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LG이노텍, 테슬라 AI4용 FC-BGA 양산 승인 추진
2026.05.06 / ZDNet Korea
──────────
1. 핵심 한 줄
= LG이노텍, 2~3분기 테슬라 AI4용 FC-BGA 양산 승인 절차 추진 — 이르면 연말 양산 공급 목표
= AI4 승인 = 레퍼런스 확보 → AI5 공급망 진입 교두보 전략
= AI4 현재 주력 공급사: 삼성전기 / LG이노텍은 후발 진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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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C-BGA 공급망 진입 전략
= 현재 단계: 벤더 승인 전 — 2~3분기 내 승인 절차 진행 예정
= 승인 시: 이르면 2026년 말 양산 공급 가능
= 전략 구조: AI4 승인(레퍼런스) → AI5 대물량 확보 목표
= AI4 현 공급망: 삼성전기(주력) + 대만 반도체 기판업체 + 대덕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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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슬라 AI 시리즈 로드맵
= AI4(현재): 7nm 공정 기반 / 자율주행·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탑재
= AI4.1(AI4+): AI4 개선 버전 / 차세대 메모리 탑재 / 삼성전자 수정 작업 거쳐 2027년 중반 양산 예정 (머스크 컨콜 발언)
= AI5: 2026년 4월 테이프 아웃 완료 / 3·2nm 공정 / 빠르면 2027년 중반 양산 / 파운드리: 삼성전자 + TSMC 2곳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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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5 FC-BGA 경쟁 구도
= 삼성전기: 삼성전자 협력 기반 AI4.1·AI5 주력 공급사 지위 유지 목표
= LG이노텍: TSMC 생산 AI5용 FC-BGA 납품 타겟
= AI5 FC-BGA 특징: 3·2nm 공정 적용 → 기판 내 배선 촘촘화 + 내부 층수 증가 → 고사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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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스크 및 과제
= AI4 승인 시 대물량 기대 어려움: AI4.1 출시(2027년 중반) 시 AI4 물량 감소 불가피
= FC-BGA 후발주자: AI5 사양 대폭 상향 → 단기간 기술력 끌어올려야
= 생산라인 증설 필요: 테슬라 AI 시리즈 + PC CPU용 FC-BGA 양산 병행 시 캐파 확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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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LG이노텍, 2~3분기 테슬라 AI4용 FC-BGA 양산 승인 추진 — 단기 물량보다 AI5 공급망 진입 교두보 확보가 핵심 목적. AI5는 3·2nm 고사양 기판 요구 + TSMC 파운드리향 타겟. 후발주자의 기술력 단기 향상 + 생산라인 증설이 관건
https://zdnet.co.kr/view/?no=20260506083902
#반도체기판, #FCBGA, #LG이노텍, #테슬라, #AI5, #삼성전기, #자율주행, #옵티머스
2026.05.06 /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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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LG이노텍, 2~3분기 테슬라 AI4용 FC-BGA 양산 승인 절차 추진 — 이르면 연말 양산 공급 목표
= AI4 승인 = 레퍼런스 확보 → AI5 공급망 진입 교두보 전략
= AI4 현재 주력 공급사: 삼성전기 / LG이노텍은 후발 진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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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C-BGA 공급망 진입 전략
= 현재 단계: 벤더 승인 전 — 2~3분기 내 승인 절차 진행 예정
= 승인 시: 이르면 2026년 말 양산 공급 가능
= 전략 구조: AI4 승인(레퍼런스) → AI5 대물량 확보 목표
= AI4 현 공급망: 삼성전기(주력) + 대만 반도체 기판업체 + 대덕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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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슬라 AI 시리즈 로드맵
= AI4(현재): 7nm 공정 기반 / 자율주행·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탑재
= AI4.1(AI4+): AI4 개선 버전 / 차세대 메모리 탑재 / 삼성전자 수정 작업 거쳐 2027년 중반 양산 예정 (머스크 컨콜 발언)
= AI5: 2026년 4월 테이프 아웃 완료 / 3·2nm 공정 / 빠르면 2027년 중반 양산 / 파운드리: 삼성전자 + TSMC 2곳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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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5 FC-BGA 경쟁 구도
= 삼성전기: 삼성전자 협력 기반 AI4.1·AI5 주력 공급사 지위 유지 목표
= LG이노텍: TSMC 생산 AI5용 FC-BGA 납품 타겟
= AI5 FC-BGA 특징: 3·2nm 공정 적용 → 기판 내 배선 촘촘화 + 내부 층수 증가 → 고사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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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스크 및 과제
= AI4 승인 시 대물량 기대 어려움: AI4.1 출시(2027년 중반) 시 AI4 물량 감소 불가피
= FC-BGA 후발주자: AI5 사양 대폭 상향 → 단기간 기술력 끌어올려야
