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삼성전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율>
보통주 19.69%
우선주 0.07%
삼성전자 전체 발행주식 중에 우선주 비중은 13%.
보통주와 시가배당률 차이는 약 0.5%.
앞으로 주주환원규모는 커지는데 우선주로 나가는 배당은 오너일가와 관계사에게 오지 않음.
우선주 상장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약한데 상장폐지는 2가지 방법이 있음
1) 종류주주총회 승인 결의를 통해 종류주식을 보통주로 교환하는 방안
이 경우 우선주 주가는 보통주와 붙게 됨. 우선주가 없는 최대주주 입장에서는 지분율이 희석되나 어차피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이 한도인 10%이고 오너일가의 배당금 총액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방법
2) 소각
상법상 절차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이익소각을 진행하거나,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 해당 종류주식에 대한 유상소각 감자를 실행하는 방안.
주주환원의 금액이 FCF의 50%로 정해진 상황에서 보통주 소각은 삼성생명 보유지분의 강제매각이 발생함. 따라서 소각은 우선주 위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어느 방안이든 우선주에게 유리.
보통주만 편입된 ETF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환경에서 괴리율이 벌어지는 것은 단점
보통주 19.69%
우선주 0.07%
삼성전자 전체 발행주식 중에 우선주 비중은 13%.
보통주와 시가배당률 차이는 약 0.5%.
앞으로 주주환원규모는 커지는데 우선주로 나가는 배당은 오너일가와 관계사에게 오지 않음.
우선주 상장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약한데 상장폐지는 2가지 방법이 있음
1) 종류주주총회 승인 결의를 통해 종류주식을 보통주로 교환하는 방안
이 경우 우선주 주가는 보통주와 붙게 됨. 우선주가 없는 최대주주 입장에서는 지분율이 희석되나 어차피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이 한도인 10%이고 오너일가의 배당금 총액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방법
2) 소각
상법상 절차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이익소각을 진행하거나,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 해당 종류주식에 대한 유상소각 감자를 실행하는 방안.
주주환원의 금액이 FCF의 50%로 정해진 상황에서 보통주 소각은 삼성생명 보유지분의 강제매각이 발생함. 따라서 소각은 우선주 위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어느 방안이든 우선주에게 유리.
보통주만 편입된 ETF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환경에서 괴리율이 벌어지는 것은 단점
#메르 님
근원CPI가 1.8%인데도,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비밀
한줄 코멘트. 현재 일본의 낮은 근원CPI는 일본정부가 다양한 정책(유류세 폐지, 전기 및 가스요금 지원, 무상급식등)에서 나오는 지표임. 일본은행 내부적으로는 실제 인플레이션을 훨씬 높게 보고있고, 고용등도 괜찮기때문에 9월 18일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것임. "물가를 볼때 정부 보조금·세제정책, 쌀값등 일시적 요인을 제거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일본은행의 발언을 길게 설명한 내용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5997070
근원CPI가 1.8%인데도,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비밀
한줄 코멘트. 현재 일본의 낮은 근원CPI는 일본정부가 다양한 정책(유류세 폐지, 전기 및 가스요금 지원, 무상급식등)에서 나오는 지표임. 일본은행 내부적으로는 실제 인플레이션을 훨씬 높게 보고있고, 고용등도 괜찮기때문에 9월 18일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것임. "물가를 볼때 정부 보조금·세제정책, 쌀값등 일시적 요인을 제거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일본은행의 발언을 길게 설명한 내용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599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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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CPI가 1.8%인데도,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비밀
일본은행 정책회의가 다가오고 있어서, 정리해 봅니다. 금리인상보다는 일본CPI를 한번 뜯어보는 내용입...
#메르 님
트럼프, 캐나다에 관세가 아니라 수입금지를 선언한 속사정
한줄 코멘트. 캐나다 카니 총리는 8월 여론조사에서 국정수행 지지율이 51% 였다. 9월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62%로 높아졌다. 반면에 로이터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중 캐나다에 대한 관세부과를 지지하는 사람은 20%"에 불과했다. 9월 29일까지 수입금지 유예기간내에 미국과 캐나다간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가 다음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6702287
트럼프, 캐나다에 관세가 아니라 수입금지를 선언한 속사정
한줄 코멘트. 캐나다 카니 총리는 8월 여론조사에서 국정수행 지지율이 51% 였다. 9월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62%로 높아졌다. 반면에 로이터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중 캐나다에 대한 관세부과를 지지하는 사람은 20%"에 불과했다. 9월 29일까지 수입금지 유예기간내에 미국과 캐나다간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가 다음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670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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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카니총리가 트럼프를 괴롭히는 신박한 방법 A/S
캐나다 카니총리가 트럼프를 괴롭히는 신박한 방.. : 네이버블로그 "캐나다 카니총리가 트럼프를 괴롭...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기술적 분석으로 본 증시 (3): 더블 바텀-더블 탑 사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지금과 유사한 각도로 급등한 사례는 단 두차례입니다. 3저호황과 닷컴버블입니다.
2) 두 번 모두 더블탑 모양으로 증시가 고점을 형성했습니다. 당시 급락 후 전고점 회복 과정에서 겪은 일들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3) 분석의 교훈은 ① 두 번째 고점에서의 FOMO 출현, ② 두 번 모두 연준의 추세적 긴축이 랠리를 붕괴시켰다는 점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6913240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지금과 유사한 각도로 급등한 사례는 단 두차례입니다. 3저호황과 닷컴버블입니다.
