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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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가 죽는 사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이전에도 AWS 등의 문제가 있었고, 이번에는 CloudFlare가 터졌는데...

사실 이게 SPOF(Single Point of Failure) 문제인데 중앙집중 구조, 과독점 같은 요소 때문에 발생하는 것인데. (그러니, 독점과 중앙화는 일종의 독이죠. 효율이지만)
블록체인은 분산화 되어있고, 탈중앙화 되어있는 구조로 돌아가기 때문에...
일종의 서버가 터졌을 때의 우회로로 역할하는거임. (일종의 뉴슈퍼월드컴퓨터)
근데, 인터넷 전반(웹 네트워킹)자체가 무너져내리면 노드도 못 돌려서 사실 블록체인이 안 돌아가긴함...

근데 그런 상황조차도 생각해서 만들어둔게 위성통신(BlockStream Satelite), 무선 통신(단파 라디오, 블루투스 릴레이) - Mesh Network/Ham Radio
등으로 블록체인은 작동 가능함.

아마 앞으로도 이런 일들은 계속해서 있을 것이고, 개인적으론 더 많아질 것으로 예측하는데 그 상황에서의 실제 행동 가능성 측면에서의 우회로로써 블록체인은 유의미하지 않나 싶음. 그러므로, 정말 심각한 상황에서의 우회 방법 측면에서 생각하였을 떄 분명히 수요가 있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함.

#생각 #Tech #기술 #블록체인 #WEB2 #인사이트
[기술 발전은 어떤 변화를 야기하는가? - AI, 로보틱스 또 이후 더 발전될 기술들에 대하여]

아마, 기술이 발전하며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기술이 발전해서 일자리가 사라진다.‘
’이것도 다 자동화되고하면 사람은 뭐하고 사냐‘
가 아마 대표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1. 어느정도는 사실이지만, 기술 발전을 너무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보다는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자기 자신, 미래 예측 측면에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AI나 로봇 등...의 테크 성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한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조업 현장에서는 로봇이 반복적이고 위험한 작업을 맡고, 콜센터에서는 챗봇이 1차 응대를 담당하고, 사무직에서는 자동화 도구가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정리 등을 대신합니다.

이런 변화는 당연히 기존 업무 구조를 바꾸고 어떤 직무들은 축소되거나 사라지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술 발전 = 일자리가 사라진다. 라는 등식을 쉽게 세워버립니다.

하지만, 역사를 조금만 돌아보면 기술이 일자리를 없애기만 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 때에도 기계가 도입되면서 많은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두려임이 있었고, 러다이트 운동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산업, 새로운 직업들이 더 많이 생겨났습니다.

차가 생기고 인력거꾼이 사라지고, 택시 운전사와 버스, 지하철 등으로 바뀌었지만 이동수단이라는 사업은 존속해왔습니다. 오히려, 이동수단이라는 사업 측면에서는 파이가 늘어났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과거의 인력거꾼의 숫자보다, 현재 운송 및 이동수단 측면에서 노동하는 인력의 수는 늘었습니다.

테크의 발전은 기존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의 형태를 재편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은 줄어들고, 더 효율적이게 변하고, 사람들의 창의적, 전략적 영역의 가치가 더 확장된다고 봐야합니다.

2. 기술 발전은 일종의 기회의 민주화입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서 특정 계층, 특정 국가에만 있던 능력이 도구를 통해 평준화되고 접근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AI 번역 덕분에 영어를 완벽히 못 해도 해외 자료를 읽고 소통할 수 있고, 코딩을 몰라도 자연어로 앱이나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으며, 고가의 장비가 없어도 촬영/편집/배포까지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능력, 운, 배경, 큰 자본이 있어야 접근할 수 있던 기회가 이제는 도구를 사용할 의지와 조금의 돈, 시간만 있다면 어느정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곧 같은 출발선에 서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도구를 얻는 것보다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 나만의 가치와 관점을 만들어내는가의 '활용'측면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3.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유의미한 분야에 더 전문적으로 몰두하게 만든다.
기술 발전은 더 유의미한 분야에 시간을 쏟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개개인이 더더욱이 전문적으로 몰두하고, 전문적인 영역으로 깊게 들어가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며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들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고,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보고서 초안을 AI가 대신 써주면, 사람은 내용의 방향을 고민하고 수정하며 더 깊은 작업물을 만드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고
로봇이 생산라인을 맡으면, 사람은 안전 문제, QC, 공정 설계 및 효율화 등과 같은 더 고차원적인 문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 작업을 줄이고, 사고와 창의성이 필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집중하게 해주는 것이 기술 발전이 줄 수 있는 중요 이점 중 하나입니다.
즉, 굳이 큰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없는 곳에 큰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4. 그러나 자동으로 좋은 미래가 오지는 않는다.
기술이 있다고 해서, 저절로 더 좋은 미래가 오진 않습니다.
기술은 어디까지나 도구이고, 그 도구를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활용하는 지는 인간의 선택입니다.

