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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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Tenax Research : 2026 자산시장 전망 - AI 내러티브의 진화와 실질적 효용의 시대 #리서치 #리포트 #인사이트
[ Daylight 구조 알아보기]

이 글에서도 얘기했듯이 저는 에너지 인프라, 에너지 수요가 꽤나 유망하다고 전망하고 있고, 따라서 에너지 관련 Web3 프로젝트를 꽤나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에너지를 RWA화 해서 온체인 상에서 거래하는 그런 프로토콜은 아니지만, 태양광 전력에 대해서 온체인 상에서 투자하고, 수익을 분배받는 구조인 Daylight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태양광 발전소에 투자하는 RWA, 88.2M Raised)

1단계 : 미국 사는 Smith씨 꼬시기 (영업 & 설치)
상황 : 미국 일리노이 시골에 사는 Smith씨는 전기세가 비싸서 문제임.
Daylight 등장 : 초기에 설치하는 비용은 돈 한 푼 안 내도 되니(무선납). 우리 구독하면 지붕에 태양광 + 배터리 달아주겠음. (구독형/구매형 두가지 존재)
계약 성사
설치 : Daylight가 배터리와 패널을 설치함. 소유권은 Daylight가 가짐.

2단계 : 에너지 생산 (발전 & VPP)
평소 : 낮에 해가 뜨면 태양광으로 전기를 만들어서 Smith씨의 집에서 사용하고, 남는 건 배터리에 충전해둠.
피크 타임 : 한여름 낮 2시, 다들 에어컨 틀어서 전력 거래소가 비싼 가격에 전기를 사겠다고 함.
충전해둔 에너지 전송 : Daylight에서 VPP(가상발전소)를 이용해 Daylight가 설치한 가정에 충전되어 있는 전력을 전력망으로 쏨.
수익 발생 : 전력 회사가 Daylight한테 해당 전력에 대한 비용 지불. (Smith씨에게는 Sun Points 지급)

3단계 : RWA 연결 (DayFi)
Daylight가 번 돈(전기 판 돈 + 구독료) + 장비 자산가치를 특수목적법인(SPV)에 넣음.
그리고 NFT(Deed Poll) 발행해서, 이 매출 채권은 Daylight 소유라는 온체인화를 거침.
결과 : 오프라인의 돈 벌 권리가 온체인 데이터로 변환됨.

4단계 : 암호화폐 시장에서 리테일들이 투자
투자자 : 스테이블 코인을 들고 태양광(실물 수익)에 투자하고 싶어함
환전 : Daylight에 가서 스테이블 코인을 Daylight 스테이블 코인(수익 기반)인 GRID(토큰)으로 바꿈. (GRID는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킹 : GRID를 예치해서 sGRID(수익형 토큰)로 바꿈.
돈의 행방 : 투자자가 넣은 돈은 다시 Daylight가 가져다가 또 다른 Smith씨 집에 배터리 설치하는 비용으로 사용. (규모 확장)

5단계 : Yield
Smith 씨네 패널과 배터리를 이용해서 돈을 벌어오면 온체인으로 그 돈이 유입됨.
sGRID 가치 상승 : 프로토콜에 돈이 쌓이니, sGRID의 가격이 조금씩 올라감.
결과 : 투자자 수익(이후 리딤도 가능)

6단계 : 수익실현
투자자가 수익 실현을 시도함.
Redeem과 sGRID를 GRID로 스왑하는 방법 존재.
sGRID는 리딤하는 데에 30일의 대기가 존재함.
지급 : 30일 뒤, 새로운 투자자가 투자한 돈이나 예비금에서 USDC로 바꾸어서 줌.
종료 : 수익 실현.


