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3.87K subscribers
5.87K photos
38 videos
227 files
20.5K links
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Citi) 삼성전자 (005930.KS); 보너스 영향 및 불리한 환율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성장이 견인한 견조한 실적. TP 43만원(유지)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해당 분기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메모리 실적에 힘입은 것입니다. 당사는 SEC의 3Q26 부문별 영업이익을 반도체 107.0조원, 디스플레이 1.1조원, 모바일 -0.6조원, CE -0.6조원, 하만 0.5조원으로 예상합니다.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 — 삼성은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견조한 메모리 실적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을 상쇄하고도 남았습니다. 당사는 이 중 약 10조원이 해당 분기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10월 29일 3Q26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공개될 예정이나, 당사는 3Q26 반도체 영업이익이 2Q26의 89.2조원에서 107.0조원으로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3Q26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을 1.1조원으로, 모바일/CE/하만 영업이익을 각각 -0.6조원/-0.6조원/0.5조원으로 추정합니다. 모바일 영업손실은 소폭 축소되었으나, 프리미엄 제품 판매 강세를 중저가 제품 판매 약세가 상쇄하고도 남으면서 3Q26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한 5,800만 대(2Q26 6,400만 대에서)를 기록했습니다.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관전 포인트 — 3Q26 실적 컨퍼런스콜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1]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2] 메모리 LTA의 추가 진전, [3]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이 될 것입니다.

삼성의 2027E 방향성 — 업계를 선도하는 DRAM/NAND 캐파를 감안할 때, 당사는 삼성전자가 강력한 AI 주도 수요의 수혜를 누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며, 이러한 수요는 2027E에도 서버 DRAM 및 eSSD 수요를 계속 끌어올릴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달러/Gb에서 2027E 4~5달러/Gb 범위로 전년 대비 +100~150% 급등하고,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SEC는 상당한 ASP 및 마진 상승 여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사점 —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SEC는 견조한 3Q26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당사는 업계를 선도하는 캐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HBM4 양산이 확대됨에 따라 SEC의 시장 리더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모델 업데이트.
당사는 삼성전자(SEC)의 3Q26 잠정 실적을 반영하여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SEC는 3Q26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해당 분기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메모리 실적에 힘입은 것입니다. 3Q26 반도체(DS) 영업이익 추정치 107.0조원을 반영하여, 당사는 26E/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4%/1.8%/2.7% 상향합니다. 당사는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달러/Gb에서 2027E 4~5달러/Gb 범위로 전년 대비 +100~150% 급등하고,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SEC는 상당한 ASP 및 마진 상승 여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향후 당사는 업계를 선도하는 캐파와 개선되고 있는 HBM 경쟁력을 바탕으로 HBM4 양산이 확대됨에 따라 SEC의 시장 리더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1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AI, 당신은 필요 없습니다. 2

최근 운용사에 다니는 지인에게 받은 내용이다.

예정된 인턴 채용을 취소했다고 한다.
❤2🔥1👏1
#농구천재 님
몇 개의 그래프들 - 기판 산업(Feat. AT&S)

AT&S는 GPU, CPU, 광통신 등 AI 주요 밸류체인에 필수적인 기판(ABF/FC-BGA)을 생산하는 오스트리아 기업으로, 컨콜에서 상대적으로 상세한 정보를 공개한다. 2025년까지 PC CPU 수요 감소로 불황이었으나, GPU(NVDA, ASIC) 및 에이전트 확산으로 인한 서버 CPU 수요 회복, 그리고 '뮤즈' 등장으로 인한 추가 기대감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26년 8월 컨콜에서 AT&S는 광 트랜시버 및 CPO(공동포장 광학) 영역으로의 확장을 강조했으며, CPO는 공급이 수요를 크게 하회하는 고마진(추가 5~10%) 제품임을 언급했다. 이는 GPU/CPU용 기판 능력 부족으로 광모듈향 기판 수요가 증가하는 낙수 효과를 보여준다. 주요 기판 회사들의 2분기 OPM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AI 사이클이 과거 코로나 사이클보다 강력해 사이클 고점 대비 여유는 있으나 주가는 일부 선반영된 상태로도 보인다.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35395260
미국채 반전은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 CTA 숏 포지션은 이미 극단적. 다만 액티브 자금 매도 압력은 아직 끝나지 않음(JP모건)

