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V.01
추후 다른 기능들 추가할 예정인데 일단은 현재 공모주 캘린더 + 메모 기능만 넣어뒀습니다. (실시간으로 38 커뮤니케이션이랑 연동됨)
편하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에 맞춰져있습니다. (추후 모바일용으로 바꿀 수 있게 ON/OFF 추가 할 예정)
2. 회원가입 시에 회원가입한 이메일로 오는 인증 메일을 인증해주시면 됩니다. (Supabase에서 온 메일) - 이메일함에 없을 경우 스팸함을 확인해주세요.
사용하다가 불편한 부분 있으시면, @XBTWL_KR 로 DM 부탁드립니다.
항상 피드백 주시면 감사히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예 코딩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그냥 딸깍 해서 만든거임)
#TENAX_LABS #Projects
추후 다른 기능들 추가할 예정인데 일단은 현재 공모주 캘린더 + 메모 기능만 넣어뒀습니다. (실시간으로 38 커뮤니케이션이랑 연동됨)
편하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에 맞춰져있습니다. (추후 모바일용으로 바꿀 수 있게 ON/OFF 추가 할 예정)
2. 회원가입 시에 회원가입한 이메일로 오는 인증 메일을 인증해주시면 됩니다. (Supabase에서 온 메일) - 이메일함에 없을 경우 스팸함을 확인해주세요.
사용하다가 불편한 부분 있으시면, @XBTWL_KR 로 DM 부탁드립니다.
항상 피드백 주시면 감사히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예 코딩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그냥 딸깍 해서 만든거임)
❤3
Forwarded from AI MASTERS
[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채택된 기술 AI ]
GPT가 우리에게 공개된지 어느새 3년이 지났는데요🚀🚀
3년도 채 되기 전에 GPT 유저가 8억명들 달성했다고 합니다😉
물론 GPT가 AI 전체를 의미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AI유저를 대입해본다면 그 수치는 더 엄청나지 않을까 해요👍👍
그 와중에 페이스북 유저 계속 들어나는거 실화인가? (댓글을 보면 수많은 봇생성 때문에 계정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추정ㅋㅋ)
사실 주말에 카페만 가도 모두 GPT아니면 제미나이 가지고 뭣들 하고 있더라고요🙈🙈
👉 원문 보기 👈
GPT가 우리에게 공개된지 어느새 3년이 지났는데요🚀🚀
3년도 채 되기 전에 GPT 유저가 8억명들 달성했다고 합니다😉
물론 GPT가 AI 전체를 의미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AI유저를 대입해본다면 그 수치는 더 엄청나지 않을까 해요👍👍
그 와중에 페이스북 유저 계속 들어나는거 실화인가? (댓글을 보면 수많은 봇생성 때문에 계정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추정ㅋㅋ)
사실 주말에 카페만 가도 모두 GPT아니면 제미나이 가지고 뭣들 하고 있더라고요🙈🙈
👉 원문 보기 👈
❤2
[WEB 2.5 네오뱅크, 그리고 페이먼츠]
시장을 계속 팔로업하고 분석하며 느끼는 것이
네오뱅크/크립토 페이먼츠를 주관하는 Web2.5 프로젝트들이 꽤나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이 흐름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음.
특히,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의 국가들에서 꽤나 관심을 많이 받고있고 추가적으로 유럽권의 경우 MiCA 등으로 인해서 규제가 마련되고 하다보니 지금은 제약이 있어도 유의미한 서비스들이 나타나는 중임.
VC들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봤을 때 지금 가장 투자하고 싶은 곳은 아마 전통금융과 WEB3를 연결하는 페이먼츠가 될 것이고, WEB 2.5 네오뱅크 시장이고, 크립토카드 서비스 같은 오프라인 WEB3 결제 쪽 인프라일 것임.
사실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큰 체감이 안 될 수 있지만 기업, VC들 입장에서는 Stable Chain, Plasma Chain 같은 류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본적인 인프라고, 그걸 기반으로 실제 유동성들이 전통금융, 전통적 페이먼츠들에서 분산되고 해당 프로토콜들로 유입되면서 유의미한 성과 및 수익을 낼 수 있는 산업으로 보임.