요약
너(투자자) ➔ 돈(USDC) 넣음 ➔ Daylight가 그 돈으로 배터리 삼.
Daylight ➔ 미국 가정집에 배터리 깜 ➔ 전기를 모아서 한전에 팜(VPP).
전력 공사 ➔ 전기값(달러) 줌 ➔ 온체인으로 들어옴.(DayFi)
DayFi ➔ 수익 나눠줌 ➔ 투자자 수익

내년에 Pre-Deposit Vault 나올 예정.
예치라 매우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투자를 많이 받았고 에너지 인프라 쪽은 유망하다고 보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음.)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고려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Project #Daylight #예치 #RWA #리서치
❤2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 Probable

YZi Labs × PancakeSwap 인큐베이팅
예측마켓 Probable 열렸군요

초기 찍먹은 국룰이긴해..
📌 https://probable.markets

일단 오피니언이 잘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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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Gem 기능 Opal 통합 : 코딩 없이 나만의 AI 미니앱을 만들고 공유하는 새로운 세상]

Gemini에 기존에 있던 Gem 기능에 Opal(Google Opal)이 통합되었습니다.
Opal은 간단하게 n8n과 같은 AI 워크플로우를 빌딩할 수 있는 프로덕트인데 이걸로 인해서, Gemini 내에서 간단한 AI 미니앱 정도를 만들 수 있는 빌더툴의 역할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일반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수준)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Opal 기반 AI 미니앱
요즘 Gemini 웹에 들어가 Gems(젬) 기능을 살펴보면, 예전처럼 단순히 "지침 기반 커스텀 챗봇(클래식 Gem)"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Opal 기반의 'AI 미니앱이나 워크플로우'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해당 기능은 꽤나 직관적입니다.
우리가 앱을 만들고 싶다고 자연어로 설명만 해주면, Gemini가 척척 "단계(steps)" 형태로 워크플로우를 짜줍니다.
만약 좀 더 손보고 싶다면 'Open advanced editor'로 들어가 Opal의 시각 편집기를 활용해 더 세밀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코딩 한 줄 몰라도(no-code) "입력 → 처리 → 출력" 과정을 여러 단계로 엮어서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결과물을 제공하는 미니앱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걸 바로 공유하거나 퍼블리시해서 다른 사람들도 바로 실행해볼 수 있다는 거죠.

빌딩 가능한 범위
워크플로우 앱 수준: Opal은 앱을 기본적으로 Step(단계)별로 구성하게 되어있습니다.
User Input으로 사용자로부터 텍스트나 이미지 같은 다양한 입력 타입을 지정해서 받을 수 있고, Generate 단계에서는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고 프롬프트를 넣어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여기서 앞 단계의 입력이나 출력을 참고해서 '체인'처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Output 단계에서는 최종 결과를 어떻게 보여줄지도 우리가 직접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동 레이아웃 웹페이지나 Google Drive 스프레드시트로 내보내는 것도 되고, 여러 개의 아웃풋을 동시에 만들 수도 있습니다.
n8n처럼 여러 단계를 연결하는 방식인데, 단순히 "자동화 백엔드"를 만드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원하는 결과물을 바로 뽑아주는 '미니앱'에 훨씬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멀티모달 결과물 생성
멀티모달 결과물: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비디오, 음악 같은 '멀티모달 결과물'까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여러 AI 모델(이미지, 비디오, 음악, 텍스트)을 섞어서 다양한 작업을 해낼 수 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프롬프트를 체인처럼 연결"해서 보고서, 이미지, 영상, 팟캐스트, 심지어 책을 만드는 수준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호스팅, 공유, 퍼블리시까지 원스톱
배포 부담 제로: 호스팅부터 공유, 퍼블리시까지 알아서 다 해줍니다. Opal은 호스팅을 직접 처리해주기 때문에, 우리가 따로 웹서버를 구축할 필요 없이 바로 공유하고 퍼블리시할 수 있습니다. Opal 문서를 더 살펴보면, 'Share app(공유)' 기능을 통해 특정 사용자에게 접근이나 편집 권한을 줄 수도 있고, 'Publish' 기능으로는 "실행용 링크"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베타버전이지만 Gemini 측에서도 공개, 링크, 비공개 같은 일반적인 접근 옵션들을 제공하고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ChatGPT에서도 이러한 기능들이 가능했다면 좋았을텐데, Gemini가 먼저 선수를 쳤네요.
앞으로 발전이 꽤나 기대가 됩니다.

