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 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이 높아지나? 주요 지표가 변했다.
한줄 코멘트. 엔캐리 매력이 줄어들면, 사람들은 발을 빼기 시작함(캐리 청산). 빌렸던 엔을 갚으려고 엔을 사들이면서 엔이 강해지는 흐름이 나오게 됨. 아직 대규모 엔캐리 청산 움직임이 보이는게 아니지만, 관련된 기사들이 자주 나오는 배경임. 캐리 투 리스크 비율은 지금 캐리를 하는게 매력적인지를 보는 것이지, 언제 엔캐리 청산이 터지는지를 알려주지는 않음. 흔들다리를 건너는 이득이 줄어들고, 돌풍이 심해져서 오래된 흔들다리가 출렁이는 상황 정도로만 보면 됨.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6673104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이 높아지나? 주요 지표가 변했다.
한줄 코멘트. 엔캐리 매력이 줄어들면, 사람들은 발을 빼기 시작함(캐리 청산). 빌렸던 엔을 갚으려고 엔을 사들이면서 엔이 강해지는 흐름이 나오게 됨. 아직 대규모 엔캐리 청산 움직임이 보이는게 아니지만, 관련된 기사들이 자주 나오는 배경임. 캐리 투 리스크 비율은 지금 캐리를 하는게 매력적인지를 보는 것이지, 언제 엔캐리 청산이 터지는지를 알려주지는 않음. 흔들다리를 건너는 이득이 줄어들고, 돌풍이 심해져서 오래된 흔들다리가 출렁이는 상황 정도로만 보면 됨.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66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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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리 트레이드 하기 나쁜 날'이라는 숫자가 나왔다.
이론적인 설명이 있는 다소 딱딱한 내용입니다. 1. 캐리 투 리스크 비율(carry-to-risk ratio)이라는 지표...
Forwarded from 선수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삼성전자, 내년 HBM4·4E 생산 2배 늘린다
-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글라스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을 올해 월 2만 장에서 내년 월 5만 장까지 늘린다. 글라스 캐리어는 지난해만 해도 월 1만 장이 필요했는데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내년엔 올해 대비 2.5배 늘어나는 것이다. 글라스 캐리어는 HBM용 D램 웨이퍼를 얇게 깎고 구멍을 뚫는 과정에서 웨이퍼가 휘거나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래쪽에 임시로 붙이는 지지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074
-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글라스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을 올해 월 2만 장에서 내년 월 5만 장까지 늘린다. 글라스 캐리어는 지난해만 해도 월 1만 장이 필요했는데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내년엔 올해 대비 2.5배 늘어나는 것이다. 글라스 캐리어는 HBM용 D램 웨이퍼를 얇게 깎고 구멍을 뚫는 과정에서 웨이퍼가 휘거나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래쪽에 임시로 붙이는 지지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074
서울경제
[단독] 삼성전자, 내년 HBM4·4E 생산 2배 늘린다
삼성전자(005930)가 내년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와 7세대 HBM인 HBM4E 등 HBM4 계열 생산량을 올해보다 최소 2배 이상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HBM용 D램을 얇게 가공하는 과정에서 웨이퍼를 받쳐주는 유리 지지체인 ‘글라스 캐리어’ 수요
#메르 님
연준 금리인하 떡밥은 완전히 소멸했을까?
한줄 코멘트. 9월 30일 PCE 항목변경으로 케빈 위시가 "숫자를 마사지 해서 인플레이션을 낮춘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임. 9월30일의 변경안을 반영하면 근원PCE가 0.2%p 낮아짐. PCE나 근원PCE를 절사평균PCE로 대체하면 2.2%가 나옴. 두가지 방안을 모두 적용하면 물가목표(PCE 2.0%) 달성을 선언할 수도 있음. 0.2%p가 낮아지는 변경안은 이미 확정되었고, 케빈 워시가 "절사평균으로 물가를 보겠다"고 나오면, 매가 아니라 매의 탈을 쓴 비둘기로 봐도 될 것 같음. PCE를 절사평균으로 바꾸는 것은 특별한 절차가 필요없음. 기존 PCE는 그대로 두고, "물가 목표에 도달했는지 판단할때 무엇을 주로 보느냐"를 정하는 것이기 때문임. 그린스펀이 CPI를 PCE로 바꿀때도 연준 표결이나 의회 승인없이, 보고서 각주 하나로 처리했었음. 다만, 금리인하는 연준 위원들의 과반 동의가 필요해서 다른 문제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7669671
연준 금리인하 떡밥은 완전히 소멸했을까?