개개인이 어떻게 잘 활용하는 지가 매우 큰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감을 못 잡고 있으며 아마 최소 3~5년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높은 수준의 활용을 보여주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선점하고 엣지를 가져가야합니다.

결국, 도태되고 뒤쳐질 위험인가, 앞서나갈 기회인가의 측면에서 바라보아야합니다. 같은 변화여도 누군가에게는 위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기술 자체가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 변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환경의 유무,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의 적극성과 태도가 결과를 갈라놓습니다.

기술 발전은 흑과 백의 양면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기회고, 누군가에게는 위기인 큰 파도입니다.
그 파도 앞에서 우리는 눈을 감고 휩쓸려 갈 것인지, 그 파도를 주체적으로 컨트롤하며 탈 것인지를 선택하고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에세이 #생각 #AI #로보틱스 #테크 #Tech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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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5.2 출시
유저들에게 순차적 배포중

#chatGPT #AI #업데이트 #tool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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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5.2 출시 유저들에게 순차적 배포중 #chatGPT #AI #업데이트 #tool #tech
ChatGPT Pro 모델의 개별 설정이 가능(Standard Thinking/Extended Thinking)

설마 이전 수준의 모델 = Extended Thinking이고

Standard = 다운그레이드 버전은 아니겠죠....? (개인이 셋팅을 하기 빡세게 만들어서 토큰 좀 아껴보려는....?)

#chatGPT #AI #업데이트 #tool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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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 - Comet Browser : AI Agentic Browser]

제가 첨부한 동영상은 퍼플렉시티의 브라우저인 Comet이 AI Agentic Browser로 작동하는 실제 영상입니다.
100불 미만의 로지텍 마우스를 장바구니에 담아달라는 요청을 실제 수행하는 것이고, 실제 사용자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심지어 다른 작업을 해도 되고, 다른 탭에서 AI Agent에게 다른 작업을 요청해서 동시에 다중 작업이 가능합니다.

제가 사실 이전부터 Agentic Browser를 항상 강조하고, 이야기하던 이유가 있는데...
(그래서 Donut이라는 프로젝트도 소개했었구요.)
이게 확장되면 AI Agent와 함께 공유하는 VM을 이용해서 DB도 활용하고, RAG 등의 기술도 활용해서 엄청난 것들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실천/실행/작업하는 AI Agent가 이미 가능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있습니다. (바이브 코딩도 그렇고)

NH투자증권 쪽(N2, 나무증권)에서 퍼플렉시티 1년 무료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니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곧 끝남)

Perplexity가 그저 서칭 특화 AI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꽤나 놀랍네요.

다양한 작업을 시키고,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질 것 같습니다.
효율이 극한으로 높아지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싶기도 하구요.

적어도 꼭 한 번 경험은 해보셔야 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꼭 알아두면 좋을 기술이고, 인사이트적으로도 꽤 유의미한 것이니 꼭 한 번 보시고,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아는가 모르는가로 생각과 미래에 대한 예측이 아예 달라진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AI #AI_Agent #Agentic_Browser #AI_AGENTICE_BROWSER #Perplexity #Comet #Browser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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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Perplexity - Comet Browser : AI Agentic Browser] 제가 첨부한 동영상은 퍼플렉시티의 브라우저인 Comet이 AI Agentic Browser로 작동하는 실제 영상입니다. 100불 미만의 로지텍 마우스를 장바구니에 담아달라는 요청을 실제 수행하는 것이고, 실제 사용자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심지어 다른 작업을 해도 되고, 다른 탭에서 AI Agent에게 다른 작업을 요청해서 동시에 다중 작업이 가능합니다.…
[Comet (Agentic Browser) 작업기능 실제 사용 영상 - 암호화폐 일주일간 투자요약 + 일주일간 뉴스 요약 글 써서 업로드하기]

사용법 : 개인 설정에서 이걸 키고, 퍼플렉시티에서 요청하면 바로 해줍니다.