2) 두 번 모두 더블탑 모양으로 증시가 고점을 형성했습니다. 당시 급락 후 전고점 회복 과정에서 겪은 일들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3) 분석의 교훈은 ① 두 번째 고점에서의 FOMO 출현, ② 두 번 모두 연준의 추세적 긴축이 랠리를 붕괴시켰다는 점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69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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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기술적 분석으로 본 증시 (3): 더블 바텀-더블 탑 사례
이그전이 ‘하반기 전망’에서 제시한 고점 시그널은 ‘국채금리(금리 신고가+추세적 인플레)’이다. ‘기...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첫 금리인상 자체보다 얼마나 빨리 올리느냐가 주식엔 더 중요.
느린 인상은 1년 뒤에도 +10.5%, 빠른 인상은 -3.6%
시장이 싫어하는 건 인상보다 속도전.
느린 인상은 1년 뒤에도 +10.5%, 빠른 인상은 -3.6%
시장이 싫어하는 건 인상보다 속도전.
Forwarded from TNBfolio
CXMT, HBM3 수율 25% 정체로 중국 AI 메모리 기술 격차 노출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중국 최대 DRAM 제조사 CXMT가 HBM3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나 전체 수율이 약 25% 수준에 머물며 고성능 AI 메모리 양산의 높은 기술 장벽에 직면했다.
- CXMT 8단 HBM3의 전공정 수율은 약 30%, 후공정 패키징 통과 비율은 약 70%로 합산 수율 25%에 그쳐 90% 이상을 확보한 SK하이닉스와 큰 격차를 보였다.
- 기존 16~17nm급(G4) 범용 DRAM 공정 자체는 안정적이나, 다이 면적 증가와 엄격한 전기적 규격 요구 및 TSV 관통·충전 공정 결함이 핵심 병목으로 지적되었다.
- CXMT HBM3의 TSV 적용 수는 약 3,000개 수준으로 SK하이닉스의 8,000개 이상 대비 크게 적어 공정 난도는 낮췄으나 대역폭 확보에 한계를 드러냈다.
- CXMT는 HBM3 대량 양산 일정을 연기하고 Alibaba 산하 T-Head 및 Cambricon 등에 소량 샘플 공급과 수율 개선 작업을 병행하며 자체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909VL232/cxmt-tsv-hbm3-dram-yield-rate.html?chid=10
(by https://t.me/TNBfolio)
- 중국 최대 DRAM 제조사 CXMT가 HBM3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나 전체 수율이 약 25% 수준에 머물며 고성능 AI 메모리 양산의 높은 기술 장벽에 직면했다.
- CXMT 8단 HBM3의 전공정 수율은 약 30%, 후공정 패키징 통과 비율은 약 70%로 합산 수율 25%에 그쳐 90% 이상을 확보한 SK하이닉스와 큰 격차를 보였다.
- 기존 16~17nm급(G4) 범용 DRAM 공정 자체는 안정적이나, 다이 면적 증가와 엄격한 전기적 규격 요구 및 TSV 관통·충전 공정 결함이 핵심 병목으로 지적되었다.
- CXMT HBM3의 TSV 적용 수는 약 3,000개 수준으로 SK하이닉스의 8,000개 이상 대비 크게 적어 공정 난도는 낮췄으나 대역폭 확보에 한계를 드러냈다.
- CXMT는 HBM3 대량 양산 일정을 연기하고 Alibaba 산하 T-Head 및 Cambricon 등에 소량 샘플 공급과 수율 개선 작업을 병행하며 자체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909VL232/cxmt-tsv-hbm3-dram-yield-rate.html?chi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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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번주 행사때문에 업데이트 뜸하지만 주식 상방 비대칭성 콜들이 계속 나오는 느낌
골드만: “강한 자는 살아남지만, 용기 있는 자는 승리한다.”
― 마이클 스콧
일주일간의 아시아 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왔는데, 현재 이 지역 투자 커뮤니티의 많은 이들이 AI 트레이드(주식 시장)에 대해 얼마나 신중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는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상처의 흔적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시아 기반 헤지펀드 중 다수가 7월에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20%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자사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7월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헤지펀드는 여전히 연간 +21%를 기록 중입니다.)
이번 출장의 가장 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주 지역 투자자들은 중국의 AI(오픈 웨이트) 채택률을 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은 이를 동시적으로 고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결국 그 중간 어디쯤에서 결론이 날 것임을 의미합니다.
7월의 역사적인 모멘텀 하락과 8월의 저조한 투자 실적 이후, 저는 현재 투자자들이 의미 있는 공격적 투자(공격 태세)에 나서기를 꺼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오폴리틱스(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모든 고객과의 대화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포지셔닝과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되어 있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IPO 파이프라인이 투자자(기관 및 개인 모두)들이 다시 공격적으로 전환하도록 자극하는 기폭제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래에서는 (대형 거래 가능성이 있는 딜들을 앞두고, 그리고 정말 뛰어난 2분기 실적 시즌을 거친 시점에서) 현재 투자 심리와 포지셔닝이 과도하게 신중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몇 가지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실적 측면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부 비상장 투자 지분과 관련된 '기타 수익'을 제외한 2026년 2분기 S&P 500의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및 이들의 자본지출(CapEx) 수혜를 받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이익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여 해당 분기 S&P 500 EPS 성장의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시장의 이익 성장세 역시 견조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이혜를 입은 에너지 섹터의 이익을 제외하면, S&P 500의 나머지 기업들은 전년 동기 대비 14%의 EPS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https://t.me/kkkontemp/2634
골드만: “강한 자는 살아남지만, 용기 있는 자는 승리한다.”