• 액티브 자금 규모가 더 큼. 지속적인 포지션 축소는 여전히 미국채 가격에 압력. 단기 금리가 계속 상승할 가능성

• 그러나 CTA 숏 포지션은 이미 극단적. 추세 반전 시 숏커버링이 미국 채권 상승세 증폭시킬 가능성

美债反转还要等多久?CTA空头已达极端,但主动资金的卖压尚未结束
摩根大通认为,主观资金规模更大,其持续减仓仍将给美债价格带来压力,短期收益率更可能继续上行。不过,CTA空头已较为拥挤,若行情反转,空头回补可能放大美债涨势。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90#from=android
#메르 님 #부동산
농지조사 근황 A/S의 A/S

한줄 코멘트. 장관의 발언대로 입법이 완료되면, 기존글에서 문제라고 지적한 내용들이 대부분 해결되는 것 같음. 투기 3종세트는 조치가 필요한 사항으로 생각됨. 다만, 이번 논란으로 농지 가격이 하락했고, 농민들의 마음에 불안과 상처를 준 부분은 남게 된 것 같음. 농지일괄조사는 통계 목적이라고 분명히 선언하고, 투기3종세트를 적발해서 강력하게 조치하겠다는 식으로 시작하는게 부드러운 방법이 아니었을까 싶기는 함. 이런 일은 취지보다 디테일에서 승부가 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5147266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마크 미너비니: 지수 밑에서 진행된 스텔스 조정


1. 지수는 고점 근처, 속은 종목별 조정

- S&P 500과 Nasdaq이 사상 최고치에서 1% 미만 거리에 있음. 통상적인 8~9월 조정은 지수 차원에서 피했으나, 지수 밑에서는 종목별 조정이 진행됨

- 다수 종목이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갔고 시장 폭이 악화됨. 동일가중 지수는 약해진 반면 메가캡 강세가 시가총액 가중 지수를 떠받침 → 종목 하나씩 조정받은 스텔스 조정임

2. 시장 폭과 지수의 괴리

- 50일선과 200일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이 역사적 저점권으로 떨어짐. 지수가 고점 근처인데 이 정도로 참여율이 낮았던 적은 기록상 손꼽힘

- 헤드라인 지수가 보여주는 모습과 지수 밑의 실상 사이에 이례적으로 큰 괴리가 있음

3. 역사적으로 유리한 4분기 셋업

- 중간선거 해의 4분기는 계절적으로 우호적인 구간임. 조정받은 종목이 안정을 찾고 주요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면 참여가 넓어지며 상승이 강해질 수 있음

- 시장 폭이 크게 넓어지지 않아도 계절성은 연말까지 지수 상승 쪽에 유리함

- 소형주, 신흥국, 다수 경기민감 영역은 뒤처져 상승분이 소수 대형주 리더에 점점 집중됨. 시장이 약한 가운데에서도 AI 관련 테마가 버텨 기술주 중심 노출을 뒷받침함

4. 금리와 인플레이션이 핵심 변수

- 명목 GDP 성장률은 강함. 10년물 국채금리는 역사적으로 GDP 디플레이터보다 200~250bp 높았으나 최근 스프레드는 100bp 부근임 → 인플레이션이 꺾여 현재 금리를 정당화하거나, 아니면 금리가 더 올라야 한다는 뜻임

- 10년물이 5.25% 부근에서 정점을 찍고 인플레이션도 둔화되면 주식에 건설적임. 인플레이션이 높은 채로 그 수준을 뚜렷하게 넘어서면 상당한 역풍이 됨

5. 신용 스프레드 경계 신호

- 투자자들이 신용 위험을 가리기 시작함. 저등급 하이일드와 투자등급 채권 사이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조짐이 있음. 본격적인 신용 스트레스는 아니지만 지수 밑에서 커지는 또 하나의 경고임

- 주식이 사상 최고치 근처인데 저등급 부채에 더 높은 보상을 요구하기 시작하면, 위험 인식 변화가 주가지수에 드러나기 전에 먼저 나타나는 신호일 수 있음

6. 대응 원칙

- 추세는 아직 긍정적이나 선별이 중요함. 탄탄한 베이스에서 나오는 고품질 종목, 상대강도가 강하거나 개선되는 종목, 가격과 거래량 흐름이 우호적인 종목에 집중함

- 실패한 종목은 손절하고, 상승 탄력이 붙은 뒤에만 공격적으로 나섬. 무리한 매매 금지, 큰 손실 금지

- 4분기 핵심 질문: 시장 폭 개선과 우호적 계절성이 상승 추세를 강화할지, 인플레이션 지속과 금리 상승과 재개된 분배(매도 압력)가 추세를 훼손할지임

https://x.com/markminervini/status/2108201530570453046?s=20
#메르 님
30년물 미국국채 입찰결과도 뜯어보자

