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1. JTO +1껄 정리 완료
2. MET2 +1껄 정리 완료
+2껄 안전마진 마련해둠,..
나머지는 존버할 듯?
만약에 입출금이 열리면 해외에서 바로 쏠 준비도 해두는게 좋을 듯?
2. MET2 +1껄 정리 완료
+2껄 안전마진 마련해둠,..
나머지는 존버할 듯?
만약에 입출금이 열리면 해외에서 바로 쏠 준비도 해두는게 좋을 듯?
[에드작도 결국, 수학이고 전략이니깐]
레퍼럴,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노이즈들로 인해서 오버하잎되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그런 프로젝트는 한 번 잘못 걸리면 큰 손실이다.
만약, 그런 프로젝트에 올인했다면...? 사실상 청산과 같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연하지만 에드작 또한 분할해야한다. (물론, 그런 지뢰들을 피하기 위해 리서치를 깊게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분할도 너무 많이 해서 정말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다 하려고하면 - 시간, 노력 등.. 대비 성과가 아쉬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리서치가 필요하다. 하나라도 맞아라식 난사하는 전략은 확실히 비효율적이다.
리서치로 파악한 내용을 기반으로 우리는 개별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에어드랍으로 이어질 확률과 비용 대비 기대수익을 고려해야한다.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클 것 같아도, 성공할 확률이 극도로 낮다면 당연히 기피해야할 것이다. 확률이 극도로 높다고 해도,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낮아서 예적금만 못하다면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사실 우리는 확률적 측면에서 인정해야하는 것이 있다. 결국, 성공적 에어드랍일지 여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 팀이 결정하는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에는 너무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다계정을 열심히 찍었더니 KYC, 토큰 세일 등...으로 무의미해지는 경우도 있고, 혹시라도 그런 케이스를 피하기 위해 괜찮아보이는 프로젝트를 한 계정 빡세게 작업했더니 그냥 아예 맛이 없는 경우도 있다. (비용의 수준도 심지어 팀이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변수들로부터 최대한 자유로워지고, 실제 내 작업들의 성과가 내 리서치 및 뷰, 그리고 노력에 수렴하도록 만들어야한다. 그 방법은 당연하겠지만 리서치에 기반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분산이다.
만약 나에게 딱 11,000불만 있고 에드작으로만 돈을 벌어야한다고 한다면 나는 아래와 같은 전략을 따를 것이다.
최대한 리서치를 빡세게한다. 오버하잎, 스캠 프로젝트들을 피하기 위해 집중하고, 실제 어떤 프로젝트가 좋은지에 대해 깊게 생각한다. 이렇게 깊은 리서치를 통해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적일지에 대한 확률을 추정할 수 있고, 드는 비용과 기대 수익을 추산할 수 있다. 그렇게 분석한 것들을 기반으로 한 가지 원칙을 세운다. ‘비용은 최대한 적게 들면 좋고, 다계정 가능 여부가 중요하다.‘라는 원칙을 수립한다. 해당 원칙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버린다.
그렇게 필터링된 프로젝트들을 가성비 순으로 정렬한다.
(절대적 수익이 너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도 필터링한다.)
메인 슬롯 5칸을 만든다. 그 슬롯별로 2000불씩 할당한다. 슬롯에 어떤 프로젝트를 채울지 결정한다. (꼭 다 채울 필요는 없다.) 할당된 금액을 기준으로 전략을 수립한다. 절대 기피해야하는 것은 똘계만 만드는 전략이다. 다계정과 똘계를 병행하거나, 다계정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거나(더스트 필터 위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는 있어도, 똘계 하나만을 만들어서 올인하는 것은 우리가 세운 기본적인 원리원칙인 투자 자금을 분산하고, 내 실제 리서치 등과 퍼포먼스를 수렴시키는 것에 위배된다. (슬롯에 할당한 금액만 해당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또한, 슬롯들은 유동적으로 항상 때에 따라 매일같이 하는 리서치들을 기반으로 매몰비용을 고려하지말고, 슬롯을 컨트롤 해야한다.
그리고, 서브슬롯을 채울 수 있다면 채운다. (서브슬롯에는 굳이 리밋을 두진 않지만.. 너무 많아지는 것은 경계하자.) 서브슬롯은 비용이 극도로 적게 들거나 아예 들지 않는 프로젝트들을 위한 곳이다.(아마 지금 기준으로는 오픈마인드가 있을 것이다.) 야핑이나 그러한 방법도 좋다.