한줄 코멘트. 9월 30일 PCE 항목변경으로 케빈 위시가 "숫자를 마사지 해서 인플레이션을 낮춘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임. 9월30일의 변경안을 반영하면 근원PCE가 0.2%p 낮아짐. PCE나 근원PCE를 절사평균PCE로 대체하면 2.2%가 나옴. 두가지 방안을 모두 적용하면 물가목표(PCE 2.0%) 달성을 선언할 수도 있음. 0.2%p가 낮아지는 변경안은 이미 확정되었고, 케빈 워시가 "절사평균으로 물가를 보겠다"고 나오면, 매가 아니라 매의 탈을 쓴 비둘기로 봐도 될 것 같음. PCE를 절사평균으로 바꾸는 것은 특별한 절차가 필요없음. 기존 PCE는 그대로 두고, "물가 목표에 도달했는지 판단할때 무엇을 주로 보느냐"를 정하는 것이기 때문임. 그린스펀이 CPI를 PCE로 바꿀때도 연준 표결이나 의회 승인없이, 보고서 각주 하나로 처리했었음. 다만, 금리인하는 연준 위원들의 과반 동의가 필요해서 다른 문제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766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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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인하 떡밥은 완전히 소멸했을까?
캐빈 워시 연준의장이 매파 본능을 보였다는 평가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도 높지만, 다른시...
👍3
#삼토시 님 #부동산
고소득자의 지역별 분포 비중과 그 추이 (서울 반등, 경기 하락, 충남 약진)
https://m.blog.naver.com/kedkorea/224380697830
고소득자의 지역별 분포 비중과 그 추이 (서울 반등, 경기 하락, 충남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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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의 지역별 분포 비중과 그 추이 (서울 반등, 경기 하락, 충남 약진)
오늘은 국세청 통계포털에서 확인한 상위 종합소득자의 지역별 비중 추이를 알아봤습니다. 우선 종합소득 ...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전자 골드만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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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네이버, 쿠팡 새벽배송에 도전하나?
한줄 코멘트. 쿠팡 새벽배송을 주로 이용하고, 신선식품은 마켓컬리를 가끔 이용하는 식인데, 네이버는 포지션이 애매함. 11월부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새벽배송을 네이버 유료회원에게만 허용하겠다고 밝히고 있음. 쿠팡이 이미 있는데, 새벽배송때문에 네이버 플러스 유료회원에 추가로 가입 할지는 애매해보임. 쿠팡과 본격적인 배송경쟁을 하려면 2%가 부족해 보이는 상황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8264124
네이버, 쿠팡 새벽배송에 도전하나?
한줄 코멘트. 쿠팡 새벽배송을 주로 이용하고, 신선식품은 마켓컬리를 가끔 이용하는 식인데, 네이버는 포지션이 애매함. 11월부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새벽배송을 네이버 유료회원에게만 허용하겠다고 밝히고 있음. 쿠팡이 이미 있는데, 새벽배송때문에 네이버 플러스 유료회원에 추가로 가입 할지는 애매해보임. 쿠팡과 본격적인 배송경쟁을 하려면 2%가 부족해 보이는 상황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826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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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쿠팡 새벽배송에 도전하나?
1. 지금까지 네이버는 '상품 기준'으로 새벽배송 여부가 갈렸음. 2. 새벽배송 조건을 충족하는 ...
#메르 님
나이키 몰락의 비밀
한줄 코멘트. 나이키의 마케팅 자체는 문제가 없었음. 미국에서 인구증가는 백인이 아닌 계층에서 주로 일어났고, 비만비율이 높아서 플러스 사이즈 소비자도 상당한 비중이었음. 문제는 제품 자체로 접근하지 않고,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것임. CEO가 바뀌면서 과거의 제품위주 나이키로 돌아오고 있지만, 진보와 보수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있음. 기업의 이런 마케팅은 단기적으로 화제가 되고 일부 계층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지만, 소비자층이 양분된 사회에서는 브랜드에 대한 호불호를 동시에 키울 위험이 있음. 나이키는 주식 투자 측면에서 장점도 있음. 주가가 너무 빠지다보니, 자연스럽게 배당수익률이 4.4~4.6% 수준으로 올라가게 됨. 나이키는 다우지수에서 배당율이 가장 높은 배당주가 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8658099
나이키 몰락의 비밀
한줄 코멘트. 나이키의 마케팅 자체는 문제가 없었음. 미국에서 인구증가는 백인이 아닌 계층에서 주로 일어났고, 비만비율이 높아서 플러스 사이즈 소비자도 상당한 비중이었음. 문제는 제품 자체로 접근하지 않고,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것임. CEO가 바뀌면서 과거의 제품위주 나이키로 돌아오고 있지만, 진보와 보수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있음. 기업의 이런 마케팅은 단기적으로 화제가 되고 일부 계층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지만, 소비자층이 양분된 사회에서는 브랜드에 대한 호불호를 동시에 키울 위험이 있음. 나이키는 주식 투자 측면에서 장점도 있음. 주가가 너무 빠지다보니, 자연스럽게 배당수익률이 4.4~4.6% 수준으로 올라가게 됨. 나이키는 다우지수에서 배당율이 가장 높은 배당주가 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865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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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몰락의 비밀
나이키가 S&P100에서 퇴출되어, 상황을 정리해 봅니다. 1. 2026년 9월 21일, 나이키는 S&P 100...