어투 변환기
해당 앱은 제가 자연어로 만든 어투 변환기입니다.
ChatGPT나 Gemini 등에서 얻은 글을 넣고, 평소에 자기가 쓴 글들(참고자료)를 넣으면 평소에 자기가 쓴 글들의 어투로 바꾸어주는 앱입니다.
아직은 조금 부자연스러운 면도 많은데 해당 면은 다른 앱들을 만들어서 개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도 사실 해당 앱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어투 변환기로 정제하고, 다른 앱으로 더 다듬는 식으로 말이죠.

#AI #Opal #Gemini #Gem #Workflow
지금 다들 보안 이슈(인스타, 업비트, 바이낸스 등...)있다는듯 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인들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해킹(로그인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듯하네요.
Forwarded from Funkyongamble
올해의 트레이더로 선정된 쿱시는

353일동안 75만건의 거래를 통해 $27,052,487의 PNL를 기록했다.

https://x.com/Adam_Tehc/status/2002170226323173769
예측시장 Volume 통계

1위 : Kalshi
2위 : Opinion
3위 : Polymarket
4위 : Predict fun
...
6위 : Limitless

볼륨이 막대하게 높진 않지만, 출시된지 얼마 안 된 Predict fun의 순위가 4위인 것이 꽤나 인상깊네요.

#예측시장 #kalshi #opinion #프로젝트 #Polymarket #predictfun
[Perp-Dex 메타는 예측 가능했고, 필연적이었다. 이 사례에서 배우는 것]

암호화폐 시장을 오랫동안 지켜봐 온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한동안 국내에서 '해외 선물 지원 거래소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이슈가 크게 노이즈로 작용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여파로 바이낸스나 바이비트 같은 주요 거래소들이 한국어 지원을 중단했고, 당시 시장 분위기는 '이제 한국인은 선물 투자가 불가능하다', '길이 막혔다'라며 우려 섞인 반응들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수요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공급이 생겨나며 규제가 강해질수록 더 '막을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극단적으로 중앙화 거래소(CEX)의 선물거래가 막힌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은 선물 거래를 포기하는 게 아니라, 선물 거래가 가능한 공간을 다른 형태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곳이 바로 온체인(On-chain)이었고, PerpDex(탈중앙화 선물 거래소)가 필연적인 미래가 된 배경이었습니다.

필연적인 진화: PerpDex의 부상

PerpDex는 단순히 '또 하나의 디앱'이 등장한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선물 거래라는 인간의 본질적 욕망(레버리지, 헤지, 투기)이 중앙화된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온체인으로 이식되는 과정이었습니다. 당시 저의 관점은 명확했습니다.

• 수요의 지속성: 선물 거래 수요는 사라지지 않는다.
• 유동성의 이동: 선물거래가 불가능하면 가능한 곳으로 옮겨간다.
• 규제 저항성: 온체인 선물은 구조상 사실상 막기 어렵다.