1000불은 남기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이후, 세부 전략을 수립한다. 그 때에도 적극적으로 분할하고 실제 통계를 수집하고(Dune을 통해) 리서치하여 최선의 전략을 수립한다. 앱스트랙트와 같은 인플레가 발생한다면,, 분할하지 않은 자신을 책망할 것이다.
아마도 이게 가장 전략적인 방법이 아닐까싶다. 사람들이 많이들 놓치는 것이 에드작은 무조건 먹여준다식 인식 혹은 에드작은 투자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에드작조차도 전략이 중요하고 일종의 투자이다. 당연히 리스크가 내재되어있다.
결국 항상 조급함과 이기심이 일을 망친다.
빠르게 많이 벌고자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쁜 일로 귀결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결국 내가 돈을 벌 전체 확률이 높아지는 쪽으로 행동해야한다.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것만이 가장 확률 높게 최선의 퍼포먼스를 뽑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략적인 접근은 당연해야하고, 복권과 같은 방식으로 행운에 기대며 일확천금을 바라는 것은 지양해야할 것이다.
#인사이트 #에어드랍 #작업 #전략 #생각 #에세이
레퍼럴,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노이즈들로 인해서 오버하잎되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그런 프로젝트는 한 번 잘못 걸리면 큰 손실이다.
만약, 그런 프로젝트에 올인했다면...? 사실상 청산과 같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연하지만 에드작 또한 분할해야한다. (물론, 그런 지뢰들을 피하기 위해 리서치를 깊게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분할도 너무 많이 해서 정말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다 하려고하면 - 시간, 노력 등.. 대비 성과가 아쉬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리서치가 필요하다. 하나라도 맞아라식 난사하는 전략은 확실히 비효율적이다.
리서치로 파악한 내용을 기반으로 우리는 개별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에어드랍으로 이어질 확률과 비용 대비 기대수익을 고려해야한다.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클 것 같아도, 성공할 확률이 극도로 낮다면 당연히 기피해야할 것이다. 확률이 극도로 높다고 해도,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낮아서 예적금만 못하다면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사실 우리는 확률적 측면에서 인정해야하는 것이 있다. 결국, 성공적 에어드랍일지 여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 팀이 결정하는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에는 너무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다계정을 열심히 찍었더니 KYC, 토큰 세일 등...으로 무의미해지는 경우도 있고, 혹시라도 그런 케이스를 피하기 위해 괜찮아보이는 프로젝트를 한 계정 빡세게 작업했더니 그냥 아예 맛이 없는 경우도 있다. (비용의 수준도 심지어 팀이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변수들로부터 최대한 자유로워지고, 실제 내 작업들의 성과가 내 리서치 및 뷰, 그리고 노력에 수렴하도록 만들어야한다. 그 방법은 당연하겠지만 리서치에 기반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분산이다.
만약 나에게 딱 11,000불만 있고 에드작으로만 돈을 벌어야한다고 한다면 나는 아래와 같은 전략을 따를 것이다.
최대한 리서치를 빡세게한다. 오버하잎, 스캠 프로젝트들을 피하기 위해 집중하고, 실제 어떤 프로젝트가 좋은지에 대해 깊게 생각한다. 이렇게 깊은 리서치를 통해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적일지에 대한 확률을 추정할 수 있고, 드는 비용과 기대 수익을 추산할 수 있다. 그렇게 분석한 것들을 기반으로 한 가지 원칙을 세운다. ‘비용은 최대한 적게 들면 좋고, 다계정 가능 여부가 중요하다.‘라는 원칙을 수립한다. 해당 원칙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버린다.
그렇게 필터링된 프로젝트들을 가성비 순으로 정렬한다.
(절대적 수익이 너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도 필터링한다.)
메인 슬롯 5칸을 만든다. 그 슬롯별로 2000불씩 할당한다. 슬롯에 어떤 프로젝트를 채울지 결정한다. (꼭 다 채울 필요는 없다.) 할당된 금액을 기준으로 전략을 수립한다. 절대 기피해야하는 것은 똘계만 만드는 전략이다. 다계정과 똘계를 병행하거나, 다계정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거나(더스트 필터 위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는 있어도, 똘계 하나만을 만들어서 올인하는 것은 우리가 세운 기본적인 원리원칙인 투자 자금을 분산하고, 내 실제 리서치 등과 퍼포먼스를 수렴시키는 것에 위배된다. (슬롯에 할당한 금액만 해당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또한, 슬롯들은 유동적으로 항상 때에 따라 매일같이 하는 리서치들을 기반으로 매몰비용을 고려하지말고, 슬롯을 컨트롤 해야한다.
