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사우디 지원거부를 했던 이유가 있었던거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2019000000036?did=NA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2019000000036?did=NA
한국일보
사우디, 中 주도 脫달러 결제 플랫폼 탈퇴-국제ㅣ한국일보
① 사우디아라비아는 중국 주도의 탈달러 결제 플랫폼 엠브리지에서 2025년에 철수했다고 보도됐습니다. ② 엠브리지는 블록체인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직접 결제하게 해 달러 의존을 줄이려는 목적입니다. ③ 사우디는 개념 증명이 끝나 참여를 중단했다고 설명했으며 미국의 압박 가능성도 거론됐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윤재성, 유재선, 김시현] 에너지: 올 겨울 패딩 대신 LNG
▶ 보고서: https://bit.ly/4yKKGuX
▶ 카타르에서 시작된 글로벌 LNG 시장의 변곡점
- 이란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카타르 LNG. 피해규모는 1.28천만톤으로 전체의 17%, 글로벌의 3%로 복구에 3~5년 소요
- 더 큰 문제는 올해 3~8월 누적 카타르 LNG 수출 카고의 YoY -96% 급감.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으면 수출 자체가 어렵기 때문. 향후 예정된 총 6.4천만톤의 증설 계획도 지연되어 중장기 글로벌 LNG 수급도 문제
- 카타르의 최대 수출처 아시아/유럽은 극도의 공급 부족으로 올 겨울 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재고 확보를 위해 경쟁할 수 밖에 없어
- 반면, 미국 LNG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 저렴한 Henry Hub 기반 미국 LNG가 대체재로 더욱 각광. Spot 비중이 높은 Venture Global의 단기 계약과 Commonwealth/Delfin FLNG등의 장기 계약 급증 포착
▶ 1) 국내 발전용 LNG 직도입사 및 반출입업자 2) 미국 LNG 생산/판매업체 수혜
- 유가/LNG 강세로 SMP 강세 가능성 높아. 반면, 미국산 LNG 직도입 발전사업자는 상대 연료가격 경쟁력 확보로 발전 마진 극대화
- 한국에서 LNG를 직도입 할 수 있는 민간 저장설비를 보유한 포스코인터내셔널(광양), SK E&S/GS에너지(보령), SK가스/KET(울산) 등은 유럽/아시아 LNG 가격 강세 시 제3자향 저가 LNG 판매를 통한 차익거래로 추가 수익 창출 가능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포스코인터내셔널, SK가스, Venture Global
- SK이노베이션: 국내 최대 규모의 LNG 생산-트레이딩-발전업체로 수직 계열화된 포트폴리오 갖춰. 특히, 미국/호주에 가스전-LNG 액화설비를 보유해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은 저렴한 LNG 조달. 트레이딩/발전에서 2026년 역대급 실적 전망. 2026년 전사 영업이익 11.8조원으로 사상 최대치 예상
- SK가스: 울산GPS를 기반으로 LPG-LNG 옵셔널리티 수익 창출 기대. 발전은 하반기 SMP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예상되며 아시아 LNG 가격 강세로 옵셔널리티 수익도 기대
- 포스코인터내셔널: 최근 북미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완성. 2029년 이후 연환산 20만톤 이상 Spot 판매가 가능하며 트레이딩 기여도 증가할 전망
- Venture Global: 단기 액화수수료는 장기계약 대비 2~3배 수준. 2Q26 액화수수료 $6.45/MMBtu로 1분기 대비 69% 급등. 미계약 비중 높아 경쟁사 대비 유리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yKKGuX
▶ 카타르에서 시작된 글로벌 LNG 시장의 변곡점
- 이란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카타르 LNG. 피해규모는 1.28천만톤으로 전체의 17%, 글로벌의 3%로 복구에 3~5년 소요
- 더 큰 문제는 올해 3~8월 누적 카타르 LNG 수출 카고의 YoY -96% 급감.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으면 수출 자체가 어렵기 때문. 향후 예정된 총 6.4천만톤의 증설 계획도 지연되어 중장기 글로벌 LNG 수급도 문제
- 카타르의 최대 수출처 아시아/유럽은 극도의 공급 부족으로 올 겨울 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재고 확보를 위해 경쟁할 수 밖에 없어
- 반면, 미국 LNG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 저렴한 Henry Hub 기반 미국 LNG가 대체재로 더욱 각광. Spot 비중이 높은 Venture Global의 단기 계약과 Commonwealth/Delfin FLNG등의 장기 계약 급증 포착
▶ 1) 국내 발전용 LNG 직도입사 및 반출입업자 2) 미국 LNG 생산/판매업체 수혜
- 유가/LNG 강세로 SMP 강세 가능성 높아. 반면, 미국산 LNG 직도입 발전사업자는 상대 연료가격 경쟁력 확보로 발전 마진 극대화