결국 PerpDex는 예측가능한 미래이자 필연이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Hyperliquid와 같은 성공적인 프로덕트들이 등장하며 이 시나리오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중앙화의 장벽이 오히려 탈중앙화된 대안을 '필수불가결한 존재'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선택의 아쉬움과 그로 인해 배우는 것
여기서 솔직히 아쉬운 점을 고백하자면, 저는 Hyperliquid라는 거대한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유는 Kiloex에 꽤 공을 들였기 때문인데... 결과적으로 보면 방향성(PerpDex의 필연성)은 정확히 봤으나, 그 위에서 '어디에 무게를 실을지'에 대한 선택(Selection)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흐름을 맞혀도 실제 개별 요소의 선택에서 틀리면 수익은 따라오지 않는다는 교훈을 다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 시점에서 PerpDex는 명실상부한 메인 내러티브입니다. 온체인은 이제 단순한 스왑이나 일드파밍을 넘어 고도화된 금융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지금 PerpDex는 선도자(First Mover)가 되기에는 늦은 분야라고 보입니다. Lighter 같은 좋은 프로젝트들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얼리어답터가 되기에는 이미 경쟁이 치열하고 메타가 넓게 퍼졌습니다. 즉, 지금은 누구나 흉내내기 쉬운 시장이 되었고 초기 선점 프리미엄은 줄어든 상태입니다.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Prediction Market (예측 시장)
우리는 '다음 PerpDex'를 찾아야 합니다. 저는 그 해답이 Prediction Market(예측 시장)에 있다고 봅니다. 메타를 맞히는 것보다 중요한 건, 메타가 오기 전에 선점하는 것입니다. 뒤늦게 따라가는 건 남의 수익을 구경하는 길이고, 앞서나가는 건 내가 수익 구조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기 때문이죠.

제가 Prediction Market을 다음 섹터로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장의 확장: 단순한 디파이가 아니라, 정보와 돈이 결합된 시장입니다.

• 행동의 효율화: 사람들이 원래 하던 행동(예측, 베팅, 헷지, 여론 반영, 아비트라지)을 더 효율적인 '시장' 형태로 구현했습니다. 또한, 법률적 장벽과 같은 문제점들이 온체인에서는 없습니다.

• 타이밍: 현재는 '아는 사람만 아는 수준'에서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는 수준'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미 늦은 거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지만, 저는 반대로 봅니다. 대중들이 확신을 갖기 전이라 경쟁은 덜하고, 움직이는 사람은 눈에 띄게 앞서갈 수 있는 단계입니다. 정말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모르는데, 코인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알음알음 퍼지는 지금이 가장 진입하기 좋은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프로덕트들은 늘 초반엔 '이걸 왜 함?' 소리를 듣거나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안 함'이라는 얘기들이 팽배하다가, 어느 순간 '이거 안 하면 바보'가 되는 흐름이 찾아옵니다.
그 '어느 순간'이 오기 전에 미리 진입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PerpDex 때의 아쉬움을 거울삼아, 이번 Prediction Market 이라는 기회에서는 그 기회를 제대로 잡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다음 기회가 있고 다음 기회는 무엇일지 매우 기대됩니다.

#Perpdex #프로젝트 #Prediction_market #예측시장 #인사이트 #생각
⚡2❤1
정말 곧 크리스마스이고, 며칠만 지나면 2025년이 끝나고 2026년이 시작되네요.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신년준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7
"저는 한때 AI가 만들어 낼 사회상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최근 들어 이러한 생각은 변했습니다. 산업을 이해하고, 공부할수록, 또 시간이 지나 AI의 전개를 목도할수록 크게 2가지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1)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민주적인 도구다 2) AI에는 물리법칙 상의 제약이 존재한다."

"저는 제 스스로의 능력치들을 계량화해서 이해하고 있는 편인데, 가령 제 능력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 해석 능력과 독해력입니다. 저는 최상의 컨디션화에서, 집중력이 고조되면 1시간에 100p 정도의 라이트 한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다소 집중이 필요한 글감은 60p를 소화합니다. 반면 기술적인 내용이나 고도의 집중이 필요한 내용은 한 시간에 약 15~20p 정도 읽을 수 있습니다. 대상이 영어라면 속도는 반토막이 납니다. 그런데 AI가 들어서면서, 전반적인 정보 섭취 능력이 3배 정도 개선됐습니다."