― 마이클 스콧
일주일간의 아시아 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왔는데, 현재 이 지역 투자 커뮤니티의 많은 이들이 AI 트레이드(주식 시장)에 대해 얼마나 신중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는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상처의 흔적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시아 기반 헤지펀드 중 다수가 7월에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20%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자사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7월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헤지펀드는 여전히 연간 +21%를 기록 중입니다.)
이번 출장의 가장 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주 지역 투자자들은 중국의 AI(오픈 웨이트) 채택률을 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은 이를 동시적으로 고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결국 그 중간 어디쯤에서 결론이 날 것임을 의미합니다.
7월의 역사적인 모멘텀 하락과 8월의 저조한 투자 실적 이후, 저는 현재 투자자들이 의미 있는 공격적 투자(공격 태세)에 나서기를 꺼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오폴리틱스(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모든 고객과의 대화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포지셔닝과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되어 있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IPO 파이프라인이 투자자(기관 및 개인 모두)들이 다시 공격적으로 전환하도록 자극하는 기폭제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래에서는 (대형 거래 가능성이 있는 딜들을 앞두고, 그리고 정말 뛰어난 2분기 실적 시즌을 거친 시점에서) 현재 투자 심리와 포지셔닝이 과도하게 신중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몇 가지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실적 측면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부 비상장 투자 지분과 관련된 '기타 수익'을 제외한 2026년 2분기 S&P 500의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및 이들의 자본지출(CapEx) 수혜를 받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이익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여 해당 분기 S&P 500 EPS 성장의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시장의 이익 성장세 역시 견조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이혜를 입은 에너지 섹터의 이익을 제외하면, S&P 500의 나머지 기업들은 전년 동기 대비 14%의 EPS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https://t.me/kkkontemp/2634
#GSVI 님
가치투자로 경제적인 자유를 이룬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지만 투자자의 큰 노력과 지속성이 더해지면 가능해지는 시점이 찾아온다.
<개인적으로 과거부터 집중적으로 진행했던 가치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투자 성과 만들기 과정>
1. 기본적인 투자지표 분석(PER, ROE, PBR, 부채비율)을 통한 한계기업 걸러내기.(투자 가능 종목들을 압축)
2. 다양한 산업분석을 통해 투자자 본인에게 잘 맞거나 자신 있는 업종군 선정하고 만들기.(투자자가 관심이 높고 오래 공부해도 지루하지 않음)
3. 미래 유망업종에 대한 산업 공부를 지속 진행하여 자신 있는 업종군으로 만들기.(초장기 투자 혹은 사이클 산업이라면 트레이딩도 가능)
4. 자신 있는 업종군 내 경제적 해자기업(점유율 1위, 2위 기업, 높은 영업이익률, 가격결정력 일부 존재, 확장성 존재)을 선별하여 투자하기.(기술 변화에 따른 변동 가능성 존재하므로 지속적인 산업&업황 업데이트 필요)
5. 일상생활 내 소비재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 검증 및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
6. 분산투자, 집중투자, 비중 조절, 현금 비중 등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관리(주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서 안정적인 성과 유지하기(*가장 어려운 과제: 무조건 시행착오 발생, 수정과 보완 필수*)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4407270670
가치투자로 경제적인 자유를 이룬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지만 투자자의 큰 노력과 지속성이 더해지면 가능해지는 시점이 찾아온다.
<개인적으로 과거부터 집중적으로 진행했던 가치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투자 성과 만들기 과정>
1. 기본적인 투자지표 분석(PER, ROE, PBR, 부채비율)을 통한 한계기업 걸러내기.(투자 가능 종목들을 압축)
2. 다양한 산업분석을 통해 투자자 본인에게 잘 맞거나 자신 있는 업종군 선정하고 만들기.(투자자가 관심이 높고 오래 공부해도 지루하지 않음)
3. 미래 유망업종에 대한 산업 공부를 지속 진행하여 자신 있는 업종군으로 만들기.(초장기 투자 혹은 사이클 산업이라면 트레이딩도 가능)
4. 자신 있는 업종군 내 경제적 해자기업(점유율 1위, 2위 기업, 높은 영업이익률, 가격결정력 일부 존재, 확장성 존재)을 선별하여 투자하기.(기술 변화에 따른 변동 가능성 존재하므로 지속적인 산업&업황 업데이트 필요)
5. 일상생활 내 소비재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 검증 및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
6. 분산투자, 집중투자, 비중 조절, 현금 비중 등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관리(주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서 안정적인 성과 유지하기(*가장 어려운 과제: 무조건 시행착오 발생, 수정과 보완 필수*)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440727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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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로 경제적인 자유를 이룬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지만 투자자의 큰 노력과 지속성이 더해지면 가능해지는 시점이 찾아온다.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그 당시 누구에게도 좋은 이야기를 들어본 기억이 없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화웨이 AI칩 가격 +60% 인상
=======================
HUAWEI HIKES AI CHIP PRICES 60%
~ Huawei has reportedly raised the price of its Ascend 950DT AI accelerator by about 60% to $37,300, as booming demand outstrips supply.
~ HBM shortages are adding to costs, while demand for Chinese alternatives to Nvidia continues to surge
https://x.com/DeItaone/status/209795891157156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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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WEI HIKES AI CHIP PRICES 60%
~ Huawei has reportedly raised the price of its Ascend 950DT AI accelerator by about 60% to $37,300, as booming demand outstrips supply.
~ HBM shortages are adding to costs, while demand for Chinese alternatives to Nvidia continues to surge
https://x.com/DeItaone/status/2097958911571566940
X (formerly Twitter)
*Walter Bloomberg (@DeItaone) on X
HUAWEI HIKES AI CHIP PRICES 60%
Huawei has reportedly raised the price of its Ascend 950DT AI accelerator by about 60% to $37,300, as booming demand outstrips supply.
