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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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은 어떤 변화를 야기하는가? - AI, 로보틱스 또 이후 더 발전될 기술들에 대하여]

아마, 기술이 발전하며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기술이 발전해서 일자리가 사라진다.‘
’이것도 다 자동화되고하면 사람은 뭐하고 사냐‘
가 아마 대표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1. 어느정도는 사실이지만, 기술 발전을 너무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보다는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자기 자신, 미래 예측 측면에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AI나 로봇 등...의 테크 성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한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조업 현장에서는 로봇이 반복적이고 위험한 작업을 맡고, 콜센터에서는 챗봇이 1차 응대를 담당하고, 사무직에서는 자동화 도구가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정리 등을 대신합니다.

이런 변화는 당연히 기존 업무 구조를 바꾸고 어떤 직무들은 축소되거나 사라지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술 발전 = 일자리가 사라진다. 라는 등식을 쉽게 세워버립니다.

하지만, 역사를 조금만 돌아보면 기술이 일자리를 없애기만 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 때에도 기계가 도입되면서 많은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두려임이 있었고, 러다이트 운동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산업, 새로운 직업들이 더 많이 생겨났습니다.

차가 생기고 인력거꾼이 사라지고, 택시 운전사와 버스, 지하철 등으로 바뀌었지만 이동수단이라는 사업은 존속해왔습니다. 오히려, 이동수단이라는 사업 측면에서는 파이가 늘어났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과거의 인력거꾼의 숫자보다, 현재 운송 및 이동수단 측면에서 노동하는 인력의 수는 늘었습니다.

테크의 발전은 기존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의 형태를 재편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은 줄어들고, 더 효율적이게 변하고, 사람들의 창의적, 전략적 영역의 가치가 더 확장된다고 봐야합니다.

2. 기술 발전은 일종의 기회의 민주화입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서 특정 계층, 특정 국가에만 있던 능력이 도구를 통해 평준화되고 접근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AI 번역 덕분에 영어를 완벽히 못 해도 해외 자료를 읽고 소통할 수 있고, 코딩을 몰라도 자연어로 앱이나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으며, 고가의 장비가 없어도 촬영/편집/배포까지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능력, 운, 배경, 큰 자본이 있어야 접근할 수 있던 기회가 이제는 도구를 사용할 의지와 조금의 돈, 시간만 있다면 어느정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곧 같은 출발선에 서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도구를 얻는 것보다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 나만의 가치와 관점을 만들어내는가의 '활용'측면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3.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유의미한 분야에 더 전문적으로 몰두하게 만든다.
기술 발전은 더 유의미한 분야에 시간을 쏟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개개인이 더더욱이 전문적으로 몰두하고, 전문적인 영역으로 깊게 들어가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며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들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고,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보고서 초안을 AI가 대신 써주면, 사람은 내용의 방향을 고민하고 수정하며 더 깊은 작업물을 만드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고
로봇이 생산라인을 맡으면, 사람은 안전 문제, QC, 공정 설계 및 효율화 등과 같은 더 고차원적인 문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 작업을 줄이고, 사고와 창의성이 필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집중하게 해주는 것이 기술 발전이 줄 수 있는 중요 이점 중 하나입니다.
즉, 굳이 큰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없는 곳에 큰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4. 그러나 자동으로 좋은 미래가 오지는 않는다.
기술이 있다고 해서, 저절로 더 좋은 미래가 오진 않습니다.
기술은 어디까지나 도구이고, 그 도구를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활용하는 지는 인간의 선택입니다.

개개인이 어떻게 잘 활용하는 지가 매우 큰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감을 못 잡고 있으며 아마 최소 3~5년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높은 수준의 활용을 보여주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선점하고 엣지를 가져가야합니다.

결국, 도태되고 뒤쳐질 위험인가, 앞서나갈 기회인가의 측면에서 바라보아야합니다. 같은 변화여도 누군가에게는 위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기술 자체가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 변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환경의 유무,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의 적극성과 태도가 결과를 갈라놓습니다.