그리고, 서브슬롯을 채울 수 있다면 채운다. (서브슬롯에는 굳이 리밋을 두진 않지만.. 너무 많아지는 것은 경계하자.) 서브슬롯은 비용이 극도로 적게 들거나 아예 들지 않는 프로젝트들을 위한 곳이다.(아마 지금 기준으로는 오픈마인드가 있을 것이다.) 야핑이나 그러한 방법도 좋다.
1000불은 남기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이후, 세부 전략을 수립한다. 그 때에도 적극적으로 분할하고 실제 통계를 수집하고(Dune을 통해) 리서치하여 최선의 전략을 수립한다. 앱스트랙트와 같은 인플레가 발생한다면,, 분할하지 않은 자신을 책망할 것이다.
아마도 이게 가장 전략적인 방법이 아닐까싶다. 사람들이 많이들 놓치는 것이 에드작은 무조건 먹여준다식 인식 혹은 에드작은 투자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에드작조차도 전략이 중요하고 일종의 투자이다. 당연히 리스크가 내재되어있다.
결국 항상 조급함과 이기심이 일을 망친다.
빠르게 많이 벌고자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쁜 일로 귀결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결국 내가 돈을 벌 전체 확률이 높아지는 쪽으로 행동해야한다.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것만이 가장 확률 높게 최선의 퍼포먼스를 뽑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략적인 접근은 당연해야하고, 복권과 같은 방식으로 행운에 기대며 일확천금을 바라는 것은 지양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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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에드작도 결국, 수학이고 전략이니깐] 레퍼럴,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노이즈들로 인해서 오버하잎되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그런 프로젝트는 한 번 잘못 걸리면 큰 손실이다. 만약, 그런 프로젝트에 올인했다면...? 사실상 청산과 같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연하지만 에드작 또한 분할해야한다. (물론, 그런 지뢰들을 피하기 위해 리서치를 깊게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분할도 너무 많이 해서 정말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다 하려고하면 - 시간…
그냥 빠르게 적어둔건데(전부 다 적어둔거 아님) 제 생각에는 아래가 슬롯 지정할만한 프로젝트들인 것 같습니다..
Main Slot
[1] : Polymarket
[2] : Opinion
[3] : Abstract
+ 추천 고려 프로젝트 : Lighter, OpenSea, MetaMask
Sub Slot
[1] : OpenMind
[2] : HumidiFi
Main Slot
[1] : Polymarket
[2] : Opinion
[3] : Abstract
+ 추천 고려 프로젝트 : Lighter, OpenSea, MetaMask
Sub Slot
[1] : OpenMind
[2] : Humid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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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실 계속 추천드리긴했는데
이제는 사실 좀 늦은 것 같기도하고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마지막으로 리마인드 하고 갑니다.
할만한 작업으로는
1. 스왑(HumidiFi 사용) - 주피터에서 스왑하시면 됩니다. - 다계정하시면 됨. 대략 만불 정도 볼륨 찍으면 되지 않을까 싶음
2. Jup 스테이킹 - 저는 1개씩 다계정함.
물론, 일반 유저들한테 풀리는 물량이 세일만으로 제한될 수 있지만 그래도 이게 드는 비용이 적다보니, 적은 비용으로 확률은 낮아도 큰 리턴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라 해볼만해보이네요. 주피터나 HumidiFi라는 프로젝트의 특징상 다계정을 빡세게 거르지도 않았던 히스토리도 있고, 구조상 거르는게 말이 안 되기도 하구요.
확률은 낮아도 상당히 비용과 기대수익이 비대칭적인 구조라...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리턴이 없었어도 복기는 한 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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펖덳 레퍼럴 관련해서 얘기가 돌길래 좀 적어봄. (난 레퍼럴을 안 올리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진짜 사기’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레퍼럴, 홍보 가지고 법적인 처벌을 받을 확률은 사실상 없다고 보고, 정말 과도하게 쉴링하는 경우에는 조금의 위험도가 생기나 그것도 미비한 수준일 거라고 보임.
걍 전이랑 지금이랑 똑같고 뭐 바뀐거 없는데 커뮤니티에서 글 돌면서 그냥 좀 과장되고 반응이 크게 나온다고 보임.
사실 뭐 이런 퍼드 비슷한 내용들이 심심하면 돌고, 별 거 없는거 다들 아시겠지만 나름 어느 수준의 일인지 잘 몰라서 심각한 것으로 잘못 받아들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적어둠.
아래는 객관적으로 정리한 내용임.