= 생산라인 증설 필요: 테슬라 AI 시리즈 + PC CPU용 FC-BGA 양산 병행 시 캐파 확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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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LG이노텍, 2~3분기 테슬라 AI4용 FC-BGA 양산 승인 추진 — 단기 물량보다 AI5 공급망 진입 교두보 확보가 핵심 목적. AI5는 3·2nm 고사양 기판 요구 + TSMC 파운드리향 타겟. 후발주자의 기술력 단기 향상 + 생산라인 증설이 관건
https://zdnet.co.kr/view/?no=20260506083902
#반도체기판, #FCBGA, #LG이노텍, #테슬라, #AI5, #삼성전기, #자율주행, #옵티머스
ZDNet Korea
LG이노텍, 2~3분기 테슬라 AI4용 FC-BGA 양산 승인 목표
LG이노텍이 테슬라 자체 설계 칩 'AI' 시리즈용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납품을 노리고 있다. 테슬라 AI 시리즈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에 사용한다. 6일 복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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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리포트 요약
2026.05.14 / SK증권 박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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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1,500,000원 (상향, 기존 1,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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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6 실적
= 매출: 3조 2,090억원(+17% YoY)
= 영업이익: 2,810억원(+40% YoY), 영업이익률 9%
= 패키지 부문: 매출 7,250억원(+45% YoY), 영업이익 580억원(OPM 8%) — FCBGA 중심 고성장
= 컴포넌트 부문: 매출 1조 4,090억원(+16% YoY), 영업이익 1,690억원(OPM 12%)
= 광학 부문: 매출 1조 760억원(+5% YoY), 영업이익 540억원(OPM 5%)
──────────
2. 향후 전망 및 핵심 논리
= 2026F 영업이익 1조 5,670억원(+71.6% YoY), 2027F 2조 3,530억원(+50.1% YoY) 전망
= FCBGA: AI 빅테크 고객사 26년 패키지 기판 면적 전년 대비 약 +50% 확대, 27년 추가 +50% 확대 예정 → P·Q 동반 성장 초입 국면
= MLCC: 생산가동률 풀캐파 임박 → 하반기 쇼티지 및 동일제품 내 가격 인상 기대
= 빅테크 고객사 투자지원 동반 장기공급계약 가시성 확대 → 싸이클 지속성 신뢰도 상승
= 북미 CPU 업체의 기판 확보 조급함 표면화 → 한국 최대 수혜 삼성전기
──────────
3.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기회 ①: FCBGA 기판 — 한국 Top3 중 면적(150×150mm 이상)·층수(26층 이상)·미세회로도(5μm 이하) 모두 압도적 1위 스펙, 글로벌 Top3 도약 기대
= 기회 ②: 맞춤형 수동소자 임베디드 기판(자체 MLCC 기판 내장 가능한 글로벌 유일 부품사) / 실리콘캐패시터 / 유리기판(자체 실리콘캐패시터 탑재 기술은 이비덴·유니마이크론·무라타도 미보유)
= 기회 ③: 북미고객사 카메라 + 자율주행·로봇 이미지센서모듈 추가 성장동력
= 리스크: FCBGA 증설 시 2~3년 리드타임으로 수급 미스매치 가능성 / 고다층 기판 경쟁사 추격 / AI 서버 투자 사이클 둔화 시 수요 급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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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1,500,000원 (상향)
= 28F EPS 32,216원 × Target PER 47배(현재 HL-FCBGA Peer 중 최저 멀티플)
= 26F PER 63.1배 / 27F PER 42.2배 / 28F PER 31.9배
= YTD 수익률 +281% — 글로벌 HL-FCBGA Peer 중 1위(Unimicron +307%, Nan Ya PCB +271%) / IT 대형주 중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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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이번 FCBGA 싸이클은 5년 전보다 강하며 AI 빅테크 투자지원 동반 장기공급계약 가시성 확대와 북미 CPU 업체의 기판 확보 조급함까지 가세한 가운데, P·Q 동반 성장 초입에 불과하다는 판단하에 목표주가를 15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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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IT부품 #FCBGA #기판 #MLCC #AI서버 #삼성전기 #009150
2026.05.14 / SK증권 박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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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1,500,000원 (상향, 기존 1,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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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6 실적
= 매출: 3조 2,090억원(+17% YoY)
= 영업이익: 2,810억원(+40% YoY), 영업이익률 9%
= 패키지 부문: 매출 7,250억원(+45% YoY), 영업이익 580억원(OPM 8%) — FCBGA 중심 고성장
= 컴포넌트 부문: 매출 1조 4,090억원(+16% YoY), 영업이익 1,690억원(OPM 12%)