즉, 크립토로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고 버스를 탈 때 내 지갑에 있는 USDT로 결제하는 미래가 오지않을까 싶음. 그런 미래가 온다면, 그런 산업은 당연히 큰 밸류에이션을 창출하게 될 것이고, 기업들-VC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또한, WEB3 산업 전반에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또한, 단순히 개인들의 결제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닌 기업간(B2B) 결제 및 정산에 활용될 여지가 큼. 당장 지금 현재 사용되는 인프라와 구조는 꽤나 번거롭고, 문제가 큼. 그 문제를 온체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임.
#인사이트 #생각 #WEB2 .5 #페이먼츠 #네오뱅크
시장을 계속 팔로업하고 분석하며 느끼는 것이
네오뱅크/크립토 페이먼츠를 주관하는 Web2.5 프로젝트들이 꽤나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이 흐름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음.
특히,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의 국가들에서 꽤나 관심을 많이 받고있고 추가적으로 유럽권의 경우 MiCA 등으로 인해서 규제가 마련되고 하다보니 지금은 제약이 있어도 유의미한 서비스들이 나타나는 중임.
VC들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봤을 때 지금 가장 투자하고 싶은 곳은 아마 전통금융과 WEB3를 연결하는 페이먼츠가 될 것이고, WEB 2.5 네오뱅크 시장이고, 크립토카드 서비스 같은 오프라인 WEB3 결제 쪽 인프라일 것임.
사실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큰 체감이 안 될 수 있지만 기업, VC들 입장에서는 Stable Chain, Plasma Chain 같은 류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본적인 인프라고, 그걸 기반으로 실제 유동성들이 전통금융, 전통적 페이먼츠들에서 분산되고 해당 프로토콜들로 유입되면서 유의미한 성과 및 수익을 낼 수 있는 산업으로 보임.
즉, 크립토로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고 버스를 탈 때 내 지갑에 있는 USDT로 결제하는 미래가 오지않을까 싶음. 그런 미래가 온다면, 그런 산업은 당연히 큰 밸류에이션을 창출하게 될 것이고, 기업들-VC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또한, WEB3 산업 전반에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또한, 단순히 개인들의 결제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닌 기업간(B2B) 결제 및 정산에 활용될 여지가 큼. 당장 지금 현재 사용되는 인프라와 구조는 꽤나 번거롭고, 문제가 큼. 그 문제를 온체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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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그걸 땡겨와서 지금 유동화를 시켜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수요는 존재함.
정말 돈 많은 솔라나 고래들(장기 락업된 물량이 있는)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미가 당기는 프로젝트가 없을듯.
[쉬운 설명글]
기존: "야, 나 솔라나 100억 스테이킹 박았는데 1년 뒤에 풀림. 지금 돈 급한데 못 뺌." -> 유동성 제로, 기회비용 발생.
Pye 사용 시: "나 1년 뒤에 100억(PT)이랑 이자(YT) 받을 권리 있음. 이거 쪼개서 시장에 팔아서 지금 현금으로 페라리 뽑으러 간다." -> 미래 가치를 현재 현금으로 전환.
개인이 사과나무(SOL)를 심었음.(스테이킹) 사과(이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 됨. 나무도 못 뽑음.
Pye Finance는 어떻게 작동하냐?
PT (원금): "야, 1년 뒤에 이 나무 뽑아서 너 줄게."라는 '나무 교환권'.
YT (이자): "야, 1년 동안 여기서 열리는 사과는 다 니가 가져."라는 '사과 독점권'.
거래: 지금 당장 돈이 급하면 '사과 독점권(YT)'을 옆집 철수한테 팔고 현금 챙기면 됨. 철수는 "올해 비 많이 와서 사과 풍년일 듯?" 하고 베팅해서 사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그걸 땡겨와서 지금 유동화를 시켜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수요는 존재함.
정말 돈 많은 솔라나 고래들(장기 락업된 물량이 있는)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미가 당기는 프로젝트가 없을듯.
[쉬운 설명글]
기존: "야, 나 솔라나 100억 스테이킹 박았는데 1년 뒤에 풀림. 지금 돈 급한데 못 뺌." -> 유동성 제로, 기회비용 발생.
Pye 사용 시: "나 1년 뒤에 100억(PT)이랑 이자(YT) 받을 권리 있음. 이거 쪼개서 시장에 팔아서 지금 현금으로 페라리 뽑으러 간다." -> 미래 가치를 현재 현금으로 전환.