1. 한국인이 암호화폐 선물거래하는게 불법인가(X)
2. 한국에서 사업하는 주체(거래소)가 암호화폐 선물 레버리지를 제공하겠다고 하면 허가해주는가?(X)
3. 개인이 한국에서 정해둔 몇 해외사업자들 및 그 외의 거래소를 사용하면 안 되는가?(X)
4. 해외사업자들 및 그 외의 거래소들을 국가가 법률적으로 계도하거나, 징벌하며 개인을 보호해주는가? (X)
5. 만약 사기를 목적으로 하는 거래소 및 그 거래소 홍보를 주도적으로 조직에 속해서 진행한다면 사기죄인가? (O)
6. 개인이 단순히 텔레그램에서 레퍼럴 올리거나 광고 홍보하는게 사기를 목적으로 하는 집단에 속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영업한 것으로 인정되기 쉬운가? (X)
7. 완전탈중앙화된 프로토콜 및 거래소를 사업주체라고 인정해야하는가? (애매함)
8. 현재 퍼프덱스들은 완전 탈중앙화된 프로토콜인가? (X)
9. 그럼 국내에서 화이트리스트 그렇게 포함된 CEX는 무엇인가? : 걍 출입금 및 사용해도 되는데 책임은 안 짐. 정도의 의미
10. 국내 영업 거래소가 선물 거래를 지원하면 시비가 걸리는가? (O)
11. 국내 영업 거래소의 기준은 무엇인가? : 한국어 제공 및 한국인 대상 영업이 명확한 경우 및 복합적 요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진짜 사기’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레퍼럴, 홍보 가지고 법적인 처벌을 받을 확률은 사실상 없다고 보고, 정말 과도하게 쉴링하는 경우에는 조금의 위험도가 생기나 그것도 미비한 수준일 거라고 보임.
걍 전이랑 지금이랑 똑같고 뭐 바뀐거 없는데 커뮤니티에서 글 돌면서 그냥 좀 과장되고 반응이 크게 나온다고 보임.
사실 뭐 이런 퍼드 비슷한 내용들이 심심하면 돌고, 별 거 없는거 다들 아시겠지만 나름 어느 수준의 일인지 잘 몰라서 심각한 것으로 잘못 받아들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적어둠.
아래는 객관적으로 정리한 내용임.
1. 한국인이 암호화폐 선물거래하는게 불법인가(X)
2. 한국에서 사업하는 주체(거래소)가 암호화폐 선물 레버리지를 제공하겠다고 하면 허가해주는가?(X)
3. 개인이 한국에서 정해둔 몇 해외사업자들 및 그 외의 거래소를 사용하면 안 되는가?(X)
4. 해외사업자들 및 그 외의 거래소들을 국가가 법률적으로 계도하거나, 징벌하며 개인을 보호해주는가? (X)
5. 만약 사기를 목적으로 하는 거래소 및 그 거래소 홍보를 주도적으로 조직에 속해서 진행한다면 사기죄인가? (O)
6. 개인이 단순히 텔레그램에서 레퍼럴 올리거나 광고 홍보하는게 사기를 목적으로 하는 집단에 속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영업한 것으로 인정되기 쉬운가? (X)
7. 완전탈중앙화된 프로토콜 및 거래소를 사업주체라고 인정해야하는가? (애매함)
8. 현재 퍼프덱스들은 완전 탈중앙화된 프로토콜인가? (X)
9. 그럼 국내에서 화이트리스트 그렇게 포함된 CEX는 무엇인가? : 걍 출입금 및 사용해도 되는데 책임은 안 짐. 정도의 의미
10. 국내 영업 거래소가 선물 거래를 지원하면 시비가 걸리는가? (O)
11. 국내 영업 거래소의 기준은 무엇인가? : 한국어 제공 및 한국인 대상 영업이 명확한 경우 및 복합적 요소
❤2
[기술 발전은 어떤 변화를 야기하는가? - AI, 로보틱스 또 이후 더 발전될 기술들에 대하여]
아마, 기술이 발전하며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기술이 발전해서 일자리가 사라진다.‘
’이것도 다 자동화되고하면 사람은 뭐하고 사냐‘
가 아마 대표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1. 어느정도는 사실이지만, 기술 발전을 너무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보다는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자기 자신, 미래 예측 측면에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AI나 로봇 등...의 테크 성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한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조업 현장에서는 로봇이 반복적이고 위험한 작업을 맡고, 콜센터에서는 챗봇이 1차 응대를 담당하고, 사무직에서는 자동화 도구가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정리 등을 대신합니다.
이런 변화는 당연히 기존 업무 구조를 바꾸고 어떤 직무들은 축소되거나 사라지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술 발전 = 일자리가 사라진다. 라는 등식을 쉽게 세워버립니다.
