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그걸 땡겨와서 지금 유동화를 시켜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수요는 존재함.
정말 돈 많은 솔라나 고래들(장기 락업된 물량이 있는)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미가 당기는 프로젝트가 없을듯.
[쉬운 설명글]
기존: "야, 나 솔라나 100억 스테이킹 박았는데 1년 뒤에 풀림. 지금 돈 급한데 못 뺌." -> 유동성 제로, 기회비용 발생.
Pye 사용 시: "나 1년 뒤에 100억(PT)이랑 이자(YT) 받을 권리 있음. 이거 쪼개서 시장에 팔아서 지금 현금으로 페라리 뽑으러 간다." -> 미래 가치를 현재 현금으로 전환.
개인이 사과나무(SOL)를 심었음.(스테이킹) 사과(이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 됨. 나무도 못 뽑음.
Pye Finance는 어떻게 작동하냐?
PT (원금): "야, 1년 뒤에 이 나무 뽑아서 너 줄게."라는 '나무 교환권'.
YT (이자): "야, 1년 동안 여기서 열리는 사과는 다 니가 가져."라는 '사과 독점권'.
거래: 지금 당장 돈이 급하면 '사과 독점권(YT)'을 옆집 철수한테 팔고 현금 챙기면 됨. 철수는 "올해 비 많이 와서 사과 풍년일 듯?" 하고 베팅해서 사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그걸 땡겨와서 지금 유동화를 시켜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수요는 존재함.
정말 돈 많은 솔라나 고래들(장기 락업된 물량이 있는)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미가 당기는 프로젝트가 없을듯.
[쉬운 설명글]
기존: "야, 나 솔라나 100억 스테이킹 박았는데 1년 뒤에 풀림. 지금 돈 급한데 못 뺌." -> 유동성 제로, 기회비용 발생.
Pye 사용 시: "나 1년 뒤에 100억(PT)이랑 이자(YT) 받을 권리 있음. 이거 쪼개서 시장에 팔아서 지금 현금으로 페라리 뽑으러 간다." -> 미래 가치를 현재 현금으로 전환.
개인이 사과나무(SOL)를 심었음.(스테이킹) 사과(이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 됨. 나무도 못 뽑음.
Pye Finance는 어떻게 작동하냐?
PT (원금): "야, 1년 뒤에 이 나무 뽑아서 너 줄게."라는 '나무 교환권'.
YT (이자): "야, 1년 동안 여기서 열리는 사과는 다 니가 가져."라는 '사과 독점권'.
거래: 지금 당장 돈이 급하면 '사과 독점권(YT)'을 옆집 철수한테 팔고 현금 챙기면 됨. 철수는 "올해 비 많이 와서 사과 풍년일 듯?" 하고 베팅해서 사는 거.
테낙스 리서치
[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프로토콜 작동 플로우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ana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