- 한국에서 LNG를 직도입 할 수 있는 민간 저장설비를 보유한 포스코인터내셔널(광양), SK E&S/GS에너지(보령), SK가스/KET(울산) 등은 유럽/아시아 LNG 가격 강세 시 제3자향 저가 LNG 판매를 통한 차익거래로 추가 수익 창출 가능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포스코인터내셔널, SK가스, Venture Global
- SK이노베이션: 국내 최대 규모의 LNG 생산-트레이딩-발전업체로 수직 계열화된 포트폴리오 갖춰. 특히, 미국/호주에 가스전-LNG 액화설비를 보유해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은 저렴한 LNG 조달. 트레이딩/발전에서 2026년 역대급 실적 전망. 2026년 전사 영업이익 11.8조원으로 사상 최대치 예상
- SK가스: 울산GPS를 기반으로 LPG-LNG 옵셔널리티 수익 창출 기대. 발전은 하반기 SMP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예상되며 아시아 LNG 가격 강세로 옵셔널리티 수익도 기대
- 포스코인터내셔널: 최근 북미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완성. 2029년 이후 연환산 20만톤 이상 Spot 판매가 가능하며 트레이딩 기여도 증가할 전망
- Venture Global: 단기 액화수수료는 장기계약 대비 2~3배 수준. 2Q26 액화수수료 $6.45/MMBtu로 1분기 대비 69% 급등. 미계약 비중 높아 경쟁사 대비 유리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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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LNG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을 인수하며 천연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축을 확보한다. 그동안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장기계약으로 조달하면서 현지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구매비 부담을 안았다면, 앞으로는 가스 생산에서 창출하는 이익으로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게 된다. LNG를 '사는 쪽'과 가스를 '생산하는 쪽'을 동시에 확보하는 셈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코드에너지 자회사가 보유한 펜실베이니아주 마셀러스 지역 비운영 셰일가스 자산을 5억5000만달러(약 7500억원)에 인수한다. 지난 14일 본계약을 체결했고 오는 11월 중순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수 대상은 생산정 1305공과 개발정 701공 등 총 2006공으로, LNG 환산 기준 연간 생산량은 약 100만톤 규모다. 이미 생산이 이뤄지고 있는 자산인 만큼 대규모 초기 개발비 부담 없이 거래 종결 이후부터 현금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0010007497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을 인수하며 천연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축을 확보한다. 그동안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장기계약으로 조달하면서 현지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구매비 부담을 안았다면, 앞으로는 가스 생산에서 창출하는 이익으로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게 된다. LNG를 '사는 쪽'과 가스를 '생산하는 쪽'을 동시에 확보하는 셈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코드에너지 자회사가 보유한 펜실베이니아주 마셀러스 지역 비운영 셰일가스 자산을 5억5000만달러(약 7500억원)에 인수한다. 지난 14일 본계약을 체결했고 오는 11월 중순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수 대상은 생산정 1305공과 개발정 701공 등 총 2006공으로, LNG 환산 기준 연간 생산량은 약 100만톤 규모다. 이미 생산이 이뤄지고 있는 자산인 만큼 대규모 초기 개발비 부담 없이 거래 종결 이후부터 현금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0010007497
아시아투데이
美 가스전 품은 ‘포스코인터’…LNG 조달 부담 낮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을 인수하며 천연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축을 확보한다. 그동안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장기계약으로 조달하면서 현지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구매비 부담을 안았다면, 앞으로는 가스 생산에서 창출하는 이익..