하지만, 역사를 조금만 돌아보면 기술이 일자리를 없애기만 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 때에도 기계가 도입되면서 많은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두려임이 있었고, 러다이트 운동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산업, 새로운 직업들이 더 많이 생겨났습니다.
차가 생기고 인력거꾼이 사라지고, 택시 운전사와 버스, 지하철 등으로 바뀌었지만 이동수단이라는 사업은 존속해왔습니다. 오히려, 이동수단이라는 사업 측면에서는 파이가 늘어났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과거의 인력거꾼의 숫자보다, 현재 운송 및 이동수단 측면에서 노동하는 인력의 수는 늘었습니다.
테크의 발전은 기존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의 형태를 재편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은 줄어들고, 더 효율적이게 변하고, 사람들의 창의적, 전략적 영역의 가치가 더 확장된다고 봐야합니다.
2. 기술 발전은 일종의 기회의 민주화입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서 특정 계층, 특정 국가에만 있던 능력이 도구를 통해 평준화되고 접근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AI 번역 덕분에 영어를 완벽히 못 해도 해외 자료를 읽고 소통할 수 있고, 코딩을 몰라도 자연어로 앱이나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으며, 고가의 장비가 없어도 촬영/편집/배포까지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능력, 운, 배경, 큰 자본이 있어야 접근할 수 있던 기회가 이제는 도구를 사용할 의지와 조금의 돈, 시간만 있다면 어느정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곧 같은 출발선에 서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도구를 얻는 것보다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 나만의 가치와 관점을 만들어내는가의 '활용'측면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3.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유의미한 분야에 더 전문적으로 몰두하게 만든다.
기술 발전은 더 유의미한 분야에 시간을 쏟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개개인이 더더욱이 전문적으로 몰두하고, 전문적인 영역으로 깊게 들어가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며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들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고,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보고서 초안을 AI가 대신 써주면, 사람은 내용의 방향을 고민하고 수정하며 더 깊은 작업물을 만드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고
로봇이 생산라인을 맡으면, 사람은 안전 문제, QC, 공정 설계 및 효율화 등과 같은 더 고차원적인 문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 작업을 줄이고, 사고와 창의성이 필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집중하게 해주는 것이 기술 발전이 줄 수 있는 중요 이점 중 하나입니다.
즉, 굳이 큰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없는 곳에 큰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4. 그러나 자동으로 좋은 미래가 오지는 않는다.
기술이 있다고 해서, 저절로 더 좋은 미래가 오진 않습니다.
기술은 어디까지나 도구이고, 그 도구를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활용하는 지는 인간의 선택입니다.
개개인이 어떻게 잘 활용하는 지가 매우 큰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감을 못 잡고 있으며 아마 최소 3~5년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높은 수준의 활용을 보여주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선점하고 엣지를 가져가야합니다.
결국, 도태되고 뒤쳐질 위험인가, 앞서나갈 기회인가의 측면에서 바라보아야합니다. 같은 변화여도 누군가에게는 위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기술 자체가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 변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환경의 유무,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의 적극성과 태도가 결과를 갈라놓습니다.
기술 발전은 흑과 백의 양면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기회고, 누군가에게는 위기인 큰 파도입니다.
그 파도 앞에서 우리는 눈을 감고 휩쓸려 갈 것인지, 그 파도를 주체적으로 컨트롤하며 탈 것인지를 선택하고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에세이 #생각 #AI #로보틱스 #테크 #Tech #인사이트
아마, 기술이 발전하며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기술이 발전해서 일자리가 사라진다.‘
’이것도 다 자동화되고하면 사람은 뭐하고 사냐‘
가 아마 대표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1. 어느정도는 사실이지만, 기술 발전을 너무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보다는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자기 자신, 미래 예측 측면에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AI나 로봇 등...의 테크 성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한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조업 현장에서는 로봇이 반복적이고 위험한 작업을 맡고, 콜센터에서는 챗봇이 1차 응대를 담당하고, 사무직에서는 자동화 도구가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정리 등을 대신합니다.
이런 변화는 당연히 기존 업무 구조를 바꾸고 어떤 직무들은 축소되거나 사라지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술 발전 = 일자리가 사라진다. 라는 등식을 쉽게 세워버립니다.
하지만, 역사를 조금만 돌아보면 기술이 일자리를 없애기만 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 때에도 기계가 도입되면서 많은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두려임이 있었고, 러다이트 운동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산업, 새로운 직업들이 더 많이 생겨났습니다.
