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Trade - 미국 주식, 코인, 원자재 24시간 10배 레버리지 롱/숏 가능 디앱(메가이더 기반)
팀 : 블랙록 출신 팀장급들이 만듦
리스크 : 규제 가능성
투자자 : DragonFly, Mirana Ventures (4.6M+)
#리서치 #Hellotrade #프로젝트 #RWA
팀 : 블랙록 출신 팀장급들이 만듦
리스크 : 규제 가능성
투자자 : DragonFly, Mirana Ventures (4.6M+)
0xBow : 프라이버시 믹서
ASP라는 컴플라이언스 엔진을 통해 개개의 주소가 클린한지 여부를 확인 후 믹서를 사용하게 해줌.
ZK 기술 활용, 깨끗한 자금만 들어올 수 있는 프라이버시 풀.
KYT(거래 단위의 리스크 평가) - KYC가 아닌, 거래 흐름 및 자금 출처에 기반한 위험도 평가를 사용.
경쟁자/대안 : Aztec Network (ZK 롤업 기반 L2), Aleph Zero Shielder/Common
문제점 : 믹서라 규제 위험도 높음
투자자 : Coinbase Ventures (3.5M+)
#리서치 #0xbow #프로젝트 #믹서
ASP라는 컴플라이언스 엔진을 통해 개개의 주소가 클린한지 여부를 확인 후 믹서를 사용하게 해줌.
ZK 기술 활용, 깨끗한 자금만 들어올 수 있는 프라이버시 풀.
KYT(거래 단위의 리스크 평가) - KYC가 아닌, 거래 흐름 및 자금 출처에 기반한 위험도 평가를 사용.
경쟁자/대안 : Aztec Network (ZK 롤업 기반 L2), Aleph Zero Shielder/Common
문제점 : 믹서라 규제 위험도 높음
투자자 : Coinbase Ventures (3.5M+)
[과연 연준은 금리를 동결할 수 있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때는 금리 인하를 예상했고, 그 이후에는 다시 “금리를 동결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시장에 꽤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여기서 한 번, 나름의 복기를 통해 과연 금리 동결이 실제로 가능했는지 간단하게 짚어보고 넘어가 봅시다.
일단 금리는 여러 통계 지표들을 종합해서 결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 지수)과 실업률 같은 것들이 있겠죠.
실제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기대하는 것만큼 큰 폭으로 내려오지 않았고, 금리를 인하할 수준으로 물가가 안정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한동안은 금리 인하에 회의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너무 오래 높게 유지하면 고용 시장이 무너지고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가 더 커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현재는 금리 인하 확률이 더 높다고 점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시각을 조금만 달리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어떤 산업을 직접 인큐베이팅하거나 투자하는 것은 연준의 역할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AI가 경제의 게임 체인저가 된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서 뒤처지는 순간,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연준 입장에서도 시장의 유동성을 과하게 조이는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AI와 같은 전략 산업에서 미국이 밀리기 시작하는 순간, 그 파급 효과는 단순한 분기 경제지표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에 들어가게 되니까요.
아마 이런 관점까지 함께 두고 금리 변동을 바라봤다면,
“금리 동결 확률이 76%였다”는 숫자는 생각보다 너무 높았던 것 아닐까?
라는 의문도 같이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AI #거시경제 #생각 #인사이트 #복기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때는 금리 인하를 예상했고, 그 이후에는 다시 “금리를 동결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시장에 꽤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여기서 한 번, 나름의 복기를 통해 과연 금리 동결이 실제로 가능했는지 간단하게 짚어보고 넘어가 봅시다.
일단 금리는 여러 통계 지표들을 종합해서 결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 지수)과 실업률 같은 것들이 있겠죠.
실제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기대하는 것만큼 큰 폭으로 내려오지 않았고, 금리를 인하할 수준으로 물가가 안정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한동안은 금리 인하에 회의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너무 오래 높게 유지하면 고용 시장이 무너지고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가 더 커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현재는 금리 인하 확률이 더 높다고 점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시각을 조금만 달리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어떤 산업을 직접 인큐베이팅하거나 투자하는 것은 연준의 역할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AI가 경제의 게임 체인저가 된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서 뒤처지는 순간,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연준 입장에서도 시장의 유동성을 과하게 조이는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AI와 같은 전략 산업에서 미국이 밀리기 시작하는 순간, 그 파급 효과는 단순한 분기 경제지표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에 들어가게 되니까요.
