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3.87K subscribers
5.87K photos
38 videos
227 files
20.6K links
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1🫡1
Forwarded from 루팡
IREN CEO Daniel Roberts

주말 동안 몇몇 분들이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들이 AI 인프라 증설(buildout)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물어봤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설령 AI 모델의 성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전혀 향상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수년 동안 전 세계가 건설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AI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도록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충분히 해볼 만한 논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래 세대의 모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이미 존재하는 수요(existing demand)입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5월, 자신들은 원래 10배 성장을 계획했는데 1분기에는 80배 성장 속도로 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들이 컴퓨팅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은 지난 7월, 어떤 경우든 컴퓨팅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며, 어떤 제품을 우선적으로 확장할지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1년 전보다 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그중 대부분은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의 아주 일부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팅이 추가될 때마다 사용량은 다시 한 단계 뛰어오릅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사용 제한이 풀리고,
이전에 컴퓨팅 부족 때문에 받아주지 못했던 고객들이 들어오며,
누구의 계획에도 들어 있지 않았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이 등장
합니다.


이제 공급 측면을 보겠습니다.
현재 핵심 제약은 HBM입니다. HBM은 모든 주요 AI 칩 내부에 들어가는 메모리입니다.
이를 생산하는 회사는 세 곳뿐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 생산 물량이 이미 매진됐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공장을 짓는 데에는 수년이 걸립니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출하량이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의 최대 구매자인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전망을 ‘공급 제약을 받는(supply-constrained)’ 전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을 보면 실제로는 100% 성장에 더 가까운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진행한 바텀업 분석에서도, 메모리 공급 제약을 감안했을 때 가능한 성장률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성장률과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산된 칩들은 다시 전력이 연결된 건물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은 또다시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2년 동안 미국에서 건설될 예정인 데이터센터 용량 가운데 실제로 일정대로 완공될 수 있는 것은 약 절반에 불과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상방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예상보다 더 많은 용량이 건설되는 방향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적은 용량만 건설되는 방향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danroberts0101/status/2099441194006954418?s=20
#메르 님
사우디 동서횡단 송유관 폭파의 비밀

한줄 코멘트. 사우디는 호르무즈해협이 막혀도 홍해를 통해 우회수출하고 있었는데, 펌프장 공격으로 수출이 막힌 상황임. 펌프장 피해규모가 어느정도일지와 후티반군의 대응수준에 따라서 원유공급이 좌우될 것 같음. 사우디는 후티반군에게 전투기 공습을 200회 이상 하고 있지만, 산악지대라 공습효과가 크지 않다고 함. 육상에서도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정부군이 후티반군에게 밀리는 상황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1023780
#메르 님
미국국채 10년물이 드디어 5%를 찍었다.

한줄 코멘트.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낚시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줄 필요가 있다. 낚시하는 방법은 재미가 없고, 한번 듣는다고 기억이 오래가지 않는게 문제다. "2.6%p+장기 인플레이션 = 미국국채 10년물 금리"라는 간단한 산수 하나는 알아둘 필요가 있다. 정답은 아니지만, 꽤 타율이 높은 방식이다. 이렇게 나만의 기본을 잡고나면, 조금씩 정교하게 다듬어 갈 수 있다. 우리는 학자가 아니라 유저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2030235
구글, 마침내 전 엔지니어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하다

구글이 마침내 전사 엔지니어들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했습니다. 직원 두 명의 전언과 대변인 확인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앤트로픽의 최강 코딩 모델 중 하나인 오퍼스 5를 사내 개발 도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다만 사용처는 구글 개발 플랫폼의 사내 버전인 안티그래비티 내부로 한정되고 직원별 할당량이 적용됩니다. 그동안 구글은 대부분의 직원에게 클로드 코드나 오픈AI 코덱스 같은 외부 도구 사용을 금지하고 제미나이로 개발할 것을 요구해왔으며, 딥마인드 일부 팀이나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에만 예외적으로 접근을 허용해왔습니다. 대변인은 제미나이가 여전히 사내 개발의 근간이 되는 주력 모델이며 서드파티 모델은 특화된 용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AI 코딩 경쟁이 얼마나 치열해졌는지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구축과 자사 도구 사용 독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왔지만, 엔지니어의 작업 속도를 끌어올리는 문제에서는 경쟁사에 손을 내밀 의향이 있음을 드러낸 셈입니다. 구글은 앤트로픽의 투자사로서 올해 초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플래시 3.8 모델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코딩 부문에서는 여전히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뒤처져 있어, 회사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입증을 압박하는 와중에 클로드 접근이 일부 팀에만 제한되었던 점이 직원들의 불만을 키웠습니다. 직원들의 문제 제기 이후 클로드를 개방한 빅테크는 구글만이 아니며, 아마존 역시 올해 초 전 직원에게 해당 도구와 코덱스 사용을 허용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google-finally-lets-all-engineers-use-anthropics-claude-2026-9
❤1
Forwarded from 루팡
[All-In Summit 2026] 젠슨 황 — “AI를 늦추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전략”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AI 개발 자체를 늦춰야 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

