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프로토콜 작동 플로우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ana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