아마 이런 관점까지 함께 두고 금리 변동을 바라봤다면,
“금리 동결 확률이 76%였다”는 숫자는 생각보다 너무 높았던 것 아닐까?
라는 의문도 같이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AI 활용법 - Multi Agents System : 찬반 토론]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의 인풋을 처리하고, 아웃풋을 내야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선택을 하며 우리는 살아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하지만, 그 시뮬레이션이 과연 체계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실수를 합니다. 아예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아예 행동하지 않는 사람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몰라, 일단 고/그냥 패스'로 귀결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깊게 생각하고 모든 것들을 따져보기에는 머리가 아프거든요.
이 프로세스는 매우 비체계적이고, 휘발성이라 데이터로 남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장, 시스템은 로그를 꺼내서 확인해보면 되지만, 우리 머리에는 로그가 남지 않습니다.
결국 나중에 상황이 꼬이거나, 결과가 안 좋게 된다면 '그때 내가 무슨 논리로 그런 판단을 했지?'에 대해서 따져볼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이미 비공식적인 토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나뉘고, 욕망과 두려움, 귀찮음과 열정이 서로 뒤섞여 나름의 결론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그 토론이 제대로 체계화 되지 않는다면, 그저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를 없애고, 체계화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셔야합니다.
그 방안은 두 개의 AI Agnet로 분리해서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Agent A : 무조건 해야한다는 전제 하에 수익과 기회비용을 방어.
Agent B :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는 전제 하에 리스크와 치명적 결함을 공격.
이 두 개의 에이전트들로 서로 토론을 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실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을 스스로 서칭하여 참고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정보가 발생하고 실제 촘촘한 논리구조로 두 AI Agent가 대립하게 됩니다.
이 구조에서 사람이 더 나을 수 있을까요? 저는 꽤나 효율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1. 인간은 감정의 노예입니다. 포모가 오면, 리스크를 낮게 판단하고 리턴을 높게 판단합니다. 피곤하면 기회비용을 과대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AI는 감정이 없습니다. 매우 드라이하게 팩트만 확인합니다.
2. 로그가 남는다.
AI끼리의 토론은 텍스트로 남습니다. 그렇기에 당장 다 되짚어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나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혼자 생각하면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서 파악하지 못하는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의 토론을 통해서 더 나은 결론을 내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AI Agent들이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 AI Agents가 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서 무한정 토론을 붙여보는 것이 어떨까요?
생각하지 못하던 요소들을 파악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AI #생각 #활용법 #툴 #도구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의 인풋을 처리하고, 아웃풋을 내야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선택을 하며 우리는 살아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하지만, 그 시뮬레이션이 과연 체계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실수를 합니다. 아예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아예 행동하지 않는 사람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몰라, 일단 고/그냥 패스'로 귀결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깊게 생각하고 모든 것들을 따져보기에는 머리가 아프거든요.
이 프로세스는 매우 비체계적이고, 휘발성이라 데이터로 남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장, 시스템은 로그를 꺼내서 확인해보면 되지만, 우리 머리에는 로그가 남지 않습니다.
결국 나중에 상황이 꼬이거나, 결과가 안 좋게 된다면 '그때 내가 무슨 논리로 그런 판단을 했지?'에 대해서 따져볼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이미 비공식적인 토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나뉘고, 욕망과 두려움, 귀찮음과 열정이 서로 뒤섞여 나름의 결론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그 토론이 제대로 체계화 되지 않는다면, 그저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를 없애고, 체계화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셔야합니다.
그 방안은 두 개의 AI Agnet로 분리해서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Agent A : 무조건 해야한다는 전제 하에 수익과 기회비용을 방어.
Agent B :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는 전제 하에 리스크와 치명적 결함을 공격.
이 두 개의 에이전트들로 서로 토론을 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실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을 스스로 서칭하여 참고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정보가 발생하고 실제 촘촘한 논리구조로 두 AI Agent가 대립하게 됩니다.
이 구조에서 사람이 더 나을 수 있을까요? 저는 꽤나 효율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1. 인간은 감정의 노예입니다. 포모가 오면, 리스크를 낮게 판단하고 리턴을 높게 판단합니다. 피곤하면 기회비용을 과대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AI는 감정이 없습니다. 매우 드라이하게 팩트만 확인합니다.
2. 로그가 남는다.
AI끼리의 토론은 텍스트로 남습니다. 그렇기에 당장 다 되짚어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나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혼자 생각하면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서 파악하지 못하는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의 토론을 통해서 더 나은 결론을 내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AI Agent들이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 AI Agents가 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서 무한정 토론을 붙여보는 것이 어떨까요?