기술 발전은 흑과 백의 양면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기회고, 누군가에게는 위기인 큰 파도입니다.
그 파도 앞에서 우리는 눈을 감고 휩쓸려 갈 것인지, 그 파도를 주체적으로 컨트롤하며 탈 것인지를 선택하고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에세이 #생각 #AI #로보틱스 #테크 #Tech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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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HumidiFi 🔵 제가 사실 계속 추천드리긴했는데 이제는 사실 좀 늦은 것 같기도하고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마지막으로 리마인드 하고 갑니다. 할만한 작업으로는 1. 스왑(HumidiFi 사용) - 주피터에서 스왑하시면 됩니다. - 다계정하시면 됨. 대략 만불 정도 볼륨 찍으면 되지 않을까 싶음 2. Jup 스테이킹 - 저는 1개씩 다계정함. 물론, 일반 유저들한테 풀리는 물량이 세일만으로 제한될 수 있지만 그래도 이게 드는 비용이 적다보니…
🔵HumidiFi 🔵
저 글을 올린 시각 쯤에 토크노믹스 글이 올라왔는데 상세 내용을 정리하자면

1. 활동/볼륨 기반 에어드랍 있음
2. 근데 에어드랍을 언제주는지는 확정 안 남.(TGE당일일수도잇고 걍 나중에 캠페인해서 줄게 or 쫌쫌따리로 분배할게 일듯) - 근데 TGE 당일 아닐까? 싶긴함. (에코 물량도 TGE에 5% 풀리고)
3. 이미 세일 기준 스냅샷은 찍힘(11월 11일 11시 11분 11초)
4. 근데 이게 활동/볼륨 기반 에드 기준으로 동일하게 활용될지는 모름.(아마 확률 높게 저 스냅샷을 활용하지 않을까 싶음. - 근데 그래도 얼마 안 들고, 확실하게 스냅샷이 끝났다고 보기엔 애매해서 그냥 눈딱 감고 볼륨 찍어도 되지 않을까 싶긴함.)
5. 세일 스냅샷 전에 트잭 좀 찍어둔 사람들은 개꿀빨듯 (세일이건 에드건 - 물론 세일은 가격 보고 들어가긴 할듯.)
6. 세일물량은 10%(전체 대비), 실제 유저 6% 라운드, 주피터 스테이커 2% 라운드, 이후 퍼블릭 2%
7. TGE 당시에 풀리는 물량은 세일 10%, 재단 8%, 에코 5%
도합 23%
8. 아마 사용자 대상 에드가 있으면 에코 5%에서 줄듯(TGE에 에코 5%가 풀리기도 하고)
9. TGE는 이번주 (세일 12월 3일 시작)

#HumidiFi #프로젝트 #SOL #JUP #에어드랍 #작업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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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vance - DeFi 올인원 앱

LP 토큰/LST/파생토큰들을 담보로 잡고, 수익은 유지한 채로 레버리지/대출/자동 복리 전략을 제공하려는 디앱.

보통 담보로 잡을 수 없는 자산들도 다 담보로 잡고, 대출을 실행할 수 있음. 다양한 체인들의 자산을 한 Dapp에서 관리할 수 있음.

현시점 메인 생태계는 모나드

리스크)
꽤나 복잡함. (보안 위험이 있을수도)

투자자 : Arbitrum, GSR, Frax etc... (7.6M+)

#리서치 #Curvance #프로젝트 #모나드 #Defi
HelloTrade - 미국 주식, 코인, 원자재 24시간 10배 레버리지 롱/숏 가능 디앱(메가이더 기반)

팀 : 블랙록 출신 팀장급들이 만듦
리스크 : 규제 가능성

투자자 : DragonFly, Mirana Ventures (4.6M+)

#리서치 #Hellotrade #프로젝트 #RWA
0xBow : 프라이버시 믹서

ASP라는 컴플라이언스 엔진을 통해 개개의 주소가 클린한지 여부를 확인 후 믹서를 사용하게 해줌.

ZK 기술 활용, 깨끗한 자금만 들어올 수 있는 프라이버시 풀.

KYT(거래 단위의 리스크 평가) - KYC가 아닌, 거래 흐름 및 자금 출처에 기반한 위험도 평가를 사용.

경쟁자/대안 : Aztec Network (ZK 롤업 기반 L2), Aleph Zero Shielder/Common

문제점 : 믹서라 규제 위험도 높음

투자자 : Coinbase Ventures (3.5M+)

#리서치 #0xbow #프로젝트 #믹서
HumidiFi

공식 사이트에 리더보드가 있네요.