개인이 사과나무(SOL)를 심었음.(스테이킹) 사과(이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 됨. 나무도 못 뽑음.
Pye Finance는 어떻게 작동하냐?
PT (원금): "야, 1년 뒤에 이 나무 뽑아서 너 줄게."라는 '나무 교환권'.
YT (이자): "야, 1년 동안 여기서 열리는 사과는 다 니가 가져."라는 '사과 독점권'.
거래: 지금 당장 돈이 급하면 '사과 독점권(YT)'을 옆집 철수한테 팔고 현금 챙기면 됨. 철수는 "올해 비 많이 와서 사과 풍년일 듯?" 하고 베팅해서 사는 거.
테낙스 리서치
[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프로토콜 작동 플로우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ana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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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웨어러블 기기들과 함께]
Google은 Gemini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AI)를 2026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해당 영상은 해당 프로덕트의 작동 과정을 데모로 보여주는 것.(자동차 엔진 오일 가는거) - 실제로는 안경을 끼고 실시간으로 AI와 상호작용 하면서 작업할 수 있음)
영상 꼭 보세요!!!
사실, AI가 사람들에게 설명해줄때 '답답'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감정을 못 느끼지만)
실제 사람이 보는거, 듣는거를 AI와 공유한다면 더 빠르고 확실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마트글래스, 이어버즈 등과 연동되어서 AI와 함께 작동하는 구조가 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치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협력자, 협동자, 두번째 나로 작동하는거죠.)
실제, 제가 생각하기에도 미래에는 휴대전화를 사용하기보다 스마트글래스와 이어버즈를 끼고, AI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삶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들이 AI와 연동되어서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테크/산업)
제가 빌딩하고 있는 NEXUM이라는 프로젝트도 결이 닿아있는데요...
곧 현실이 될 스마트글래스 + 이어버즈를 통한 AI와의 상호작용을 일상적으로 하는 세상이 되었을 떄, 우리가 접하는 모든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메모(세컨드 브레인, 개인 DB)에 저장하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AI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발산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수집-사고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내용도 제공(항목별) 보고서도 뽑아주고, 실제 작업도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미래가 기대됩니다. 저는 나름 그 미래에 잘 적응하거나, 그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싶다는 욕망이 있는데 뒤쳐지지 않게끔 노력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들도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 생산성-프로덕트 등으로 전환하는게 쉽고 현재 상황이 블루오션이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도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글래스 #Google #Gemini #AI #product #프로덕트 #프로젝트 #NEXUM #웨어러블
Google은 Gemini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AI)를 2026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해당 영상은 해당 프로덕트의 작동 과정을 데모로 보여주는 것.(자동차 엔진 오일 가는거) - 실제로는 안경을 끼고 실시간으로 AI와 상호작용 하면서 작업할 수 있음)
영상 꼭 보세요!!!
사실, AI가 사람들에게 설명해줄때 '답답'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감정을 못 느끼지만)
실제 사람이 보는거, 듣는거를 AI와 공유한다면 더 빠르고 확실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마트글래스, 이어버즈 등과 연동되어서 AI와 함께 작동하는 구조가 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치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협력자, 협동자, 두번째 나로 작동하는거죠.)
실제, 제가 생각하기에도 미래에는 휴대전화를 사용하기보다 스마트글래스와 이어버즈를 끼고, AI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삶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들이 AI와 연동되어서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테크/산업)
제가 빌딩하고 있는 NEXUM이라는 프로젝트도 결이 닿아있는데요...
곧 현실이 될 스마트글래스 + 이어버즈를 통한 AI와의 상호작용을 일상적으로 하는 세상이 되었을 떄, 우리가 접하는 모든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메모(세컨드 브레인, 개인 DB)에 저장하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AI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발산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수집-사고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내용도 제공(항목별) 보고서도 뽑아주고, 실제 작업도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미래가 기대됩니다. 저는 나름 그 미래에 잘 적응하거나, 그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싶다는 욕망이 있는데 뒤쳐지지 않게끔 노력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들도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 생산성-프로덕트 등으로 전환하는게 쉽고 현재 상황이 블루오션이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도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AI 시대, 웨어러블 기기들과 함께] Google은 Gemini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AI)를 2026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해당 영상은 해당 프로덕트의 작동 과정을 데모로 보여주는 것.(자동차 엔진 오일 가는거) - 실제로는 안경을 끼고 실시간으로 AI와 상호작용 하면서 작업할 수 있음) 영상 꼭 보세요!!! 사실, AI가 사람들에게 설명해줄때 '답답'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감정을 못 느끼지만) 실제 사람이 보는거, 듣는거를…
사실 이런 비슷한 기능을 이미 개인들이 Gemini에서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Gemini Live라는 기능인데 확실하게 최대한 정제해서 나온 느낌은 아니고...