생각하지 못하던 요소들을 파악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돈버는 작당모의
Moodeng
무뎅의 역습
-바낸선물에서 무자비하게올림
-업비트 현물 역프났음
무뎅의 역습
-바낸선물에서 무자비하게올림
-업비트 현물 역프났음
하이퍼리퀴드 무댕 숏 전멸
진짜 다터짐
진짜 다터짐
사이트 V.01
추후 다른 기능들 추가할 예정인데 일단은 현재 공모주 캘린더 + 메모 기능만 넣어뒀습니다. (실시간으로 38 커뮤니케이션이랑 연동됨)
편하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에 맞춰져있습니다. (추후 모바일용으로 바꿀 수 있게 ON/OFF 추가 할 예정)
2. 회원가입 시에 회원가입한 이메일로 오는 인증 메일을 인증해주시면 됩니다. (Supabase에서 온 메일) - 이메일함에 없을 경우 스팸함을 확인해주세요.
사용하다가 불편한 부분 있으시면, @XBTWL_KR 로 DM 부탁드립니다.
항상 피드백 주시면 감사히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예 코딩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그냥 딸깍 해서 만든거임)
#TENAX_LABS #Projects
추후 다른 기능들 추가할 예정인데 일단은 현재 공모주 캘린더 + 메모 기능만 넣어뒀습니다. (실시간으로 38 커뮤니케이션이랑 연동됨)
편하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에 맞춰져있습니다. (추후 모바일용으로 바꿀 수 있게 ON/OFF 추가 할 예정)
2. 회원가입 시에 회원가입한 이메일로 오는 인증 메일을 인증해주시면 됩니다. (Supabase에서 온 메일) - 이메일함에 없을 경우 스팸함을 확인해주세요.
사용하다가 불편한 부분 있으시면, @XBTWL_KR 로 DM 부탁드립니다.
항상 피드백 주시면 감사히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예 코딩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그냥 딸깍 해서 만든거임)
❤3
Forwarded from AI MASTERS
[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채택된 기술 AI ]
GPT가 우리에게 공개된지 어느새 3년이 지났는데요🚀🚀
3년도 채 되기 전에 GPT 유저가 8억명들 달성했다고 합니다😉
물론 GPT가 AI 전체를 의미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AI유저를 대입해본다면 그 수치는 더 엄청나지 않을까 해요👍👍
그 와중에 페이스북 유저 계속 들어나는거 실화인가? (댓글을 보면 수많은 봇생성 때문에 계정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추정ㅋㅋ)
사실 주말에 카페만 가도 모두 GPT아니면 제미나이 가지고 뭣들 하고 있더라고요🙈🙈
👉 원문 보기 👈
GPT가 우리에게 공개된지 어느새 3년이 지났는데요🚀🚀
3년도 채 되기 전에 GPT 유저가 8억명들 달성했다고 합니다😉
물론 GPT가 AI 전체를 의미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AI유저를 대입해본다면 그 수치는 더 엄청나지 않을까 해요👍👍
그 와중에 페이스북 유저 계속 들어나는거 실화인가? (댓글을 보면 수많은 봇생성 때문에 계정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추정ㅋㅋ)
사실 주말에 카페만 가도 모두 GPT아니면 제미나이 가지고 뭣들 하고 있더라고요🙈🙈
👉 원문 보기 👈
❤2
[WEB 2.5 네오뱅크, 그리고 페이먼츠]
시장을 계속 팔로업하고 분석하며 느끼는 것이
네오뱅크/크립토 페이먼츠를 주관하는 Web2.5 프로젝트들이 꽤나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이 흐름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음.
특히,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의 국가들에서 꽤나 관심을 많이 받고있고 추가적으로 유럽권의 경우 MiCA 등으로 인해서 규제가 마련되고 하다보니 지금은 제약이 있어도 유의미한 서비스들이 나타나는 중임.
VC들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봤을 때 지금 가장 투자하고 싶은 곳은 아마 전통금융과 WEB3를 연결하는 페이먼츠가 될 것이고, WEB 2.5 네오뱅크 시장이고, 크립토카드 서비스 같은 오프라인 WEB3 결제 쪽 인프라일 것임.