월렛 옆에 이모지가 있는데 아마 저걸 기준으로 토큰 할당/분배 기준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TGE에 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umidiFi #프로젝트 #SOL #JUP #에어드랍 #작업 #세일
[과연 연준은 금리를 동결할 수 있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때는 금리 인하를 예상했고, 그 이후에는 다시 “금리를 동결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시장에 꽤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여기서 한 번, 나름의 복기를 통해 과연 금리 동결이 실제로 가능했는지 간단하게 짚어보고 넘어가 봅시다.

일단 금리는 여러 통계 지표들을 종합해서 결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 지수)과 실업률 같은 것들이 있겠죠.

실제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기대하는 것만큼 큰 폭으로 내려오지 않았고, 금리를 인하할 수준으로 물가가 안정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한동안은 금리 인하에 회의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너무 오래 높게 유지하면 고용 시장이 무너지고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가 더 커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현재는 금리 인하 확률이 더 높다고 점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시각을 조금만 달리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어떤 산업을 직접 인큐베이팅하거나 투자하는 것은 연준의 역할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AI가 경제의 게임 체인저가 된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서 뒤처지는 순간,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연준 입장에서도 시장의 유동성을 과하게 조이는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AI와 같은 전략 산업에서 미국이 밀리기 시작하는 순간, 그 파급 효과는 단순한 분기 경제지표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에 들어가게 되니까요.

아마 이런 관점까지 함께 두고 금리 변동을 바라봤다면,
“금리 동결 확률이 76%였다”는 숫자는 생각보다 너무 높았던 것 아닐까?
라는 의문도 같이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AI #거시경제 #생각 #인사이트 #복기
[AI 활용법 - Multi Agents System : 찬반 토론]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의 인풋을 처리하고, 아웃풋을 내야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선택을 하며 우리는 살아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하지만, 그 시뮬레이션이 과연 체계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실수를 합니다. 아예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아예 행동하지 않는 사람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몰라, 일단 고/그냥 패스'로 귀결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깊게 생각하고 모든 것들을 따져보기에는 머리가 아프거든요.
이 프로세스는 매우 비체계적이고, 휘발성이라 데이터로 남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장, 시스템은 로그를 꺼내서 확인해보면 되지만, 우리 머리에는 로그가 남지 않습니다.
결국 나중에 상황이 꼬이거나, 결과가 안 좋게 된다면 '그때 내가 무슨 논리로 그런 판단을 했지?'에 대해서 따져볼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이미 비공식적인 토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나뉘고, 욕망과 두려움, 귀찮음과 열정이 서로 뒤섞여 나름의 결론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그 토론이 제대로 체계화 되지 않는다면, 그저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를 없애고, 체계화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셔야합니다.

그 방안은 두 개의 AI Agnet로 분리해서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Agent A : 무조건 해야한다는 전제 하에 수익과 기회비용을 방어.
Agent B :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는 전제 하에 리스크와 치명적 결함을 공격.
이 두 개의 에이전트들로 서로 토론을 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실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을 스스로 서칭하여 참고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정보가 발생하고 실제 촘촘한 논리구조로 두 AI Agent가 대립하게 됩니다.
이 구조에서 사람이 더 나을 수 있을까요? 저는 꽤나 효율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1. 인간은 감정의 노예입니다. 포모가 오면, 리스크를 낮게 판단하고 리턴을 높게 판단합니다. 피곤하면 기회비용을 과대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AI는 감정이 없습니다. 매우 드라이하게 팩트만 확인합니다.

2. 로그가 남는다.
AI끼리의 토론은 텍스트로 남습니다. 그렇기에 당장 다 되짚어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나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혼자 생각하면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서 파악하지 못하는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의 토론을 통해서 더 나은 결론을 내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AI Agent들이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 AI Agents가 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서 무한정 토론을 붙여보는 것이 어떨까요?
생각하지 못하던 요소들을 파악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AI #생각 #활용법 #툴 #도구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돈버는 작당모의
Moodeng

무뎅의 역습
-바낸선물에서 무자비하게올림
-업비트 현물 역프났음
하이퍼리퀴드 무댕 숏 전멸

진짜 다터짐
사이트 V.01

추후 다른 기능들 추가할 예정인데 일단은 현재 공모주 캘린더 + 메모 기능만 넣어뒀습니다. (실시간으로 38 커뮤니케이션이랑 연동됨)

편하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에 맞춰져있습니다. (추후 모바일용으로 바꿀 수 있게 ON/OFF 추가 할 예정)
2. 회원가입 시에 회원가입한 이메일로 오는 인증 메일을 인증해주시면 됩니다. (Supabase에서 온 메일) - 이메일함에 없을 경우 스팸함을 확인해주세요.