"결국 뭘 말하고 싶냐면, 현재는 [도메인 지식 X AI]의 조합이 가장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구간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우위는 항구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어느 시점에는 도메인 지식 없이도 AI가 홀로 오롯이 작동하는 구간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특정 영역에 메어있는 개인들은 현재의 Sweet Spot에서 AI를 활용하여 자신의 영역을 극도로 레버리지 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이들과의 초격차를 벌리고, 유무형의 영향력을 획득해야 AI Alone 시대에서의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의 생존은 생물학적인 생존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내년을 생각하면, Post Sweet Spot 을 대비하기 위한 체력을 키우는 원년으로 삼고 싶습니다. 주식을 통한 자산증식은 끊임없이 이뤄지는 과업이나, 어느 시점부터 적극적인 알파는 얻기가 힘들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위에서 언급했듯, 재화가 흔해지는 세상에서는 '무엇을 하는' 인간인지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역설적으로 자아정체성이 의미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4121396634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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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3D로 만들어주는 애플의 SHARP ]

애플에서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순식간에 고품질의 3D로 만들어주는 'SHARP'을 공개했습니다😎😎

애플에서 공개한 AI기술로 실사급으로 3D화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애플의 AI기술들이 공개되는 시작점이 되는게 아닐까 기대도 되기도 하지만 참여자 이름을 보면 중국계 이름이 대다수이기도 한 상황😅😅

👉 원문 보기 👈
❤1
[리마인더 : Abstract]

앱스트랙트의 메인넷 런칭 시기는 2025년 1월 27일입니다.
앱스트랙트도 곧 1돌이네요...
1돌 기념 TGE 안 하나~~

근거는 없지만 조금의 기대를 하는 중이라
포카(cosmo) 사서 골드 다계정을 최대한 하는 중입니다,,

근데 정말 1돌에 맞춰서 한다면... 지금 작업 시작하는 지갑들은 필터링 될 것도 같네요,,

#Abstract #Project #프로젝트
[RWA와 Tokenization : 온체인을 새로운 금융 스탠다드로 만드는 기술]

온체인(On-chain)에서 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근원적으로 '전통적인 방식보다 합리적으로 더 좋은가?' 그리고 '실제로 사용할 유인이 있는가?' 입니다.

현실에서의 수요는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비교우위에서 발생합니다. 전통적 방법보다 비용·경험·접근성·효율 중 하나라도 분명히 낫다면, 사람들은 결국 그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RWA와 Tokenization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RWA(Real World Assets)와 Tokenization(토큰화)을 살펴보면, 예전처럼 단순히 현실 자산(부동산, 채권, IP 등)을 '그냥 디지털로 표시'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이제는 권리(소유권, 수익권, 정산권 등)를 쪼개고 정의해서, 이를 온체인 토큰으로 표준화하는 시기에 들어섰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이전(transfer)·정산(settlement)·담보화(collateral)·자동분배(distribution) 같은 복잡한 금융 동작을 프로그램으로 실행 가능하게(Programmable) 만든다는 점입니다.

즉, 토큰화의 본질은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린다'가 아니라 권리 구조를 금융적으로 재조립 가능한 형태로 바꾼다는 데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이 금융의 일선에서 배제되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죠.

온체인이 주는 확실한 비교우위
온체인이 의미 있으려면, 최소한 아래 중 하나를 확실히 제공해야 합니다.

비용 절감: 중개·정산·수탁 과정이 단순해지면서 수수료와 마찰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접근성 & 투명성: 국경과 시간, 계좌 개설의 장벽이 낮아지고, 거래/정산 과정이 투명하게 검증 가능해집니다.

프로그래머블 소유권: 자산을 가만히 들고 있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담보·대출·유동성·조합(머니레고)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자산화 가능한 범위: 주식 그 이상
여기서 중요한 확장점이 있습니다. 온체인은 주식(증권)만 거래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가치가 있고 권리관계를 정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산화할 수 있습니다.

전통 금융이 '증권사가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범위'에 국한된다면, 온체인은 '권리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느냐'로 그 경계가 바뀝니다.