❤2
#JEV #AI
지난 15일, 미국 스타트업 타입세이프 AI(TypeSafe AI)가 2년가량의 비공개 개발을 끝내고 첫 모델 '제브(Jev)'를 공개했다. 투자금 4000만 달러를 유치했다는 발표도 함께 나왔다. 최고경영자 디오고 알메이다는 오픈AI 연구원 출신이다.
공개 후 며칠 사이에 오픈라우터와 클라우드플레어의 모델 목록에 'Jev'가 올랐고, 버셀(Vercel)은 Jev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사용량이 증가한 '유료'모델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GPT-5.6 제품군의 2배, DeepSeek V4.1 Flash 4배, Fable 5.1의 6배가 넘는 수치이다. 레딧을 비롯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X(전 트위터)에서는 사용기와 긍정적인 검증 글이 쏟아졌다.
이 모델은 글을 쓰지 못한다. 코드도 작성하지 못하고, 자신의 추론을 설명하지도 않는다. 타입세이프 문서가 스스로 밝힌 내용이다. 사용기를 보면 계산과 날짜 비교에 약하고 부정문이나 에두른 표현도 자주 놓친다. 자체 평가의 정확도 역시 최상위 모델보다 낮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주목받을까? 이유는 값이 싸고 빠르기 때문이다. 입력 100만 토큰당 0.042달러를 받고 출력에는 과금하지 않는다. 응답은 0.07초에서 0.5초 사이에 돌아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920215302
지난 15일, 미국 스타트업 타입세이프 AI(TypeSafe AI)가 2년가량의 비공개 개발을 끝내고 첫 모델 '제브(Jev)'를 공개했다. 투자금 4000만 달러를 유치했다는 발표도 함께 나왔다. 최고경영자 디오고 알메이다는 오픈AI 연구원 출신이다.
공개 후 며칠 사이에 오픈라우터와 클라우드플레어의 모델 목록에 'Jev'가 올랐고, 버셀(Vercel)은 Jev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사용량이 증가한 '유료'모델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GPT-5.6 제품군의 2배, DeepSeek V4.1 Flash 4배, Fable 5.1의 6배가 넘는 수치이다. 레딧을 비롯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X(전 트위터)에서는 사용기와 긍정적인 검증 글이 쏟아졌다.
이 모델은 글을 쓰지 못한다. 코드도 작성하지 못하고, 자신의 추론을 설명하지도 않는다. 타입세이프 문서가 스스로 밝힌 내용이다. 사용기를 보면 계산과 날짜 비교에 약하고 부정문이나 에두른 표현도 자주 놓친다. 자체 평가의 정확도 역시 최상위 모델보다 낮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주목받을까? 이유는 값이 싸고 빠르기 때문이다. 입력 100만 토큰당 0.042달러를 받고 출력에는 과금하지 않는다. 응답은 0.07초에서 0.5초 사이에 돌아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920215302
ZDNet Korea
[안광섭 AI 진테제] Jev, 역사상 가장 빠르게 사용량이 증가한 유료 모델
지난 15일, 미국 스타트업 타입세이프 AI(TypeSafe AI)가 2년가량의 비공개 개발을 끝내고 첫 모델 '제브(Jev)'를 공개했다. 투자금 4000만 달러를 유치했다는 발표도 함께 나왔다. 최고경영자 디오고 알메이다는 오픈AI 연구원 출신이다.공개 후 며칠 사이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클라우드 3년 후에는 무엇으로 경쟁할까? 누가 GPU에서 더 많은 Token을 짜낼 수 있나
•SemiAnalysis 창립자 Dylan Patel는 컴퓨팅 클라우드 업체가 단순히 “그래픽카드를 빌려주는 것”만으로는 곧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임. 기반 소프트웨어 기술이 모두 표준화되고 있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규모 팀을 따로 운영할 필요가 없기 때문
•앞으로 단순히 GPU 컴퓨팅을 판매하는 시장은 사라지고, 그 대신 Token(모델 출력량)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이 이를 대체할 것임
•추론 효율을 끈질기게 개선하고, GPU 한 장에서 생산되는 Token의 가치를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클라우드 업체만이 몇 년간 살아남을수 있을것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885#from=ios
•SemiAnalysis 창립자 Dylan Patel는 컴퓨팅 클라우드 업체가 단순히 “그래픽카드를 빌려주는 것”만으로는 곧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임. 기반 소프트웨어 기술이 모두 표준화되고 있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규모 팀을 따로 운영할 필요가 없기 때문
•앞으로 단순히 GPU 컴퓨팅을 판매하는 시장은 사라지고, 그 대신 Token(모델 출력량)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이 이를 대체할 것임
•추론 효율을 끈질기게 개선하고, GPU 한 장에서 생산되는 Token의 가치를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클라우드 업체만이 몇 년간 살아남을수 있을것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885#from=ios
Wallstreetcn
AI云三年后拼什么?谁能从GPU里榨出更多Token - 华尔街见闻
SemiAnalysis 创始人 Dylan Patel 表示:
算力云厂商光靠“出租显卡”很快就会走投无路!