Forwarded from TNBfolio
KKR, 한국 AI 공급망 및 대기업 사업 재편에 사상 최대 30억 달러 투자 집행
- Bloomberg
(by https://t.me/TNBfolio)
1. KKR의 한국 내 사상 최대 규모 투자와 AI 공급망 베팅
- 미국계 사모펀드 KKR은 2026년 들어 한국 시장에 연간 기준 역대 최대인 약 30억 달러(약 4조 1,8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AI 밸류체인 핵심 입지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에 집중하고 있다.
- 한국 시장은 2026년 KKR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 집행 상위 3대 국가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 한국 대기업 사업 구조 개편과 외부 자본 유치 기회
- 국내 대기업 집단들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핵심 역량 중심으로 재편하며 외부 사모펀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 KKR은 삼성SDS가 발행한 1조 2,200억 원(약 8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에 투자하여 M&A, 자본 배치 및 AI 사업 확장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아울러 국내 펀드들과 함께 SK텔레콤이 신설한 데이터센터 사업에 총 3조 800억 원을 공동 투자하며 대기업 재편 흐름에 깊숙이 참여하고 있다.
3. AI 전력 인프라 및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 동시 확보
- 반도체, 제조,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인한 막대한 전력 소비를 충당하기 위해 SK그룹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 투자로 촉발되는 전력 수요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청정에너지 공급 인프라의 양면을 모두 선점하는 구조적 투자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KKR은 한국을 아시아 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신재생에너지 시장 중 하나로 규정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추가 투자를 지속할 방침이다.
4. 사모펀드 자금 유입 확대와 복합 거래 구조화 역량의 중요성
- 2026년 9월 초 기준 한국 시장 내 사모펀드 총투자액은 370억 달러에 달해 2021년 기록한 역대 최대치인 414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 블랙스톤의 물류센터 인수, 칼라일의 청호그룹 인수, TPG의 롯데렌탈 경영권 인수 등 글로벌 대형 사모펀드들의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 시장 내 유동성이 풍부해짐에 따라 단순 자금력 경쟁을 넘어 차별화된 딜 발굴과 복잡한 지배구조 개편 거래를 설계하는 구조화 역량이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1/kkr-bets-on-korea-ai-supply-chain-after-record-3-billion-deals
- Bloomberg
(by https://t.me/TNBfolio)
1. KKR의 한국 내 사상 최대 규모 투자와 AI 공급망 베팅
- 미국계 사모펀드 KKR은 2026년 들어 한국 시장에 연간 기준 역대 최대인 약 30억 달러(약 4조 1,8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AI 밸류체인 핵심 입지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에 집중하고 있다.
- 한국 시장은 2026년 KKR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 집행 상위 3대 국가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 한국 대기업 사업 구조 개편과 외부 자본 유치 기회
- 국내 대기업 집단들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핵심 역량 중심으로 재편하며 외부 사모펀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 KKR은 삼성SDS가 발행한 1조 2,200억 원(약 8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에 투자하여 M&A, 자본 배치 및 AI 사업 확장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아울러 국내 펀드들과 함께 SK텔레콤이 신설한 데이터센터 사업에 총 3조 800억 원을 공동 투자하며 대기업 재편 흐름에 깊숙이 참여하고 있다.
3. AI 전력 인프라 및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 동시 확보
- 반도체, 제조,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인한 막대한 전력 소비를 충당하기 위해 SK그룹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 투자로 촉발되는 전력 수요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청정에너지 공급 인프라의 양면을 모두 선점하는 구조적 투자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KKR은 한국을 아시아 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신재생에너지 시장 중 하나로 규정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추가 투자를 지속할 방침이다.