= 광학 부문: 매출 1조 760억원(+5% YoY), 영업이익 540억원(OPM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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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향후 전망 및 핵심 논리
= 2026F 영업이익 1조 5,670억원(+71.6% YoY), 2027F 2조 3,530억원(+50.1% YoY) 전망
= FCBGA: AI 빅테크 고객사 26년 패키지 기판 면적 전년 대비 약 +50% 확대, 27년 추가 +50% 확대 예정 → P·Q 동반 성장 초입 국면
= MLCC: 생산가동률 풀캐파 임박 → 하반기 쇼티지 및 동일제품 내 가격 인상 기대
= 빅테크 고객사 투자지원 동반 장기공급계약 가시성 확대 → 싸이클 지속성 신뢰도 상승
= 북미 CPU 업체의 기판 확보 조급함 표면화 → 한국 최대 수혜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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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기회 ①: FCBGA 기판 — 한국 Top3 중 면적(150×150mm 이상)·층수(26층 이상)·미세회로도(5μm 이하) 모두 압도적 1위 스펙, 글로벌 Top3 도약 기대
= 기회 ②: 맞춤형 수동소자 임베디드 기판(자체 MLCC 기판 내장 가능한 글로벌 유일 부품사) / 실리콘캐패시터 / 유리기판(자체 실리콘캐패시터 탑재 기술은 이비덴·유니마이크론·무라타도 미보유)
= 기회 ③: 북미고객사 카메라 + 자율주행·로봇 이미지센서모듈 추가 성장동력
= 리스크: FCBGA 증설 시 2~3년 리드타임으로 수급 미스매치 가능성 / 고다층 기판 경쟁사 추격 / AI 서버 투자 사이클 둔화 시 수요 급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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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1,500,000원 (상향)
= 28F EPS 32,216원 × Target PER 47배(현재 HL-FCBGA Peer 중 최저 멀티플)
= 26F PER 63.1배 / 27F PER 42.2배 / 28F PER 31.9배
= YTD 수익률 +281% — 글로벌 HL-FCBGA Peer 중 1위(Unimicron +307%, Nan Ya PCB +271%) / IT 대형주 중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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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이번 FCBGA 싸이클은 5년 전보다 강하며 AI 빅테크 투자지원 동반 장기공급계약 가시성 확대와 북미 CPU 업체의 기판 확보 조급함까지 가세한 가운데, P·Q 동반 성장 초입에 불과하다는 판단하에 목표주가를 15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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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IT부품 #FCBGA #기판 #MLCC #AI서버 #삼성전기 #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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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 신고가 → 국내 캐치업 기대
2026.10.06 / iM증권 고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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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대만 패키지기판 3사 주가가 최근 3개월 40~48% 급등하며 일제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② 서버 CPU 수요 확대가 기판 숏티지와 ABF·BT 가격 인상을 이끄는 구조다
③ 국내 업체는 해외 대비 55% 할인돼 캐치업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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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PU가 불 지핀 기판 업황
① iM증권은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가 주가 상승의 동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4월 Ibiden 전망 기준 올해 서버 CPU는 약 2,800만개로 AI GPU 1,400만개의 약 2배에 달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② 서버 CPU용 FC-BGA는 70~90바디, 16~20층의 대면적·고다층으로 수율이 낮고 동일 캐파에서 처리 물량이 적어 숏티지를 심화할 수 있다고 봤다.
③ 투자도 가속화돼 Unimicron은 9월 30일 108.8억 대만달러 규모 부지·건물을 확보했고, 삼성전기는 세종 4.27조·베트남 2.51조 등 총 6.78조원의 FC-BGA 투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
➤ 3. 가격·믹스 개선과 이익 레버리지
① iM증권은 공급 부족으로 ABF·BT 가격 인상이 '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9월 국내 중량기준 PCB ASP도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② FC-BGA·MLB 가격 인상과 SOCAMM 등 면적당 판가가 높은 제품의 확판이 맞물려 가격·믹스 개선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③ 삼성전기는 3분기 고객사별 10~20%의 FC-BGA 가격 인상을 단행해 분기 영업이익률 30%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에는 4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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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 캐치업 여지와 선호주
① iM증권은 국내 기판 업체의 12MF PER이 평균 22배로 해외 평균 49배 대비 55% 할인받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기를 제외한 2nd tier의 할인폭이 더 크다고 분석했다.