특히 AI가 인류 멸종이나 문명적 재앙으로 이어질 확률을 숫자로 제시하는 주장에 강하게 비판적.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예측을 연구자들이 권위 있는 언어와 숫자로 표현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

과거에도

• “5년 안에 AI가 영상의학과 의사를 완전히 대체한다”
• “6~12개월 안에 코드의 90%를 AI가 작성한다”
• “6~9개월 안에 초급 일자리 50%가 사라진다”
• “내년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사라진다”
등의 예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설명.

오히려 AI가 영상의학 판독 업무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음에도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이전보다 더 필요해졌다며, AI가 업무를 자동화한다고 직업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 AI 안전 문제는 ‘속도 중단’보다 엔지니어링으로 해결
프런티어 연구소 내부에서 통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심각하게 다뤄야 하지만, 그것은 AI 자체가 통제 불가능하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설명.

AI 연구소들이 ‘연구’ 조직에서 대규모 제품을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면
Root Cause 분석 → 기술·프로세스 개선 → 재발 방지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샌드박스, 런타임, 모니터링, 지속적 감시, 평가 시스템 등이 발전하면 통제력도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규제 역시 막연한 미래의 공포가 아니라 실제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다면 금융감사처럼 여러 독립적인 제3자 AI 평가기관을 두어 테스트·감사를 수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도 ‘폭주하는 AI’와는 다르다

중국 GLM 계열 연구소가 대규모 자금을 들여 AI가 다음 AI를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추진한다는 질문에도 과도한 공포를 경계.

젠슨은 RSI가 인컨텍스트 학습, 스킬, Reflection, 강화학습, 합성데이터, LoRA 등 이미 사용되는 여러 기술의 조합이라고 설명.

AI를 이용해 AI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접근법이며 모든 주요 연구소가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부에서 아무리 자기개선을 진행해도 제품을 외부에 출시하기 전에는 다시 평가·테스트·회귀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AI가 스스로 개선하다 통제 불가능하게 폭주한다”는 식의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


■ 오픈소스 AI는 미국 AI 패권에 필수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오픈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은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하지만, 오픈 모델은 AI 주권·프라이버시·기업 독자기술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설명.

젠슨은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0억달러의 벤처투자가 들어갔으며 그중 약 80%가 오픈 모델을 사용한다고 언급.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OpenAI·Anthropic·Google 같은 몇 개 회사만 성공해서는 안 되고,
모든 기업, 모든 산업, 연구자, 교사, 학생, 스타트업이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

중국산 오픈 모델에 대해서도 실용적 입장. 리눅스나 쿠버네티스에도 전 세계 개발자들의 코드가 들어가듯 중국 연구진이 만든 모델도 다운로드하고 포크해서 개선하면 결국 자신의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AI 경쟁의 본질은
“누가 AI를 처음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누가 AI를 가장 잘 활용하느냐”라고 강조.

과거 산업혁명의 핵심 과학자들은 유럽인이었지만 미국이 그 기술을 산업·사회적으로 가장 잘 활용해 최대 수혜자가 됐다는 비유를 제시.


■ 중국은 AI를 ‘종말’이 아닌 산업기술로 본다

젠슨은 중국의 AI 담론이 미국보다 훨씬 실용적이라고 평가.
중국에서는 AI가 문명을 끝낼 것이라는 주장보다 경제·산업·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이 강하다는 것.

중국은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배출하고 고부가 제조업을 대량생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결국 첨단 반도체 기술도 따라올 것이라고 전망.

중국의 자체 첨단 노광장비 기술에 대해서는 “2030년이면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2030년은 바로 코앞이다. NVIDIA처럼 수십 년을 생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2~3년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중국은 사실상 이미 거기에 도달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미국 입장에서는 AI 속도를 늦추는 전략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특히 위험하다는 논리.