차가 생기고 인력거꾼이 사라지고, 택시 운전사와 버스, 지하철 등으로 바뀌었지만 이동수단이라는 사업은 존속해왔습니다. 오히려, 이동수단이라는 사업 측면에서는 파이가 늘어났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과거의 인력거꾼의 숫자보다, 현재 운송 및 이동수단 측면에서 노동하는 인력의 수는 늘었습니다.
테크의 발전은 기존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의 형태를 재편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은 줄어들고, 더 효율적이게 변하고, 사람들의 창의적, 전략적 영역의 가치가 더 확장된다고 봐야합니다.
2. 기술 발전은 일종의 기회의 민주화입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서 특정 계층, 특정 국가에만 있던 능력이 도구를 통해 평준화되고 접근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AI 번역 덕분에 영어를 완벽히 못 해도 해외 자료를 읽고 소통할 수 있고, 코딩을 몰라도 자연어로 앱이나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으며, 고가의 장비가 없어도 촬영/편집/배포까지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능력, 운, 배경, 큰 자본이 있어야 접근할 수 있던 기회가 이제는 도구를 사용할 의지와 조금의 돈, 시간만 있다면 어느정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곧 같은 출발선에 서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도구를 얻는 것보다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 나만의 가치와 관점을 만들어내는가의 '활용'측면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3.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유의미한 분야에 더 전문적으로 몰두하게 만든다.
기술 발전은 더 유의미한 분야에 시간을 쏟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개개인이 더더욱이 전문적으로 몰두하고, 전문적인 영역으로 깊게 들어가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며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들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고,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보고서 초안을 AI가 대신 써주면, 사람은 내용의 방향을 고민하고 수정하며 더 깊은 작업물을 만드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고
로봇이 생산라인을 맡으면, 사람은 안전 문제, QC, 공정 설계 및 효율화 등과 같은 더 고차원적인 문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 작업을 줄이고, 사고와 창의성이 필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집중하게 해주는 것이 기술 발전이 줄 수 있는 중요 이점 중 하나입니다.
즉, 굳이 큰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없는 곳에 큰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4. 그러나 자동으로 좋은 미래가 오지는 않는다.
기술이 있다고 해서, 저절로 더 좋은 미래가 오진 않습니다.
기술은 어디까지나 도구이고, 그 도구를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활용하는 지는 인간의 선택입니다.
개개인이 어떻게 잘 활용하는 지가 매우 큰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감을 못 잡고 있으며 아마 최소 3~5년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높은 수준의 활용을 보여주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선점하고 엣지를 가져가야합니다.
결국, 도태되고 뒤쳐질 위험인가, 앞서나갈 기회인가의 측면에서 바라보아야합니다. 같은 변화여도 누군가에게는 위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기술 자체가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 변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환경의 유무,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의 적극성과 태도가 결과를 갈라놓습니다.
기술 발전은 흑과 백의 양면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기회고, 누군가에게는 위기인 큰 파도입니다.
그 파도 앞에서 우리는 눈을 감고 휩쓸려 갈 것인지, 그 파도를 주체적으로 컨트롤하며 탈 것인지를 선택하고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1
테낙스 리서치
저 글을 올린 시각 쯤에 토크노믹스 글이 올라왔는데 상세 내용을 정리하자면
1. 활동/볼륨 기반 에어드랍 있음
2. 근데 에어드랍을 언제주는지는 확정 안 남.(TGE당일일수도잇고 걍 나중에 캠페인해서 줄게 or 쫌쫌따리로 분배할게 일듯) - 근데 TGE 당일 아닐까? 싶긴함. (에코 물량도 TGE에 5% 풀리고)
3. 이미 세일 기준 스냅샷은 찍힘(11월 11일 11시 11분 11초)
4. 근데 이게 활동/볼륨 기반 에드 기준으로 동일하게 활용될지는 모름.(아마 확률 높게 저 스냅샷을 활용하지 않을까 싶음. - 근데 그래도 얼마 안 들고, 확실하게 스냅샷이 끝났다고 보기엔 애매해서 그냥 눈딱 감고 볼륨 찍어도 되지 않을까 싶긴함.)
5. 세일 스냅샷 전에 트잭 좀 찍어둔 사람들은 개꿀빨듯 (세일이건 에드건 - 물론 세일은 가격 보고 들어가긴 할듯.)