2026년 10월 9일 실시된 미국 30년물(실제 만기 29년 10개월) 국채 입찰 결과, 5.618%에 낙찰되어 2001년 이후 최고 금리를 기록했다. 8월 발행금리(5.125%) 대비 금리 상승으로 평가손이 발생했으나, 응찰배율 2.54배(평균 2.4배 상회)와 간접입찰 비중 72.3%(평균 66% 상회)를 보여 해외 및 기관 수요가 견조함을 입증했다. 프라이머리 딜러 비중은 6.8%로 낮아 수요가 충분했음을 시사하며, 프랑스 국채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쏠림 현상도 관측된다.

한줄 코멘트. 미국국채 30년물의 응찰배율이 2.54배가 나왔고, 간접입찰이 72.3%였으며, 프라이머리 딜러 비중이 6.8%에 그쳤다. 어제 10년물(2.77배, 80%대, 2.54%)만큼 강하지는 않았지만, 세 지표 모두 평균보다는 좋은 숫자가 나왔다. 5.618%라는 낙찰금리는 지난달 5.308%보다 0.31%p나 올라서, 2001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낙찰금리만으로는 부담스러운 숫자지만, 수요가 충분해서 나쁘지 않은 낙찰결과가 나온 것이다. 프랑스 국채가 흔들리다보니, 독일이나 미국국채로 발길을 돌리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5867065
#시황맨 님
엔트로픽과 오픈AI의 매출 추정 방식의 차이 혹은 변경 보정으로 추정(파트너사를 통한 매출 제외)
Forwarded from 루팡
CNN) OpenAI 매출이 예상보다 낮다는 보도에 기술주 하락

1. OpenAI 연환산 매출, 기존 보도보다 200억 달러 낮아
10월 8일(현지시간) 목요일,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약 200억 달러 낮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기술주가 하락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ChatGPT 개발사 OpenAI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연환산 매출이 약 50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FT를 포함한 여러 언론이 앞서 투자자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보도했던 700억 달러보다 200억 달러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차이는 AI 수요가 OpenAI와 Anthropic 같은 기업의 수익성 확보를 뒷받침하고,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되는 막대한 투자금을 정당화할 만큼 충분히 강할지 의문을 제기하는 투자자들에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2. 매출 차이의 원인은 회계 기준 차이
관련 문서에 정통한 소식통은 기존에 알려진 700억 달러라는 수치가 OpenAI에서 직접 나온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 수치는 투자자들이 OpenAI와 Anthropic의 매출을 비교하려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는 매출을 산정하는 기준이 다르다.

Anthropic: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한 매출을 포함한 총매출(Gross Revenue) 기준

OpenAI: 순매출(Net Revenue) 기준

따라서 두 기업의 연환산 매출을 직접 비교하는 데는 회계 기준상의 차이가 존재한다.


https://ktvz.com/money/cnn-business-consumer/2026/10/08/tech-stocks-drop-after-report-that-openais-revenue-is-lower-than-expected/
Forwarded from 루팡
OpenAI의 ARR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6월 +131%를 저점으로 반등하기 시작

- 6월: +131%
- 7월: +150%
- 8월: +182%
- 9월: +229% (약 3.3배)

불과 4개월 만에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약 100%포인트 급격하게 재가속

2026년 하반기 들어 매출 성장 속도가 다시 빨라짐

순매출 기준으로 30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증가한 것은 총매출 기준으로 400억 달러에서 700억 달러로 증가한 것과 마찬가지로, 두 달 동안 약 70% 성장했다는 의미

OpenAI의 서비스 매출 증가 속도가 여전히 빠르고 오히려 하반기들어 가속화되고 있음.

이는 엔비디아, 마벨, 브로드컴, 네비우스, 메모리 기업, 오라클, 블룸에너지 등 AI 인프라 기업의 수요에 긍정적인 신호
Forwarded from 루팡
업데이트: 최초 기사 게재 이후, 파이낸셜타임스(FT)는 기사를 수정해 OpenAI의 9월 연환산 순매출(Net Revenue)은 500억 달러, 총매출(Gross Revenue)은 700억 달러라고 밝혔습니다.