HBM shortages are adding to…
Huawei has reportedly raised the price of its Ascend 950DT AI accelerator by about 60% to $37,300, as booming demand outstrips supply.
HBM shortages are adding to…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오픈AI, 삼성과 차세대 칩 협력 중이며 메모리 넘어 관계 확대 가능성
오픈AI와 삼성, 차세대 칩 생산·연구 협력 진전 속 HBM4에서 파운드리·첨단 패키징까지 확대 가능성
* 차세대 칩 협력 진전
- 해리슨 김 오픈AI 코리아 총괄, 양사의 차세대 칩 생산·연구 협력에서 상당한 진전 언급
- 삼성의 구체적 역할은 미공개
- 고속·고복잡도 연산용 첨단 반도체 확대로 메모리 중요성 상승, 한국 공급사와의 협력에 우선순위
* 스타게이트 기반 메모리 동맹
- 삼성과 오픈AI, 2025년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협력 의향서 체결
- 삼성전자,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고성능·저전력 메모리 전략 파트너로 참여
- 삼성 추산 오픈AI의 잠재 메모리 수요, 월 최대 900,000장의 DRAM 웨이퍼
* 다세대 자체 칩 로드맵
- 첫 자체 칩 잘라페뇨, TSMC 제조와 삼성 HBM4 공급 보도
- 브로드컴과 개발한 추론 가속기, AI 모델 활용으로 약 9개월 만에 테이프아웃 후 6월 공개
- 삼성전자의 6세대 HBM4 탑재 보도
- 오픈AI, 8월 2세대 칩 본격 개발과 3세대 칩 구체화 공개
* 파운드리·패키징 확장 여지와 수주 불확실성
- 메모리 협력에서 삼성의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사업으로 기회 확대 가능성
- 오픈AI 자체 칩 수주 확정으로 해석하기에는 이른 단계, 제조사·공정 노드·생산량 미공개
- 앤스로픽, 삼성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 역량 검토 보도
- 앤스로픽 협의는 초기 단계로 세부 설계·시험·제조에는 미진입
https://t.me/alphasignal_now
오픈AI와 삼성, 차세대 칩 생산·연구 협력 진전 속 HBM4에서 파운드리·첨단 패키징까지 확대 가능성
* 차세대 칩 협력 진전
- 해리슨 김 오픈AI 코리아 총괄, 양사의 차세대 칩 생산·연구 협력에서 상당한 진전 언급
- 삼성의 구체적 역할은 미공개
- 고속·고복잡도 연산용 첨단 반도체 확대로 메모리 중요성 상승, 한국 공급사와의 협력에 우선순위
* 스타게이트 기반 메모리 동맹
- 삼성과 오픈AI, 2025년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협력 의향서 체결
- 삼성전자,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고성능·저전력 메모리 전략 파트너로 참여
- 삼성 추산 오픈AI의 잠재 메모리 수요, 월 최대 900,000장의 DRAM 웨이퍼
* 다세대 자체 칩 로드맵
- 첫 자체 칩 잘라페뇨, TSMC 제조와 삼성 HBM4 공급 보도
- 브로드컴과 개발한 추론 가속기, AI 모델 활용으로 약 9개월 만에 테이프아웃 후 6월 공개
- 삼성전자의 6세대 HBM4 탑재 보도
- 오픈AI, 8월 2세대 칩 본격 개발과 3세대 칩 구체화 공개
* 파운드리·패키징 확장 여지와 수주 불확실성
- 메모리 협력에서 삼성의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사업으로 기회 확대 가능성
- 오픈AI 자체 칩 수주 확정으로 해석하기에는 이른 단계, 제조사·공정 노드·생산량 미공개
- 앤스로픽, 삼성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 역량 검토 보도
- 앤스로픽 협의는 초기 단계로 세부 설계·시험·제조에는 미진입
https://t.me/alphasignal_now
#농구천재 님
몇 개의 코멘트들 - 골드만삭스 C&T, Citi TMT 컨퍼런스 (feat. 자체제작게임)
골드만삭스 및 Citi TMT 컨퍼런스 주요 코멘트를 정리한 것으로, AI 인프라 수요가 지속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네비우스와 코어위브는 2028년까지의 물량 주문 증가와 엔터프라이즈(일반 기업) 고객 유입을 확인했으며, 버티브는 지역별 제한이 없는 글로벌 투자 가속화를 언급했다. 하이퍼스케일러인 알파벳은 AI 서버 투자 회수 기간이 2년 미만임을 강조했고, 서버 기업인 델, HPE, 슈퍼마이크로는 이중 주문 신호 없이 수주잔고의 질이 양호하고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이 초기 단계에서 확산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전의 추론 수요 중심에서 AI 에이전트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가 주요 화두였으며, 현재 주가 상승분도 고려 요인으로 꼽힌다.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07498828
몇 개의 코멘트들 - 골드만삭스 C&T, Citi TMT 컨퍼런스 (feat. 자체제작게임)
골드만삭스 및 Citi TMT 컨퍼런스 주요 코멘트를 정리한 것으로, AI 인프라 수요가 지속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네비우스와 코어위브는 2028년까지의 물량 주문 증가와 엔터프라이즈(일반 기업) 고객 유입을 확인했으며, 버티브는 지역별 제한이 없는 글로벌 투자 가속화를 언급했다. 하이퍼스케일러인 알파벳은 AI 서버 투자 회수 기간이 2년 미만임을 강조했고, 서버 기업인 델, HPE, 슈퍼마이크로는 이중 주문 신호 없이 수주잔고의 질이 양호하고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이 초기 단계에서 확산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전의 추론 수요 중심에서 AI 에이전트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가 주요 화두였으며, 현재 주가 상승분도 고려 요인으로 꼽힌다.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0749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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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코멘트들 - 골드만삭스 C&T, Citi TMT 컨퍼런스 (feat. 자체제작게임)
이번주에 골드만삭스와 citi에서 다양한 기업들의 컨퍼런스가 있었고 인상적인었던 코멘트만 몇개 1.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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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 주가 선물 낙폭 확대, 나스닥100 선물 -1%