그냥 카메라를 통해서 지금 상황을 보여주는 정도의 효과에 그칩니다. (실제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깊은 대화를 하는 정도를 기대하진 마시길...) 영상에 나오듯이 실제 내가 보는 화면에 어떤거를 교체해라 등... 알려주는 정도는 X
또한, 실시간 대화를 추구하다보니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나오는 안 좋은 모델을 채용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꽤나 퀄리티가 높은 깊은 대화들을 추구하다보니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미래산업을 잠시 엿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나중에 아마 이 기능도 많이 개선이 되어서 제공될텐데 그때가 기대됩니다.
아마 그 기능이 된다면, 어린아이도 Gemini와 함께 컴퓨터 조립을 기기 파손없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미나이가 주의할건 주의하라고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지도 다 알려준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글래스 #Google #Gemini #AI #product #프로덕트 #프로젝트 #NEXUM #웨어러블
Gemini Live라는 기능인데 확실하게 최대한 정제해서 나온 느낌은 아니고...
그냥 카메라를 통해서 지금 상황을 보여주는 정도의 효과에 그칩니다. (실제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깊은 대화를 하는 정도를 기대하진 마시길...) 영상에 나오듯이 실제 내가 보는 화면에 어떤거를 교체해라 등... 알려주는 정도는 X
또한, 실시간 대화를 추구하다보니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나오는 안 좋은 모델을 채용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꽤나 퀄리티가 높은 깊은 대화들을 추구하다보니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미래산업을 잠시 엿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나중에 아마 이 기능도 많이 개선이 되어서 제공될텐데 그때가 기대됩니다.
아마 그 기능이 된다면, 어린아이도 Gemini와 함께 컴퓨터 조립을 기기 파손없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미나이가 주의할건 주의하라고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지도 다 알려준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테낙스 리서치
비트 올해 1월 1일 가격으로 살수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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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base Ventures 2026 리포트
아래는 AI 요약입니다.
이 글은 단순한 시장 전망이 아니라, 코인베이스가 "이 4가지 분야의 10가지 아이디어를 만드는 팀에게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공개 '창업 요청서(Request for Builders)'입니다.
[요약] 코인베이스 벤처스의 메시지
코인베이스는 2026년을 "투기를 넘어선 인프라 고도화의 해"로 정의했습니다.
상품: 토큰화보다 빠른 파생상품(Perp) 확장.
구조: LP 보호 및 전문가용 툴 도입.
금융: 신용(Credit) 대출 및 프라이버시 도입.
융합: AI 경제의 기반 인프라 구축.
이 아이디어 중 하나라도 실행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우리에게 연락하라(DM us)"는 것이 이 글의 결론입니다.
#Coinbase #AI #2026 #리포트
아래는 AI 요약입니다.
이 글은 단순한 시장 전망이 아니라, 코인베이스가 "이 4가지 분야의 10가지 아이디어를 만드는 팀에게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공개 '창업 요청서(Request for Builders)'입니다.
1. RWA(실물자산) 무기한 선물 (RWA Perpetuals)
개념: 부동산이나 주식을 직접 토큰화(Tokenization)하는 복잡한 절차 대신, 무기한 선물(Perpetuals) 계약을 통해 가격 변동성에만 노출되는 합성(Synthetic) 시장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선물화 (The Perpification of Everything): 기초 자산을 실제로 수탁할 필요가 없으므로 비상장 기업 주식, 소비재 가격 등 사실상 세상의 '모든 자산'에 대한 거래 시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온체인 매크로(Onchain Macro):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원유, 인플레이션율, 금리 차이(Spread) 등 거시경제 지표를 헷지하거나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실제 말하고 싶은 바 :
"토큰화(Tokenization)는 너무 느리다. 파생상품으로 우회하라." 법적 규제가 까다로운 자산 토큰화에 매달리기보다, 선물(Perp)이라는 금융 도구를 사용해 전 세계 자산을 즉시 온체인에서 거래되게 만드는 것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2. 전문 거래소 및 트레이딩 터미널 (Specialized Exchanges & Terminals)
개념: 범용적인 DEX(탈중앙화 거래소)의 한계를 넘어, 특정 참여자를 보호하거나 흩어진 유동성을 묶어주는 고도화된 인프라입니다.