■ 트럼프 깜짝 전화 — “Whoever wins AI wins”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에게 전화.
트럼프는 최근 AI·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에 대해 중국에 이익이 되는 흐름이라고 비판하며,
“Whoever wins AI wins. AI에서 이기는 나라가 승리한다.”
“AI는 인터넷보다 더 크다.”

라고 강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의 ‘석유(oil)’에 비유하며 데이터센터가 지역 투자·일자리·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
AI를 신중하게 개발해야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산업 자체를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젠슨 역시 이에 동의.


■ 젠슨이 보는 AI = 새로운 산업혁명 + 미국 재산업화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지능을 생산하는 산업’.

따라서 AI가 커질수록 필요한 것은 GPU만이 아니라
반도체 → 메모리 → 네트워크 → 데이터센터 → 건설 → 전력생산 → 전력망 → 애플리케이션
전체 산업 생태계.

젠슨은 AI 벤처투자 증가가 소프트웨어 일자리를 만들고, 컴퓨팅 수요는 다시 데이터센터·건설·전력·제조업 일자리를 만든다고 설명.


■ NVIDIA의 다음 핵심 전략 = 다운스트림 병목 제거

NVIDIA는 과거부터 TSMC, 메모리 업체, 코닝, 루멘텀 등 업스트림 공급망과 미리 협력해 AI 수요 폭증을 준비해왔다고 설명.

이제 젠슨이 집중하는 것은 다운스트림.
핵심은 다시 한번
“Land, Power, Shell”
= 부지 + 전력 + 데이터센터 건물

AI 컴퓨팅을 배치하려 해도 이 3가지가 준비되지 않으면 GPU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연 단위로 계획하지만 현재 AI 수요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계획이 계속 빗나간다고 설명.
반면 네오클라우드·지역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각 지역의 부지와 전력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각 국가가 자국 전력을 전략자산으로 인식하면서 Sovereign AI·지역 네오클라우드 확대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NVIDIA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전체 플랫폼으로 확장

과거 NVIDIA가 cuDNN, Megatron 등을 직접 개발한 이유도 고객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며, 필요한 영역까지 먼저 기술을 만든 뒤 생태계에 제공해 “천 송이 꽃이 피게 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현재 NVIDIA 플랫폼에서는 OpenAI뿐 아니라 Meta 계열 모델, Gemini, Anthropic 등 다양한 프런티어 모델이 구동되고 있으며 AI 연구소 숫자 자체가 계속 늘어나는 중.

자율주행·로보틱스·생물학·단백질 설계에서도 NVIDIA가 직접 프런티어 모델을 만드는 이유 역시 기존 산업이 자체적으로 전체 AI 스택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

https://x.com/DrNHJ/status/2099641172331569177?s=20

https://youtu.be/S7CrlFLAmEA?si=q8VJ4Uacxw1YS45E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번 조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지난 6월 신흥국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한 것에서 다시 돌아선 것을 의미합니다.

당시 블랙록은 특히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관련주 쏠림 현상과 레버리지(차입 투자)가 위험 대비 수익성을 악화시켰다고 경고했습니다.

블랙록은 7월의 급격한 매도세 이후 한국 주식의 레버리지 축소(디레버리징)가 이루어진 점이 이번 비중확대 재전환을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1
애플, 삼성전자 내년 1분기 메모리 가격 수용 보도
-애플이 삼성전자의 내년 1분기 메모리 공급 가격 제시를 받아들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애플에 공급하는 LPDDR 가격을 전 분기보다 80% 이상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xdMbJque
#알바트로스 님
시장이 안 속는다니까..

투자에 인생을 걸 필요는 없다. 적당히 해도 되고, 잘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없다.
투자보다 잘해야 할 일은 많아도 너무 많다.
​
다만 하나는 반드시 구별하셔야 한다.
적당히 하는 것과, 적당히 하면서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
시장에 들인 시간이 적다면 기대도 그만큼이면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노력은 적당히 하면서, 결과는 적당한 것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자신의 실력보다 훨씬 많은 돈을 시장에 걸고 들어온다.
내가 하지 마시라는 건 바로 그거다.
​
시장은 결국. 그걸 다 알아낸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412918674
❤9
#메르 님
이스라엘과 터키 전쟁설이 나오는 이유

한줄 코멘트. 터키와 이스라엘의 전쟁설이 나오지만, 서로 부담이 있어서 전쟁까지 가기는 쉽지 않은 상황임. 다만, "네타냐후와 에르도안이 붙으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면, '프레디 vs 제이슨'을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웅장해짐.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2958088
#메르 님
클라리티 법안 표결결과가 나왔다. 변수가 있다면?