•WTI 원유 선물 100달러/배럴 돌파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5.34%로 상승
(2007년 6월 이후 최고치)
•미 PPI 발표 후 트레이더들은 10월 연준 금리 인상 전망을 충분히 반영함. 트레이더들은 영란은행의 네 차례 금리 인상 전망을 완전히 반영, 3월 이후 처음
•트레이더들은 ECB가 2027년 10월까지 추가로 75bp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
•독일 국채 낙폭 확대, 2년물 국채 금리 5bp 상승한 3.12% 기록중
•독일·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 스프레드 91bp로 확대, 2012년 이후 최대
•WTI 원유 선물 100달러/배럴 돌파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5.34%로 상승
(2007년 6월 이후 최고치)
•미 PPI 발표 후 트레이더들은 10월 연준 금리 인상 전망을 충분히 반영함. 트레이더들은 영란은행의 네 차례 금리 인상 전망을 완전히 반영, 3월 이후 처음
•트레이더들은 ECB가 2027년 10월까지 추가로 75bp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
•독일 국채 낙폭 확대, 2년물 국채 금리 5bp 상승한 3.12% 기록중
•독일·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 스프레드 91bp로 확대, 2012년 이후 최대
#메르 님
미국 국채금리가 결국 발작을 시작했다.
한줄 코멘트. 도이치뱅크의 스티븐 젱은 "재무부가 금액을 세배로 늘렸지만,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해 시장이 실망한 반응을 보였다"고 이번 국채금리 발작을 분석했다. "재무부가 스스로 먹이를 계속 줘야 하는 괴물을 만들어낸 것 같다"는 그의 의견에 동의한다. 재무부의 개입은 한계를 보이니, 결국 연준이 나서야 한다는 분위기가 되고 있다. 이 와중에 트럼프는 오늘 텍사스 전당대회에 참석해서 트럼프 배당금을 공약했다.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이기면, 전국민에게 5천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미국성인 2.6억명에게 인당 5천달러를 주려면 1.3조달러가 필요하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7689635
미국 국채금리가 결국 발작을 시작했다.
한줄 코멘트. 도이치뱅크의 스티븐 젱은 "재무부가 금액을 세배로 늘렸지만,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해 시장이 실망한 반응을 보였다"고 이번 국채금리 발작을 분석했다. "재무부가 스스로 먹이를 계속 줘야 하는 괴물을 만들어낸 것 같다"는 그의 의견에 동의한다. 재무부의 개입은 한계를 보이니, 결국 연준이 나서야 한다는 분위기가 되고 있다. 이 와중에 트럼프는 오늘 텍사스 전당대회에 참석해서 트럼프 배당금을 공약했다.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이기면, 전국민에게 5천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미국성인 2.6억명에게 인당 5천달러를 주려면 1.3조달러가 필요하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7689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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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금리가 결국 발작을 시작했다.
미국국채 10년물이 4.9%를 넘어가고 있다. 2026년 9월 9일,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의 바이백 규모 발표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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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연산 능력 부족이 AI 인프라 확장을 압박,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용량 38GW로 두 배 확대 계획
•마이크로소프트가 계획한 2032년 데이터센터 용량에는 자체 보유 및 임차 데이터센터가 포함되며, CoreWeave 등 ‘신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임차하는 연산 능력은 포함되지 않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약 12GW 데이터센터 용량 중 AI 칩에 사용되는 용량은 약 2GW에 불과하며, 2032년에는 AI 전용 연산 능력이 전체 용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算力短缺倒逼AI基建扩张,微软拟将数据中心容量提高两倍至38GW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529#from=ios
•마이크로소프트가 계획한 2032년 데이터센터 용량에는 자체 보유 및 임차 데이터센터가 포함되며, CoreWeave 등 ‘신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임차하는 연산 능력은 포함되지 않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약 12GW 데이터센터 용량 중 AI 칩에 사용되는 용량은 약 2GW에 불과하며, 2032년에는 AI 전용 연산 능력이 전체 용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算力短缺倒逼AI基建扩张,微软拟将数据中心容量提高两倍至38GW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529#from=ios
Wallstreetcn
微软计划将数据中心规模扩大两倍,至超过38 GW - 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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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26.9.11)
1. AI 인프라 $3~4조 전망, 핵심은 ‘검색’에서 ‘생성’으로
젠슨 황은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이 $3~4조에 이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고 강조. 과거 인터넷은 저장된 정보를 ‘찾는’ retrieval computing이었지만, AI는 질문·문맥·개인화 정보를 바탕으로 답을 실시간 ‘생성’하는 generative computing. 따라서 스토리지 중심 인프라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계속 답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컴퓨팅 계층과 AI 팩토리가 필요하다는 논리.