대안적 프랍 AMM (Alternative Prop AMMs): (주로 솔라나 기반) 유동성 제공자(LP)가 악의적인 차익거래 봇(Toxic Flow)에게 당해 손해를 보지 않도록, 오직 애그리게이터(Aggregator)를 통해서만 주문이 체결되게 하여 LP를 보호하는 새로운 시장 구조입니다.
예측 시장 터미널 (Prediction Market Terminals): 폴리마켓 등 예측 시장이 커졌지만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이를 하나로 묶고 전문적인 차트와 주문 기능을 제공하는 '예측 시장판 블룸버그 터미널' 같은 도구입니다.
[실제 말하고 싶은 바]
"시장 구조를 뜯어고치고, 도구는 '프로' 수준으로 올려라." 유동성 공급자가 손해 보는 구조를 기술적으로 해결하고(LP 보호), 도박처럼 보이는 예측 시장을 진짜 금융 시장처럼 다룰 수 있는 전문가용 인터페이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3. 차세대 디파이 (Next-Gen DeFi)
개념: 디파이가 단순한 코인 교환소를 넘어, 전통 금융(TradFi) 수준의 자본 효율성과 기능을 갖추는 단계입니다.
결합형 퍼페추얼 (Composable Perpetual Markets): 담보로 맡긴 자산이 묶여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시에 이자 농사(Yield)를 짓거나 대출에 쓰이는 등 자본이 쉴 새 없이 굴러가는 구조입니다.
무담보 온체인 대출 (Unsecured Lending): 과담보 대출의 한계를 넘어, 온체인 평판(Reputation)과 오프체인 데이터를 결합해 신용 대출을 가능케 합니다. (미국의 1.3조 달러 무담보 시장 타겟)
온체인 프라이버시 (Onchain Privacy): 기관 투자자가 들어올 수 있도록, 영지식 증명(ZK) 등을 활용해 전략과 거래 내역은 숨기되 규제는 준수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실제 말하고 싶은 바]
"디파이의 덩치를 키우려면 '신용'과 '비밀 보장'이 필수다." 전당포식 담보 대출을 넘어 '신용 대출'을 뚫고, 기관이 안심하고 들어올 수 있는 '프라이버시' 벽을 세워야만 디파이가 주류 금융이 될 수 있습니다.
4. AI와 로보틱스 (AI + Robotics)
개념: 크립토 인프라가 AI와 로봇 산업의 성장을 돕는 핵심 부품(화폐, 신원인증, 데이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세부 아이디어:
로봇 데이터 수집 (Robotics Data Collection): 로봇 학습에 필요한 정교한 물리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을 통해 전 세계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코인으로 보상합니다.
인간 증명 (Proof of Humanity): AI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에, 생체 인식 등을 통해 온라인상의 주체가 '실제 인간'임을 인증하는 디지털 신분증입니다.
AI 기반 개발 도구 (AI for Dev & Security): AI 에이전트가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하고 보안 감사를 수행하는 '크립토판 GitHub Copilot'으로, 개발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춥니다.
[실제 말하고 싶은 바]
"AI 시대의 '화폐'와 '신분증'은 블록체인이 담당한다." AI와 크립토를 억지로 엮는 밈(Meme) 코인이 아니라, AI 경제(Agentic Web)가 돌아가는 데 필수적인 인프라(데이터, 인증, 결제)를 선점하는 프로젝트를 원합니다.
[요약] 코인베이스 벤처스의 메시지
코인베이스는 2026년을 "투기를 넘어선 인프라 고도화의 해"로 정의했습니다.
상품: 토큰화보다 빠른 파생상품(Perp) 확장.
구조: LP 보호 및 전문가용 툴 도입.
금융: 신용(Credit) 대출 및 프라이버시 도입.