因为底层软件技术都在变得标准化,客户根本没必要养大团队去搭基础设施。
未来单纯卖 GPU 算力的市场会死掉,取而代之的是按 Token(模型产出)卖服务。
只有死磕推理效率、把每块显卡产出的 Token 价值榨到极致的云厂商,未来几年才能活下来!
算力云厂商光靠“出租显卡”很快就会走投无路!
因为底层软件技术都在变得标准化,客户根本没必要养大团队去搭基础设施。
未来单纯卖 GPU 算力的市场会死掉,取而代之的是按 Token(模型产出)卖服务。
只有死磕推理效率、把每块显卡产出的 Token 价值榨到极致的云厂商,未来几年才能活下来!
❤1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https://blog.naver.com/proflee200/224418131418
5천전자 가거나,
5백전자 가거나 둘 중 하나다.
근데 5백전자 가면
미국 빅테크 회사들도, Dell도, AMD도 다 반도체에 물린 거다.
LTA 체결하고 1년도 안돼서...ㅋㅋ
단체로 마약했는지 수요계산을 잘못한 거다.
하워드막스옹께서 말씀하셨던 산업에도 사이클이 있다고. 업황이 좋으면 모두가 과잉발주를 한다고. 이 사이클이 AgenticAI 산업에서 나타난 거다.
그러면 6개월 안에 줄줄이 반도체 주문 취소가 나오고,
전닉마 줄줄이 증설 취소할 것이며,
소부장도 희망이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반도체 주문 취소 소식이 나올 때면 이미 1천조 전자쯤으로 내려가있을 거고,
AI 패닉 뉴스가 나오면 5백조 전자쯤에 정박해있을 삼성전자다.
5천전자 가거나,
5백전자 가거나 둘 중 하나다.
근데 5백전자 가면
미국 빅테크 회사들도, Dell도, AMD도 다 반도체에 물린 거다.
LTA 체결하고 1년도 안돼서...ㅋㅋ
단체로 마약했는지 수요계산을 잘못한 거다.
하워드막스옹께서 말씀하셨던 산업에도 사이클이 있다고. 업황이 좋으면 모두가 과잉발주를 한다고. 이 사이클이 AgenticAI 산업에서 나타난 거다.
그러면 6개월 안에 줄줄이 반도체 주문 취소가 나오고,
전닉마 줄줄이 증설 취소할 것이며,
소부장도 희망이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반도체 주문 취소 소식이 나올 때면 이미 1천조 전자쯤으로 내려가있을 거고,
AI 패닉 뉴스가 나오면 5백조 전자쯤에 정박해있을 삼성전자다.
NAVER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ㅈ되거나
진짜 모르겠다.
❤11
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에너지 시장, 중동 분쟁 및 정유 시설 피격에 따른 디젤 공급 병목 심화 - wsj
(by https://t.me/TNBfolio)
-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공장 공격과 중동 분쟁으로 정유 설비가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했다.
- 미국 디젤 가격이 갤런당 6.45달러까지 치솟았으며 브라질과 아프리카 등 일부 수입국에서는 주유 대란이 발생했다.
-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페르시아만 정제유 수출이 제한되어 글로벌 공급 차질 물량이 러시아 피해분의 3배에 달한다.