6. 세일물량은 10%(전체 대비), 실제 유저 6% 라운드, 주피터 스테이커 2% 라운드, 이후 퍼블릭 2%
7. TGE 당시에 풀리는 물량은 세일 10%, 재단 8%, 에코 5%
도합 23%
8. 아마 사용자 대상 에드가 있으면 에코 5%에서 줄듯(TGE에 에코 5%가 풀리기도 하고)
9. TGE는 이번주 (세일 12월 3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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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블랙록 출신 팀장급들이 만듦
리스크 : 규제 가능성
투자자 : DragonFly, Mirana Ventures (4.6M+)
#리서치 #Hellotrade #프로젝트 #RWA
팀 : 블랙록 출신 팀장급들이 만듦
리스크 : 규제 가능성
투자자 : DragonFly, Mirana Ventures (4.6M+)
0xBow : 프라이버시 믹서
ASP라는 컴플라이언스 엔진을 통해 개개의 주소가 클린한지 여부를 확인 후 믹서를 사용하게 해줌.
ZK 기술 활용, 깨끗한 자금만 들어올 수 있는 프라이버시 풀.
KYT(거래 단위의 리스크 평가) - KYC가 아닌, 거래 흐름 및 자금 출처에 기반한 위험도 평가를 사용.
경쟁자/대안 : Aztec Network (ZK 롤업 기반 L2), Aleph Zero Shielder/Common
문제점 : 믹서라 규제 위험도 높음
투자자 : Coinbase Ventures (3.5M+)
#리서치 #0xbow #프로젝트 #믹서
ASP라는 컴플라이언스 엔진을 통해 개개의 주소가 클린한지 여부를 확인 후 믹서를 사용하게 해줌.
ZK 기술 활용, 깨끗한 자금만 들어올 수 있는 프라이버시 풀.
KYT(거래 단위의 리스크 평가) - KYC가 아닌, 거래 흐름 및 자금 출처에 기반한 위험도 평가를 사용.
경쟁자/대안 : Aztec Network (ZK 롤업 기반 L2), Aleph Zero Shielder/Common
문제점 : 믹서라 규제 위험도 높음
투자자 : Coinbase Ventures (3.5M+)
[과연 연준은 금리를 동결할 수 있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때는 금리 인하를 예상했고, 그 이후에는 다시 “금리를 동결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시장에 꽤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여기서 한 번, 나름의 복기를 통해 과연 금리 동결이 실제로 가능했는지 간단하게 짚어보고 넘어가 봅시다.
일단 금리는 여러 통계 지표들을 종합해서 결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 지수)과 실업률 같은 것들이 있겠죠.
실제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기대하는 것만큼 큰 폭으로 내려오지 않았고, 금리를 인하할 수준으로 물가가 안정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한동안은 금리 인하에 회의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너무 오래 높게 유지하면 고용 시장이 무너지고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가 더 커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현재는 금리 인하 확률이 더 높다고 점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시각을 조금만 달리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어떤 산업을 직접 인큐베이팅하거나 투자하는 것은 연준의 역할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AI가 경제의 게임 체인저가 된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서 뒤처지는 순간,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연준 입장에서도 시장의 유동성을 과하게 조이는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AI와 같은 전략 산업에서 미국이 밀리기 시작하는 순간, 그 파급 효과는 단순한 분기 경제지표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에 들어가게 되니까요.
아마 이런 관점까지 함께 두고 금리 변동을 바라봤다면,
“금리 동결 확률이 76%였다”는 숫자는 생각보다 너무 높았던 것 아닐까?
라는 의문도 같이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AI #거시경제 #생각 #인사이트 #복기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때는 금리 인하를 예상했고, 그 이후에는 다시 “금리를 동결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시장에 꽤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여기서 한 번, 나름의 복기를 통해 과연 금리 동결이 실제로 가능했는지 간단하게 짚어보고 넘어가 봅시다.
일단 금리는 여러 통계 지표들을 종합해서 결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 지수)과 실업률 같은 것들이 있겠죠.
실제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기대하는 것만큼 큰 폭으로 내려오지 않았고, 금리를 인하할 수준으로 물가가 안정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한동안은 금리 인하에 회의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너무 오래 높게 유지하면 고용 시장이 무너지고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가 더 커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현재는 금리 인하 확률이 더 높다고 점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시각을 조금만 달리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어떤 산업을 직접 인큐베이팅하거나 투자하는 것은 연준의 역할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AI가 경제의 게임 체인저가 된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서 뒤처지는 순간,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연준 입장에서도 시장의 유동성을 과하게 조이는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AI와 같은 전략 산업에서 미국이 밀리기 시작하는 순간, 그 파급 효과는 단순한 분기 경제지표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에 들어가게 되니까요.
아마 이런 관점까지 함께 두고 금리 변동을 바라봤다면,
“금리 동결 확률이 76%였다”는 숫자는 생각보다 너무 높았던 것 아닐까?