융합: AI 경제의 기반 인프라 구축.
이 아이디어 중 하나라도 실행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우리에게 연락하라(DM us)"는 것이 이 글의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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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ASTERS
[ 대학교수가 강의하다가 현타오는 이유 ] 지인들의 아이들 이야기만 들으면 요즘 교육시장이 심각하다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지성의 확장을 위한 곳이라는 대학교에서도 AI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다보니 어디선가 AI전문가가 말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지금 직장인들이 AI를 이용해서 업무에 도움을 받는것과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하는 시기의 학생들이 AI에만 의존하게 되눈 것은 정말 다른 차원의 문제라며 걱정하시던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 :
위 글은 AI가 작성했고, 제가 수정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AI를 어떻게 교육에 접목시키고 더 효율적으로 사람들이 배우게할지 그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를 이용하면 더 깊고, 더 빠르고, 더 정확하고, 더 넓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제대로’ 활용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AI를 교육과 학습에서 더 잘 활용할까?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 AI를 이렇게 활용해보면 어떨까?를 생각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AI를 이용해서 문제도 내고, 리마인딩도 해주고, 쉽게 이해도 하고.. 실생활 비유도 되고.. 너무나도 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 교육, 학습 말고도 스스로 아이디어 내고, 생각 정리해주고-확장해주고..등
아직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고, 그런 상황에서 다짜고짜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도태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AI #교육 #학습 #에듀케이션 #생각
교육에서 AI 과연 현재의 방식이 옳을까?
AI는 학문을 배울 때,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는 도구가 되기도, 더 깊고 심화되고 다른 곳으로 확장되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학은 AI를 그저 금지하는 식으로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핵심은 ‘도구에 종속되느냐, 도구를 잘 활용하느냐’의 싸움이다.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어떻게 쓰는지”를 배우는 게 알파인데, 지금 대학들은 두려움 때문에 정반대의 포지션을 잡고 있다.
그저 “쓰지 마라”라고 금지하는 건, 눈앞에 있는 강력한 효율화 도구를 버리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다. 이는 학생들을 AI 시대에 아무런 무기 없이 내던지는 행위나 다름없다.
이 상황을 전략적 관점에서 몇 가지로 정리해봤다.
1. ‘금지’는 교수진의 경험 부족에서 온 방어기제다
사실 교수들 상당수가 AI를 제대로 써본 경험이 없다. 트레이딩으로 치면, 새로운 툴이 나왔는데 사용법을 모르니 “저거 위험하다, 쓰지 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장단점을 모르니 막연한 불신만 앞서고, 강의계획서는 온통 ‘사용 금지’ 지침으로 도배된다. 학문을 더 깊게 팔 수 있는 도구를 쥐여주는 대신, 뺏는 데에만 에너지를 쓰고 있는 셈이다.
2. 무조건적인 ‘허용’도 답은 아님 (리스크 존재)
물론 AI를 무지성으로 풀어주는 것도 리스크가 있다. 실제로 내용 검증도 없이 과제를 통째로 AI에게 맡기는 ‘복붙’ 하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건 비판적 사고 없이 툴에 잡아먹히는 꼴이라, 교수들이 불안해하는 심정도 이해는 간다.
다만, 진짜 문제는 AI 그 자체가 아니다. “AI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핵심이다. 그걸 가르쳐야 할 대학이 그 역할을 방치하고 ‘금지’만 외치니 혼란이 가중되는 것이다.
3. ‘부정행위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보조 도구’로 재정의해야 한다.
계산기를 예로 들면 계산기가 처음 나왔을 때도 직접 계산 안 하니 수학 실력 떨어진다고 난리였지만, 지금은 계산기 사용법과 수학적 개념을 같이 가르친다. AI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해가 중요한 것이지 수준 낮은 반복적인 작업과 그 과정에서 실수를 덜하는 것이 이제 중요해지지 않았다.
논문을 읽을 때 AI로 요약시키고 원문과 비교 분석하게 하거나, 개념 이해가 안 될 때 다양한 예시를 뽑게 시키는 건 훌륭한 전략이다. 중요한 건 ‘쓰냐 마냐’가 아니라, ‘어떤 단계에서, 무엇을 이해한 상태로 쓸 것인가’이다.