② 해외 평균 영업이익률 컨센서스는 '26년 19%·'27년 28%·'28년 34%인 반면 국내 중소형 PCB는 15%·18%·20%에 머물러, 업황 개선이 국내 이익 전망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봤다.
③ SOCAMM PCB TAM이 '26년 4,000억원대에서 '27년 8,000억원대, '28년 1.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로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가 크다고 분석했다. 선호주로 삼성전기·대덕전자·심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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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iM증권은 서버 CPU 수요 확대로 대만 패키지기판 3사가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가격·믹스 개선이 구조적으로 이어져 국내 업체의 이익 레버리지도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주가가 업황 개선을 먼저 반영한 만큼 다음은 국내 이익 추정치와 밸류에이션이 이를 따라가는 구간이라며 삼성전기·대덕전자·심텍을 선호주로 꼽았으나, FC-BGA 노출도가 낮은 점은 변수다.
#패키지기판, #FCBGA, #서버CPU, #SOCAMM, #삼성전기
2026.10.06 / iM증권 고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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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대만 패키지기판 3사 주가가 최근 3개월 40~48% 급등하며 일제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② 서버 CPU 수요 확대가 기판 숏티지와 ABF·BT 가격 인상을 이끄는 구조다
③ 국내 업체는 해외 대비 55% 할인돼 캐치업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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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PU가 불 지핀 기판 업황
① iM증권은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가 주가 상승의 동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4월 Ibiden 전망 기준 올해 서버 CPU는 약 2,800만개로 AI GPU 1,400만개의 약 2배에 달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② 서버 CPU용 FC-BGA는 70~90바디, 16~20층의 대면적·고다층으로 수율이 낮고 동일 캐파에서 처리 물량이 적어 숏티지를 심화할 수 있다고 봤다.
③ 투자도 가속화돼 Unimicron은 9월 30일 108.8억 대만달러 규모 부지·건물을 확보했고, 삼성전기는 세종 4.27조·베트남 2.51조 등 총 6.78조원의 FC-BGA 투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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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격·믹스 개선과 이익 레버리지
① iM증권은 공급 부족으로 ABF·BT 가격 인상이 '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9월 국내 중량기준 PCB ASP도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② FC-BGA·MLB 가격 인상과 SOCAMM 등 면적당 판가가 높은 제품의 확판이 맞물려 가격·믹스 개선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③ 삼성전기는 3분기 고객사별 10~20%의 FC-BGA 가격 인상을 단행해 분기 영업이익률 30%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에는 4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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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 캐치업 여지와 선호주
① iM증권은 국내 기판 업체의 12MF PER이 평균 22배로 해외 평균 49배 대비 55% 할인받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기를 제외한 2nd tier의 할인폭이 더 크다고 분석했다.
② 해외 평균 영업이익률 컨센서스는 '26년 19%·'27년 28%·'28년 34%인 반면 국내 중소형 PCB는 15%·18%·20%에 머물러, 업황 개선이 국내 이익 전망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봤다.
③ SOCAMM PCB TAM이 '26년 4,000억원대에서 '27년 8,000억원대, '28년 1.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로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가 크다고 분석했다. 선호주로 삼성전기·대덕전자·심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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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iM증권은 서버 CPU 수요 확대로 대만 패키지기판 3사가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가격·믹스 개선이 구조적으로 이어져 국내 업체의 이익 레버리지도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주가가 업황 개선을 먼저 반영한 만큼 다음은 국내 이익 추정치와 밸류에이션이 이를 따라가는 구간이라며 삼성전기·대덕전자·심텍을 선호주로 꼽았으나, FC-BGA 노출도가 낮은 점은 변수다.
#패키지기판, #FCBGA, #서버CPU, #SOCAMM,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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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 LG이노텍 사장 "FC-BGA 내년부터 좋아질 것"…유리기판 2028년 공급
2026.10.13 | 이데일리
➤ 핵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한국전자전에서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 사업이 내년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유리기판은 2028년 공급을 목표로 구미사업장에서 파일럿 라인을 가동 중이라고 언급했다. AI 서버용 기판 수요 확대에 맞춰 LG이노텍이 기판 사업을 신성장 축으로 키우려는 전략을 공개한 자리다.