라는 의문도 같이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AI 활용법 - Multi Agents System : 찬반 토론]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의 인풋을 처리하고, 아웃풋을 내야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선택을 하며 우리는 살아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하지만, 그 시뮬레이션이 과연 체계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실수를 합니다. 아예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아예 행동하지 않는 사람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몰라, 일단 고/그냥 패스'로 귀결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깊게 생각하고 모든 것들을 따져보기에는 머리가 아프거든요.
이 프로세스는 매우 비체계적이고, 휘발성이라 데이터로 남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장, 시스템은 로그를 꺼내서 확인해보면 되지만, 우리 머리에는 로그가 남지 않습니다.
결국 나중에 상황이 꼬이거나, 결과가 안 좋게 된다면 '그때 내가 무슨 논리로 그런 판단을 했지?'에 대해서 따져볼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이미 비공식적인 토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나뉘고, 욕망과 두려움, 귀찮음과 열정이 서로 뒤섞여 나름의 결론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그 토론이 제대로 체계화 되지 않는다면, 그저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를 없애고, 체계화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셔야합니다.
그 방안은 두 개의 AI Agnet로 분리해서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Agent A : 무조건 해야한다는 전제 하에 수익과 기회비용을 방어.
Agent B :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는 전제 하에 리스크와 치명적 결함을 공격.
이 두 개의 에이전트들로 서로 토론을 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실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을 스스로 서칭하여 참고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정보가 발생하고 실제 촘촘한 논리구조로 두 AI Agent가 대립하게 됩니다.
이 구조에서 사람이 더 나을 수 있을까요? 저는 꽤나 효율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1. 인간은 감정의 노예입니다. 포모가 오면, 리스크를 낮게 판단하고 리턴을 높게 판단합니다. 피곤하면 기회비용을 과대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AI는 감정이 없습니다. 매우 드라이하게 팩트만 확인합니다.
2. 로그가 남는다.
AI끼리의 토론은 텍스트로 남습니다. 그렇기에 당장 다 되짚어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나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혼자 생각하면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서 파악하지 못하는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의 토론을 통해서 더 나은 결론을 내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AI Agent들이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 AI Agents가 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서 무한정 토론을 붙여보는 것이 어떨까요?
생각하지 못하던 요소들을 파악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AI #생각 #활용법 #툴 #도구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의 인풋을 처리하고, 아웃풋을 내야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선택을 하며 우리는 살아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하지만, 그 시뮬레이션이 과연 체계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실수를 합니다. 아예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아예 행동하지 않는 사람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몰라, 일단 고/그냥 패스'로 귀결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깊게 생각하고 모든 것들을 따져보기에는 머리가 아프거든요.
이 프로세스는 매우 비체계적이고, 휘발성이라 데이터로 남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장, 시스템은 로그를 꺼내서 확인해보면 되지만, 우리 머리에는 로그가 남지 않습니다.
결국 나중에 상황이 꼬이거나, 결과가 안 좋게 된다면 '그때 내가 무슨 논리로 그런 판단을 했지?'에 대해서 따져볼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이미 비공식적인 토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나뉘고, 욕망과 두려움, 귀찮음과 열정이 서로 뒤섞여 나름의 결론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그 토론이 제대로 체계화 되지 않는다면, 그저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를 없애고, 체계화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셔야합니다.
그 방안은 두 개의 AI Agnet로 분리해서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Agent A : 무조건 해야한다는 전제 하에 수익과 기회비용을 방어.
Agent B :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는 전제 하에 리스크와 치명적 결함을 공격.
이 두 개의 에이전트들로 서로 토론을 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실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을 스스로 서칭하여 참고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정보가 발생하고 실제 촘촘한 논리구조로 두 AI Agent가 대립하게 됩니다.
이 구조에서 사람이 더 나을 수 있을까요? 저는 꽤나 효율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1. 인간은 감정의 노예입니다. 포모가 오면, 리스크를 낮게 판단하고 리턴을 높게 판단합니다. 피곤하면 기회비용을 과대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AI는 감정이 없습니다. 매우 드라이하게 팩트만 확인합니다.
2. 로그가 남는다.
AI끼리의 토론은 텍스트로 남습니다. 그렇기에 당장 다 되짚어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나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혼자 생각하면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서 파악하지 못하는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의 토론을 통해서 더 나은 결론을 내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AI Agent들이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 AI Agents가 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서 무한정 토론을 붙여보는 것이 어떨까요?
생각하지 못하던 요소들을 파악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돈버는 작당모의
Moodeng
무뎅의 역습
-바낸선물에서 무자비하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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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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