여기에 무어의 법칙 종료가 겹침. 트랜지스터 미세화만으로 성능을 100배·1000배 높이기 어려워졌기 때문에 칩 하나가 아니라 알고리즘·소프트웨어·시스템·인터커넥트까지 함께 설계하는 ‘extreme co-design’이 필요. NVLink를 통해 여러 칩을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묶는 scale-up이 핵심이며, AI 모델이 커질수록 반도체 산업 자체도 구조적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
2. AI ROI의 다음 대형 시장은 사이버보안
젠슨 황은 “모든 것은 코딩”이라고 표현. 기업 프로세스, 공급망, 업무 방식까지 결국 반복 가능한 절차를 코드화하는 것이며, AI가 가장 먼저 큰 생산성을 보여준 분야도 코딩. 그 다음 파생 시장은 디버깅과 사이버보안이라고 전망.
AI가 지속적으로 취약점을 찾는 red teaming과 이를 패치하는 blue teaming을 수행하면서 사이버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use case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CrowdStrike와 오픈 모델 기반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Cisco·Palantir와도 엔비디아 AI 팩토리/Nemotron을 활용한 기업·국가용 AI 및 보안 플랫폼을 확대 중.
3. 엔비디아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팩토리 플랫폼
젠슨 황은 시장이 엔비디아를 여전히 GPU 칩 회사로 보는 것이 가장 큰 오해라고 지적. 현재 공급하는 것은 단일 칩이 아니라 NVLink로 연결된 대형 시스템이며, AI 팩토리 내 공급 범위가 세대가 바뀔수록 확대되고 있음.
Grace Blackwell NVL72 랙 출하는 최근 월간 기준 27% 증가했다고 언급. Hopper→Blackwell→Vera Rubin으로 갈수록 엔비디아가 담당하는 시스템 범위와 고객의 데이터센터 CapEx 내 SAM이 커지고 있고, 세대마다 토큰 생성 생산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핵심.
4. 폐쇄형·오픈형 모델 모두 성장할수록 엔비디아가 수혜
현재 frontier model 기업 수는 1~2년 전보다 훨씬 많아졌으며, 엔비디아는 OpenAI·Anthropic·Gemini·Grok·Meta 등 사실상 모든 주요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범용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
closed model과 open model 성장 모두에 노출된다는 것이 강점.
AI 수요도 hyperscaler뿐 아니라 Jane Street·Hudson River 같은 퀀트 금융사, Lilly·머크·BMS 등 제약사, 지역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
5. 공급망 병목: 패키징·DRAM·LPDDR·커넥터·전압조정기·웨이퍼 모두 타이트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초고속 성장 때문에 upstream 공급망 전반이 어렵다고 언급. 패키징, DRAM, LPDDR, 커넥터, voltage regulator, wafer 등 “모든 것이 challenge”라고 표현.
더 큰 병목은 downstream의 ‘land, power, shell’, 즉 부지·전력·데이터센터 건물. CSP·OEM·네오클라우드·AI native 기업을 통해 상당한 전력/부지/셸을 이미 확보했다고 설명.
6. 네오클라우드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유통망
CoreWeave·Nebius·NScale뿐 아니라 Lambda·Firmus 등 새로운 네오클라우드가 빠르게 성장 중. 기존 CSP가 소진한 전력·부지·셸을 대신 확보해 엔비디아 아키텍처의 새로운 글로벌 배포 채널이 된다고 설명. 이들 네오클라우드의 합산 backlog는 수천억달러 규모라고 언급.
AI는 글로벌 서비스이면서 동시에 국가·지역별 sovereign AI 수요가 커질 것이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전 세계에 지역별 AI 허브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전략.
7. 내년 매출 +70% 성장 자신감, 무제약 수요는 +100% 이상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내년 YoY 매출 +70% 성장에 높은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없다면 수요 성장률은 100%를 넘는다고 재확인.
Dell·Supermicro·Lenovo·HPE, 앞으로는 Cisco까지 엔비디아의 full-stack AI factory를 기업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CSP 외에도 다수의 판매 채널을 갖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강조.
8. 2GW = $80B, AI 네이티브 자금의 2/3가 컴퓨팅으로
호주 사례로 2027년 2GW AI 인프라 구축이 약 $80B 규모라고 설명. 또한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B의 VC 자금이 유입됐으며, 젠슨 황은 AI native를 “조달 자금의 약 2/3를 컴퓨팅에 쓰는 기업”으로 정의.
향후에는 ‘저 CapEx 소프트웨어 회사’가 사라지고 거의 모든 기술회사가 높은 컴퓨팅 지출을 하는 구조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
9. GPU/AI 컴퓨팅을 ‘투자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는 중
AI 컴퓨팅을 단순 기술 장비가 아니라 장기 가치가 있는 asset-backed investable asset으로 전환하려고 함.
1GW 데이터센터의 엔비디아 시스템 가치가 약 $60B이고, 6년 기준 연 $10B 비용으로 볼 수 있는데 현재 해당 컴퓨팅이 연간 약 $50B 수준의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예시를 제시.
구형 Ampere도 여전히 대부분 임대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GPU의 내구성·범용성·재판매/임대 가능성을 강조.
네오클라우드 투자에 대한 ‘순환금융’ 비판에는, 소액 투자로 훨씬 큰 실제 수요·계약을 끌어내기 때문에 순환이 아니라는 입장. 투자 대상의 고객 파이프라인과 계약 수요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
10. Physical AI: 자율주행→물류로봇→산업용 로봇→6G
물리 AI의 첫 killer app은 자율주행. 엔비디아의 Alpamayo를 ‘세상을 보고 추론하는 thinking car’로 설명하며 향후 2~3년간 자율주행에서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전망. Waymo, Tesla, Mercedes, Uber 등과의 생태계를 언급.
다음은 AMR·창고 물류·배송 로봇. Amazon과의 대형 파트너십을 통해 창고 내부 자율주행 시스템 확대.
