다.
전체 하위 80% 입장에서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치부하며 눈 감고 귀 막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고요.
상위 2% 안에 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러나 상위 20% 안에는 들어야 합니다.
은퇴 후 노년 생활과 미래 자식을 위해서요.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이미 자본주의의 본질을 깨닫고 이 게임을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고 계시겠지만,
전체로 봤을 땐 그러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상위 20% 안에 드는 방법?
과소비 안하고 부지런히 자산을 모아간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그거 안 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투자생각
자본주의에서 파레토의 법칙 (2:8)은 성립하지 않은지 꽤 됐습니다.
체감하지 못할 뿐 1:9까지는 벌어졌을 거고,
미래에는 5:95, 1:99까지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도 말했듯이 상위 20% 내에서도 상위 10%와 하위 90%가 나뉘고 있습니다.
전체 하위 80% 입장에서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치부하며 눈 감고 귀 막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고요.
상위 2% 안에 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러나 상위 20% 안에는 들어야 합니다.
은퇴 후 노년 생활과 미래 자식을 위해서요.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이미 자본주의의 본질을 깨닫고 이 게임을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고 계시겠지만,
전체로 봤을 땐 그러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상위 20% 안에 드는 방법?
과소비 안하고 부지런히 자산을 모아간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그거 안 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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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닷페이 가입 및 카드 발급하는 방법 (ft. 20% 할인 코드)
이제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선불카드인 '리닷페이 (RedotPay)'를 이용하면
국내에서도 테더 (USDT)를 현금으로 인출할 수가 있습니다.
해외 직구나 여행을 할 때 카드 수수료 부담도 덜 수 있고요.
오늘은 리닷페이의 특징과 장단점, 그리고 리닷페이 카드를 발급받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리닷페이
https://blog.naver.com/amor0625/22401544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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