Update:
Following the initial publication, the Financial Times updated its story and said OpenAI's net revenue in September was $50B and its gross revenue was $70B, matching previous reporting.

https://es.tradingview.com/news/seekingalpha%3Ad4f365ba3094b%3A0-oracle-microsoft-shares-decline-as-confusion-over-openai-s-arr-reigns/
Forwarded from 루팡
FT 9월 29일 기사 중

이 스타트업의 연환산 매출은 GPT-5.6을 출시했던 7월 이후 70% 이상 증가했으며, 회사의 재무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약 700억 달러에 달한다

FT 10월 8일 기사 중

OpenAI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9월 기준 핵심 매출 지표가 500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널리 보도됐던 7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다.


최초 기사 게재 이후, 파이낸셜타임스(FT)는 기사를 수정

OpenAI의 9월 연환산 순매출(Net Revenue)은 500억 달러, 총매출(Gross Revenue)은 700억 달러이다

(노이즈 만들려고 작정하고 수정 엔딩)
#알바트로스 님
모두 그렇게 달라진다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니.. 어차피 도달하지 못한다. 그러니. 그냥 대충 하셔라고...
이 말의 의미를 한 번 더 들어가면.. 아쉬움을 갖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도 도달하지 못하는 영역이니까요. 투자의 신이라면 모를까.. 인간에게는 절대 정복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매도라는 게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매도는 늘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한 번의 아쉬운 매도는 그냥 한 번의 아쉬운 매도로 끝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매도에 대한 후회가 다음 거래를 바꾸기 시작하면 이건 배우고 고쳐 나가셔야 합니다.
투자자는 큰 손실 앞에서 무너지기도 하지만. 먹지 못한 수익 때문에 무너지기도 합니다.
무너지기 시작한 주가. 그리고 사라진 수익.
여기에 마음을 빼앗기면 ..
12만 원에 샀다는 사실도 잘 보이지 않고. 그 긴 상승을 견뎌냈다는 사실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개인투자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수익을 길게 끌고 가는 경험을 확실하게 해 보신 것은 무엇보다 큰 자산입니다.
평범한 투자자에게는 손절도 어렵지만.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이 수익을 길게 끌고 가는 것입니다.

다만 이건 반성하셔야 합니다.
누구도 완벽할 수 없는 매도에서, 너무 마음을 많이 빼앗기고 흔들렸던 지점을 말입니다.
​
다시 또 비슷한 경험을 하실 것입니다.
그때는 어찌하시려는지요?
일정 물량을 미리 덜어내는 분할 매도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수익을 조금 덜 가져가더라도 마음을 지키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436126525
❤3
주식과 부동산 pinned «#알바트로스 님 모두 그렇게 달라진다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니.. 어차피 도달하지 못한다. 그러니. 그냥 대충 하셔라고... 이 말의 의미를 한 번 더 들어가면.. 아쉬움을 갖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도 도달하지 못하는 영역이니까요. 투자의 신이라면 모를까.. 인간에게는 절대 정복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매도라는 게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매도는 늘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한 번의 아쉬운 매도는 그냥 한 번의 아쉬운 매도로 끝내야…»
삼성, 베이스 다이까지 한 손에 쥐자… HBM4 판도 흔들리는 소리
- 삼성 1c D램·4나노 베이스 다이 일괄 결합… 동작 속도 13Gbps 고지 선점
- SK하이닉스 12단 11.7Gbps·마이크론 11Gbps 돌파… 3사 속도 추격전 가열
- 파운드리 수율 안착과 2027년 양산 실행력 시험대… 한국 공급망 손익 분기점 분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91721185234fbbec65dfb_1
Forwarded from Chart Book
[삼성전자, 차세대 HBM4E 엔비디아 탑재 승인 획득 (DIGITIMES. 10.09)]

-16단 초고적층 규격 승인: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E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핵심 공급사로 공식 진입.

-1위 발열 억제 기술 입증: 차세대 루빈 울트라 가속기 요구 조건에 부합하는 열 방출 성능과 수율 안정성 검증 통과.

-2027년 고부가 메모리 점유율 확대: SK하이닉스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글로벌 AI 가속기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 탈환 발판 마련.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1008PD231/samsung-hbm-production-data-data-center.html
#메르 님
JYP 사옥 이슈가 뭘까? (feat 박진영)

한줄 코멘트. 이번 사건은 법적 문제보다는 공공 개발자의 신뢰문제에 해당되는 상황임. 매각 공고문에 일반적인 면책 문구가 있다고 해도, 매각하는 부지에 붙은 공원을 2년만에 고층건물 용지로 바꾸는 것은 매수자가 합리적으로 예상하기는 어려운 변화임. JYP는 재설계 보다는 고덕 부지를 매각하고, 다른 사옥부지를 구하는 작업을 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6358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