- 미국 의회 내에서 유가 안정을 위해 디젤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되어 국제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
- 서구 정유사들이 30년간 신규 증설을 꺼려온 탓에 가용 여력이 부족하며 중국 또한 수출 확대에 소극적이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refineries-are-now-the-main-chokepoint-for-global-energy-supplies-f923e1ba
(by https://t.me/TNBfolio)
-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공장 공격과 중동 분쟁으로 정유 설비가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했다.
- 미국 디젤 가격이 갤런당 6.45달러까지 치솟았으며 브라질과 아프리카 등 일부 수입국에서는 주유 대란이 발생했다.
-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페르시아만 정제유 수출이 제한되어 글로벌 공급 차질 물량이 러시아 피해분의 3배에 달한다.
- 미국 의회 내에서 유가 안정을 위해 디젤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되어 국제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
- 서구 정유사들이 30년간 신규 증설을 꺼려온 탓에 가용 여력이 부족하며 중국 또한 수출 확대에 소극적이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refineries-are-now-the-main-chokepoint-for-global-energy-supplies-f923e1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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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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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9_금리를_읽는_방법_은_왜,_어떻게_변화했는가_신한투자증권_20260918.pdf
3.1 MB
[글로벌 주식전략]
제목: #9. ‘금리를 읽는 방법’은 왜, 어떻게 변화했는가
작성자: 김성환, 김찬희 (신한투자증권)
[금리 메커니즘의 구조적 변화]
· 2010년대에는 금리가 실물경제와 자산가격을 결정하는 '원인'이자 주연이었으나, 2020년대 이후에는 공급망 교란, AI 및 공급망 재편에 따른 Capex 사이클 등 외부 변수에 의해 결정되는 '결과'이자 조연으로 위상이 변화함.
· 과거에는 금리 하락이 경제 반등과 자산 가격 상승을 견인했으나, 현재는 강력한 수요 충격이 금리 수준을 결정하는 구조로 인과관계가 뒤집혔으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의 영향력은 과거 대비 약화됨.
[Capex 사이클과 고금리 기조]
· AI 기술 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리쇼어링 등)으로 인해 금리 수준과 무관한 대규모 투자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구조적인 고금리 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동인으로 작용함.
· 20년 만에 민간 기업들의 공격적인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고, 정부의 재정 확장 기조까지 더해져 자본을 향한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장기 금리의 상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투자 전략 및 향후 사이클 전망]
· 현재는 주가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 국면으로, 향후 전형적인 사이클 수순을 밟는다면 주가와 금리가 동반 하락하는 국면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됨.
· 2010년대와 같은 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의 동조화는 디레버리징 및 디플레이션 국면이 완전히 마무리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며, 당분간은 채권보다 주식과 원자재가 우위를 점하는 흐름이 이어질 공산이 큼.
제목: #9. ‘금리를 읽는 방법’은 왜, 어떻게 변화했는가
작성자: 김성환, 김찬희 (신한투자증권)
[금리 메커니즘의 구조적 변화]
· 2010년대에는 금리가 실물경제와 자산가격을 결정하는 '원인'이자 주연이었으나, 2020년대 이후에는 공급망 교란, AI 및 공급망 재편에 따른 Capex 사이클 등 외부 변수에 의해 결정되는 '결과'이자 조연으로 위상이 변화함.
· 과거에는 금리 하락이 경제 반등과 자산 가격 상승을 견인했으나, 현재는 강력한 수요 충격이 금리 수준을 결정하는 구조로 인과관계가 뒤집혔으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의 영향력은 과거 대비 약화됨.
[Capex 사이클과 고금리 기조]
· AI 기술 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리쇼어링 등)으로 인해 금리 수준과 무관한 대규모 투자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구조적인 고금리 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동인으로 작용함.
· 20년 만에 민간 기업들의 공격적인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고, 정부의 재정 확장 기조까지 더해져 자본을 향한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장기 금리의 상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투자 전략 및 향후 사이클 전망]
· 현재는 주가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 국면으로, 향후 전형적인 사이클 수순을 밟는다면 주가와 금리가 동반 하락하는 국면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됨.