예를 들면 부동산 지분이나 미술품 같은 실물/대체자산부터, 매출채권 같은 현금흐름 자산, 음악/영상 로열티 같은 IP, 탄소배출권 같은 크레딧까지. 기존 인프라에선 비용 때문에 비효율적이었던 것들이, 온체인 위에선 24/7 유통되고 자동 정산되는 구조를 얹을 수 있게 됩니다.

Tokenized Stock: 단순 매매를 넘어선 경험
예를 들어 ‘주식’이라는 자산을 온체인 관점에서 다시 보면, 단순 매매가 아니라 보유 → 활용 → 수익화 → 거버넌스 참여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시나리오를 그려보면 꽤나 직관적입니다.

현물 기반 토큰화 주식을 온체인에 발행하고,

이를 스테이킹(예치)하면 운영 프로토콜이 배당을 받아 척척 자동 분배해줍니다.

보유자는 DAO 거버넌스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고,

스테이킹한 주식에 대해 유동화 토큰을 받아 DeFi에서 또 다른 '머니레고'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즉, 증권사가 하던 일을 개인이 자기 자산을 기반으로 직접 수행하며 수익 구조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 구조가 제대로 구현된다면 사람들이 알면서도 외면하기 어려운 강력한 제품이 될 것입니다.

현실에서 작동하기 위한 과제들
다만 아직은 법적·제도적 허들이 있어서 대중적으로 구현되기엔 인프라(수탁, 발행, 권리 처리)가 성숙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실사용 단계에서는 소유권과 토큰의 1:1 연결성, 실물 자산의 존재를 보증하는 수탁/감사(Attestation), 그리고 KYC/AML 같은 투자자 보호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현실 자산을 온체인에 올린다는 건 결국 코드(온체인)와 법(오프체인)을 연결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사회가 필요성을 체감하고 제도권이 이를 흡수하기 시작하면, 허들은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뿐만 아니라 현실의 모든 가치 있는 것들이 토큰화되어 온체인 위에서 프로그램처럼 돌아가는 세상이 올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거래 방식'이 아니라, 금융이 구조적으로 재조립되는 새로운 표준(스탠다드)이 될 것으로 긍정적인 예측을 하고있습니다.

사실 제 생각에는 제가 생각하는 수준의 온체인 상에서의 자산 거래가 되려면 현물 기반의 토큰화/RWA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초기에 해당하며 빠르게 자산의 가격을 옮기고 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측면이 많이 집중받고 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앞으로 TradFi와 DeFi가 어떤 모습으로 융합될 지에 대해서 팔로업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인사이트 #생각 #RWA #Tokenization #토큰화 #내러티브 #리서치
[리서치 워크플로우: 발견]

저는 리서치를 꽤 강조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무엇이든 정확하고 깊은 분석이 실제 행동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근거와 논리성을 중요하게 봅니다.
오늘은 리서치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발견’ 단계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번 글은 매우매우 깁니다...

1) 발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속도와 미누락

발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속도와 미누락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미누락은 단순히 '중요한 걸 봤는데 흘러가버리지 않게 만드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첫째,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빠짐없이 발견하고 수집하는 것
→ 좋은 정보는 '몇 개를 잡았느냐'보다 놓치지 않았느냐에서 차이가 납니다.

둘째, 발견한 정보가 나에게 습득되지 못하고 흘러가지 않게 만드는 것
→ 저장·정리·리마인딩이 없으면 발견은 ‘그 순간’에서 끝나버립니다.

셋째, 빠르게 발견해서 빠르게 접근해야만 ‘발견’은 큰 의미를 가집니다(속도)
→ 남들보다 빨리 포착하고, 빨리 1차 판단/접근까지 이어져야 속도 우위가 생깁니다.

즉, 많이 찾고(포착) + 남기고(정착) + 좋은 것에 빠르게 접근하기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만족되어야 발견이 성과로 이어집니다.