사실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큰 체감이 안 될 수 있지만 기업, VC들 입장에서는 Stable Chain, Plasma Chain 같은 류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본적인 인프라고, 그걸 기반으로 실제 유동성들이 전통금융, 전통적 페이먼츠들에서 분산되고 해당 프로토콜들로 유입되면서 유의미한 성과 및 수익을 낼 수 있는 산업으로 보임.
즉, 크립토로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고 버스를 탈 때 내 지갑에 있는 USDT로 결제하는 미래가 오지않을까 싶음. 그런 미래가 온다면, 그런 산업은 당연히 큰 밸류에이션을 창출하게 될 것이고, 기업들-VC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또한, WEB3 산업 전반에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또한, 단순히 개인들의 결제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닌 기업간(B2B) 결제 및 정산에 활용될 여지가 큼. 당장 지금 현재 사용되는 인프라와 구조는 꽤나 번거롭고, 문제가 큼. 그 문제를 온체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임.
#인사이트 #생각 #WEB2 .5 #페이먼츠 #네오뱅크
시장을 계속 팔로업하고 분석하며 느끼는 것이
네오뱅크/크립토 페이먼츠를 주관하는 Web2.5 프로젝트들이 꽤나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이 흐름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음.
특히,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의 국가들에서 꽤나 관심을 많이 받고있고 추가적으로 유럽권의 경우 MiCA 등으로 인해서 규제가 마련되고 하다보니 지금은 제약이 있어도 유의미한 서비스들이 나타나는 중임.
VC들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봤을 때 지금 가장 투자하고 싶은 곳은 아마 전통금융과 WEB3를 연결하는 페이먼츠가 될 것이고, WEB 2.5 네오뱅크 시장이고, 크립토카드 서비스 같은 오프라인 WEB3 결제 쪽 인프라일 것임.
사실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큰 체감이 안 될 수 있지만 기업, VC들 입장에서는 Stable Chain, Plasma Chain 같은 류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본적인 인프라고, 그걸 기반으로 실제 유동성들이 전통금융, 전통적 페이먼츠들에서 분산되고 해당 프로토콜들로 유입되면서 유의미한 성과 및 수익을 낼 수 있는 산업으로 보임.
즉, 크립토로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고 버스를 탈 때 내 지갑에 있는 USDT로 결제하는 미래가 오지않을까 싶음. 그런 미래가 온다면, 그런 산업은 당연히 큰 밸류에이션을 창출하게 될 것이고, 기업들-VC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또한, WEB3 산업 전반에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또한, 단순히 개인들의 결제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닌 기업간(B2B) 결제 및 정산에 활용될 여지가 큼. 당장 지금 현재 사용되는 인프라와 구조는 꽤나 번거롭고, 문제가 큼. 그 문제를 온체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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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그걸 땡겨와서 지금 유동화를 시켜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수요는 존재함.
정말 돈 많은 솔라나 고래들(장기 락업된 물량이 있는)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미가 당기는 프로젝트가 없을듯.
[쉬운 설명글]
기존: "야, 나 솔라나 100억 스테이킹 박았는데 1년 뒤에 풀림. 지금 돈 급한데 못 뺌." -> 유동성 제로, 기회비용 발생.
Pye 사용 시: "나 1년 뒤에 100억(PT)이랑 이자(YT) 받을 권리 있음. 이거 쪼개서 시장에 팔아서 지금 현금으로 페라리 뽑으러 간다." -> 미래 가치를 현재 현금으로 전환.
개인이 사과나무(SOL)를 심었음.(스테이킹) 사과(이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 됨. 나무도 못 뽑음.
Pye Finance는 어떻게 작동하냐?
PT (원금): "야, 1년 뒤에 이 나무 뽑아서 너 줄게."라는 '나무 교환권'.
YT (이자): "야, 1년 동안 여기서 열리는 사과는 다 니가 가져."라는 '사과 독점권'.
거래: 지금 당장 돈이 급하면 '사과 독점권(YT)'을 옆집 철수한테 팔고 현금 챙기면 됨. 철수는 "올해 비 많이 와서 사과 풍년일 듯?" 하고 베팅해서 사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그걸 땡겨와서 지금 유동화를 시켜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수요는 존재함.
정말 돈 많은 솔라나 고래들(장기 락업된 물량이 있는)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미가 당기는 프로젝트가 없을듯.
[쉬운 설명글]
기존: "야, 나 솔라나 100억 스테이킹 박았는데 1년 뒤에 풀림. 지금 돈 급한데 못 뺌." -> 유동성 제로, 기회비용 발생.