➤ 주요 내용
• 문혁수 사장, FC-BGA 관련 "장기공급계약(LTA)을 계속 추진하고 있고 내년부터 좋아질 것"이라 언급
• FC-BGA는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고부가 기판으로 AI 서버용 GPU·CPU 등에 사용
• LG이노텍은 2022년 FC-BGA 사업 진출, 올해 하반기 AI 서버 네트워크용 양산 돌입
• 2027년에는 AI 서버 학습·추론용 FC-BGA 양산 추진 계획
• 유리기판은 "구미사업장 파일럿 라인 가동 중이나 아직 공급 아닌 개발 단계"라고 설명, 공급 목표 2028년
• 유리기판은 플라스틱 대신 유리를 써 열 변형을 줄이고 미세회로 구현에 유리한 차세대 소재
• 로봇 관련 부품은 "R&D 단계"라고 언급
• LG이노텍, 12년 만에 한국전자전 참가… 조지태 전무 은탑산업훈장 수상
➤ 시장 포인트
AI 서버 확산으로 고성능 패키지 기판 수요가 커지면서 FC-BGA는 삼성전기·일본 이비덴 등이 주도해 온 시장이다. LG이노텍이 네트워크용에서 학습·추론용으로 양산 품목을 넓히겠다는 것은, 카메라모듈 편중 구조를 기판으로 다변화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다만 LTA 추진 중이라는 발언만 나왔을 뿐 구체적 수주 규모·고객사는 확인되지 않았고, 유리기판도 2028년 공급 목표의 개발 단계여서 실적 기여 시점은 멀다. 향후 핵심 변수는 AI 서버용 FC-BGA 수율 안정화와 대형 고객 장기계약 체결 여부다.
➤ 관련 산업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 유리기판 소재
➤ 관련 기업
LG이노텍 · 삼성전기 · 이비덴
🔗 원문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325926645612592&mediaCodeNo=257
#LG이노텍 #FCBGA #유리기판 #AI서버 #반도체기판
2026.10.13 | 이데일리
➤ 핵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한국전자전에서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 사업이 내년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유리기판은 2028년 공급을 목표로 구미사업장에서 파일럿 라인을 가동 중이라고 언급했다. AI 서버용 기판 수요 확대에 맞춰 LG이노텍이 기판 사업을 신성장 축으로 키우려는 전략을 공개한 자리다.
➤ 주요 내용
• 문혁수 사장, FC-BGA 관련 "장기공급계약(LTA)을 계속 추진하고 있고 내년부터 좋아질 것"이라 언급
• FC-BGA는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고부가 기판으로 AI 서버용 GPU·CPU 등에 사용
• LG이노텍은 2022년 FC-BGA 사업 진출, 올해 하반기 AI 서버 네트워크용 양산 돌입
• 2027년에는 AI 서버 학습·추론용 FC-BGA 양산 추진 계획
• 유리기판은 "구미사업장 파일럿 라인 가동 중이나 아직 공급 아닌 개발 단계"라고 설명, 공급 목표 2028년
• 유리기판은 플라스틱 대신 유리를 써 열 변형을 줄이고 미세회로 구현에 유리한 차세대 소재
• 로봇 관련 부품은 "R&D 단계"라고 언급
• LG이노텍, 12년 만에 한국전자전 참가… 조지태 전무 은탑산업훈장 수상
➤ 시장 포인트
AI 서버 확산으로 고성능 패키지 기판 수요가 커지면서 FC-BGA는 삼성전기·일본 이비덴 등이 주도해 온 시장이다. LG이노텍이 네트워크용에서 학습·추론용으로 양산 품목을 넓히겠다는 것은, 카메라모듈 편중 구조를 기판으로 다변화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다만 LTA 추진 중이라는 발언만 나왔을 뿐 구체적 수주 규모·고객사는 확인되지 않았고, 유리기판도 2028년 공급 목표의 개발 단계여서 실적 기여 시점은 멀다. 향후 핵심 변수는 AI 서버용 FC-BGA 수율 안정화와 대형 고객 장기계약 체결 여부다.
➤ 관련 산업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 유리기판 소재
➤ 관련 기업
LG이노텍 · 삼성전기 · 이비덴
🔗 원문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325926645612592&mediaCodeNo=257
#LG이노텍 #FCBGA #유리기판 #AI서버 #반도체기판
이데일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FC-BGA 내년부터 좋아질 것”…유리기판 2028년 공급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사업과 관련해 13일 “장기공급계약(LTA)을 계속 추진하고 있고 내년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 개막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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