2) 사람들이 진짜로 궁금해하는 것: '어디서 알았어요?'가 아니라 '어떻게 발견하죠?'

생각보다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런 건 어디서 알아오시는 거예요?'
'어떻게 접하게 됐나요?'

겉으로는 '그 프로젝트를 어떻게 발견했냐'가 궁금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보통 아래를 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발견할 수 있는 구조와 로직

- 내가 원하면 반복해서 발견해낼 수 있는 방법(재현 가능한 방법)

즉, '몰라서 첫 단추를 못 끼우는' 분들이 꽤 많다고 느낍니다.

3) '우연히 알게 됐다'는 말의 진짜 의미: 우연은 구조 위에서 발생한다

사람들은 종종 '우연히 알게 되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우연성도 사실은 내재되어 있는 규율과 시스템 때문에 발현되는 경우가 많고, 본인이 그 구조를 인지하지 못했을 뿐인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X나 텔레그램 같은 소셜에서,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보고 알게 되어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우연이 발현되려면 전제가 있습니다.

- 내가 노출되는 X/텔레그램 사용자들이 질이 높아야 하고

- 그런 정보가 '내 화면에 뜨게 만드는' 시스템·구조·환경이 먼저 조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 일상적인 내용만 나오는 X 계정을 아무리 오래 본다고 해서 좋은 프로젝트를 발견할 수는 없습니다.
발견을 위한 시스템과 구조, 환경을 리서치에 적합하게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프로젝트를 '발견'하는 방법들(최대한 많이 정리)

프로젝트를 찾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아래는 제가 가능한 많이 적어본 목록입니다.

1. 투자/펀딩 내역 기반
프로젝트들의 투자 내역을 나타내는 사이트 활용
크립토 랭크, 루트데이터, 크립토 펀드레이징, 메사리 등

2. 소셜 기반(직접 정보 취득)
소셜을 이용: 텔레그램, X 등

3. 소셜 트렌딩 및 통계 활용
Grok 같은 AI로 '얼마나 하이프가 붙는지', '트렌드가 뭔지'를 수집
시간을 세세하게 나누면 나눌수록 정보가 많아지고 놓치는 것이 줄어듦

4. 온체인 기반(실제 사용량/신호)
온체인 데이터(실제 사용량 및 특정 신호)
스마트월렛 트래킹, 트랜잭션 분석, 통계 등
디파이라마 등의 통계사이트

5. 생태계/파트너십 기반
생태계, 파트너십 기반 조사(생태계 내의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기)

6. 주요 시장 주체들의 행적 기반
주요 시장 주체들의 행적 조사

7. VC들의 리서치/리포트 읽기
- 인큐베이팅/투자 프로그램 참여 프로젝트들 확인
- 성공한 프로젝트들 역추적
- 해커톤, 코호트, 멘토링 등 확인
(발견 속도 측면에서 최상위권)
- 시장을 이끌어가는 주체들의 생각 보기 + 그들이 접하는 것들 보기
- 주요 프로젝트 빌더 및 시장 주체들의 소속 변화
예: 주요 거래소 핵심 인물이 특정 프로젝트 팀에 합류했다거나 하는 변화 체크
주요 주체의 ‘쉴링’ 추적

8. 개발/오픈소스 기반
- 깃허브 내의 데이터 기반 역추적
- 트렌딩, 릴리즈, 커밋 급증 등을 보고 신호 포착
- 개발자 문서

9. 참여/퀘스트 기반
퀘스트 플랫폼 활용: Galxe, Zealy 등

10. 사람/커뮤니케이션 기반
인맥 활용(업계 관계자 혹은 알파 플레이어 등)
채팅 및 소통

11. 오피셜 웹
오피셜 창구를 통해 발견
팀에게 직접 컨택 / 타 프로젝트의 팀원들과의 컨택 및 소통 중에 발견

12. 운영/행정/보안 흔적 기반
- 채용 공고 및 팀 빌딩 과정을 보고 발견
- 특허, 상표, 법인 설립, 재단 등록 등 행정 흔적 기반 역추적
- Audit 리포트 및 보안업체 공지
- 버그바운티/보안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발견