동영상에는 탭을 다수 열어서 동시 작업하는 것도 포함되어있고, 어떤 식으로 실제 사용하시면 되는지 예시도 포함되어있습니다.(암호화폐 펀드레이징, 뉴스 등... 요약해서 글 올리기)

영상 작업하는 시간이 좀 답답하니 2배속으로 보시길
웹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을 Agent가 자동으로 해주는 것이 이제 가능합니다

1. Agent가 만든 글 (펀드레이징)
2. Agent가 만든 글 (암호화폐 뉴스)

#AI #AI_Agent #Agentic_Browser #AI_AGENTICE_BROWSER #Perplexity #Comet #Browser #Tech
테낙스 리서치
[Comet (Agentic Browser) 작업기능 실제 사용 영상 - 암호화폐 일주일간 투자요약 + 일주일간 뉴스 요약 글 써서 업로드하기] 사용법 : 개인 설정에서 이걸 키고, 퍼플렉시티에서 요청하면 바로 해줍니다. 동영상에는 탭을 다수 열어서 동시 작업하는 것도 포함되어있고, 어떤 식으로 실제 사용하시면 되는지 예시도 포함되어있습니다.(암호화폐 펀드레이징, 뉴스 등... 요약해서 글 올리기) 영상 작업하는 시간이 좀 답답하니 2배속으로 보시길…
[Agentic Browser - 과연 쓸모가 이것밖에 없을까?]

실효적인 측면에서 사실 너무나도 다양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Web3 활동을 하다보면 당연히 도사리고 있는 해킹, 스캠등의 위험도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감지해서 바로 경고해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외에도 사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에이전틱 브라우저 오늘 내로 써봐야하지 않을까요?

#AI #AI_Agent #Agentic_Browser #AI_AGENTICE_BROWSER #Perplexity #Comet #Browser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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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ersonal Intelligence 공개]

일반적인 AI는 개인 메모리와 대화내역, 인터넷을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만약, 프롬프트, 메모리, 데이터, 첨부 데이터를 컨트롤 하지않고, 요구하는 내용이 같다면 대략 비슷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Personal Intelligence는 대화메모리, 개인의 데이터베이스, gmail, Youtube 계정, google Photo, Drive, google Calander etc...
구글에 한 계정으로 연동되는 모든 서비스를 참고하여 개인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하여 답변을 제공합니다.
즉, 개인에 대해 정보를 확인하여 제공한다는 것이죠.

해당 과정에서 정보들은 단순히 ‘AI’의 참고용도로만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한, 사용자는 참고할 서비스를 빼거나 추가하여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 예시 (원문)

1) ’내 차에 맞는 타이어를 추천해줘.‘
단순히 내 차에 맞는 타이어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AI는 모르는 데이터가 너무 많습니다. 사용자의 자동차가 무엇인지 모르죠.

하지만, Perosnal Intelligence는 구글 포토에 접근해, 사용자의 자동차가 어떤 회사의 어떤 모델인지 확인하고 심지어 사용자가 어떤 식으로 자주 운전하는지, 여행을 많이 가는지, 단순히 출퇴근용인지 등...을 파악하여 사용자에게 맞게 추천해줍니다.

2) 특색있는 여행지를 추천해줘.
구글 포토, 드라이브, Gmail 등..을 참고하여 사용자가 여행을 가서 어떤 사진을 찍고, 어떤 활동을 좋아했는지 등...을 파악하여 알맞는 여행지와 활동을 추천해줍니다.

3) 내가 읽을 책 추천해줘.
평소 개인의 관심사를 연동되는 서비스들 내에서 찾아내 그것에 알맞는 책을 추천해줍니다.