4. 학생을 ‘소비자’에서 ‘편집자’와 ‘결정자’로 포지셔닝해야 한다
단순히 AI가 쓴 글을 제출하게 하는 게 아니라, 과제 설계를 바꿔야 한다.
• AI로 초안을 뽑게 하고,
• 학생이 그 초안의 오류나 논리적 허점을 찾아내 표시하고,
• AI와 함께 직접 수정하고 개선한 버전을 제출하게 하는 식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은 AI의 결과물을 평가하고 고치는 ‘비평가’이자 ‘편집자’이며 ‘결정자’가 된다. 이게 진정한 의미의 활용이고, AI에 종속되지 않는 길이다.
5. 대학이 취해야 할 구체적인 액션 플랜
지금처럼 “그냥 쓰지 마”라고 하면, 학생들은 몰래 쓰거나 아예 모르고 졸업하거나 둘 중 하나다. 둘 다 사회 나가면 도태되기 딱 좋은 케이스다. 대학은 다음 세 가지를 실행해야 한다.
• 명확한 프로토콜(Rule) 설계:
• 아이디어 발상/자료 탐색은 OK, 핵심 논증/결론은 직접 작성. 그리고 추후 비판/더 깊은 심화 등..은 AI와 함께 - 결과물에 대한 비판을 다시 개인이.
• 제출 시 AI 활용 범위를 명시하게 함. 이렇게 룰이 명확해야 학생도 죄책감 없이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 AI 리터러시 정규 과정 도입:
• 단순 프롬프트 팁이 아니라, AI의 환각(Hallucination), 편향성, 실제 AI의 문제 등..을 가르쳐야한다.
• 교수진 대상 교육:
• 교수들도 학습자가 되어야 한다. 서툰 건 죄가 아니지만, 모른다고 도구를 폐기하는 건 잘못된 판단이다.
결국, 대학이 AI를 막는다고 기술 발전이 멈추지는 않는다. 막아서 지킬 수 있는 건 ‘형식적인 과제의 순수성’ 정도일 뿐이다.
오히려 대학이 AI를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한계와 활용법을 가르칠 때, 학생들은 도구의 노예가 아니라 주체가 될 수 있다. 학문의 역사는 언제나 새로운 도구를 받아들이며 갱신되어 왔다.
모든 논문을 컴퓨터에 넣지 않고, 내 머리속에 넣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다.
지금 필요한 태도는 딱 하나다.
“쓰지 마라”가 아니라, “제대로 쓰는 법을 같이 배우자”는 것.
이 태도를 취하는 순간, AI는 학문의 적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위 글은 AI가 작성했고, 제가 수정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AI를 어떻게 교육에 접목시키고 더 효율적으로 사람들이 배우게할지 그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를 이용하면 더 깊고, 더 빠르고, 더 정확하고, 더 넓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제대로’ 활용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AI를 교육과 학습에서 더 잘 활용할까?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 AI를 이렇게 활용해보면 어떨까?를 생각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AI를 이용해서 문제도 내고, 리마인딩도 해주고, 쉽게 이해도 하고.. 실생활 비유도 되고.. 너무나도 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 교육, 학습 말고도 스스로 아이디어 내고, 생각 정리해주고-확장해주고..등
아직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고, 그런 상황에서 다짜고짜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도태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트럼프 이 미친새낑
트럼프의 P2E 진출 이거 참 대단하거든요.. 모노폴리 GO 스타일 그대로 갖다 박았고, 게임 내 보상은 NFT 기반인데 아마 TRUMP 코인도 뿌리지 않을까 싶어요.
트럼프니까 가능하다 싶긴 하네요. 이재명의 부동산 타이쿤 이런 건 상상도 안 되는데
트럼프의 P2E 진출 이거 참 대단하거든요.. 모노폴리 GO 스타일 그대로 갖다 박았고, 게임 내 보상은 NFT 기반인데 아마 TRUMP 코인도 뿌리지 않을까 싶어요.
> NFT 마켓 플레이스는 오픈루트(Open Loot) 기반 = $OL 오늘 20% 오름
> 100만 달러 상당 레퍼럴 이벤트 = 사전예약자가 지갑에 $TRUMP 보유해야 점수 보너스(ㅋㅋ)
트럼프니까 가능하다 싶긴 하네요. 이재명의 부동산 타이쿤 이런 건 상상도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