Pye 사용 시: "나 1년 뒤에 100억(PT)이랑 이자(YT) 받을 권리 있음. 이거 쪼개서 시장에 팔아서 지금 현금으로 페라리 뽑으러 간다." -> 미래 가치를 현재 현금으로 전환.
개인이 사과나무(SOL)를 심었음.(스테이킹) 사과(이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 됨. 나무도 못 뽑음.
Pye Finance는 어떻게 작동하냐?
PT (원금): "야, 1년 뒤에 이 나무 뽑아서 너 줄게."라는 '나무 교환권'.
YT (이자): "야, 1년 동안 여기서 열리는 사과는 다 니가 가져."라는 '사과 독점권'.
거래: 지금 당장 돈이 급하면 '사과 독점권(YT)'을 옆집 철수한테 팔고 현금 챙기면 됨. 철수는 "올해 비 많이 와서 사과 풍년일 듯?" 하고 베팅해서 사는 거.
테낙스 리서치
[Pye Finance] - 솔라나에서 스테이킹 포지션을 채권(LSB)로 바꾸는 프로토콜, 스테이킹 SOL을 PT/YT로 나누고, 거래/디파이레고 등 실행 가능.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장기 락업 자산들에 대해서, 그것들을 유동화해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쉬운 이해를 위해서 설명해주자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실인데, 스테이킹되어서 락업되어있다고 그게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님. 어차피 시간 지나면 시장에 풀릴 자산이고…
프로토콜 작동 플로우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
#Pye #Pye_Finance #리서치 #프로젝트 #solana
1. Pye 작동 과정
납치 (Import) : 기존에 "3년 락업, A 밸리데이터"한테 박아둔 스테이킹 계정(Stake Account)이 있다? 그걸 Pye한테 권한을 넘김. (이걸 기술적으로 'Native Stake Wrapper'라고 함)
개조 (Minting LSB): Pye가 그 계정을 꿀꺽하고, 대신 증서(LSB)를 발행해줌. 이 시점에서 그 계정은 "Pye Account"라는 온체인 채권으로 변신함.
도축 (Split): 이제 Pye가 칼을 들고 그 LSB를 반으로 가름.
살코기 (PT): "3년 뒤에 원금 찾아갈 권리"
피/육즙 (YT): "3년 동안 나올 이자 받을 권리"
2. 실전 예시
상황 : 100 SOL을 1년 락업 해놨음. (이자율 7% 가정)
Pye 변환 전: 그냥 1년 동안 손가락 빨아야 됨. 지갑에 SOL 0원임.
Pye 변환 후:
100 PT (원금 토큰) + 100 YT (이자 토큰)가 생김.
시장(DEX)에 가서 100 YT를 6 SOL 정도에 팜. (할인율 적용)
결과: 지갑엔 100 PT(나중에 100 SOL 됨)와 6 SOL(지금 쓸 현금)이 생김.
개꿀: 스테이킹 안 깨고 치킨 사 먹음.
즉, 장기락업된 자산도 포지션화해서 미래에 받을 이자 땡겨다가 유동화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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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웨어러블 기기들과 함께]
Google은 Gemini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AI)를 2026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해당 영상은 해당 프로덕트의 작동 과정을 데모로 보여주는 것.(자동차 엔진 오일 가는거) - 실제로는 안경을 끼고 실시간으로 AI와 상호작용 하면서 작업할 수 있음)
영상 꼭 보세요!!!
사실, AI가 사람들에게 설명해줄때 '답답'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감정을 못 느끼지만)
실제 사람이 보는거, 듣는거를 AI와 공유한다면 더 빠르고 확실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마트글래스, 이어버즈 등과 연동되어서 AI와 함께 작동하는 구조가 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치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협력자, 협동자, 두번째 나로 작동하는거죠.)
실제, 제가 생각하기에도 미래에는 휴대전화를 사용하기보다 스마트글래스와 이어버즈를 끼고, AI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삶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들이 AI와 연동되어서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테크/산업)
제가 빌딩하고 있는 NEXUM이라는 프로젝트도 결이 닿아있는데요...