그 다음은 manipulation robot. 현재는 사전 프로그래밍이 필요해 대기업 위주지만, 추론형 로봇이 나오면 중견 제조기업과 글로벌 공급망까지 시장이 확장될 수 있으며 시점은 약 2년 후로 전망.
장기적으로는 6G까지 physical AI의 일부로 보고, Nokia와 AI-RAN 플랫폼을 구축 중. 이를 분산형 edge data center로 정의하며 약 5년 내 본격 확산을 예상.
https://x.com/DrNHJ/status/2098192352712249577?s=20
1. AI 인프라 $3~4조 전망, 핵심은 ‘검색’에서 ‘생성’으로
젠슨 황은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이 $3~4조에 이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고 강조. 과거 인터넷은 저장된 정보를 ‘찾는’ retrieval computing이었지만, AI는 질문·문맥·개인화 정보를 바탕으로 답을 실시간 ‘생성’하는 generative computing. 따라서 스토리지 중심 인프라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계속 답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컴퓨팅 계층과 AI 팩토리가 필요하다는 논리.
여기에 무어의 법칙 종료가 겹침. 트랜지스터 미세화만으로 성능을 100배·1000배 높이기 어려워졌기 때문에 칩 하나가 아니라 알고리즘·소프트웨어·시스템·인터커넥트까지 함께 설계하는 ‘extreme co-design’이 필요. NVLink를 통해 여러 칩을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묶는 scale-up이 핵심이며, AI 모델이 커질수록 반도체 산업 자체도 구조적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
2. AI ROI의 다음 대형 시장은 사이버보안
젠슨 황은 “모든 것은 코딩”이라고 표현. 기업 프로세스, 공급망, 업무 방식까지 결국 반복 가능한 절차를 코드화하는 것이며, AI가 가장 먼저 큰 생산성을 보여준 분야도 코딩. 그 다음 파생 시장은 디버깅과 사이버보안이라고 전망.
AI가 지속적으로 취약점을 찾는 red teaming과 이를 패치하는 blue teaming을 수행하면서 사이버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use case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CrowdStrike와 오픈 모델 기반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Cisco·Palantir와도 엔비디아 AI 팩토리/Nemotron을 활용한 기업·국가용 AI 및 보안 플랫폼을 확대 중.
3. 엔비디아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팩토리 플랫폼
젠슨 황은 시장이 엔비디아를 여전히 GPU 칩 회사로 보는 것이 가장 큰 오해라고 지적. 현재 공급하는 것은 단일 칩이 아니라 NVLink로 연결된 대형 시스템이며, AI 팩토리 내 공급 범위가 세대가 바뀔수록 확대되고 있음.
Grace Blackwell NVL72 랙 출하는 최근 월간 기준 27% 증가했다고 언급. Hopper→Blackwell→Vera Rubin으로 갈수록 엔비디아가 담당하는 시스템 범위와 고객의 데이터센터 CapEx 내 SAM이 커지고 있고, 세대마다 토큰 생성 생산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핵심.
4. 폐쇄형·오픈형 모델 모두 성장할수록 엔비디아가 수혜
현재 frontier model 기업 수는 1~2년 전보다 훨씬 많아졌으며, 엔비디아는 OpenAI·Anthropic·Gemini·Grok·Meta 등 사실상 모든 주요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범용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
closed model과 open model 성장 모두에 노출된다는 것이 강점.
AI 수요도 hyperscaler뿐 아니라 Jane Street·Hudson River 같은 퀀트 금융사, Lilly·머크·BMS 등 제약사, 지역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
5. 공급망 병목: 패키징·DRAM·LPDDR·커넥터·전압조정기·웨이퍼 모두 타이트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초고속 성장 때문에 upstream 공급망 전반이 어렵다고 언급. 패키징, DRAM, LPDDR, 커넥터, voltage regulator, wafer 등 “모든 것이 challenge”라고 표현.
더 큰 병목은 downstream의 ‘land, power, shell’, 즉 부지·전력·데이터센터 건물. CSP·OEM·네오클라우드·AI native 기업을 통해 상당한 전력/부지/셸을 이미 확보했다고 설명.
6. 네오클라우드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유통망
CoreWeave·Nebius·NScale뿐 아니라 Lambda·Firmus 등 새로운 네오클라우드가 빠르게 성장 중. 기존 CSP가 소진한 전력·부지·셸을 대신 확보해 엔비디아 아키텍처의 새로운 글로벌 배포 채널이 된다고 설명. 이들 네오클라우드의 합산 backlog는 수천억달러 규모라고 언급.
AI는 글로벌 서비스이면서 동시에 국가·지역별 sovereign AI 수요가 커질 것이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전 세계에 지역별 AI 허브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전략.
7. 내년 매출 +70% 성장 자신감, 무제약 수요는 +100% 이상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내년 YoY 매출 +70% 성장에 높은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없다면 수요 성장률은 100%를 넘는다고 재확인.
Dell·Supermicro·Lenovo·HPE, 앞으로는 Cisco까지 엔비디아의 full-stack AI factory를 기업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CSP 외에도 다수의 판매 채널을 갖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강조.
8. 2GW = $80B, AI 네이티브 자금의 2/3가 컴퓨팅으로
호주 사례로 2027년 2GW AI 인프라 구축이 약 $80B 규모라고 설명. 또한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B의 VC 자금이 유입됐으며, 젠슨 황은 AI native를 “조달 자금의 약 2/3를 컴퓨팅에 쓰는 기업”으로 정의.
향후에는 ‘저 CapEx 소프트웨어 회사’가 사라지고 거의 모든 기술회사가 높은 컴퓨팅 지출을 하는 구조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
9. GPU/AI 컴퓨팅을 ‘투자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는 중
AI 컴퓨팅을 단순 기술 장비가 아니라 장기 가치가 있는 asset-backed investable asset으로 전환하려고 함.