사용하다가 불편한 부분 있으시면, @XBTWL_KR 로 DM 부탁드립니다.
항상 피드백 주시면 감사히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예 코딩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그냥 딸깍 해서 만든거임)

#TENAX_LABS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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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채택된 기술 AI ]

GPT가 우리에게 공개된지 어느새 3년이 지났는데요🚀🚀

3년도 채 되기 전에 GPT 유저가 8억명들 달성했다고 합니다😉

물론 GPT가 AI 전체를 의미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AI유저를 대입해본다면 그 수치는 더 엄청나지 않을까 해요👍👍

그 와중에 페이스북 유저 계속 들어나는거 실화인가? (댓글을 보면 수많은 봇생성 때문에 계정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추정ㅋㅋ)

사실 주말에 카페만 가도 모두 GPT아니면 제미나이 가지고 뭣들 하고 있더라고요🙈🙈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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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5 네오뱅크, 그리고 페이먼츠]

시장을 계속 팔로업하고 분석하며 느끼는 것이

네오뱅크/크립토 페이먼츠를 주관하는 Web2.5 프로젝트들이 꽤나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이 흐름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음.
특히,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의 국가들에서 꽤나 관심을 많이 받고있고 추가적으로 유럽권의 경우 MiCA 등으로 인해서 규제가 마련되고 하다보니 지금은 제약이 있어도 유의미한 서비스들이 나타나는 중임.

VC들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봤을 때 지금 가장 투자하고 싶은 곳은 아마 전통금융과 WEB3를 연결하는 페이먼츠가 될 것이고, WEB 2.5 네오뱅크 시장이고, 크립토카드 서비스 같은 오프라인 WEB3 결제 쪽 인프라일 것임.

사실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큰 체감이 안 될 수 있지만 기업, VC들 입장에서는 Stable Chain, Plasma Chain 같은 류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본적인 인프라고, 그걸 기반으로 실제 유동성들이 전통금융, 전통적 페이먼츠들에서 분산되고 해당 프로토콜들로 유입되면서 유의미한 성과 및 수익을 낼 수 있는 산업으로 보임.

즉, 크립토로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고 버스를 탈 때 내 지갑에 있는 USDT로 결제하는 미래가 오지않을까 싶음. 그런 미래가 온다면, 그런 산업은 당연히 큰 밸류에이션을 창출하게 될 것이고, 기업들-VC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또한, WEB3 산업 전반에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또한, 단순히 개인들의 결제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닌 기업간(B2B) 결제 및 정산에 활용될 여지가 큼. 당장 지금 현재 사용되는 인프라와 구조는 꽤나 번거롭고, 문제가 큼. 그 문제를 온체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임.

#인사이트 #생각 #WEB2.5 #페이먼츠 #네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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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그걸 땡겨와서 지금 유동화를 시켜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수요는 존재함.

정말 돈 많은 솔라나 고래들(장기 락업된 물량이 있는)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미가 당기는 프로젝트가 없을듯.


[쉬운 설명글]

기존: "야, 나 솔라나 100억 스테이킹 박았는데 1년 뒤에 풀림. 지금 돈 급한데 못 뺌." -> 유동성 제로, 기회비용 발생.

Pye 사용 시: "나 1년 뒤에 100억(PT)이랑 이자(YT) 받을 권리 있음. 이거 쪼개서 시장에 팔아서 지금 현금으로 페라리 뽑으러 간다." -> 미래 가치를 현재 현금으로 전환.


개인이 사과나무(SOL)를 심었음.(스테이킹) 사과(이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 됨. 나무도 못 뽑음.

Pye Finance는 어떻게 작동하냐?

PT (원금): "야, 1년 뒤에 이 나무 뽑아서 너 줄게."라는 '나무 교환권'.

YT (이자): "야, 1년 동안 여기서 열리는 사과는 다 니가 가져."라는 '사과 독점권'.

거래: 지금 당장 돈이 급하면 '사과 독점권(YT)'을 옆집 철수한테 팔고 현금 챙기면 됨. 철수는 "올해 비 많이 와서 사과 풍년일 듯?" 하고 베팅해서 사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