4. 사모펀드 자금 유입 확대와 복합 거래 구조화 역량의 중요성
- 2026년 9월 초 기준 한국 시장 내 사모펀드 총투자액은 370억 달러에 달해 2021년 기록한 역대 최대치인 414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 블랙스톤의 물류센터 인수, 칼라일의 청호그룹 인수, TPG의 롯데렌탈 경영권 인수 등 글로벌 대형 사모펀드들의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 시장 내 유동성이 풍부해짐에 따라 단순 자금력 경쟁을 넘어 차별화된 딜 발굴과 복잡한 지배구조 개편 거래를 설계하는 구조화 역량이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1/kkr-bets-on-korea-ai-supply-chain-after-record-3-billion-d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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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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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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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메타 '뮤즈' 사실상 무료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독점하겠다는 뜻
저커버그 이거 또 판 엎으려고 시동 거네 ㅋㅋㅋ
메타가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걍 전 세계인한테 사실상 공짜(0원)로 뿌리겠다고 공식 선언 (앱스토어1위다 ㄷㄷㄷㄷㄷ)
팟캐스트 나와서 혓바닥 턴 거 보니까
오픈AI랑 구글 대가리 깨버릴 생각으로 칼 갈았음
핵심 내용
- 챗GPT 같은 단순 말대꾸 봇 아님:
목표 하나 던져주면 알아서 계속 구르는 '개인 에이전트'임.
밤에 유저 잘 때 지 혼자 기억 정리하고 야간 학습까지 돌림 ㅋㅋㅋ
- 가격 정책이 미쳤음 (주간 1억 토큰 무료):
대다수 인간들이 강력한 슈퍼인텔리전스를 쓰게 만들려면 가격이 '사실상 0원'이어야 한다고 못 박음.
유저한테 월 20달러씩 구독료 뜯을 생각 1도 없음.
- 그럼 메타는 뭐 먹고 사냐?
유저한테 돈 안 뜯고, 에이전트가 대신 비행기표 예약하고 물건 살 때 판매자(가맹점) 쪽에서 찔끔 수수료 떼먹는 모델로 가겠다고 함ㅋㅋㅋ
플랫폼 장악해서 통행세 뜯겠다는 전형적인 빅테크 수법 ㄷㄷ
- 시장 파급력 팩폭:
구글, 오픈AI는 유료 구독 장사로 꿀빨 생각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랩틸리언 형님이 또 라마(Llama) 때처럼 "응~ 공짜야~" 하고 무료 폭격기 띄운 거임.
결국 생태계 유저 머릿수로 다 흡수한 다음 e커머스 거래 수수료로 독점하겠다는 빅픽처임
결론:
구독료 받아먹으려던 AI 스타트업들 빤스런 각 떴고,
저커버그는 또 자선사업가 코스프레하면서 플랫폼 독점각 씨게 잡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 Link
저커버그 이거 또 판 엎으려고 시동 거네 ㅋㅋㅋ
메타가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걍 전 세계인한테 사실상 공짜(0원)로 뿌리겠다고 공식 선언 (앱스토어1위다 ㄷㄷㄷㄷㄷ)
팟캐스트 나와서 혓바닥 턴 거 보니까
오픈AI랑 구글 대가리 깨버릴 생각으로 칼 갈았음
핵심 내용
- 챗GPT 같은 단순 말대꾸 봇 아님:
목표 하나 던져주면 알아서 계속 구르는 '개인 에이전트'임.
밤에 유저 잘 때 지 혼자 기억 정리하고 야간 학습까지 돌림 ㅋㅋㅋ
- 가격 정책이 미쳤음 (주간 1억 토큰 무료):
대다수 인간들이 강력한 슈퍼인텔리전스를 쓰게 만들려면 가격이 '사실상 0원'이어야 한다고 못 박음.
유저한테 월 20달러씩 구독료 뜯을 생각 1도 없음.
- 그럼 메타는 뭐 먹고 사냐?
유저한테 돈 안 뜯고, 에이전트가 대신 비행기표 예약하고 물건 살 때 판매자(가맹점) 쪽에서 찔끔 수수료 떼먹는 모델로 가겠다고 함ㅋㅋㅋ
플랫폼 장악해서 통행세 뜯겠다는 전형적인 빅테크 수법 ㄷㄷ
- 시장 파급력 팩폭:
구글, 오픈AI는 유료 구독 장사로 꿀빨 생각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랩틸리언 형님이 또 라마(Llama) 때처럼 "응~ 공짜야~" 하고 무료 폭격기 띄운 거임.
결국 생태계 유저 머릿수로 다 흡수한 다음 e커머스 거래 수수료로 독점하겠다는 빅픽처임
결론:
구독료 받아먹으려던 AI 스타트업들 빤스런 각 떴고,
저커버그는 또 자선사업가 코스프레하면서 플랫폼 독점각 씨게 잡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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