곧 현실이 될 스마트글래스 + 이어버즈를 통한 AI와의 상호작용을 일상적으로 하는 세상이 되었을 떄, 우리가 접하는 모든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메모(세컨드 브레인, 개인 DB)에 저장하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AI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발산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수집-사고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내용도 제공(항목별) 보고서도 뽑아주고, 실제 작업도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미래가 기대됩니다. 저는 나름 그 미래에 잘 적응하거나, 그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싶다는 욕망이 있는데 뒤쳐지지 않게끔 노력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들도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 생산성-프로덕트 등으로 전환하는게 쉽고 현재 상황이 블루오션이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도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글래스 #Google #Gemini #AI #product #프로덕트 #프로젝트 #NEXUM #웨어러블
Google은 Gemini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AI)를 2026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해당 영상은 해당 프로덕트의 작동 과정을 데모로 보여주는 것.(자동차 엔진 오일 가는거) - 실제로는 안경을 끼고 실시간으로 AI와 상호작용 하면서 작업할 수 있음)
영상 꼭 보세요!!!
사실, AI가 사람들에게 설명해줄때 '답답'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감정을 못 느끼지만)
실제 사람이 보는거, 듣는거를 AI와 공유한다면 더 빠르고 확실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마트글래스, 이어버즈 등과 연동되어서 AI와 함께 작동하는 구조가 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치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협력자, 협동자, 두번째 나로 작동하는거죠.)
실제, 제가 생각하기에도 미래에는 휴대전화를 사용하기보다 스마트글래스와 이어버즈를 끼고, AI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삶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들이 AI와 연동되어서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테크/산업)
제가 빌딩하고 있는 NEXUM이라는 프로젝트도 결이 닿아있는데요...
곧 현실이 될 스마트글래스 + 이어버즈를 통한 AI와의 상호작용을 일상적으로 하는 세상이 되었을 떄, 우리가 접하는 모든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메모(세컨드 브레인, 개인 DB)에 저장하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AI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발산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수집-사고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내용도 제공(항목별) 보고서도 뽑아주고, 실제 작업도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미래가 기대됩니다. 저는 나름 그 미래에 잘 적응하거나, 그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싶다는 욕망이 있는데 뒤쳐지지 않게끔 노력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들도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 생산성-프로덕트 등으로 전환하는게 쉽고 현재 상황이 블루오션이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도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AI 시대, 웨어러블 기기들과 함께] Google은 Gemini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AI)를 2026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해당 영상은 해당 프로덕트의 작동 과정을 데모로 보여주는 것.(자동차 엔진 오일 가는거) - 실제로는 안경을 끼고 실시간으로 AI와 상호작용 하면서 작업할 수 있음) 영상 꼭 보세요!!! 사실, AI가 사람들에게 설명해줄때 '답답'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감정을 못 느끼지만) 실제 사람이 보는거, 듣는거를…
사실 이런 비슷한 기능을 이미 개인들이 Gemini에서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Gemini Live라는 기능인데 확실하게 최대한 정제해서 나온 느낌은 아니고...
그냥 카메라를 통해서 지금 상황을 보여주는 정도의 효과에 그칩니다. (실제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깊은 대화를 하는 정도를 기대하진 마시길...) 영상에 나오듯이 실제 내가 보는 화면에 어떤거를 교체해라 등... 알려주는 정도는 X
또한, 실시간 대화를 추구하다보니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나오는 안 좋은 모델을 채용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꽤나 퀄리티가 높은 깊은 대화들을 추구하다보니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미래산업을 잠시 엿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나중에 아마 이 기능도 많이 개선이 되어서 제공될텐데 그때가 기대됩니다.
아마 그 기능이 된다면, 어린아이도 Gemini와 함께 컴퓨터 조립을 기기 파손없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미나이가 주의할건 주의하라고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지도 다 알려준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글래스 #Google #Gemini #AI #product #프로덕트 #프로젝트 #NEXUM #웨어러블
Gemini Live라는 기능인데 확실하게 최대한 정제해서 나온 느낌은 아니고...
그냥 카메라를 통해서 지금 상황을 보여주는 정도의 효과에 그칩니다. (실제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깊은 대화를 하는 정도를 기대하진 마시길...) 영상에 나오듯이 실제 내가 보는 화면에 어떤거를 교체해라 등... 알려주는 정도는 X
또한, 실시간 대화를 추구하다보니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나오는 안 좋은 모델을 채용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꽤나 퀄리티가 높은 깊은 대화들을 추구하다보니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미래산업을 잠시 엿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나중에 아마 이 기능도 많이 개선이 되어서 제공될텐데 그때가 기대됩니다.
아마 그 기능이 된다면, 어린아이도 Gemini와 함께 컴퓨터 조립을 기기 파손없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미나이가 주의할건 주의하라고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지도 다 알려준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