한줄 코멘트. 재고 요청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결국 트럼프가 관건이다. 트럼프가 본인 및 가족의 코인을 처분하고, 본인도 주 법무장관이 윤리규정을 집행할 수 있게 허용해야 재투표가 가능한 분위기다. 이런 파격적 수용이 없으면 필리버스터 종료를 위한 60표를 얻기 쉽지않다는 의미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3251320
Edgewa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 Anthropic과 OpenAI는 2027년부터 반도체 메모리를 메모리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Anthropic의 내년 메모리 수요는 1Gb기준 약 400억~500억개 수준에 이를것. 2027년에는 이 전체 수요의 약 20%를 직접 구매 방식으로 확보하고, 2028년에는 직접 구매 비중을 더 늘릴 예정

- DRAM 부문만 놓고 보면, Anthropic의 직접 구매 규모는 엔비디아의 구매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

- 직접 구매(20%)를 제외한 나머지 80% 물량은 기존 방식대로 서버 OEM(서버 제조사), CPU/GPU 제조사(NVIDIA, AMD 등), Neocloud(AI 전용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해 공급받게될 예정

- 다만 2028년 이후에는 전체 구매량 및 직접 구매 비중이 모두 급격히 확대될 전망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Reuters "SK하이닉스, 인텔과 美 현지 메모리 생산 논의 중"

▶️ 협상 개요


-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내 메모리칩 최초 생산 위한 협상 진행 중(관계자 3명)
- 시나리오1: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일부 임대
- 시나리오2: 인텔+주요 클라우드기업과 합작법인(JV) 구성
- 관계자, 아직 초기 탐색 단계로 결정된 사항 없다고 강조

▶️ SK하이닉스 공식 입장

- "메모리 사업 경쟁력 강화 위해 추가 생산기지 구축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나 현 단계 확정된 사항 없다"
- 인텔은 논평 거부, 다만 오하이오 부지 준비 위한 투자는 지속 중이라고 언급

▶️ 한국 정부 승인 리스크


- HBM·D램 등 첨단 메모리는 국가핵심기술로 분류돼 정부 반대 가능성
- 한국 산업부, 국가핵심기술 해당시 산업기술보호법상 심사 대상이라고 언급
- SK하이닉스, 나스닥 2차 상장 완료(7월), 현재 美 내 생산시설은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건설 중)뿐

▶️ 배경 및 이해관계


- 美 현지 생산, 한국 대비 인건비·건설비 훨씬 높음, 아시아 집중 공급망도 비용 부담 요인
- 최태원 SK그룹 회장, 7월 "미국 내 공장 건설 필요하다" 발언
- 인텔(미 정부 지분 보유)의 재정부담 완화에도 도움, 오하이오 공장은 최대 $100B 규모로 계획했으나 완공 2030~2031년으로 지연
- 미 상무장관 러트닉, 한국·대만 기업에 美 현지 생산 확대 안 하면 최대 100% 관세 위협
- 한미 간 3,500억달러 투자공약 중 조선 1,500억달러 배정, 나머지 2,000억달러 용처 미정 — 이 협상이 SK하이닉스 대미투자 지렛대로 활용되는 상황

▶️ URL: https://buly.kr/3YGGKe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Citi: 메모리

Citi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 2031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및 DRAM 전망

급증하는 HBM 수요: HBM 비트 수요는 2027년에 전년 대비 62%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752억 기가비트로), 2028년에는 69% YoY 증가하여 (1,270억 기가비트로) 도달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DRAM 성장: 글로벌 DRAM 수요는 서버 DDR5와 HBM에 대한 동시 요구로 인해 2027년에 30%, 2028년에 35%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심각한 시장 공급 부족: 제한된 DRAM 공급 성장 (2027년 19%; 2028년 22%)으로 인해 2027년에 -8.7%, 2028년에 -9.7%의 공급-수요 적자가 발생할 것입니다.

NAND 및 eSSD 전망

확대되는 eSSD 수요: 이전에 학습된 대량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기업용 SSD에 대한 강한 수요가 발생할 것입니다.

NAND 부족: NAND 수요 성장은 공급을 초과할 전망—2027년에 29% 대 21%, 2028년에 33% 대 25%—으로 인해 2027년에 -6.1%, 2028년에 -5.5%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입니다.

용량 트레이드오프: NAND 공급 부족은 주로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DRAM과 HBM을 위해 신규 용량을 우선적으로 확대하면서 NAND를 희생시키는 데 기인합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100044499632476199?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