‘너무 방대한 데이터’로 병목이나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나요?
> 컨텍스트 패킹이라는 방법으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필요한 정보와 연결되는 정보들만 참고하고 그것을 압축시켜서 처리)

저는 GraphRAG가 방법이 아닐까 했는데, 유사한 느낌인데 다른 방법인것 같네요. 동시에 사용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AI가 참고할 수 있는 메모리와 데이터베이스, 컨텍스트 및 사용자에 대한 정보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점점 AI가 참고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구글은 생태계가 워낙 넓어서 자사 프로덕트만 연동되게 한 상태인데 추후 정보 데이터들을 취합하는 것에 특화된 프로덕트가 있다면 외부 생태계와도 연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그런 프로덕트가 있으면 AI 서비스 기업에서는 인수하려고 하겠죠.) [이미 구글은 기업 대상 RAG 프로덕트를 공급중에 있습니다 - Vertex라고 있습니다.]

추후, 스마트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들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고 그 데이터베이스는 GraphRAG, 컨텍스트 패킹 등..의 기술로 참고하기 쉽게 정제되고, AI가 참고하여 좋은 결과물을 주고, 그 대화와 결과물들 조차도 데이터베이스로 통합되고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자기개선적 구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AI가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 AI의 세계관이 확장되는 것만이 아닌 개인의 세계관이 광대하게 확장되는 미래가 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은 미국 사용자 중 google AI PRO, ULTRA 대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AI #Gemini #google #LLM #Tech #인사이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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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RAG : AI와 데이터베이스의 진화]

아마 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었을 기술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AG(검색증강생성)는 LLM이 답변을 생성하기 전에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정보를 검색하여 활용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즉, 문서 데이터에서 단순 검색하여 검색 결과를 가지고 답변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것을 검색할지는 벡터로 변환한 유사도를 기반으로 제공합니다.
하지만, GraphRAG의 경우에는 지식 그래프를 구축해 관계를 따라가며 찾습니다. 또한, 거시적인 맥락을 파악하여 답변을 제공합니다.

유사도 기반의 RAG 기술은 유사도가 떨어지지만, 관계가 있는 정보가 있다면 연결해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GraphRAG 기술은 유사도가 떨어져도, 관계가 있는지를 파악해서 연결해두기 때문에 추후 데이터를 활용할 때 더 넓게 유의미한 것들을 다룰 수 있게 됩니다.

GraphRAG는 정보를 저장할 때, 이미 있는 정보들간의 관계를 구축하고 - 추후 정보를 꺼내서 사용할 때에 그 관계를 기반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즉, 정보 저장의 체계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정보가 들어오면, AI가 검토해서 내용이 관련성이 있는 것들과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다른 요소들과 중간에 있는 요소를 생성해서 연결시킴, 추후 정보가 필요할 때는 연결되어 있는 것들을 다 검토하고 검색엔진에서 검색하여 정보를 추가하여 더 질 좋은 결과를 제공함.)
마치, 나무위키에서 '백종원'을 검색하면 태그(상위범주)에 '요리사', '방송인', '기업인'이 나오는 것과 같고 관련 인물에 '안성재'와 같은 사람이 나오는 것이죠. 하위 범주로는 '더본코리아'와 같은 내용이 나올 것이구요.

즉, AI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화와 데이터 연결에서 사용되는 기술이며, 이러한 구조는 개인들에게도 적용되어 더 높은 지식 저장의 데이터베이스(메모)가 될 수 있습니다.

몇몇 분들은 이미 개인이 굳이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세컨드브레인'이라는 것에 관심을 크게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세컨드브레인이 실제 가능해지려면 GraphRAG 기술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의 범위를 광범위하게 시각적 데이터, 청각적 데이터 등...을 통합하여 하나의 정보로 구축하고 다루려면 그 광대한 정보를 다루기 위한 GraphRAG 기술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해집니다. 저는 이러한 기술이 기반이 되어서, 스마트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들이 수집하는 정보를 AI를 활용한 GraphRAG DB가 정보들을 관리하고, 나무위키처럼 각 항목별로 연결을 시켜 구축하고, 추후 사용자가 요청할 때 AI가 해당 DB에서 연결되어 있는 정보들을 기반으로 더 높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기술이 개인화된 지적 구조 및 AI를 구축하는 데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엄청난 비용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기술이 발전하며 비용이 절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픽카드가 급등했고, 램이 현재 급등한 상태입니다. 추후,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그때는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저장공간이 문제가 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타자는 SSD와 같은 저장공간 수요가 폭발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AI #GraphRAG #RAG #DB #데이터 #LLM #웨어러블 #스마트글래스 #Wearable #Tech #생각 #인사이트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