1GW 데이터센터의 엔비디아 시스템 가치가 약 $60B이고, 6년 기준 연 $10B 비용으로 볼 수 있는데 현재 해당 컴퓨팅이 연간 약 $50B 수준의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예시를 제시.
구형 Ampere도 여전히 대부분 임대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GPU의 내구성·범용성·재판매/임대 가능성을 강조.
네오클라우드 투자에 대한 ‘순환금융’ 비판에는, 소액 투자로 훨씬 큰 실제 수요·계약을 끌어내기 때문에 순환이 아니라는 입장. 투자 대상의 고객 파이프라인과 계약 수요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
10. Physical AI: 자율주행→물류로봇→산업용 로봇→6G
물리 AI의 첫 killer app은 자율주행. 엔비디아의 Alpamayo를 ‘세상을 보고 추론하는 thinking car’로 설명하며 향후 2~3년간 자율주행에서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전망. Waymo, Tesla, Mercedes, Uber 등과의 생태계를 언급.
다음은 AMR·창고 물류·배송 로봇. Amazon과의 대형 파트너십을 통해 창고 내부 자율주행 시스템 확대.
그 다음은 manipulation robot. 현재는 사전 프로그래밍이 필요해 대기업 위주지만, 추론형 로봇이 나오면 중견 제조기업과 글로벌 공급망까지 시장이 확장될 수 있으며 시점은 약 2년 후로 전망.
장기적으로는 6G까지 physical AI의 일부로 보고, Nokia와 AI-RAN 플랫폼을 구축 중. 이를 분산형 edge data center로 정의하며 약 5년 내 본격 확산을 예상.
https://x.com/DrNHJ/status/209819235271224957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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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 황,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26.9.11)
$NVDA, $NBIS, $BE, $LITE, $MU, $SNDK, $SKHY, $SMTC
1. AI 인프라 $3~4조 전망, 핵심은 ‘검색’에서 ‘생성’으로
젠슨 황은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이 $3~4조에…
$NVDA, $NBIS, $BE, $LITE, $MU, $SNDK, $SKHY, $SMTC
1. AI 인프라 $3~4조 전망, 핵심은 ‘검색’에서 ‘생성’으로
젠슨 황은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이 $3~4조에…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공급망 병목 관련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
- 패키징(Packaging)이 문제이고, DRAM이 문제이며, LPDDR DRAM도 문제입니다.
- 커넥터(Connectors)도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 전압 조정기(Voltage Regulators)도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웨이퍼(Wafers)도 당연히 어렵습니다. 상류 공급망에는 온갖 종류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 부지(Land), 전력(Power), 데이터센터 건물(Shell)이 문제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힘은 이것입니다. 이들은 CSP들이 이미 소진해버린 부지(Land), 전력(Power), 그리고 데이터센터 건물 공간(Shell)을 우리를 위해 확보합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많은 국가와 지방정부, 지역들은 자신들의 기업을 위해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NScale, CoreWeave, Nebius와 같은 네오클라우드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매우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NScale, Lambda, Firmus처럼 상장을 앞두고 있거나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새로운 기업들도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새로운 네오클라우드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의 백로그를 모두 합치면 수천억 달러 규모입니다.
이런 네오클라우드들은 우리가 하류에서 부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Land, Power and Shell)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며, 동시에 시장에 진출하는 경로를 다변화해줍니다.
우리는 전 세계의 부지·전력·데이터센터 셸과 관련된 모든 단일 기가와트(GW)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상당히 많은 것을 확보했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체에 걸쳐 존재합니다.
바로 이것이 엔비디아의 위치가 매우 강력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전년 대비 70%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이를 더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8194635537682679?s=20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
- 패키징(Packaging)이 문제이고, DRAM이 문제이며, LPDDR DRAM도 문제입니다.
- 커넥터(Connectors)도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 전압 조정기(Voltage Regulators)도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웨이퍼(Wafers)도 당연히 어렵습니다. 상류 공급망에는 온갖 종류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 부지(Land), 전력(Power), 데이터센터 건물(Shell)이 문제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힘은 이것입니다. 이들은 CSP들이 이미 소진해버린 부지(Land), 전력(Power), 그리고 데이터센터 건물 공간(Shell)을 우리를 위해 확보합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많은 국가와 지방정부, 지역들은 자신들의 기업을 위해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NScale, CoreWeave, Nebius와 같은 네오클라우드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매우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NScale, Lambda, Firmus처럼 상장을 앞두고 있거나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새로운 기업들도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새로운 네오클라우드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의 백로그를 모두 합치면 수천억 달러 규모입니다.
이런 네오클라우드들은 우리가 하류에서 부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Land, Power and Shell)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며, 동시에 시장에 진출하는 경로를 다변화해줍니다.
우리는 전 세계의 부지·전력·데이터센터 셸과 관련된 모든 단일 기가와트(GW)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상당히 많은 것을 확보했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체에 걸쳐 존재합니다.
바로 이것이 엔비디아의 위치가 매우 강력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전년 대비 70%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이를 더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81946355376826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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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 황 공급망 병목 관련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
$NBIS , $BE, $LITE, $SMTC, $MU, $SKHY, $SNDK, Samsung, $CRWV, $IREN, $NVDA , $TSM
- 패키징(Packaging)이 문제이고, DRAM이 문제이며, LP…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
$NBIS , $BE, $LITE, $SMTC, $MU, $SKHY, $SNDK, Samsung, $CRWV, $IREN, $NVDA , $T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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