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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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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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C

애플·퀄컴이 NPU(신경망처리장치)를 내장한 Arm 기반 PC용 프로세서를, AMD가 '라이젠 AI'를 탑재한 라이젠 7040 시리즈를 공개한 데 이어 인텔이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새해부터는 AI 가속 기능을 앞세운 각 프로세서 플랫폼과 PC 제조사의 경쟁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AI를 부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확보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 인텔, 코어 울트라로 AI PC 시장 확대

인텔은 주요 PC용 프로세서 제조사 중 가장 늦게 AI PC에 뛰어든 후발주자다. 지난 14일 출시된 모바일(노트북)용 프로세서 '코어 울트라'(메테오레이크)부터 NPU를 내장하기 시작했다.

인텔의 전략은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보급과 함께 NPU를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풀을 늘리는 것이다. 코어 울트라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AI PC용 프로세서를 1억 개 이상 출하하는 것이 인텔 목표다.

■ AMD, 생성 AI 처리 강화 '라이젠 8040' 투입

AMD는 2020년 인수한 자일링스 기술을 기반으로 AI 가속기 '라이젠 AI'를 개발했다. 이후 지난 6월부터 이를 탑재한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라이젠 7040HS(개발명 '피닉스') 프로세서 3종을 주요 PC 제조사에 공급중이다.

타사 프로세서에 내장된 NPU는 설계 단계에서 탑재나 처리를 결정한 기능만 구동할 수 있다. 반면 라이젠 AI는 처리 가능 자료형이나 기능을 펌웨어 업데이트로 추가할 수 있어 타사 프로세서 대비 우위에 있다.

■ 애플, 2020년부터 M시리즈 칩에 NPU 탑재

애플은 PC용 프로세서에 가장 먼저 NPU를 탑재했다. 2020년 11월 자체 개발 '애플 실리콘' 첫 제품인 M1 칩에 16코어 뉴럴엔진을 탑재한 후 매년 NPU 처리 성능을 향상하고 있다.

뉴럴 엔진 처리량은 초당 11조 번(M1, 2020년)에서 시작해 현재 18조 번(M3, 2023년)까지 향상됐다. 맥OS는 이를 사진 내 글자 인식, 전면 웹캠 카메라를 이용한 인물 추적 등 한정적 용도로만 이용한다.

■ 퀄컴, 생성 AI 처리 기능 강화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준비

퀄컴은 윈도·크롬OS PC용 칩인 스냅드래곤 8cx와 스냅드래곤 7c 등 프로세서에 '퀄컴 AI 엔진'을 탑재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윈도11 내장 '윈도 스튜디오 효과'등을 지원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31228172824
[단독] 엔비디아 '제2의 HBM' 삼성·SK와 극비 협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1062?sid=101

올해 취재했던 내용 중 개인적으로 가장 흥분되고 재밌었던 이야기입니다. :)
SOCAMM. 엔비디아가 독자적으로 만들고 있는 AI PC용 메모리 모듈입니다.
-LPDDR5X D램 4개를 엮어서 한 개의 모듈로 만드는데요. 그 크기가 성인 중지 손가락만한 크기입니다.
-원래 노트북 PC에서 쓰였던 SODIMM, 메인보드에 바로 끼웠던 '온보드 방식', 요즘 뜨고 있는 LPCAMM 규격을 넘어서 새로운 규격의 모듈로 AI PC까지 삼키겠다는 계획 같습니다.
-엔비디아만의 AI PC가 큰 성공을 거둘 경우 서버는 HBM, 엣 지디바이스(온디바이스AI)는 SOCAMM '투트랙' 공급망이 형성될 가능성도 크죠.
-SOCAMM은 성공 여부를 떠나 언젠가 우리 앞에 다가올 AI PC 시장에서 새로운 어젠다를 던져준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대단해요 젠슨황. 말그대로 업계를 '주름'잡네요.

#SOCAMM #AI_PC #LPDDR5X #메모리모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엘비 #심텍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엔비디아 B300, GB200

1. 제품 포지션
- B300: 블랙웰 울트라 기반 GPU, 서버용 AI 반도체 핵심 칩
- GB200: 블랙웰 기반 GPU + 그레이스 CPU 슈퍼칩 통합 서버 플랫폼

2. 기술 구성
- B300
· 단독 GPU 제품
· TSMC 5나노 공정 + CoWoS-L 패키징 적용
· 주로 대규모 추론(Inference) 서버용으로 사용
· GB300 서버에 장착돼 공급 예정
- GB200
· GPU(B100 또는 B200) + CPU(그레이스) 통합
· 900GB/s NVLink 대역폭으로 GPU-CPU 고속 연결
·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 모두 타겟
· 슈퍼컴퓨팅, 초거대 AI 학습 등에 최적화

3. 성능
- B300
· GPU 단독으로 고성능 추론에 최적화
· GB200 대비 전력 소모 낮음
· 대량 배치 및 빠른 추론 처리에 강점
- GB200
· 통합 설계로 학습 성능 극대화
· B300 대비 단가, 소비 전력 높지만 연산 능력 최고 수준

4. 주요 적용 시장
- B300
· 데이터센터용 대규모 추론 서버
·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추론 전용 인프라 확대 수요
- GB200
· 초거대 언어모델(LLM) 학습, 슈퍼컴퓨팅 시장
· 미션크리티컬 AI 학습 클러스터

5. 생산 및 출시 상황
- B300
· 2025년 5월부터 양산 시작
· 중국향 H20 타격 만회를 위한 조기 공급
- GB200
· 이미 양산 단계 진입
· 2025년 하반기 주요 데이터센터 기업 공급 예정

#엔비디아 #B300 #GB200 #블랙웰 #AI #반도체 #GPU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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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파운드리 #씌움호소인

여기도 언젠가는 씌워지겠지?
하드웨어만 놓고 보면 이제는 로봇은 특별한 첨단 기술이 아니라 중국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공산품이 됐다는 신호다. 그 순간 경쟁의 축은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하드웨어의 평준화 속에서 차별화 포인트는 소프트웨어, 즉 ‘로봇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된다. 로봇의 팔, 다리, 몸체는 저렴한 중국산 하드웨어를 조립해 쓰더라도, 그 위에 어떤 운영체제(OS)와 인공지능(AI) 두뇌를 얹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가치를 지닌 로봇이 되는 구조다.

이는 자동차와 스마트폰이 지나온 길과 닮았다. 자동차 역시 기존에는 디자인이나 연비 등 스펙이 주된 평가 요소였다면, 차량의 스펙이 점점 상향 평준화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어떤 소프트웨어가 탑재됐으며 어떤 AI 기능이 적용됐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스마트폰 역시 온디바이스 AI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경쟁의 축이 이동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4164

#AI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