· 2010년대와 같은 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의 동조화는 디레버리징 및 디플레이션 국면이 완전히 마무리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며, 당분간은 채권보다 주식과 원자재가 우위를 점하는 흐름이 이어질 공산이 큼.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통신서비스_데이터센터,_리레이팅의_서막_미래에셋증권_20260918.pdf
1.5 MB
[통신서비스/통신장비]
제목: 데이터센터, 리레이팅의 서막
작성자: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리레이팅 사이클]
·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1차 리레이팅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핵심은 단순 캐파(CAPA) 발표가 아닌 전력 확보, 고객 계약, RFS(Ready For Service) 달성 등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임.
· 2026~2027년은 계약 및 앵커 테넌트 확보에 따른 멀티플 확장, 2027~2029년은 신규 AIDC 가동과 실적 성장에 따른 2차 리레이팅, 2029년 이후에는 GW급 증설 및 플랫폼화에 따른 3차 리레이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7년 약 1.2GW에서 2030년 13.0GW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일시적인 공급 여력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추론 및 GPUaaS 수요가 이를 빠르게 흡수하여 2029년부터 수급이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됨.
[통신 3사의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
· 국내 통신 3사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광백본과 국제망을 보유하고 있어 전력·GPU·냉각·Connectivity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춤.
·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SK하이퍼의 GW급 성장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여 섹터 내 Top Pick으로 유지하며, KT는 확보된 고객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증설,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와 액체냉각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향후 통신사의 사업은 단순 코로케이션을 넘어 GPUaaS, 액체냉각, 광네트워크, 해저케이블을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될 것임.
[데이터센터 고도화와 관련 산업의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와 고밀도 GPU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내부 및 센터 간(DCI), 국제망까지 광 연결 영역이 확대되는 구조임.
· 대한광통신은 국내 통신 3사향 광케이블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 데이터...
제목: 데이터센터, 리레이팅의 서막
작성자: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리레이팅 사이클]
·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1차 리레이팅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핵심은 단순 캐파(CAPA) 발표가 아닌 전력 확보, 고객 계약, RFS(Ready For Service) 달성 등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임.
· 2026~2027년은 계약 및 앵커 테넌트 확보에 따른 멀티플 확장, 2027~2029년은 신규 AIDC 가동과 실적 성장에 따른 2차 리레이팅, 2029년 이후에는 GW급 증설 및 플랫폼화에 따른 3차 리레이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7년 약 1.2GW에서 2030년 13.0GW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일시적인 공급 여력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추론 및 GPUaaS 수요가 이를 빠르게 흡수하여 2029년부터 수급이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됨.
[통신 3사의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
· 국내 통신 3사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광백본과 국제망을 보유하고 있어 전력·GPU·냉각·Connectivity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춤.
·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SK하이퍼의 GW급 성장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여 섹터 내 Top Pick으로 유지하며, KT는 확보된 고객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증설,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와 액체냉각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향후 통신사의 사업은 단순 코로케이션을 넘어 GPUaaS, 액체냉각, 광네트워크, 해저케이블을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될 것임.
[데이터센터 고도화와 관련 산업의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와 고밀도 GPU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내부 및 센터 간(DCI), 국제망까지 광 연결 영역이 확대되는 구조임.
· 대한광통신은 국내 통신 3사향 광케이블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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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통신서비스/통신장비]
제목: 데이터센터, 리레이팅의 서막
작성자: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리레이팅 사이클]
·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1차 리레이팅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핵심은 단순 캐파(CAPA) 발표가 아닌 전력 확보, 고객 계약, RFS(Ready For Service) 달성 등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임.
· 2026~2027년은 계약 및 앵커 테넌트 확보에 따른 멀티플 확장, 2027~2029년은 신규 AIDC 가동과 실적 성장에 따른 2차 리레이팅, 2029년 이후에는 GW급 증설 및 플랫폼화에 따른 3차 리레이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7년 약 1.2GW에서 2030년 13.0GW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일시적인 공급 여력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추론 및 GPUaaS 수요가 이를 빠르게 흡수하여 2029년부터 수급이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됨.
[통신 3사의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
· 국내 통신 3사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광백본과 국제망을 보유하고 있어 전력·GPU·냉각·Connectivity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춤.
