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SENEPODD]
https://share.note.sx/8be1q5k5#PLRUEdwaS3KoCyU3nIqxrb+u+px6+WWu51AKVW3J0Zo
AI 투자 가속화와 신규 수요처 부상
- OpenAI의 공격적인 투자 계획이 메모리 수요 기대감을 증폭시킴. 2029년까지 필요한 DRAM 규모는 현재 글로벌 3사 유효 생산 능력의 60%에 달하는 수준.
- CoreWeave 등 신생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새로운 수요 주체로 부상. 이들은 기초 재고가 없어 실사용 물량과 재고 비축 수요를 동시에 일으키며 시장 수요 강도를 높이는 중.
2026년 DRAM 시장 전망: 공급 부족 지속
- 2026년 DRAM 수급은 -2%로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전망. 공급사들의 절제된 투자 기조 속에서 AI 서버를 중심으로 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
- 2026년 서버용 DRAM 시장은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하고, DRAM 연간 평균판매단가(ASP)는 24% 상승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CPU 'Vera'에 탑재될 SOCAMM2는 HBM에 버금가는 거대 신규 시장을 형성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초기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2026년 NAND 시장 전망: 구조적 변화
- HDD의 공급 부족(리드타임 1년 이상)이 심화되면서, 대체재인 고용량 eSSD 수요가 급증하는 구조적 변화가 발생.
- 이로 인해 2026년 NAND 수급은 -8%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며, 연간 ASP는 10% 상승할 전망.
HBM 시장 및 공급사 전략
- 2026년 HBM 시장은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지만, 구글, 아마존 등 ASIC 업체들의 수요가 늘어난 공급을 흡수하며 수급 균형을 이룰 전망.
- HBM3e 12단 제품 가격은 15% 하락이 예상되나, 점유율 확대를 위한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 모두 과거와 같은 공격적인 증설 경쟁을 지양하고 수익성 위주의 절제된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공급 과잉 가능성은 제한적.
투자 전략: 사이클 연장과 가치 재평가
- AI라는 강력한 수요와 공급사들의 전략적 공급 조절로 메모리 호황은 2026년까지 지속될 전망. 2026년 한국 메모리 반도체 합산 영업이익은 96조 원으로, 과거 슈퍼사이클 시기(2017-2018년)의 이익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AI 시대에 메모리의 역할과 가치가 근본적으로 변했음에도 삼성전자(P/B 1.34배), SK하이닉스(P/B 2.02배)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반도체 #DRAM #NAND #HBM #eSS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 투자 가속화와 신규 수요처 부상
- OpenAI의 공격적인 투자 계획이 메모리 수요 기대감을 증폭시킴. 2029년까지 필요한 DRAM 규모는 현재 글로벌 3사 유효 생산 능력의 60%에 달하는 수준.
- CoreWeave 등 신생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새로운 수요 주체로 부상. 이들은 기초 재고가 없어 실사용 물량과 재고 비축 수요를 동시에 일으키며 시장 수요 강도를 높이는 중.
2026년 DRAM 시장 전망: 공급 부족 지속
- 2026년 DRAM 수급은 -2%로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전망. 공급사들의 절제된 투자 기조 속에서 AI 서버를 중심으로 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
- 2026년 서버용 DRAM 시장은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하고, DRAM 연간 평균판매단가(ASP)는 24% 상승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CPU 'Vera'에 탑재될 SOCAMM2는 HBM에 버금가는 거대 신규 시장을 형성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초기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2026년 NAND 시장 전망: 구조적 변화
- HDD의 공급 부족(리드타임 1년 이상)이 심화되면서, 대체재인 고용량 eSSD 수요가 급증하는 구조적 변화가 발생.
- 이로 인해 2026년 NAND 수급은 -8%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며, 연간 ASP는 10% 상승할 전망.
HBM 시장 및 공급사 전략
- 2026년 HBM 시장은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지만, 구글, 아마존 등 ASIC 업체들의 수요가 늘어난 공급을 흡수하며 수급 균형을 이룰 전망.
- HBM3e 12단 제품 가격은 15% 하락이 예상되나, 점유율 확대를 위한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 모두 과거와 같은 공격적인 증설 경쟁을 지양하고 수익성 위주의 절제된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공급 과잉 가능성은 제한적.