13. 연결/관계 기반
프로젝트 간 연결(지원 목록, 협업, 파트너 리스트 등)을 따라가며 발견

14. 거버넌스/포럼

15. 내러티브 기반 탐색
주요 내러티브 기반 찾기
예: '예측 시장 내러티브가 좋다' → 예측 시장 프로젝트를 찾기

이 외에도 엄청나게 많지만, 일단 제가 실제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을 아래에 정리해보겠습니다.

5)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발견 방법 11가지(실전 기준)

아래 11가지는 결국 미누락을 최대화하고,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실전 루틴입니다.

1. 펀딩 내역 확인
저는 기본적으로 최대한 매일같이 암호화폐 프로젝트 펀딩 내역을 트래킹하고 팔로잉하려고 합니다.
- 초기 시드 투자 라운드 프로젝트(초기 선점 가능)
- 1티어 VC 투자 여부
- 투자금액 등 중심적으로 고려

그리고 바이브코딩을 통해, 매일 해당 내용을 자동 수집해서 정해진 시각에 리포트를 발송하는 시스템/프로토콜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미누락 측면에서도 유리하고, 무엇보다 '남들보다 빨리 캐치'하는 속도에서 강점이 생깁니다.)

2. 텔레그램 활용
저는 텔레그램 채널들의 내용들을 모두 수집하여, 매일 오후 6시에 txt파일로 제공받는 시스템을 구축해두었습니다.
물론 txt파일 내부에 너무나도 많은 텍스트가 있으면 AI는 이를 전부 다루지 못하므로,

1시간 단위로 txt 파일 생성
→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주요 내용 요약
→ 개별 요소는 누락되지 않게 정리
→ 요약 리포트를 통합해서 하루치 텔레그램 채널 요약본 생성

즉 텔레그램에 올라오는 정보는 절대 놓치지 않는 자동화된 프로토콜/시스템을 구축해두는 것입니다.
→ (미누락을 '수집'으로 해결하고, 정착을 '요약/정리/일일본'으로 해결)

3. X와 Grok 활용(소셜 기반 리서치)
X는 모두가 인정하는 암호화폐 정보가 가장 많이 공유되는 곳입니다.
(한국은 타 국가에 비해 덜하지만, 그래도 유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X에 잡음(일명 shit 포스팅)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그게 결국 Grok이라는 좋은 도구를 활용하지 못한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Grok의 핵심 장점은:
검색(서칭)
X 데이터 기반 결과물 제공

즉, 요소를 최대한 많이 놓치지 않고 결과를 받는 측면에서 유의미하며,
- X에서의 트렌딩 되는 내용 및 통계 수집
- 유의미한 내용 선별(개별 프롬프트 셋팅 필요)
- 굳이 피드를 내리지 않아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프롬프트에 'X 게시물만 참고하여' 같은 명령을 포함시키면 매우 좋은 도구가 됩니다.

또한 소셜을 활용하는 것은, 예를 들어 중국어 사용자들의 정보를 확인하려면 그들의 네이티브 커뮤니티를 참조해야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므로 케이스에 맞추어서 방법을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온체인 데이터 활용
온체인 통계(체인, Dapp의 트랜잭션 수, 수수료, TVL 등)를 확인하거나, 스마트 월렛들의 지갑을 트래킹, 특정 트랜잭션들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 체인/Dapp의 트랜잭션 수
- 수수료
- TVL 등
- 스마트 월렛 트래킹
- 트랜잭션 분석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온체인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서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5. 주요 시장 주체의 리서치 및 행적
주요 주체들의 생각을 읽는 것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 중 하나입니다.

- 그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참고
-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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