·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SK하이퍼의 GW급 성장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여 섹터 내 Top Pick으로 유지하며, KT는 확보된 고객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증설,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와 액체냉각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향후 통신사의 사업은 단순 코로케이션을 넘어 GPUaaS, 액체냉각, 광네트워크, 해저케이블을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될 것임.
[데이터센터 고도화와 관련 산업의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와 고밀도 GPU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내부 및 센터 간(DCI), 국제망까지 광 연결 영역이 확대되는 구조임.
· 대한광통신은 국내 통신 3사향 광케이블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광섬유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오이솔루션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400G·800G에서 1.6T로의 고도화 및 CPO(공동 패키징 광학) 도입에 따른 고속 광트랜시버 수요 증가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됨.
제목: 데이터센터, 리레이팅의 서막
작성자: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리레이팅 사이클]
·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1차 리레이팅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핵심은 단순 캐파(CAPA) 발표가 아닌 전력 확보, 고객 계약, RFS(Ready For Service) 달성 등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임.
· 2026~2027년은 계약 및 앵커 테넌트 확보에 따른 멀티플 확장, 2027~2029년은 신규 AIDC 가동과 실적 성장에 따른 2차 리레이팅, 2029년 이후에는 GW급 증설 및 플랫폼화에 따른 3차 리레이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7년 약 1.2GW에서 2030년 13.0GW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일시적인 공급 여력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추론 및 GPUaaS 수요가 이를 빠르게 흡수하여 2029년부터 수급이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됨.
[통신 3사의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
· 국내 통신 3사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광백본과 국제망을 보유하고 있어 전력·GPU·냉각·Connectivity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춤.
·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SK하이퍼의 GW급 성장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여 섹터 내 Top Pick으로 유지하며, KT는 확보된 고객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증설,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와 액체냉각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향후 통신사의 사업은 단순 코로케이션을 넘어 GPUaaS, 액체냉각, 광네트워크, 해저케이블을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될 것임.
[데이터센터 고도화와 관련 산업의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와 고밀도 GPU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내부 및 센터 간(DCI), 국제망까지 광 연결 영역이 확대되는 구조임.
· 대한광통신은 국내 통신 3사향 광케이블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광섬유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오이솔루션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400G·800G에서 1.6T로의 고도화 및 CPO(공동 패키징 광학) 도입에 따른 고속 광트랜시버 수요 증가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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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수고인류의 시간 : 송길영 “배려와 숙련이 새로운 화폐가 된다”
https://longblack.co/note/2124?ticket=NT2638c0978a71909e6d3fc2f358ebbe80e42a
“수고인류를 가르는 기준은 ‘얼마나 힘들게 일했는가’가 아닙니다. 무엇을 자신의 일로 선택했는가, 그것을 얼마나 직접 수행했는가, 실패와 시행착오를 얼마나 자신의 것으로 끌어안았는가, 그리고 그 결과가 자신의 이름과 의미로 쌓여가고 있는가. 이것이 수고인류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_『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22p
자기 이름을 걸고 오래 한 사람만이 보증의 네트워크에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래 하기 위한 첫걸음은 지금 만난 나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일상의 충실함에서 시작됩니다.”
_『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272p
#롱블랙
https://longblack.co/note/2124?ticket=NT2638c0978a71909e6d3fc2f358ebbe80e42a
“수고인류를 가르는 기준은 ‘얼마나 힘들게 일했는가’가 아닙니다. 무엇을 자신의 일로 선택했는가, 그것을 얼마나 직접 수행했는가, 실패와 시행착오를 얼마나 자신의 것으로 끌어안았는가, 그리고 그 결과가 자신의 이름과 의미로 쌓여가고 있는가. 이것이 수고인류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_『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22p
자기 이름을 걸고 오래 한 사람만이 보증의 네트워크에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래 하기 위한 첫걸음은 지금 만난 나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일상의 충실함에서 시작됩니다.”