투자 전략: 사이클 연장과 가치 재평가
- AI라는 강력한 수요와 공급사들의 전략적 공급 조절로 메모리 호황은 2026년까지 지속될 전망. 2026년 한국 메모리 반도체 합산 영업이익은 96조 원으로, 과거 슈퍼사이클 시기(2017-2018년)의 이익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AI 시대에 메모리의 역할과 가치가 근본적으로 변했음에도 삼성전자(P/B 1.34배), SK하이닉스(P/B 2.02배)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반도체 #DRAM #NAND #HBM #eSS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2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저렴한 메모리 시대는 끝났다” – DRAM 부족,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 전망](https://www.ctee.com.tw/news/20251219700097-430501)
◦ DRAM 공급 부족은 단기 아닌 구조적 문제
• Etron 회장: AI 수요 급증 + CAPA 투자 부진 → 2027년 상반기까지 DRAM 공급 압박 지속될 것.
• “이제는 가격 협상이 아니라, 물량 확보가 최우선이다.”
◦ HBM은 DRAM CAPA의 ‘블랙홀’
• HBM 1개 생산에 기존 DRAM 대비 약 20배의 생산 자원 소모.
• 고성능 제품 우선 집중 → DDR3·DDR4 등 성숙공정 제품 생산 축소.
◦ 공급자 중심의 가격 결정 구조 정착
•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지속 → 공급자가 가격과 물량을 주도.
• “메모리 공급자는 이제 산타클로스와 같다.”
◦ 기술 미세화만으로는 수요 격차 해소 불가
• 미세공정 한계로 인해 CAPEX 없이는 공급 확대 어려움.
• 중소 시스템 업체들이 가장 큰 압박 받을 것.
◦ 메모리는 더 이상 ‘싸지 않다’
• 과거에는 용량 증가 대비 가격 인상이 제한적 → 현재는 고성능 중심으로 가격 상승.
• “메모리는 항상 싸다”는 시장 인식이 종말을 맞이.
◦ 미래 메모리 시장의 삼극화 예고
• 고성능: 성능 우선, 가격 무시
• 주류: 가격과 성능의 균형
• 저가: 성능 저하 또는 시장 퇴출
원문 발췌:
- “DRAM 부족은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는 구조적 문제다.”
#DRAM #반도체
◦ DRAM 공급 부족은 단기 아닌 구조적 문제
• Etron 회장: AI 수요 급증 + CAPA 투자 부진 → 2027년 상반기까지 DRAM 공급 압박 지속될 것.
• “이제는 가격 협상이 아니라, 물량 확보가 최우선이다.”
◦ HBM은 DRAM CAPA의 ‘블랙홀’
• HBM 1개 생산에 기존 DRAM 대비 약 20배의 생산 자원 소모.
• 고성능 제품 우선 집중 → DDR3·DDR4 등 성숙공정 제품 생산 축소.
◦ 공급자 중심의 가격 결정 구조 정착
•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지속 → 공급자가 가격과 물량을 주도.
• “메모리 공급자는 이제 산타클로스와 같다.”
◦ 기술 미세화만으로는 수요 격차 해소 불가
• 미세공정 한계로 인해 CAPEX 없이는 공급 확대 어려움.
• 중소 시스템 업체들이 가장 큰 압박 받을 것.
◦ 메모리는 더 이상 ‘싸지 않다’
• 과거에는 용량 증가 대비 가격 인상이 제한적 → 현재는 고성능 중심으로 가격 상승.
• “메모리는 항상 싸다”는 시장 인식이 종말을 맞이.
◦ 미래 메모리 시장의 삼극화 예고
• 고성능: 성능 우선, 가격 무시
• 주류: 가격과 성능의 균형
• 저가: 성능 저하 또는 시장 퇴출
원문 발췌:
- “DRAM 부족은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는 구조적 문제다.”
#DRAM #반도체
工商時報
供貨方像聖誕老公公?便宜價記憶體沒了 鈺創:DRAM缺貨延至2027H1
鈺創董事長盧超群指出,受AI應用強烈拉動,加上DRAM產能長期未見有效擴充,全球DRAM缺貨態勢並非短期現象,預期將至少延續至2027年上半年。 他形容,現階段記憶體供貨方宛如「聖誕老公公」,客戶能順利拿到貨已屬萬幸,在供需明顯失衡下,市場價格不再由買方主導,原廠開價前,甚至還得「先比價、再分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