_『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272p
#롱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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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씨티, 내년 HBM 수요 62% 상향…AI '연속학습'이 메모리 수요를 D램·낸드로 확산
2026.09.19 | 머니투데이
핵심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Citi)가 내년 글로벌 HBM 비트 수요를 올해 대비 62% 증가한 752억Gb로 상향 전망했다. 배경은 AI가 서비스 중에도 새 데이터를 계속 학습하는 '연속학습(Continual Learning)' 확산으로, 학습·추론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필요한 메모리 용량 자체가 커진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AI 메모리 수요가 HBM에서 서버용 D램·eSSD(낸드)까지 확산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수혜 범위도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주요 내용
• 씨티 전망: 내년 HBM 비트수요 752억Gb(올해대비 +62%), 2028년 1270억Gb(올해대비 2.8배)로 상향 — 최근 'AI 속도조절론' 우려에도 HBM 성장세는 가파를 수 있음을 시사
• 연속학습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HBM 단일 품목에서 서버용 D램·eSSD(낸드)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매출 저변이 HBM 외 범용 메모리로 넓어질 가능성
• 씨티는 메모리 공급부족이 2031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장기 가동률·가격 우호 요인이나, 실제 지속 여부는 향후 수급 지표로 확인 필요
• 삼성전자는 가속기 위에 HBM을 직접 쌓는 'zHBM'(응답속도 10배 목표), SK하이닉스는 PIM·SALT-KV·HBF 기술을 공개 — 차세대 AI 메모리 구조 표준 선점 경쟁, 매출 기여 시점은 미확정
시장 포인트
논리대로면 EPS 체인은 연속학습 확산→메모리 총수요(HBM+서버D램+eSSD) 증가→공급부족 장기화→가동률·Mix 개선→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이는 씨티의 2031년까지의 장기 전망이며, 서버 D램·eSSD 수요 확산 속도와 AI 속도조절론이 고객사 CAPEX에 미칠 영향은 향후 메모리 가격·가동률 데이터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메모리반도체 · HBM · 서버/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6080?sid=101
#HBM #메모리반도체 #연속학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인프라
2026.09.19 | 머니투데이
핵심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Citi)가 내년 글로벌 HBM 비트 수요를 올해 대비 62% 증가한 752억Gb로 상향 전망했다. 배경은 AI가 서비스 중에도 새 데이터를 계속 학습하는 '연속학습(Continual Learning)' 확산으로, 학습·추론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필요한 메모리 용량 자체가 커진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AI 메모리 수요가 HBM에서 서버용 D램·eSSD(낸드)까지 확산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수혜 범위도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주요 내용
• 씨티 전망: 내년 HBM 비트수요 752억Gb(올해대비 +62%), 2028년 1270억Gb(올해대비 2.8배)로 상향 — 최근 'AI 속도조절론' 우려에도 HBM 성장세는 가파를 수 있음을 시사
• 연속학습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HBM 단일 품목에서 서버용 D램·eSSD(낸드)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매출 저변이 HBM 외 범용 메모리로 넓어질 가능성
• 씨티는 메모리 공급부족이 2031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장기 가동률·가격 우호 요인이나, 실제 지속 여부는 향후 수급 지표로 확인 필요
• 삼성전자는 가속기 위에 HBM을 직접 쌓는 'zHBM'(응답속도 10배 목표), SK하이닉스는 PIM·SALT-KV·HBF 기술을 공개 — 차세대 AI 메모리 구조 표준 선점 경쟁, 매출 기여 시점은 미확정
시장 포인트
논리대로면 EPS 체인은 연속학습 확산→메모리 총수요(HBM+서버D램+eSSD) 증가→공급부족 장기화→가동률·Mix 개선→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이는 씨티의 2031년까지의 장기 전망이며, 서버 D램·eSSD 수요 확산 속도와 AI 속도조절론이 고객사 CAPEX에 미칠 영향은 향후 메모리 가격·가동률 데이터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메모리반도체 · HBM · 서버/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6080?sid=101
#HBM #메모리반도체 #연속학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인프라
Naver
AI 속도조절론에도…'계속 배우는 AI'가 메모리 반도체 판 키운다
AI(인공지능)가 새로운 정보를 끊임없이 학습하는 '연속학습(Continual Learning)' 기술이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시장의 새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AI 속도 조절론' 우려에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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